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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탄소중립 계획 수립 촉구 기자회견(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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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탄소중립 계획 수립 촉구 기자회견(6.22)

admin | 목, 2021/06/24- 02:57

탄소배출에 의한 기후위기는 이미 현실입니다. 폭염과 한파, 폭우와 폭풍, 대규모 산불과 산사태는 전 세계에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지구의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는 임계점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에 충북기후행동은 기후위기에 적극적인 대응을 청주시에 촉구하기 위해 ‘탄소중립 계획 수립 요구’ 기자회견을 다음과 같이 진행하고, 청주시에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3대 핵심과제와 8대 분야별 과제를 요구했습니다.

 

[충북기후위기비상행동 ‘청주시 탄소중립 계획수립요구’ 기자회견문]

‘경쟁과 성장’에서 ‘공존과 탈성장’으로의 대전환! ‘산업단지 조성’중단하고‘탄소중립계획’수립하라.

두 번의 탄소중립 선언 ! 그리고 아무것도 없었다.

청주시는 2010년 10월 1일 청주예술의 전당에서 공무원 1,000여명이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시청사 68톤의 이산화탄소 절감을 목표로 하고 에너지 절약 프로그램에 동참한다고 했지만 10년이 넘은 지금 그 약속은 잊혀졌다.

청주시는 2021년 5월 24일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주최하는 ‘탄소중립특별세션’에 참가하면서 ‘2050탄소중립 선언’에 다시 한 번 동참했다. 하지만 여전히 중앙정부의 탄소중립계획 수립만을 기다리고 있으며,‘사회적 합의’를 핑계 삼아 어떠한 계획도 수립하고 있지 않고 았다. ‘탄소중립선언’외에는 아무 것도 없다.

이 시간에도 기후위기는 가속화 되고 있다.

인류의 상상을 넘어서는 위기가 계속되고 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는 물부족으로‘잔디 금지법’이 만들어져 잔디가 불법이 되었다. 2020년 미국의 연속된 대형 허리케인, 호주의 5개월간 지속된 산불, 2021년 남아프리카와 브라질의 최악의 가뭄, 중동지역에 50도가 넘는 무더위는 이제 일상이 되었다. 인류의 생태계 서식지 파괴가 초래한 ‘인수공통 감염병’ 코로나19는 기후위기의 무서움을 알리는 시작이었을 뿐이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지난 100년간 전 세계 평균기온이 1도 상승할 때 한국의 기온은 무려 2.4가 상승하였다. 2019년 40일간의 폭염, 2021년 54일간의 장마, 2021년 5월 14.5일 역대 최대 강수가 이어졌다. 이와 같은 ‘기후위기, 기후변동’이 언제‘기후재난’이 될지 이제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다.

기후위기는 불평등하다.

기후위기는 약자의 삶을 우선적으로 파괴한다. 경제적 약자는 기후 약자이기도 하다. 전 세계 상위 10%가 소득의 50%를 갖는 동시에 이산화탄소의 50%를 배출하고 있을 때 하위 50%는 이산화탄소의 10%만을 배출하였다. 아프리카 에티오피아가 1인당 0.14톤을 배출하는 동안 OECD 선도국 미국은 100배가 넘은 1인당 17톤을 배출하고 있다. 하지만 기후위기는 남반구 해안지역, 적도국가, 태평양 섬나라부터 발생하고 있고, 기후위기는 노동자・농민・노인・어린이・장애인 등 경제적 약자의 삶부터 파괴하고 있다.

경제성장이 아닌 기후정의가 필요하다.

지구의 생태계는 유한하다. 석탄과 석유는 수억 년을 거쳐 만들어진 한정된 자원이며 심지어 태양광발전소도 반도체를 만드는 희귀원소 부족으로 유한할 수밖에 없다.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숲과 녹지’역시 유한한 자원이며 지구의 생태환경을 지탱하는 모든 생명체들도 유한하다.

