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20210621]가습기살균제 참사 제주지역 피해규모 발표 기자회견

지역

[20210621]가습기살균제 참사 제주지역 피해규모 발표 기자회견

admin | 화, 2021/06/22- 00:06

오늘 오전 11시 신제주 이마트 정문 앞에서 환경보건시민센터와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제주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공동으로 가습기살균제 참사 제주지역 피해규모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와 관련해 제주지역에서 아주 오랫만에 진행된 기자회견에 정말 많은 기자여러분이 찾아 주셨습니다. 취재협조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기자회견문과 기자회견 사진을 공유합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정부는 명확한 진상규명과 피해자구제에 힘써라!!
사법부는 가해기업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물어라!!

제주지역 추정 피해자 12,182명 중 신고자는 0.4%인 47명, 피해 인정자는 26명

가습기살균제 참사가 세상에 알려진 지 올해로 벌써 10년이 흘렀다. 그간 전국민을 상대로 이뤄진 가해기업들의 반생명적 만행이 낱낱이 드러나고 이에 대한 명확한 진상규명 요구와 피해자 구제를 요구하는 여론이 들끓었다. 이에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가 꾸려지는 등 진상을 규명하고 피해자를 구제하기 위한 작업들이 진행되었지만 여전히 피해자들은 고통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게다가 드러나지 않은 셀 수 없이 많은 피해자들도 여전히 피해구제를 받지 못하고 남아있다. 더군다나 가해기업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은 요원하기만 하다.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가습기살균제 참사는 1994년부터 2011년까지 무려 18년간 약 900만명에 가까운 소비자가 제품을 소비하여 유독화학물질에 노출되는 극심한 건강피해를 당했다. 이 과정에서 2만명 이상 제품사용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산된다. 국내 화학물질 관련 사고와 환경보건사건들을 통틀어 최악의 참사가 바로 가습기살균제 참사다. 이렇게 심각한 참사가 일어나고 10년이 흘렀지만 직접 책임이 있는 가해기업과 국민의 안전과 보건, 생명에 대한 책임을 소홀히 한 정부는 아직까지 제대로 된 문제해결에 나서지 않고 있다.

엄청난 피해의 원흉인 가해기업들은 2021년 6월 4일까지 피해자로 인정된 구제인정자 4,117명(사망자는 1,009명) 중 17% 700여건에 대해서만 기업배상을 진행했다.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상황에서 과연 가해기업들이 피해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을 다하고 있는지 조차 의심스러운 상황이다. 오히려 정부의 엄격한 구제기준을 넘어서서 사회적 책임을 통감한 배상이 이뤄져도 모자랄 판에 오히려 가습기살균제 참사에 대한 관심이 사그라지기만 바라며 배상문제를 외면하고 있는 것이다.

정부도 마찬가지다. 특별법으로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를 만들면서 제대로 된 진상규명을 하겠다고 약속했으나 2020년 12월 특조위법을 개정하면서 가습기살균제 진상규명은 돌연 사라져 버렸다. 아직 제대로 된 진상규명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렇게 법이 개정되도록 나선 것은 다름 아닌 가습기살균제 참사의 책임이 있는 환경부였다.

국가책임을 명확히 밝히는데 앞장서야 할 환경부가 돌연 명확한 진상규명과 그에 따른 진정성 있는 사과와 배보상이 이뤄지지 않았음에도 진실을 묻어버리는데 앞장선 것이다. 더욱이 아직 수많은 피해자가 신고조차 하지 못한 상황이고, 재판과정에서도 유독화학물질에 대한 판단이 오락가락한 상황에서 이에 대한 중심을 잡아 줘야 할 정부가 발을 뺀 것이다. 이는 결과적으로 가습기살균제 참사에 대한 책임에서 정부가 손을 떼겠다는 것과 다르지 않은 결정이었다.

이뿐만 아니라 사법부도 이해하기 어려운 판결을 내리며 피해자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았다. 이미 수많은 과학적 검증을 통해 CMIT/MIT 살균성분(SK, 애경, 이마트 등)이 많은 피해자를 양산했다는 사실이 거듭해서 확인되었음에도 1심 재판부는 제조판매사에 대해서 무죄를 판결했다. 피해자들이 곧 살아있는 증거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무책임에서 비롯된 나비효과가 바로 재판부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 셈이다.

이렇듯 가습기살균제 피해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이다. 이에 더해 수많은 피해자가 아직 구제신청을 하지 않고 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에 대해 정부가 소상히 알리지 않고 이에 대한 홍보를 게을리 한 탓이다.

