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을 앞두고 국민의힘이 울산과 부산에서 장외 대국민 여론전에 들어갔다.특히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을 사수하기 위해 이재명 정부에 대한 비판 여론을 결집하고 지지세를 확산하려는 의도로 읽힌다.국민의힘은 '이재명 정권을 향한 민생 레드카드'를 주제로 다음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 예정자로 행보를 넓히고 있는 권봉수 구리시의원(전 구리시의회 의장)이 자서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구리』를 펴냈다. 정치인의 기록을 넘어, 한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시민과 함께 고민한 성찰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오는 1월 3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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