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근 전 영주부시장의 영주시장 출마가 가시화되면서 영주시장 선거가 요동치고 있다. 지난해 공석인 영주시장직을 대행해온 유 전 부시장은 20일 대구일보와의 통화에서 “이번주 중 국민의힘 입당을 완료하고 이달내로 선거사무소가 마련되는 대로 공식 출마선언을 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유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 예정자로 행보를 넓히고 있는 권봉수 구리시의원(전 구리시의회 의장)이 자서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구리』를 펴냈다. 정치인의 기록을 넘어, 한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시민과 함께 고민한 성찰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오는 1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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