이런 가운데 제주지역의 상황이 매우 심각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2020년 한국환경보건학회지에 게재된 <가습기 살균제 노출실태와 피해규모 추산> 학술논문을 근거로 오늘 발표하는 <제주지역 가습기살균제 제주도 피해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가습기살균제를 구매하여 사용한 도민은 114,370명으로 추산되며 이에 따른 건강피해자는 12,182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었다. 이중 병원 치료를 받은 피해자는 10,065명에 달하는 것으로 연구됐다.

이렇게 막대한 피해자가 존재할 것으로 추산되는 상황에서 피해를 신고한 도민은 2021년 3월말 기준 47명에 그치고 있다. 이는 잠재적 건강피해자 12,182명의 0.4%에 불과한 수치로 200명 중 1명 정도만 신고를 했다는 것이다. 사실상 신고를 아예 하지 않는 것과 다르지 않은 상황이다. 그만큼 정부는 물론 이거니와 제주도 역시 피해자 구제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에 미진했다는 것을 그대로 보여주는 연구결과다.

그리고 정작 신고를 했으나 피해에 대한 인정도 상당히 인색한 상황이다. 제주시의 경우 31명이 피해를 신고했으나 이 중 피해를 인정받은 경우는 16건에 불과하다. 서귀포시는 신고자 16명 중 10명이 인정받았다. 이에 따른 미인정률은 45%(21명)이며 이중 사망자는 3명에 이른다. 피해신고가 극소수인 만큼 피해신고자는 가습기살균제에 의한 피해를 분명히 인지할 가능성이 높음에도 피해에 대한 인정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렇듯 가습기살균제 참사는 정부와 가해기업이 책임을 회피하는 사이 여전히 현재 진행형으로 남아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정부가 다시금 책임 있게 이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접근하는 것이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정부는 제대로 된 진상규명을 위해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가습기살균제 조사권을 복원하라!

하나. 정부는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를 위한 피해자 찾기와 그에 따른 배보상에 최선을 다하라!

하나. 사법부는 과학적 증거가 명확한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피해를 인정하고 가해기업을 처벌하라!

하나. 가해기업은 책임을 인정하고 진정한 사과와 피해자 보상에 최선을 다하라!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오름과 바당(다 같이 놀자, 제주섬 한바퀴!) 참가자 모집 안내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전문기관 (사)제주환경교육센터에서는 화산섬 제주를 이해하고 제주바다환경보전을 위한 해양환경교육을 진행합니다.  제주섬의 탄생에서부터 제주조간대, 환해장성, 바다생물, 해양안전, 해양쓰레기 등 제주바다를 이해하고 이를 지키기 위한 지킴이 역할을 할 친구들을 기다립니다!

 

  • 대상 :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자녀 중에서 초등학생 3학년~6학년 학생 또는 이에 준하는 연령대의 어린이
  • 모집 방법 및 인원 : 선착순 20명 ( 참가비 없음 )
  • 접수방법 : 참가신청서를 홈페이지에서 받아 이메일로 접수(홈페이지 : ecoedu.ekfem.or.kr 이메일 [email protected])
  • 모집일시 : 2016년 3월 14일(월)~마감시까지
  • 프로그램 일시 : 2016년 4월 ~ 10월 두 번째 일요일, 10:00~15:00

 

※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과 일정은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집요강 교육참가신청서

월, 2016/03/14- 11:51
254
0

인천시는 강화도 남단 ‘메디시티’ 계획 즉각 철회하라!

-새로운 인천경제자유구역 지정․개발은 지역 내 혼란만 가중시킬 뿐.

-강화남단은 멸종위기종 저어새의 중요한 번식지이자 서식지.

-메디시티 사업은 인천시가 추진하는 갯벌국립공원 계획과 전면 배치되는 사업.

오늘자(3월19일) 언론보도를 통해 지난 3월9일, 인천시가 서울 정부청사에서 열린 중앙・지방 정책협의회에 참석해 강화남단(메디시티)지역의 경제자유구역지정을 건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기존의 송도, 영종, 청라 3개의 경제자유구역에서의 외자유치가 미흡한 상황에서, 인천자연환경생태의 핵심지의 훼손이 불가피한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지정은 안될 일이다.

