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성군)은 뜨거운 현안으로 떠오른 대구·경북(TK) 행정통합과 관련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고 말했다. 추 의원은 22일 대구일보와의 인터뷰에서 “행정통합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며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구리시장 출마 예정자로 행보를 넓히고 있는 권봉수 구리시의원(전 구리시의회 의장)이 자서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짜 구리』를 펴냈다. 정치인의 기록을 넘어, 한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시민과 함께 고민한 성찰의 기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오는 1월 3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