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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환경운동연합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전환합니다

[보도자료] 인천환경운동연합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전환합니다

admin | 일, 2021/05/30- 01:54

[보도자료] 인천환경운동연합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전환합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5월 26일 인천서점에서 사단법인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전환하는 것을 결의했습니다.

사단법인으로의 전환은 1994년 창립한 비영리 민간단체 인천환경운동연합의 창립 정신과 활동가들의 헌신, 회원들의 참여 정신과 활동을 계승하고 새롭게 변화하는 사회 제도에 발맞추기위함입니다.

이날 생태•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가 우리 시대가 당면한 최대 과제임을 믿으며 지구의 벗으로서의 세계관을 공유하면서, 지역에 굳건히 두 발을 딛고 환경과 생태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과 연대하고 활동해 나간다는 창립선언문과 실천강령을 채택하였습니다

이어서 지난 1월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박병상, 심형진, 이혜경 공동대표 3인이 사단법인 공동대표로 다시 선출되었고 상임대표에는 심형진 공동대표가 맡게 되었습니다. 3인 공동대표와 함께 조강희 전 공동대표, 박옥희 사무처장이 이사로 이창숙 감사가 다시 감사로 선출되었습니다.

또한 전문성 강화, 다양한 의견 수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상설 심의기구인 운영위원 24명을 구성하였습니다.

이제 인천환경운동연합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서, 기후위기와 코로나 19를 초래한 환경 문제를 깊이 들여다보고 환경정의에 어긋난 행태에는 맞서 싸우고 시민들과 함께 해결책을 강구해 나갈 것입니다.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왼쪽부터) 심형진 상임대표, 이혜경 공동대표, 박병상 공동대표

사단법인 인천환경운동연합 창립선언문

오늘 우리는 사단법인 인천환경운동연합을 창립하고자 한다.

21세기는 기후위기 비상의 시대이다. 기후가 예측 가능하게 되어 인간이 비로소 정착생활을 할 수 있어, 사회경제활동을 가능하게 해주었던 기후 안정의 시대가 역설적이게도 인간의 사회경제활동의 결과로 예측 불가능한 기후위기 시대에 돌입하였다.

산업혁명 이후 인간은 화석연료를 과도하게 사용하여 대기 중에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온실가스 를 다량으로 배출하였다. 특히 자연의 한계를 무시한 개발정책과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시장경제체제는 무한 성장만이 살길이라는 논리로 사람들의 귀와 눈을 가로막고 있다. 이 결과가 바로 기후위기이다. 이로 인해 이상기후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운데 불확실성이 더욱 커져 사회 여러 분야에 막대한 피해와 영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생태계까지 영향을 미쳐 수많은 생물들이 위기에 몰리고 마침내 인류의 생존마저 위협하고 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많지 않다. 지구온난화를 1.5도 이내로 멈추기 위해서 행동할 시간은 불과 10년이 채 안 된다. 이 결정적 시간에 인류가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는다면 이미 진행되고 있는 새로운 지질시대인 인류세와 함께 제6의 대멸종이 현실화될 것이다.

지금 우리는 삶의 양식을 변화해야할 때이다. 환경과 생태를 지배의 대상이자 착취의 대상으로 삼으며 성장했던 산업문명을 넘어서 자연이 수용 가능하면서도 좋은 삶이 가능한 생태문명으로 전환해야한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1994년 창립하여 30년 가까이 인천의 환경과 생태를 보호 보존하여 미래세대도 우리와 같이 향유 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창립 이후 굴업도 핵폐기장 건설 반대 투쟁, 오늘날 기후위기의 주범으로 꼽히는 이산화탄소를 대량으로 배출하는 석탄화력발전소의 건설 저지 투쟁, 이윤을 위해 벌인 환경 훼손의 대표적 사례인 송도 갯벌매립 반대 활동, 탄소배출 제로의 대안 제시를 위한 햇빛발전소 건립 및 대시민 홍보 활동 및 교육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생태와 환경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과 연대하여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사단법인 인천환경운동연합(이하 연합)은 1994년 창립한 인천환경운동연합의 창립 정신과 활동가들의 헌신, 회원들의 참여 정신과 활동을 계승하고 이를 21세기의 변화하는 환경에 새롭게 발맞추기 위해 오늘 법인을 창립하고자 한다. 우리는 환경과 생태는 정복하고 지배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인간 삶의 원천이며 인간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생명체로 본래의 모습대로 지속될 수 있길 희망한다. 우리는 생태•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사회가 우리 시대가 당면한 최대 과제임을 믿으며 지구의 벗으로서의 세계관을 공유하면서, 지역에 굳건히 두 발을 딛고 환경과 생태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과 연대하고 활동해 나갈 것이다.

