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쓰투어 시즌 2 – ‘광주디자인비엔날레+중외공원’ 참여자 모집
예쓰투어 시즌 2(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함께 하는 예술여행)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 운영기간 : 2021년 9월 14일(화)~ 10월 31일 – 최소 2일 이전 참여신청을 해주세요.
- 모집인원 : 선착순 200명
- 모집대상 : 예술여행과 환경에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
- 문의 : 광주환경운동연합 062)514-2470
- 참여신청 :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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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쓰투어 시즌 2(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함께 하는 예술여행)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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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집중의 날!
* 9시부터 재밌는 캠페인 진행해요~^^
* 10시 30분 대전시청 북문앞에서 기자회견이 있어요~^^
* 걸으며 살도 빼고 건강도 챙겨요~^^
문서번호 : 16-02-선관위-01
수 신 : 민변 회원 제위
발 신 : 민변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정미화)
제 목 : 제 12대 민변 회장·감사 후보자 등록 및 선거일정 공고
전송일자 : 2016. 2. 3. (수)
제 12대 민변 회장·감사 후보자 등록 및 선거일정 공고
1.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 선거관리위원회는 제 12대 민변 회장 및 감사 선거를 민변회칙 제 35조와 ‘선거관리규정’에 따라 직접▪비밀투표의 방식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3.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 40일 전까지 회원들에게 투표일, 후보자 등록 및 그 밖의 선거일정을 서면발송 또는 전자우편 발송의 방법으로 공고하여야 한다’는 선거관리규정 제6조 1항에 의거 아래와 같이 후보자등록 및 선거일정을 공고합니다.
4. 제 12대 민변 회장․감사에 입후보하고자 하는 회원은 첨부된 입후보 등록서를 작성하셔서 선거관리위원회(522-7284, [email protected])에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5. 민변 회칙 제6조 1항은 정회원에 한하여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으므로 특별회원(법관, 검사, 공무원, 사법연수생과 법학전문대학원 재학 중이거나 수료한 사람, 선거권부여를 신청한 외국변호사 중 집행위의 승인을 받지 못한 사람)은 선거권이 제한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비미납기간이 통산하여 24개월을 넘은 회원은 회비납부규정 제4조 제2항에 의하여 선거권과 피선거권을 행사할 수 없으므로 미납회비가 통산 24개월이 넘는 회원께서는 2월 14일까지 회비납부를 마무리 해주시기 바랍니다.
6. 정확한 투표용지 배송을 위해 최근 민변의 우편물 수신처가 변경된 회원(사무실 이전 또는 이사)께서는 선거관리위원회로 2월 12일까지 알려주시기 바라고, 선거일정 관련하여 문의할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선거관리위원회(522-7284, [email protected])로 연락 주십시오.
7. 감사합니다.
< 아 래 >
| 내용 | 일정및장소 |
| 예비후보자와선관위의선거운동에관한자율협약⁰ | 2016. 2. 12.(금) / 민변본부사무실 |
| 후보자등록 | 2015. 2. 13.(토)~23.(화) |
| 선거인명부확정 | 2016. 2. 15.(월) |
| 선거운동기간 | 2016. 2. 13.(토)~3. 13.(일) |
| 후보자약력및공약자료회원공고 | 2016. 2. 24.(수) (이메일발송) |
| 후보자합동토론회 | 2016. 2. 26.(금) 오후2시~3시30분, 민변
(합동토론회는녹화되어민변홈페이지회원전용게시판에게재됨) |
| 투표용지발송 | 2016. 3. 2.(수) 오전
(익일특급등기로발송, 투표용지, 투표안내문, 회송용봉투와우편, 투표용지넣을속지, 후보자별홍보물발송) |
| 선거참관인선정 | 2016. 3. 13.(후보별2인이내) |
| 현장투표일 | 2016. 3. 14.(월) 오전8시~오후6시까지, 민변본부사무실 |
| 개표및당선자선포 | 2016. 3. 14.(월) 6시이후 |
| 총회일 | 2016. 5. 28.(토) |
2016. 2. 3.
민변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정미화 (직인생략)
민변공부모임 9주년 기념 모임
- 2016. 3. 7.(월) 19:00, 『신을 위한 변론』 -
민변공부모임이 9주년을 맞습니다.
