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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10만 년의 책임이 뒤따르는 핵폐기물, 서로 떠넘기는 대신 함께 책임지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환경] 10만 년의 책임이 뒤따르는 핵폐기물, 서로 떠넘기는 대신 함께 책임지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admin | 화, 2021/07/20- 19:30

고대 문화는 동굴벽화와 인상적인 건축물을 남겼지만 우리 문화는 바로 이 유독한 핵폐기물을 길이길이 남길 것이다. 먼 훗날 사람들이 우리의 원자력-화석연료의 시대를, 후손에게 어리석은 짓과 무책임한 짓을 한 시대로 기록하리라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핵폐기물 위험 없는 세상을 위한 탈핵운동]의 시작 ■ 우리가 미래에 남겨 줄 것이 대책 없이 쌓여가는 핵쓰레기라니! ‘전기 만드는 공장’인줄만 알았던 핵발전소가 우리나라에 건설되기 시작한 것은 박정희 정부 시절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상업운전 핵발전소인 고리1호기는 1978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2017년 영구정지 결정되어 현재 해체계획을 준비 중에 있다. 고리 1호기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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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급]의 시작 ■ 월경을 ‘월경’이라 말하지 못하고 전 세계에서 월경을 언급하는 건 오랜 금기였습니다. 여성들은 인생 중 약 40년 동안 월경을 하면서도 ‘월경’을 말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생리’라거나 ‘그날’이라고 에둘러 부르는 일이 더 많았습니다. 딸기잼, 홍장군, 대자연 등 다양한 은어가 생겨났지만, “나 월경 중이야”라는 말만큼은 입에 붙지 않았습니다. 월경을 터부시하며 숨기거나 부끄러워해야 할 일로 여기는 사회에서 여성들은 많은 문제를 혼자 조용히 해결해야 했습니다. 일회용 생리대를 사용하며 피부가 짓무르거나 월경통이 심해져도, 어떤 월경용품이 나에게 잘 맞는지 알 방법이 없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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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기한 표시제 입법 캠페인]의 시작 ■ 버려져서 ‘쓰레기’가 되는 식품 폐기물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해법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소비하는 모든 식품은 생산, 유통, 폐기되는 전 과정에서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지구촌 전체로 보면 생산된 식품의 1/3이 버려지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는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8% 정도를 차지한다. 음식물 쓰레기가 하나의 국가라고 가정할 경우, 미국과 중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온실가스를 발생시키는 국가인 셈이다. 음식물 쓰레기 - 1일 생활폐기물의 30% 처리 비용 8천억 원, 연간 20조 원 경제적 손실 연간 885만 톤의 온실가스를 배출 소비자기후행동(이하 ‘소기행’)은 이처.......

수, 2021/09/01-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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