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청도군수 선거도 서서히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김하수 현 군수의 재선 도전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박권현 전 도의원, 이선희 경북도의원, 그리고 유일한 더불어민주당 인물인 이경동 전 군의원의 행보가 선거 판세의 핵심 변수로 떠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 예정자로 행보를 넓히고 있는 권봉수 구리시의원(전 구리시의회 의장)이 자서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구리』를 펴냈다. 정치인의 기록을 넘어, 한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시민과 함께 고민한 성찰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오는 1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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