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에서 진보정당이 첫 '지방의원' 배지를 단 것은 2010년 제5회 지방선거가 처음이다. 기초의원으로 민주노동당 2명(황순규 동구의원, 이영재 북구의원)과 진보신당 2명(장태수 서구의원, 김성년 수성구의원) 모두 4명이 당선됐다.하지만 이후 지역에서 진보정당이 설 자리는 점점 좁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 예정자로 행보를 넓히고 있는 권봉수 구리시의원(전 구리시의회 의장)이 자서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구리』를 펴냈다. 정치인의 기록을 넘어, 한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시민과 함께 고민한 성찰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오는 1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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