이 유한한 지구에서 더 이상 ‘무한한 성장’은 불가능한 환상이며‘녹색성장’역시 불가능한 꿈이다. 지금까지 인류가 추구했던 지속된 ‘성장’이 기후위기와 생태계 파괴로 되돌아왔음을 우리는 오늘에 이르러서 확인하고 있다. 언제까지 경제성장을 통해 무수한 자연을 파괴하고 인간의 불평등을 극대화 할 것인가? 또한 이명박 정부의‘녹색성장’이 어떻게 4대강을 파괴했는지 우리는 기억하기에, 기후위기를 부정하던 기업이 현 정부의‘탄소중립위원회’참여하는 위선을 마냥 바라볼 수만은 없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정부의‘녹색성장’도 기업을 위한 ‘그린워싱’도 아닌 모두를 위한 ‘정의로운 기후정책’이며 더 나아가 모든‘모든 생명의 공존’이다.

청주시는 기후정의에 기반한 탄소중립계획을 시급히 수립하라.

시간이 많지 않다. 지구대기가 수용 가능한 이산화탄소량 즉 ‘탄소예산’은 지금도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전 세계 인구대비 청주시에 남은 탄소예산은 약 3,200백만 톤이지만 청주시가 매년 소모하고 있는 탄소예산은 약 916만 톤이나 된다. 즉 청주에 남은 탄소예산은 불과 3년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하지만 청주시는 여전히 탄소중립을 위한 어떠한 구체적 계획도 수립하지 않고 있다. 여전히 신규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등산업단지 확정정책을 우선하고 있다. 심지어 신규산업단지는 공무원까지 가담한 부동산 투기의 온상이며 미세먼지와 기후위기를 확대하고 멸종위기종의 서식지를 파괴하는 애물단지이다.

이제 청주시의 모든 정책을‘기후’를 중심으로 재편해야 한다. 예를 들어 에너지・수송・건물・산업・농업과 먹거리・폐기물 등 각 영역별, 기업・공공・개인 등 각 행위 주체별, 소득・소비 등에 따른 계층별 탄소 감축목표를‘공동의 차별화된 책임’원칙에 따라 구체적으로 설정해야 한다.

또한 에너지에 대한 지방정부의 공공적 접근을 확대하고 지역에너지협동조합을 지원해 ‘재생에너지 지역자치’를 강화해야 한다. 특히 ‘에너지 빈곤층’에 대한 지원 정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

더 나아가 기후위기 정책을 총괄 할 수 있는 행정체계를 개편해야 한다. 기후부시장제나 기후에너지실 신설을 통해 모든 청주시의 정책이 기후위기를 중심으로 설계될 수 있게 해야 한다.

충북기후위기비상행동은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 2030년까지 2010년 대비 탄소 50% 감축 로드맵을 마련하라

– 온실가스 감축 실현을 위한 행정체계 개편 하라. (기후에너지부시장, 기후에너지실 등)

– 기후정의 실현하고 ‘공공성’을 강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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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기후위기비상행동

[충북기후위기비상행동 청주시정책요구안]

3대 핵심 요구안

2030년까지 2010년 대비 탄소 50% 감축 로드맵을 마련하라

온실가스 감축 실현을 위한 행정체계 개편 하라 (기후에너지부시장, 기후에너지실 등)

기후정의 실현하고 ‘공공성’을 강화하라

8개 분야 요구안

  1. 에너지

– 재생에너지원 설치 공간 실태조사 및 설치계획 수립 / * 에너지 자립 연동

– 공동체 중심 재생에너지 전환 (공공성 강화 모델 수립)

– 종합적 에너지 저감정책 수립 (수송, 건물, 산업)

  1. 수송

1) 대중교통 분담률 높이기

– 광역철도 설치 전면 재검토

– 시내버스 완전공영제(무상) 실시

– 버스노선 개편 (순환-간선-지선-행복택시)