인천시가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려는 강화남단 9.043㎢일대는 대부분 논습지로, 전세계 3천여마리만 남아있는 멸종위기종 저어새, 인천 시조인 두루미, 전세계적으로 관심받는 도요물떼새들의 주요 서식지이다. 그 생태적 우수성을 인정받아 일부지역(동주농장)은 2006년 내셔널트러스트에서 보전대상지로 선정된 바 있다. 특히 계획지 인근에 위치한, 주요 번식지인 각시바위에서 서식하는 저어새의 핵심 서식지로 강화남단 논습지가 사라진다면 저어새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될 수밖에 없다.

또한 타당성이 확인되지 않은 사업을 근거로 경제자유구역을 지정․개발하는 것은 지역 내의 혼란만 가중시킬 뿐이다. 인천에는 이미 송도, 영종, 청라지구 3곳의 경제자유구역이 있다. 외자를 유치해서 경제활성화를 하겠다고 하지만 현재 경제자유구역의 모습은 아파트가 빼곡하게 들어찬 신도시일 뿐이다. 특히 2003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었지만, 사업성 결여 등으로 장기간 개발이 지연되어 2010년, 2014년에 일부 지역이 해제된 바 있다. 더욱이 현재 경제자유구역도 개발행위가 완료되지 않았다. 메디시티의 핵심인‘의료’관련하여 현재 송도경제자유구역이 투자유치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추가 메가시티 조성이 아닌 기존의 경제자유구역에서의 외자유치와 활성화가 우선이다.

인천시는 강화남단갯벌을 포함해 인천갯벌일대를 갯벌국립공원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전세계적으로 지속가능한 자원활용을 통한 ‘생태관광’, ‘생태교육’이 대두되는 상황에서 저어새의 핵심 서식지이며 주요 생태관광자원인 논습지를 보전하기는커녕 개발을 통한 돈벌이 수단으로 활용하겠다는 발상을 용납할 수 없다.

인천시는 즉각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지정하겠다는 계획을 철회하고, 강화남단에 메디시티 허가가 아닌, 갯벌국립공원과 연계한 장기적인 활용․보전계획을 수립하라.

2016년 3월 10일

가톨릭환경연대 / 강화도시민연대 / 인천녹색연합 / 인천야생조류연구회 / 인천환경운동연합 /

환경과생명을지키는인천교사모임

월, 2016/03/14- 16:17
500
0

2016년 청주충북환경연합에서는 도시텃밭사업을 하게되었습니다

공예비엔날레가 열렸던 옛 연초제조창 광장에 흙을 채우고, 거름을 뿌려 진짜 도심 속 녹색공간을 만들 생각입니다

작년 공예비엔날레 당시 이곳에 상자텃밭을 만들어 운영했었는데 나름 괜찮은 공간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작년에는 바닥에 흙이 부족해 상자텃밭을 만들었다고해서, 올해는 농사지을 흙을 가득 채우고 텃밭으로 만들어 분양 할 생각입니다

벌써 부터 관심있는 분들이 연락을 해오고 있습니다

공지가 나가기도 전에 말이지요^^

▼ 작년 공예비엔날레당시 운영했던 상자텃밭들이 널려있는데 이것을 치우는 작업을 할 생각입니다

1_DSC00406_1

▼ 작업 전 모습입니다

1_DSC00408

▼ 상자텃밭을 만들었을때 울타리용으로 만든 돌들을 치워야 합니다 환경연합 회원과 아이들이 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1_DSC00416 1_DSC00417

▼ 1365자원봉사 사이트에 일감을 등록했더니 많은 친구들이 자원활동를 신청해서 이날 고생 많이 했습니다

1_DSC004201_DSC00421

▼ 기존에 있던 초록바구니 화분을 일렬로 놓았더니 흙을 채울 멋진 울타리가 되었습니다.

이 상자에도 이쁜 꽃을 심을 생각입니다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1_DSC00423 1_DSC00424

▼ 평소에 잘 사용하지 않는 공간이라 여기 저기서 바람에 날린 쓰레기, 작년 상자텃밭으로 사용하던 폐품들이 제법있었되네요

1_DSC00425

▼ 이제 한달 정도만 있으면 이 공간도 멋진 텃밭으로 씨앗과 모종이 심기겠죠. 그리고 싹도 꽃도 피우겠지요

1_DSC00429

벌써부터 많이 기대됩니다

초록 생명들의 공간이 될 이자리가요^^

 

 

