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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기 회원님! 상자텃밭을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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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기 회원님! 상자텃밭을 아시나요?

익명 (미확인) | 수, 2013/04/17- 01:13

문창기 회원님

인터뷰어 김보람 간사

1. 상자텃밭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작년에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모종을 분양 받아 키우려고 했지만,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큰 수확물을 얻진 못했습니다. 적당한 햇빛과 관리가 해줘야 되는데 제대로 해주지 않아 열매가 맺히지도 않고, 잘 자라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토마토가 5~7알 정도 열렸고 쌈 채소 조금 해서 밥과 같이 맛있게 비벼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2.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는 텃밭 관련 강의를 하고 있는데 관심이나 참여 의사가 있으신지?
도시텃밭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쁘다 보니 특별히 시간이 내기가 쉽지 않네요. 도심내에 여유 공간이나 유휴공간을 텃밭으로 활용하는 것은 정말 좋다고 생각됩니다. 어떻게 보면 유통과정에서 쓰이는 에너지 사용량을 줄일 수 있는 대안으로 될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또 환경단체들이 하고 있는 여러 가지 주제와 합쳐져서 활용되어졌으면 합니다. 예를 들어, “이 상자의 이름은 ‘반핵 상자’입니다.” 라든지 의미 부여를 통해 사람들에게 내가 먹을거리를 키운다는 것에서 더 나아가 더 큰 의미로 부여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을 강구해 나갔으면 합니다.
도시에 사는 회원님들에게 노동의 욕구, 환경의 욕구,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욕구를 풀어 줄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가족들이 먹는 것을 직접 생산하며 안전한 먹을거리에 대한 욕구를 채워 주기에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3. 지금 생활하는 지역에 관심 갖고 계신 환경문제에 얘기해 주세요!
제가 사는 지역은 서구입니다. 저는 승용차가 있지만 2~3일 정도 밖에 운전하지 않습니다. 10년~20년 전에도 퇴근시간에도 이렇게 막혔었나 생각이 듭니다.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과연 차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필요한가 생각이 듭니다. 차를 주거지에 놓고, 걸어서 다니는 것도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장점이 있는데요, 못 봤던 주면경치를 볼 수도 있고 계절을 온몸으로 느낄 수도 있었습니다. 개인적 고민을 생각들도 정리할 수 있는 개인적인 시간도 생겨서 자주 걸어 다닙니다.
자동차보다 느리다는 단점도 있지만 그 단점을 덮고도 남을 마큼 더 많은 장점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텃밭상자에 이름을 붙여 텃밭상자이상의 의미부여를 했으면 좋겠다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앞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때 적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문창기 회원님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욱이 발전하는 대전환경운동연합이 되겠습니다!

문창기 회원님은 얼마전 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이 되셨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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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로 귤 한상자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귤이 커다란데, 아주 새콤달콤해서 맛있었습니다.

덕분에, 한동안은 사무실에서 귤먹으며 비타민C보충을 해야겠네요

감기도 예방되구요 ㅎㅎ

귤 감사합니다!!!

목, 2011/12/29- 01:4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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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정책에 관심이 많으셨구요.
하나뿐인 지구를 위해 작은 희망을 보태고자 하신다고….
따뜻한 마음 감사드립니다.^^
같이 근무하시는 박병남회원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수, 2011/12/28-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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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배추농사를 많이 지으셨는데, 2000포기에서
200포기정도 남았다고 합니다.
필요하신분은 사무처로 연락주셔요^^

금, 2011/12/09- 00:25
18
0

메일로 회원 가입 해주셨습니다.
앞으로 좋은 인연 함께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 2011/12/08-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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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분야에 관심이 많으셨구요^^
앞으로 환경연합과도 많은 활동이나 비젼을 함께할 수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고은아처장님의 추천으로 가입하셨습니다.

목, 2011/12/08-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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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먹거리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는 원주농업기술센터를
견학하면서 전원생활과 유기농 농사에 관심이
더 많아지셨다고….
활기찬 모습이 참 보기좋았습니다.^^

수, 2011/12/07-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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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입대 하셨던 김정현 회원님께서 사무실로 깜짝 방문하셨습니다.
첫 휴가중에 사무실에 들려주셨는데,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현재 홍성에서 군복무 중이시며, 다음달에 일병이 되신다고 합니다.
요새 날씨가 많이 추운데, 복귀하신 후에도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다음 휴가 때 또 뵈요~

수, 2011/12/07-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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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과 함께 26일 걷기모임에 참가하셨습니다.
아드님과 전태일회원님은 마치 붕어빵인듯, 많이 닮으셨더라고요~
뭐, 당연한 이야기겠지만요 ㅎ
부자의 오붓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훈훈해졌습니다~

화, 2011/12/06-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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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단체 공동대표이신 이규봉 의장님께서 “미안해요! 베트남―한국군의 베트남 민간인 학살의 현장을 가다”라는 책을 발간하였기에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규봉의장님은 배재대학교 수학과 교수로 재임 중이십니다.

그간 민족문제와 환경문제에 두루 관심을 갖어오신 이규봉 의장님께서는 지난 2010년 자전거를 타고 베트남 하노이에서 호치민을 종단하며 우리군이 저지른 민간인 학살 현장을 다녀오셨습니다. 16일간 매일 평균 112킬로미터씩 총 1798킬로미터를 달리시며 현장을 찾아다니셨습니다. 그리고, 3년의 준비 기간 끝에 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민간인 학살에 미안한 마음을 책에 담아 발간을 하셨습니다.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구독 부탁드립니다.
문의전화:042-331-3700(대전환경운동연합)

금, 2011/12/02- 22:34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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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복실회원님께서 어은동에 천연재료를 이용한
우동전문점 “모리야”를 OPEN 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금, 2011/12/02-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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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를 하셨네요.
새로 둥지를 튼곳에서 좋은 일들만 가득하기시를 기원합니다.

토, 2011/11/19- 00:3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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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원 회원님이 득남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늦은나이에 첫아이를 출산하셨습니다.
늦은만큼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자라나길 바랍니다.

화, 2011/11/08-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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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철학과조교로 재직 중이신
이용훈회원님은 습지와 바다에
조지선회원님은 국토와 생태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그리고,충남대교수로 재직중이신
정윤승회원님께서는 기후와 에너지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하시네요^^
바쁘신데도…
친절하게 전화받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양해림교수님의 추천으로 회원가입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토, 2011/10/29-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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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화 회원님께서 이제 예쁜 공주님의 아버지가 되셨습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픈 첫 딸, 얼~마나 예쁠까요?
사무처에 오셔 세상에서 이렇게 예쁜 아이는 본적이 없다는 기쁜 마음을 전하고 가셨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수, 2011/10/2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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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꼬마물떼새 활동을 함께한 허은선 학생이 자신이 모은 용돈 돼지저금통을 후원하고 싶다고 사무처에 가져왔습니다.
환경을 지키는 일에 쓰였으면 한다고 전달하고 간, 이 마음.
10원짜리부터 5000원짜리 까지…
우리 미래 권력이 전 세대에게 주는 책임감이라 생각하겠습니다^^
감동의 물결, 환경연합 활동가로 더 열심히 살 수 있는 힘이 될 든든한 후원금입니다!

화, 2011/10/25-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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