대중교통의 다변화 (예. 트램)

2) 안전 이동 도시 만들기

– 인도 확장, 다양한 보행길 조성

– 자전거, 킥보드 등 탈탄소 도로체계 수립

– 시내 주차장 폐쇄 (차 없는 거리 만들기)

  1. 건물

– 에너지제로 주택 지원

– 노후건물 그린리모델링 (청주시 건물의 75%)

– 공공, 교육시설 옥상 태양광 설치 확대

– 공공기관 온실가스 총량제 도입

  1. 산업

– 산업단지 확대 중단 및 축소

– 노후 산업단지 리모델링 (생태산업단지로의 전환)

– 지역 내 기업별 온실가스 배출현황 정보공개

– 온실가스 다배출 기업 규제

– 산업단지 에너지 효율 증대 및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 산업전환 피해 노동자 고용 보장 및 대안산업 직업교육 등 취업지원

  1. 농축산/먹거리

– 농민기본소득 (농민생계 보장 및 농촌 가치 존중)

– 다품종 소량생산 농업 지원

– 공장식 축산 규제 강화 및 축산농가 전환 지원

– 학교 급식관련 이산화탄소 감축 계획 수립

– 공공기관 채식선택권 보장

– 채식 식당 지원

  1. 폐기물

– 폐기물 처리시스템 전면 개편 (공공성 강화)

– 폐기물 수집 운반업, 분리수거업 직영화

– 다회용 포장재, 포장용기 사용 지원

  1. 산림/탄소흡수원

– 도시공원 조성

– 도심 숲 가꾸기 지원

– 신림, 토양훼손 규제강화

  1. 기후정의 실현 및 공공성 강화

–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위원회 구성시 다양한 계층 참여 보장 (노동자, 농민, 청년 등)

– 탄소예산제 및 탄소인지예산제 시행

– 기후재난예산 편성

– 공무원 기후위기 인식 방안 마련 (연수항목 포함, 타 지자체 연수망 공유)

– 시민대상 기후교육 체계적 실시

– 기후위기 공공 홍보 강화 (아파트, 공동건물, 각종 사무실 등)

– 경제성지표 사용금지, 대안지표 사용 (예. 광주 인권지표)

– 기후위기에 따른 필수노동의 공공성 강화 ( 돌봄노동, 라이더, 택배, 환경미화원 등)

– 공공의료시설 확충

– 주거취약계층 에너지 제로 주택 보급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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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사는 것은, 다만,

잃은 것을 찾는 까닭입니다. (길. 윤동주 1941.9 작)

 

3월 29일(화) 오후 7시, 광주환경연합  소회의실에서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3월  모임을 가졌습니다.

오늘도 각 회원이 돌아가며 시를 낭송하고, 시인과 시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함께 느낌을 나눈후 다시 낭송하며 시를 다시금 음미했습니다.

길(윤동주), 그리움(유치환),  책상은 살아 있다(정현종), 봄소식(서정홍), 겨울-나무로부터 봄-나무에게로(황지우), 별을 쳐다보며(노천명), 농부(오세영), 흔들리며 피는 꽃(도종환)

시어에서 시 간에서,  전해져 오는 마음 따뜻한, 또는 애틋, 강인, 밝음, 서글픔, 초월, 짠한…  여러 마음과 성정이.. 읽혀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시 읽는 시간. 마음치유가 되고, 주위를, 세상을 돌아보게 합니다.

시는 생명의 언어인 듯 합니다.

 

…….

 

봄소식

_서정홍

 

봄이네, 봄이야!

