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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리, 2009년 돌아 보기, 2010년 미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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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리, 2009년 돌아 보기, 2010년 미리 보기

익명 (미확인) | 수, 2010/01/06- 23:47

‘환경연합’의눈으로 본 먹을거리, 2009년 돌아 보기, 2010년 미리 보기

시민과 함께 건강한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사과팀은 2009년의 먹을거리 이슈와 정책 변화 등을 정리해 보고, 2010년을 전망해 봅니다.

2009년 돌아보기

1. 대형 식품안전 사고 없는 가운데 식품 기업 성장세

2009년은 불량만두, 중국발 멜라민, 광우병 소고기 파동과 같은 대형 식품사건 사고가 없었던 한 해였습니다. 이를 반영하듯이 식품기업은 매출과 주식시가도 증가해 자칭 “1조원 클럽”에 진출한 기업이 2008년보다 4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는 거듭되는 식품안전 사건․사고로 기업들의 자발적인 안전강화와 정부의 노력도 있지만, 2008년 유가상승으로 인한 국제곡물가격 등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기업들의 손실이 2009년 세계 금융경제 위기 속에서 달러환율 변동과 유가의 안정화에 따른 국제곡물가격의 하락이 개별 식품기업들의 원가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수익률 상승과도 연결이 되었습니다. 향후에도 ‘안정적인 곡물수급’은 ‘안전’을 넘어 먹을거리 관련 이슈에 중요한 지점으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2. 식품안전을 위한 기업과 정부와 언론의 노력 이어져

2008년 반복된 식품 사건․사고를 극복하기 위해 국무총리실 산하에 구성된 식품안전정책위원회가 2009년 본격적으로 가동되었습니다. 이 위원회는 부처 간 나뉜 식품안전 관리와 정책의 통합성을 높이고, 특히 어린이기호식품에 대한 품질인증 제도 도입, 고열량 저영양 식품에 대한 광고 금지 등 어린이 식품안전에 대한 성과를 구체화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2009년 완료하겠다던 GMO 표시제 개정 및 식품안전청 개설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진척을 이루지 못한 한계도 있었습니다. 또한 식품 당국과 지자체는 원산지 표시 위반을 비롯해 각종 식품 위반 사례에 대한 조사를 한층 강화한 한 해였습니다.

시민들의 높은 식품안전에 대한 요구를 반영, 기업은 인공조미료나 색소 등을 뺀 “웰빙 제품”의 생산, 품질인증제품과 지역농산물 사용 확대 등을 위한 노력이 이어졌습니다. 언론에서도 2008년부터 강세를 띠어온 소비자고발 프로그램 등이 시민들의 변함없는 지지 속에 2009년에도 이어졌습니다. 언론의 소비자고발 프로그램은 정부와 지자체, 기업 등의 즉각적으로 대책수립으로 이어지며 언론의 감시 기능이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광우병에 대한 보도를 한 “MBC PD수첩”과 대표적인 소비자고발 프로그램인 “KBS 소비자고발”에 대한 검찰 조사와 법정 판결 등은 2010년에도 과연 날카로운 카메라를 들이댈 수 있을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3. 슈퍼슈퍼마켓의 논란과 생협의 강세

2009년 식품과 관련된 큰 이슈 중 하나는 바로 슈퍼슈퍼마켓(SSP)에 대한 논란이었습니다. 포화상태인 대형유통마트의 한계를 넘기 위해 대형유통업체들이 본격적으로 지역시장에 뛰어든 슈퍼슈퍼마켓은 어려운 경제 위기 속에 전국의 지역 영세 중소상인들을 시름 짓게 했습니다. 결국, 갈등이 심각해지자 이명박 대통령까지 나서 슈퍼슈퍼마켓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도록 했지만, 지역 상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은 아직 국회에서 통과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생산자와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해 안전한 먹을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지역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해 시작된 생협은 소비자들의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요구와 함께 시장의 확대를 이어갔습니다. 현재 생협은 안전하고 건강한 먹을거리를 넘어 윤리적 소비라는 공정무역으로 영역을 확대하며 소비행위를 통해 기부와 나눔을 실천하는 소비자운동으로서 자리매김되고 있습니다. 반면, 이러한 생협 성장은 생산자와 소비자의 신뢰 공동체 운동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변화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와 함께 생협이 기업화 되는 것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4. 식량 안보 VS 식량 주권

2008년 국제곡물가격 상승은 안정적인 식량 확보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이를 반영하여 학계를 중심으로는 “식량안보”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져 지금을 식량위기의 시대로 규정하고 해외식량공급기지 건설, GMO 개발 등 구체적인 식량확보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식량안보론”이 대두되었습니다. 반면 생산자인 농민은 쌀 값 폭락에 따른 거리투쟁에 나서며 2014년 본격적인 쌀 시장개방 이전에 식량자급률을 향상시켜 농민들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식량주권론”에 힘을 실었습니다.