민변공부모임은 2007년 3월에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9년 동안 200여 회가 넘는 모임을 통해 250여 권의 책을 함께 읽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회원님들이 참석하셨고, 다양한 분야의 시민 여러분들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2016년 3월 7일에 진행되는 모임은 9주년 기념 모임으로 진행됩니다. 읽을 책은 카렌 암스트롱의 『신을 위한 변론』(웅진지식하우스)입니다. 함께 읽을 책으로 『예수는 신화다』(미지북스)를 선정해보았습니다.
『유대인 이야기』(홍익희), 『이슬람』(이희수)에 이어서 종교와 정치·사회의 상호 관계, 종교의 참 의미를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 일시 : 2016. 3. 7.(월) 19:00~
장소 : 민변 회의실
신을 위한 변론
카렌 암스트롱, 정준형 역. 웅진지식하우스(2010)
예수는 신화다
티모시 프릭, 피터 갠디. 승영조 역. 미지북스

[기 자 회 견 제 안 서]
논평 (총 1쪽)
○ 일본 외무성이 동일본대지진 발생 5주년을 앞두고 지진피해 지역의 생산물 홍보 행사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19일에는 주한 일본대사관저, 20∼21일 서울 왕십리역 복합쇼핑몰인 비트플렉스 광장에서 후쿠시마(福島)현과 미야기(宮城)현 등 지진 피해지역이나 아오모리(靑森)현, 가고시마(鹿兒島)현 등의 지역 생산물 등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 특히 방사능 피폭 지역으로 알려진 후쿠시마산 과자도 홍보 대상에 포함되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방사능에 더욱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과자 나눠주기 행사를 벌인다는 내용이 계획에 담겨있어 더욱 걱정이 되는 부분이다. 후쿠시마현과 미야기현, 아오모리현은 원전 사고 후 방사능 오염으로 피해를 받는 지역으로, 현재 해당 지역의 수산물은 국내 수입이 제한되고 있다.
○ 한국에선 일본 방사능 오염수가 바다로 유출되는 문제가 불거지자 2013년부터 후쿠시마를 비롯한 8개현(후쿠시마와 후쿠시마 인근의 이바라키, 군마, 미야기, 이와테, 도치기,지바, 아오모리)의 수산물 유통을 제한하고 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대만, 러시아, 뉴칼레도니아 등도 관련된 규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는 다름 아닌 일본의 허술한 방사능 관리대책이 불러온 화다. 그러나 일본정부는 유독 한국의 규제에 대해서만 문제를 삼고 있다. 한국을 본보기로 삼아 관련국들의 규제 완화를 꾀하고자 하는 것이다.
○ 현재 일본은 한국의 규제에 문제를 삼으며 우리나라를 WTO에 제소한 상황이다. 외교적 갈등 상황에서 일본 자국민들도 기피하는 방사능 오염지역의 생산물 홍보 행사를 한국 땅에서 진행한다는 것은 우리나라와 국민들을 무시한 결과에 다름 아니다.
○ 시민방사능감시센터와 한국의 시민들은 방사능에 대한 공포를 넘어 이러한 일본의 태도에 대해 반발하고 있다. 일본에 대해 소극적으로 대처하는 한국 정부 또한 나와 가족의 안전을 걱정하는 시민들로부터의 비판에서 벗어날 수 없다.
○ 자국민도 기피하는 방사능 오염지역의 생산물을 홍보한다는 취지의 행사가 한국의 수도인 서울 한복판에서 열리는 것을 방관할 수 없다. 일본대사관은 행사를 취소하고 사과해야한다. 한국 정부 또한 국민들의 안전을 보장해야하는 주권국가로서 일본 정부에 행사 중단을 요구해야 한다.
*문의 : 이연희 간사 (010-5399-0315)
제목 : 연기금 공공사회서비스인프라 투자전략
일시 : 2016. 2. 25.(목) 14:00
장소 :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사회 : 김연명 (중앙대 사회복지학과교수)
발제 :
토론 :
정용건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집행위원장) 윤석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정창률 (단국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정승일 (경제학 박사) 이창곤 (한겨레 신문 기자)
공동주최 : 공적연금강화국민행동. 국회의원 김성주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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