앞산 뒷산

눈에 뵈는 게

온통 참꽃뿐이네

 

이렇게 고운 꽃을

혼자 보면

죄짓는 일이지

죄짓는 일이야

괭이자루 내던지고

하루쯤 쉬었다 가게

크기변환_DSCN0017

 

 

수, 2016/03/3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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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www.kfem.or.kr

[전국 환경연합] 서울 종로구 필운대로 23 ▪전화 02)735-7000 ▪팩스 02)735-7020

[전남환경연합] 전남 여수시 신기북3길 41 ▪전화 061)682-0610 ▪팩스 061)691-0680

[광주환경연합] 광주시 북구 금재로 36번길 64 ▪전화 062)514-2470 ▪팩스062)525-4294

 

취재요청서 (총2매. 2016.03.30)

 

환경연합, 20대 총선 반환경 후보에 대한  전국 동시다발 낙선 캠페인 진행

- 전남 영암무안신안 박준영 후보사퇴 촉구 기자회견

 

[광주전남]

일시 : 331() 오전 11:30

장소 : 박준영 후보(국민의당 전남 영암무안신안) 선거 사무실 앞(전남 무안 도청프라자)

 

[서울]

일시 : 3월 31일(목) 오전 11:00

장소 : 이노근 후보(새누리당 서울 노원갑) 선거 사무실 앞 (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386-6번지 2층, 7호선 공릉역 2번 출구)

 

[충남]

일시 : 3월 31일(목) 오후 14:00

장소 : 당진 시청 브리핑실

 

○ 환경연합은 20대 국회의원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인 3월 31일에 맞춰 △핵발전 △핵무장 △제 2의 4대강 △국토 난개발 조장하는 20대 총선 낙선 대상자 24명 중 이노근, 권성동, 김동완, 박준영, 조원진, 윤상직 6명 집중 후보자에 대한 전국 동시 다발 낙선 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환경연합은 서울·광주전남·충남 등에서 권역별 집중 낙선 대상자를 선정하고 후보자 선거 사무실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각 지역에 출마하는 반환경 후보에 대해 지역 유권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제대로 된 평가와 심판을 하기 위함이다.

 

○ 환경연합은 각 후보자 자질뿐만 아니라 각 후보자의 공약을 비교 평가함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기본이고, 지역의 유권자들이 해당 정당과 의원들에 대한 심판 및 낙선운동을 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상의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 환경연합은 각 지역 후보 사무실 앞에서 반환경 후보가 당선돼서는 안 된다는 것을 보다 강하게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통해 낙선 대상자 선정 이유와 퍼포먼스를 통해 향후 낙선 활동 계획을 밝힐 예정이다.<끝>

 

수, 2016/03/3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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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연합은 20대 국회의원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인 3월 31일에 맞춰 핵발전, 핵무장, 제 2의 4대강 사업 등 국토 난개발을 조장하는 20대 총선 낙선 대상자 24명중 이노근, 권성동, 김동완, 박준영, 조원진, 윤상직 6명의 후보자에 대하여 집중하여 전국 동시 다발 낙선운동을 전개할 예정이입니다.

이는 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각 지역에서 출마하는 반환경 후보에 대해 지역 유권자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제대로 된 평가와 심판을 하기 위함입니다.

전남·광주환경운동연합은 3월 31일 11시 반에 전남 무안 도청프라자 앞에서  영암·무안·신안에 출마한 국민의당 박준영의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실시했습니다.

박준영 후보는 전남도지사 시절,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국민들이 반대한 4대강 사업에 큰 힘을 실어서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지 않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또한 우리지역의 F1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하여 지역재정을 파탄내고, 국립공원의 케이블카 설치에도  긍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추진하고자하는 인물입니다.

환경보전,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역행하는 그동안의 행보를 보았을 때  좋은후보라고  볼수 없습니다.

잘못된 법을 개정하는 규제개혁과 입법활동 등을 통해 지역의 미래를 위해서 일 할수 있는 국회의원이 필요합니다.

전남·광주환경운동연합은 지역 주민들과 협력하여 부끄러움을 모르는 반환경, 4대강 찬동인사인 박준영 후보를  낙선시킬 수 있는 유권자 운동을 진행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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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6/03/3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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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3일 총 18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천지킴이 모래톱 정기모임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정기모임은 이원길 회원이 이끄미가 되어 ’100년의 시간이 간직된 문화(양림동)’이라는 주제 진행해주셨습니다.