화, 2016/03/15- 13:01
188
0

안산총선시민네트워크 발족식 및 기자회견

일        시 : 3월 11일(금) 17:30분
장        소 : 중앙동 대동서적 앞
참여인원 : 안산환경운동연합 외 20여개 단체

내용 :
4.13 총선을 한 달여 앞둔 11일 안산총선시민네트워크 발족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참여단체 소개를 시작으로 세월호가족협의회 김동혁군 어머니와 안산청년네트워크 김송미 집행위원장이 발언을 하였습니다.
8대 의제 발표와 퍼포먼스, 발족선언문 낭독, 수요시민 실천활동을 함께 하였습니다.
앞으로 총선 때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기억•행동•심판’을 슬로건으로 박근혜정부 8대 실정 알리기, 후보검증, 투표 참여운동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KakaoTalk_20160315_134938812 KakaoTalk_20160315_134935538

화, 2016/03/15- 14:28
372
0

160315_도시텃밭 참가신청서

160307_a_1

 

2016 청주충북환경연합 도시텃밭 신청자 모집

1. 분양규모

❍ 텃밭장소 : 옛 연초제조창 광장(청주 국제공예비엔날레 장소)
❍ 분양규모 : 50구좌 (1구좌 : 약 4평)
❍ 분양회비 : 1구좌 40,000원
❍ 재배기간 : 2016. 4. 9 ~ 11. 30

2. 신청서 접수

- 신청 방법 및 연락처
❍ 모집기간 : 2016. 3. 15.(목) ~ 4. 5. (화) 18:00
❍ 대 상 : 청주충북환경연합 회원, 청주시민(개인 및 단체)
❍ 접수방법 : 홈페이지나 메일에 첨부된 참가신청서를 작성 후,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 후 사무처에 전화주세요
※ 전화 : 043)222-2466/ 이메일 : [email protected]/ 팩스 : 043)222-2479

3. 텃밭 참여 회원 확정

❍ 선정방법 : 선착순 모집
❍ 최종확정 : 분양회비 납부자를 최종 확정하여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문자 또는 전화로 연락드립니다.
- 홈페이지 게시 : 2016년 4월 6일(수) 예정
※ 분양회비를 기한 내 납입 하지 않을 시 취소됩니다.

4. 도시텃밭 운영

- 사전모임
❍ 일 시 : 4.7(목) 7시
❍ 장 소 : 추후공지(확정자는 문자로 공지합니다)
❍ 내 용 : 텃밭운영방법 설명, 일정공유, 텃밭위치 추첨

- 개장식
❍ 일 시 : 2016년 4월 9일(토)10시 ~
❍ 장 소 : 옛 연초제조창 광장(2015 청주공예비엔날레 장소)

-도시텃밭 운영시 유의사항
☞ 비치한 농기구등을 훼손, 분실하지 않고, 사용 후 정 위치 보관하기
☞ 농자재와 소농기구(호미 등)는 경작자가 준비하기
☞ 화학비료와 화학농약을 쓰지 않고 농작물을 재배하고, 잡초 제거 등 성실히 관리하기.
☞ 텃밭 재배 시 또는 경작종료 후 쓰레기(부산물, 끈 등)는 꼭 치우기.

5. 상담 및 문의처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텃밭위원회
❍ 연 락 처 : 전화 043)222-2466 / 팩스 043)222-2479
❍ 이 메 일 : [email protected]

6. 텃밭위치

DaumMap_20160315_135439

주소 :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 201(내덕칠거리 옆 위치)

 

화, 2016/03/15- 17:27
168
0

0316난장활성화이미지
0316난장문화제2 FB_IMG_1458130197670 0316난장문화제4 0316난장문화제3
<헬조선을 구하라> 거리캠페인 및 난장문화제
일시 : 2016년 3월 16일(수) 18시
장소 : 중앙동 월드코아 앞
내용 : 안산총선시민네트워크와 세월호참사 안산시민대책위가 함께 <헬조선을 구하라> 거리캠페인과 난장문화제를 진행하였습니다.
20대 총선을 앞두고 안산시민이 바라는 8대의제 해설과 스티커 설문, 세월호참사 진실규명을 위한 서명운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후 난장문화제에서는 세월호참사 희생자 故 이수연 양의 아버지 이재복씨가 세월호 진상규명과 3월 29일부터 진행되는 특조위에 대한 청문회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호소하였으며, 윤민례 민주노총 안산지부 수석부지부장이 노동악법을 철폐시키겠다는 결의의 발언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윤기종 6.15안산본부 상임공동대표가 전쟁의 위험을 막고 평화를 맞이하자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 매주 수요일 저녁 ‘기억•행동•심판’을 슬로건으로 박근혜정부 8대 실정 알리기, 후보검증, 투표 참여운동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목, 2016/03/17- 15:58
122
0

KakaoTalk_20160317_173940513
[안산환경학습도시 포럼 및 안산환경교육네트워크 회의]
일시 : 2016년 3월 17일(목) 14시
장소 : 안산환경운동연합 사무실
내용 :  안산시 환경학습도시선언을 위한 포럼 기획를 진행하였습니다.
안산지역 환경강사들을위한 심화교육 논의와 혁신교육도시에 따른 환경교육 논의도 함께하였습니다.

