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지역 시민단체인 ‘영천의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15일 오전 시청 만남의 광장에서 지방선거 공천제 배제를 촉구하는 규탄 집회를 열었다.이들은 정당 중심의 지방정치 구조가 민생을 외면하는 근본 원인이라며 제도 개혁을 요구했다.이날 집회에는 금호읍과 야사토지구획정리사업 관련 주민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 예정자로 행보를 넓히고 있는 권봉수 구리시의원(전 구리시의회 의장)이 자서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구리』를 펴냈다. 정치인의 기록을 넘어, 한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시민과 함께 고민한 성찰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오는 1월 3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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