오전 10시에 남광주역 푸른길 기차에 모여서 광주천을 따라 양림동 문화마을로 이동했습니다.

펭귄마을을 시작으로 이장우 가옥, 최승효 가옥, 한희원 미술관 감상, 5월 어머니의 집, 조아라 기념관(광주의 어머니, 인권운동가), 양림 최후의 만찬그림이 그려진 교회, 선교비, 배유지 선교사 기념관, 김현승 시비, 선교사 묘지, 수피아 홀(광주 3.1만세운동 발생지), 호랑가시나무, 우월순선교사 사택, 기독병원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재미있는 양림동 문화에 대한 해설을 들을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이날은 3가족이 참여해주셨고 지나가던 시민분들도 함께해주셔서 더 풍성한 모임이었습니다.

모래톱 정기모임은 매월 첫째주 일요일에 진행됩니다.

많은 회원, 시민분들의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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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6/04/0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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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_낙선운동지도_outlined
환경운동연합은 환경운동연합에서 선정한 반환경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해 오늘부터 전국공동 온라인 운동을 시작합니다.

1. 4.4.~4.9. 매일 오후4시13분을 전후로 10분동안 네이버와 다음싸이트에서 낙선대상자를 검색하여 주십시오.  4일 ‘이노근 낙선’, 5일 ‘권성동 낙선’, 6일 ‘김동완 낙선’, 7일 ‘조원진 낙선’, 8일 ‘윤상직 낙선’, 9일 ‘박준영 낙선’ 검색하시면 됩니다.
2. 수시로 환경연합 홈페이지를 방문,  4.13총선방에 방문하여 ‘시민정치마당’을 찾아 환경연합 낙선후보자 페이지에 댓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글을 남기면 자동적으로 트윗으로 발송되어 포털에서 검색됩니다.
3. 페이스북을 통하여 발표되는 환경연합 총선활동(카드뉴스, 동영상, 논평 등)에 대하여 무한공유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확산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4. 개인이 참여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카톡방, 밴드 등)를 통하여 낙선운동이 확산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월, 2016/04/04-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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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이진호 강사 강의 (1)
크기변환_이진호 강사 강의 (3) 크기변환_전체사진 (3) 크기변환_오리엔테이션 설명 (4) 크기변환_측정지점 추천 (1)
[350캠페인 1차 오리엔테이션]
일시 : 2016년 4월 2일(토) 10:00
장소 : 안산시청소년수련관
참여인원 : 200여명
내용 : 350캠페인 1차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되었습니다.
기후변화정책연구소 부소장 이진호 강사의 ‘기후변화와 에너지 바로보기’ 강연과 350캠페인 활동내용, 측정방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또한 2015 활동보고도 함께하였습니다.
앞으로 참가자들은 매월 1회 기온측정과 환경미션을 하여 안산의 열지도를 만들예정 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되는 350캠페인!
많이 응원해주세요^^

*350캠페인은 현재 이산화탄소 농도 400ppm에서 350ppm으로 낮추자는 전 세계적 지구온난화 방지캠페인 입니다.