5. 국제사회, 식품용기의 안전에 대한 논란 재 점화

올 한해 국제사회는 신종 플루의 강타로 식품안전 이슈들은 상대적으로 약화되었던 한 해였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몇 해 전 국내에서도 논란이 되었던 환경호르몬 “비스페놀 A”에 대한 논란이 재 점화 되었습니다. 학계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비스페놀A”에 대한 인체독성실험 결과들이 속속 발표되며,“비스페놀A”가 환경호르몬 뿐 아니라 심혈관 질환, 비만 등을 유발하는 독성 물질이라는 결과들이 밝혀지며 2009년 프랑스, 캐나다, 미국 등에서는 ”비스페놀A”를 식품용기에 사용을 규제하는 법령을 제정하였습니다. 국내에서는 신상진 의원실과 서울환경연합이 ”비스페놀A”의 식품용기 사용 규제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토론회를 개최, 식품용기 안전성 확보를 위한 논의를 시작하였습니다.

2010년을 전망한다

1.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지켜내는 식량주권 운동의 확산

2010년은 농민과 소비자가 함께 우리의 식량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먹을거리’를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지켜내기 위한 직거래운동은 이를 통해 기후변화시대의 식량자급률 향상, 생물종다양성 확보, 전통 먹을거리 보존, 도시와 농촌, 도시민과 농민 간의 관계와 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또한 여기에 더해 정부의 농수산물사이버거래소(www.eat.co.kr) 운영, 농협의 직거래 장터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생태적으로 안전한 먹을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이를 통해 전통의 식문화를 지켜내며 지역 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한 “식량주권”지키기 운동은 토종 씨앗 지키기,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거래 운동 확대, 지역 공동 장터인 농민장터 등으로 외화, 향후 먹을거리 이슈에 있어 중요한 운동으로 자리매김 할 것입니다.

2. 캐나다산 소고기 수입, 제 2의 광우병 대란 될까

2008년 미국산 광우병 우려 소고기 수입으로 한차례 국민적 저항에 부딪힌 바 있는 이명박 정부의 캐나다산 소고기 수입 재개 움직임이 가시화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의 움직임은 미국산 소고기 수입이 국민들의 저항에 부딪혀 실질적인 판매로 이어지지 못한 업체들의 경험, 기후변화 시대의 건강한 삶을 위한 육류소비 감소 등 여러 요인들과 함께 제 2의 촛불이 될 것이냐는 우려와 함께 실질적인 수입으로 이어지지 못할 것이라는 조심스럽게 예측되고 있습니다.

3. 식품 안전 규제, 본격 가동

2010년은 그간 식품안전사건 사고들을 겪으며 제․개정된 식품안전기본법, 어린이기호식품품질인증제도, 어린이식생활안전특별법 등 식품안전 관련 법령들이 유예기간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작동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규제는 TV 등 언론 매체에서 패스트푸드 광고가 금지되고, 품질인증을 받기 위한 기업들의 노력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되며, 친환경 급식과 학교의 먹을거리 교육에 대한 수요 증가 등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원산지표시제도가 농산물과 수산물, 축산물 등 전 영역으로 확대되며 식품이력추적제도 도입을 위한 기틀이 마련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09년 공전된 GMO 표시제도는 관련 안전관리규정 개정을 바탕으로 2010년에는 소폭 조정된 상태로 발효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마치며

내년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식품안전규제의 성패는 최근 몇 년 우리 사회에 가장 큰 이슈가 되었던 ‘식품안전’을 넘어설 수 있을지 결정짓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이는 정부와 지자체의 책임감 있는 추진과 기업의 적극적인 동참,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 한 발 더 나아가 기후변화시대에 우리의 “식량주권”을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지켜내어 상생하는 한 해가 되길 바라며, 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 사과팀도 토종 종자 지키기 운동, 도시 농업 활성화, 농민 장터 개설 등의 활동으로 함께 할 것입니다.