목, 2016/03/17- 18:36
12
0

KakaoTalk_20160317_173922280   KakaoTalk_20160317_173918784   KakaoTalk_20160317_173918405 KakaoTalk_20160317_173922794

[턱없는 자연산행]
일시 : 2016년 3월 8일(화) 오전 10시
장소 : 노적봉 공원
참여인원 : 6명
내용 :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에는 문턱없는 자연산행 소모임이 진행됩니다.
봄을 맞이하여 3월 첫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매화나무꽃이 문턱없는 자연산행을 맞아주었습니다.
봄기운을 흠뻑 느낄수 있는 산행이었습니다.

 

 

 

 

 

목, 2016/03/17- 18:20
101
0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공고 제2016-154호   서대문구 마을공동체 코디네이터 모집 공고   서대문구에서는‘마을공동체 네트워크 활성화’와 ‘마을공동체 사업추진 지원’등의 활동을 펼칠 마을공동체 코디네이터를 다음과 같이 공개 모집합니다.   2016년 2월 22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청장   모집분야 및 인원 모집분야 인원 담당업무 비고 마을공동체 코디네이터 1명 -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지원 연계 – 마을공동체 사업 발굴, 상담 및 모니터링 – […]
월, 2016/02/22- 13:59
142
0
서대문구청 자치행정과에서는 “마을공동체사업 신규 참여를 준비하거나, 기존 마을사업 참여 경험이 있는 연속지원을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마을공동체사업 사전상담 운영을 하려 합니다.. 이에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붙임의 신청서 양식을 작성하시어 전화 (330-1344) 또는 담당자 메일([email protected])로 신청하여 주시면 됩니다. * 일시 : 2016. 2. 12(금) ~ 3월 중 * 내용 : 서울시 및 서대문구 마을공동체 공모사업 접수기간에 […]
월, 2016/02/15- 10:19
211
0
서대문구 천연동 98-1  소재 유휴시설인 “천연 가압장” 에 대한 주민주도의 리모델링 및 운영을 통해 마을 공동체 커뮤니티 거점공간으로의 조성을 위해 추진위원을 공모하고자 다음과 같이 공고하니, 관심 있는 주민 및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8. 3 서울특별시장   1. 사업 개요 – 사업대상 : 천연가압장 ○ 서대문구 천연동 98-1 (대지면적 105㎡ 지상2층 1개동 연면적 165㎡)   – […]
월, 2015/08/03- 16:26
261
0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공고 제2015-592호   2015년 마을공동체 특화마을 공모사업 공고   우리구에서는 행정구역상 제일 작은 단위인 통 단위로 마을사업을 운영하여 좀 더 현실성 있는 마을 의제를 도출·실행하고 이웃간의 관계망을 회복하고자『2015년 마을공동체 특화마을 공모사업』을 아래와 같이 공모하오니 관심있는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15. 7. 10. 서 대 문 구 청 장   사업개요 ▮ 사 […]
화, 2015/07/14- 09:25
65
0
※ 아래의 내용은 2015년 07월 01일 기준으로 변경 및 추가된 내용입니다. 2015년 『주민모임간 연계 및 확장 지원사업 계획』공고내용 변경(추가) 안내 서울시에서 “주민모임간 연계 및 확장 지원사업”에 포함하여 추진할 수 있는 “마을인연 맺기”사업을 함께 지원 할 수 있도록 아래와 같이 공모내용을 변경(추가)안내하오니 두 가지 사업에 관심 있는 공동체(주민)는 “주민모임간 연계 및 확장 지원사업” 제안서에 “마을인연 맺기”사업내용을 […]
수, 2015/07/08- 13:19
245
0
2015년 서울시 우리마을지원사업 이웃만들기 지원 사업설명회 개최 ▷일시 : 2015. 7. 10.(금) 14:00 ▷장소 : 서대문구 도시관리공단 세미나실(유진상가 2층) ▷대상 : 이웃만들기 지원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내용 : 이웃만들기 지원사업 개요 및 제안서 작성 방법 외
월, 2015/07/06- 10:24
26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