월, 2016/04/0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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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균 김동규 김재윤 류도형 박형준 신채빈 이동훈 이지영 정상준 진유경
강나영 김명준 김재한 류호경 박혜경 신현주 이로운 이지원 정상훈 진형규
강민구 김민규 김재훈 문찬양 박효빈 안다경 이마로 이진석 정서안 차수진
강민규 김민정 김정욱 문창록 박효진 안용준 이모두 이창열 정서연 차은숙
강민성 김복군 김정은 문채경 방현영 안정현 이미지 이하은 정성호 채세인
강민정 김복희 김지영 문형규 방현지 안지윤 이민성 이한솔 정연 최가인
강범진 김서아 김지우 민진홍 배동준 안지희 이상민 이휘수 정연주 최경미
강승찬 김서윤 김지은 민하린 배재명 양문영 이서영 이희경 정유나 최미나
강애영 김석규 김지은 박나연 배현준 1 얼쑤김미숙 이서현 1 임경하 정유진 최원서
강유신 김성권 김지형 박민지 배현준 2 오명옥 이서현 2 임상욱 정윤성 최원진
강인영 김성혁 김지환 박서현 백재선 오영진 이서현 3 임선숙 정윤아 최원호
강채원 김성현 김진 박선희 서도현 오유빈 이선주 1 임수정 정윤영 최은주
강현우 김세원 김채은 박세영 서예빈 오종림 이선주 2 임지영 정이진 최정우
고소현 김세준 김채현 박소연 1 서예진 오지수 이성훈 임희영 정인우 최지애
고인서 김소의 김철민 박소연 2 서유진 옥현철 이세빈 장우진 정지석 최지예
고인채 김소정 김태우 박소정 서인순 우수진 이세행 장주연 정지수 최환
고현승 김소현 김하람 박소현 서주연 우연수 이수빈 전미 정지웅 탁민주
곽주원 김수민 김하연 박수경 성경하 유다연 이승기 전보건 정지은 탁효주
권도건 김시원 김한결 박수민 손가은 유소현 이승민 전상익 정찬욱 하강연
권민규 김아윤 김한주 박수연 손인규 유수민 이승욱 전예진 정채빈 하다연
권보민 김아진 김현빈 박수영 손현주 유승민 이시원 전재우 정하연 한규호
권윤주 김연진 김형규 박순호 손형석 유예린 이연우 전준우 정혜원 한동훈
금은화 김영주 김혜영 박승환 송경라 유재원 이영준 전진용 제세혁 한민석
김 혁 김예나 김혜원 박연주 송유근 유지민 이요한 전채은 조광희 한수빈
김가람 김예람 김혜주 1 박예은 송찬영 유지원 이용명 전혜민 조규인 한예진
김가온 김원기 김혜주 2 박윤근 송현욱 유지은 이원형 전혜성 조명숙 한재웅
김가현 김유림 김호태 박은선 송혜리 유찬곤 이유진 정경임 조민주 함서현
김관우 김유민 김희서 박제현 신동혁 유혜인 이재민 정광령 조소연 함효경
김귀자 김유정 김희수 박준수 1 신동현 윤미영 이정재 정다솔 조영민 허란
김근완 김유진 김희정 1 박준수 2 신예원 윤성필 이종영 정다솜 조영이 허태훈
김나연 1 김은미 김희정 2 박지영 신예진 이건민 이주아 정다운 조윤화 홍영제
김나연 2 김은비 노유빈 박지현 신예진2 이규희 이주희 정다해 조정민 홍유진
김다원 김은영 노유성 박지훈 신욱진 이나림 이준호 정다혁 조현정 황도경
김다인 김은자 도영서 박진호 신윤성 이동균 이지나 정민석 조휘연 황예진
김단아 김이지 라근영 박해림 신윤지 이동현 이지연 정상숙 지가연 황혜나
김대훈 김장현 라대경 박현정 신재윤

이름 찾는 방법!
1) ctrl + F를 누른다
2) 이름을 적은 후 엔터 
명단에서 누락되었을 경우 031-486-5105(안산환경운동연합)으로 연락주세요!

