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충청 노준희 기자] 충남 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 조광국 부의장이 17일 “20년 동안 시의원에 도전해 5전6기로 6대 의회에 들어왔다”며 “시장 도전은 실패했으나 오롯이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조 부의장은 이날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 예정자로 행보를 넓히고 있는 권봉수 구리시의원(전 구리시의회 의장)이 자서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구리』를 펴냈다. 정치인의 기록을 넘어, 한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시민과 함께 고민한 성찰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오는 1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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