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차기 부산시당 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노기섭 전 부산시의원이 국민의힘 소속 기초단체장 4명의 법적 위기를 지적하며 '국민의힘 공직자 비위 특위' 정상화를 주장했다. 부산 국민의힘 소속 단체장들은 정치자금법 위반, 공직선거법 위반 등으로 재판 중이거나 수사를 받고 있다. 부산일보 여론조사에서는 응답...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 예정자로 행보를 넓히고 있는 권봉수 구리시의원(전 구리시의회 의장)이 자서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구리』를 펴냈다. 정치인의 기록을 넘어, 한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시민과 함께 고민한 성찰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오는 1월 3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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