월, 2016/04/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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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총선시민네트워크 수요실천활동]
일시 : 2016년 3월 30일(수) 18:00
장소 : 상록수역
참여인원 : 안산환경연합, 안산여성노동자회, 경기청년유니온 안산모임, 녹색소비자연대, 교육희망네트워크
내용 : 20대 총선 8대 의제 스티커 설문, 투표참여 독려, 416 참사 2주기 행사 참여에 대한 홍보물을 가지고 수요실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 4.13 총선 전 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기억·행동·심판’을 슬로건으로 박근혜정부 8대 실정 알리기, 후보검증, 투표 참여운동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월, 2016/04/04-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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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자원순환사회연대&지역장터 2016 1차 회의]
일시 : 2016년 3월 30일(수) 12:00
장소 : 천하일미
참석 : 13명 장옥주, 이미진(안산환경운동연합), 홍지인(ywca), 이금자, 이영숙, 장미경(안산녹색소비자연대), 정지순(안산소비자시민의모임), 박은희(꿈을키우는작은도서관), 서정희(안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정은주(다문화작은도서관), 하지은(일동주민모임 ‘울타리넘어’), 김재순, 이옥란(희망나눔협동조합 공제회)
내용 : 우리동네 재활용나눔장터 운영과 안산문화광장 재활용나눔장터 3월 개장행사 평가 및 운영의 내용을 가지고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월, 2016/04/0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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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스터디 1 크기변환_주말농장 체험 (2) 크기변환_주말농장 체험 (1) 크기변환_주말농장 체험 (1)
일시 : 2016년 3월27일(일) 낮12시
장소 : 청담사무실
내용 : 환경소모임 ‘세초록’에 신입회원이 생겼습니다. 기존회원과 새로운 회원이 모임에 참여하게 된 계기 등 다양한 대화를 통해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신입회원이 운영하는 단원농장에서 비료뿌리기도 함께 했습니다.

 

월, 2016/04/04-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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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 충북지역 ‘초록후보’를 발표하였습니다.

정책공약이 중심이 되어야할 총선에 정당과 후보만 남고 정책은 사라졌습니다. 실종된 정책을 찾고자, 환경정책의제를 중심으로 ‘초록후보’를 선정하여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3월달에 ’2016충북초록투표연대’를 결성하였고, 시민들로부터 공약을 제안받고 참여단체별로도 환경의제를 제안받아 12개 공통의제, 5개 지역의제로 ’4,13총선 충북지역 환경정책의제’를 작성하였습니다. 환경정책의제를 충북지역 8개 선거구 26명의 국회의원 후보 모두에게 정책공약으로 채택해 줄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3월28일 후보자에게 제안하여 4월3일까지 회신을 요청하였고, 일주일 동안 최소 2번에서 많게는 4번까지 연락하여 꼭 회신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회신한 13명에 대하여, 회신 내용과 후보별 공약을 종합하여 10명의 ‘초록후보’를 선정하였습니다.

4,13총선 충북지역 ‘초록후보’

한범덕(청주상당, 더불어민주당)
최현호(청주서원, 새누리당), 오제세(청주서원, 더불어민주당)
안창현(청주서원, 국민의당), 오영훈(청주서원, 정의당)
도종환(청주흥덕, 더불어민주당), 김준환(청주흥덕, 무소속)
김도경(청주청원, 민중연합당)
이후삼(제천단양, 더불어민주당)
임해종(증평진천음성, 더불어민주당)

4,13총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당도 중요하고 인물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정책이 더 중요합니다. 부디 지역 주민의 삶과 환경을 지키고자 노력하는 ‘초록후보’에게 투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초록후보’의 당선을 바라지만 낙선하시는 분들도 있을줄 압니다. 당선되는 ‘초록후보’들께서는 저희와 한 약속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4년동안, 채택하신 환경정책의제를 실현할 수 있도록 ‘충북초록투표연대’와,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적극적으로 돕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초록후보’들의 당선을 기원합니다.

유영경대표님 인사

유영경대표님 인사

 

제천환경연합 김진우 국장님 이야기

제천환경연합 김진우 국장님 이야기

 

생태교육연구소'터' 이명순 국장님의 추진경과 이야기

생태교육연구소’터’ 이명순 국장님의 추진경과 이야기

 

여러 단체들이 함께해줬습니다

여러 단체들이 함께해줬습니다

화, 2016/04/0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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