문의 : 서울환경연합 벌레먹은사과팀 (02-735-7000/[email protected])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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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입니다.
8월에는 여름휴가를 보내시는 분들이 많으시죠~?
휴가 잘 다녀오시길 바라면서 친환경 여름휴가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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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8/0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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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에 발생한 녹조의 심각성을 알 수 있는 영상입니다. 녹조가 심각하게 발생한 곳에 검은색의 작은 점들이 보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방울방울 공기가 올라옵니다. 바닦에 퇴적물이 썩어 발생하는 가스 입니다. 메탄가스이구요! 지구 온난화에도 영향을 주는 6대 온실가스 중에 하나입니다. 4대강 사업은 생명 뿐만 아니라 지구온난화에도 심각한 영향을 줍니다.

아래 제목을  클릭하면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나의 동영상

 

녹조를 흐트러 트리는 수자원공사의 어이없는 행동을 고발하고자 올려봅니다.

아래 제목을 클릭하면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녹조

 

 

금, 2016/08/2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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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2회 대전환경해설가 대회

 

「제2회 대전환경교육한마당」을 맞아

‘대전환경해설가대회’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대전지역 사회환경교육자(해설가)들의 교육 사례 발표를 통해

환경교육의 내용이 확산되고 공유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참가 접수 신청

◇ 접수 기한 : 2016년 9월 1일(목) ~ 9월 13일(화)까지(13일간)

◇ 모 집 : 환경해설가 10인/팀 (대상 : 사회, 단체 환경교육자)

◇ 발 표 : 5분 발표, 5분 질의 /파워포인트, 영상 등 자유롭게 선택

 

진행 프로그램

◇ 일 시 : 2016. 9. 22(목) 10:00~12:00(120분)

◇ 장 소 : 한밭수목원 교육실

◇ 발 표 : 각 5분 발표, 5분 심사위원 질의

발표는 시연, 파워포인트, 영상물 이용 등 구분 없음( 9/20일까지 제출)

◇ 심사 기준 : 세부 항목과 기준은 추후 심사위원회의에서 변경될 수 있음.

◇ 시 상 : 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상, 대전환경교육네트워크상 각 1명

 

심사 항목 내용 점수
주제의 참신성 요구도가 높고, 새로운 주제, 유형의 프로그램 20
프로그램의 적합성 대상, 주제, 장소를 고려한 적합한 프로그램 20
적절한 해설기법 대상에 맞는 적절하면서도 전문성있는 해설기법 20
참가자 만족도/성취도 참가자의 만족도와 교육 목표 성취도 정도 20
확산성/파급성 이후 확산 및 교육적 파급효과 평가 20

 

 

참가 신청서 : ‘별첨 양식 1’ 참조

※ 2016_해설가대회_참가지원서 양식

화, 2016/08/3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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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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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하지 않는 전기 플러그 뽑기
연휴 5일동안 5대 가전제품 플러스 뽑을 시 온실가스 15,000톤 이상 감축
입니다~~^^

즐거운 설날 보내세요^^

수, 2017/01/2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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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 후원회원가입을 원하시는 분은

회원가입서를 작성하셔서

메일([email protected])

문자(010-3405-0350)

팩스(042-331-3703)

보내주세요.

 

회원가입서(2017).pdf

금, 2017/02/03-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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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고영주 본부장인 발제자료를 올립니다.

지역에너지전환(대전)_170425

20170425시스템전환과백캐스팅

수, 2017/04/2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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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위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우선 매일 아침 미세먼지의 농도를 확인 후 사람들에게 심각성을 알릴 예정입니다~!
매일 아침 미세먼지 농도 확인 후 대응법 함께 찾아가요~!

출처 : 환경부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7.06.12.월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월, 2017/06/1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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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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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환경부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7.06.13.화 11:00 기준

안산에는 8개의 동에 미세먼지 측정기가 설치되어 있어 매일 측정농도를 알 수 있습니다~

화, 2017/06/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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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환경부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7.06.14.수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수, 2017/06/1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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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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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환경부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7.06.16.금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금, 2017/06/1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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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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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환경부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7.06.15.목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금, 2017/06/1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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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기상청의 날씨 정보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는 사람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이에 안산환경운동연합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알리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 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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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7.06.20.화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화, 2017/06/2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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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란?
공기 중에 떠다니는 지름이 10㎛ 이하의 작은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 ‘PM10’이라고도 표기합니다. 미세먼지 중에서도 지름이 2.5㎛ 이하로 아주 작은 입자의 경우는 초미세먼지(PM2.5)로 따로 분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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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vs WHO 미세먼지 농도별 예보 등급(㎍/㎥)

출처 : 환경부, WHO

<안산 미세먼지 농도>_2017.06.19.월 11:00 기준

출처 : 경기도 대기환경 정보시스템

화, 2017/06/2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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