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내년 6월 지방선거 김해시장 후보 공천을 경남도당이 아닌 중앙당에서 할지 주목된다. 3선을 노리는 시장·군수와 광역·기초의원 지원자에게 감산점을 부과할 가능성도 있다.국민의힘 지방선거 총괄기획단은 최근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기초단체장 공천을 중앙당 공천관리위에 심사하는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 예정자로 행보를 넓히고 있는 권봉수 구리시의원(전 구리시의회 의장)이 자서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구리』를 펴냈다. 정치인의 기록을 넘어, 한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시민과 함께 고민한 성찰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오는 1월 3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