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건영 회원님
텃밭선생님 2기 프로그램에 참여해주셨던 허건영 선생님이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텃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많으시고, 부부가 함께 작물을 키우시면서 웃을 일이 더 많아졌다고 하셨습니다.
주위의 지인들의 도움으로 그나마 텃밭을 일구고 계시다고 하시지만, 허건영 회원님께서 꼼꼼하고 적극적인 활동으로 텃밭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더운 여름, 더위 조심하시고 앞으로 더 많은 활동을 함께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텃밭선생님 2기 프로그램에 참여해주셨던 허건영 선생님이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텃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많으시고, 부부가 함께 작물을 키우시면서 웃을 일이 더 많아졌다고 하셨습니다.
주위의 지인들의 도움으로 그나마 텃밭을 일구고 계시다고 하시지만, 허건영 회원님께서 꼼꼼하고 적극적인 활동으로 텃밭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더운 여름, 더위 조심하시고 앞으로 더 많은 활동을 함께하실 수 있길 바랍니다.
서두리(고등학생모임)로 환경운동연합과 연을 맺은 박아령 회원님이 사무처에 놀러오셨습니다.
과거 활동을 추억하며 좋은 시간 함께 보냈습니다.
최정우 집행위원님께서 지난 4일과 5일에 ‘키워드로 보는 대전’이란 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3시간씩 열강을 펼쳐서 참가자들이 매우 감동받았다고 하네요.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쉽습니다.
두 회원님은 ‘후원의 밤’ 음악회 오셨다가 회원가입 해 주셨습니다.
김정아 회원님은 어린이체험활동 프로그램에 관심이 많다 하십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충남대학교 철학과 교수님이신 김세정 교수님께서
가족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김세정 교수님은 생태, 생명철학을 가르치시면서
환경에 대한 관심이 평소 많으시고, 그 영향으로
동희 어린이도 환경에 대한 관심이 남다르다고 하네요.
감사드리며 앞으로 왕성한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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