2021년 5월 26일   

사단법인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일동

 

사단법인 인천환경운동연합 실천강령

우리는 다음과 같은 실천 강령에 따라 활동한다.

하나, 우리는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환경권과 생명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환경권과 생명권의 보호)

하나, 우리는 환경파괴적인 경제성장 우선 정책을 지속가능한 발전 정책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한다.(경제 패러다임의 변화)

하나, 우리는 환경정책의 수립 과정에 지역주민들의 의사가 충실히 반영될 수 있는 지방자치제의 완전한 실현을 위해 노력한다.(시민 민주주의의 실현) 

하나, 우리는 중앙정부의 통제하에 있지만 지역민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에너지 등 중앙집권적인 정책결정권의 지방 이양을 위해 노력한다.(지역분권화)

하나, 우리는 생태계 순환적이고 환경에 조화로운 생활양식을 확립하기 위해 노력한다.(자원 이용의 생태적 순환)

하나, 시민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해 환경 및 생태와 관련한 모든 정보의 공개를 위해 노력한다.(정보공개의 원칙)

하나, 지구온난화로 인한 피해가 노인이나 어린이 저소득층에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노력한다.(기후정의의 실현)

하나, 우리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지구온난화 가스 배출 제반 산업에 대한 규제와 퇴출을 위해 노력한다. 이에 따른 피해가 일방적이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에너지 전환과 정의로운 전환의 원칙)

하나, 우리는 갯벌의 간척 및 교량의 건설 등 생태계를 파괴하는 무분별한 개발 사업을 저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생태친화적 개발의 원칙)

하나, 우리는 환경과 생태 보호 및 보전에 동의하는 모든 시민과 단체, 지역과 연대한다.(연대의 원칙) 하나, 우리는 지구환경을 보전하고 인류의 항구적인 생존과 평화에 기여하기 위해 국제적으로 연대한다.(국제연대의 원칙)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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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운연천 상류~탄천과 합쳐지는 부분까지

● 조사된 식생-유해식물: 가시박. 단풍잎 돼지풀. 환삼덩굴

                    미국가막사리. 쪽제비싸리. 고마리. 자주개자리. 붉은 토끼물. 망초. 미국실새삼. 사대풀. 익모초. 개망초. 소리쟁이  등

운연천은 인천지하철 2호선 지하철 기지가 옆에 있고 농사를 짓는 농터옆을 흐르는 하천 이었지만,

서창동 아파트 개발로 인하여 없었던 도로가 생기면서 가시박이 운연천 수변부에 상당히 많이 들어와 자라고 있었음.

가시박은 씨앗이 동물에게 붙어 옮기거나 사람, 흐르는 하천물에 흘러 이동할 수 있는데 운연천이 합쳐지는 부분이 시흥 탄천이고, 그 탄천은 소래포구로 흘러들어가면서 소래습지생태공원 옆을 지나는 하천이기에 가시박 제거가 우선일 듯 하다.

가시박은 유해식물로 번지는 속도고 엄청나게 빠르게 때문에 빨리 제거하지 않으면 다른 하천으로 번질수 있고 농사를 짓는 농토로 번질수 있기 때문이다.

운연천 하류부는 공사중.

 

목, 2017/12/28-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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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일: 날짜 :8월 20일

●활동인원:15명(하천지기 포함)

●쓰레기수거량: 마대 10자루정도

●정화활동 위치: 만수천 하류

정화활동을 하기 위해 모였는데 비가 오락가락…

비가 잠시 그친 사이 만수천 하류 유해식물 제거 시작.

계속 제거를 해 주었는데도 단풍잎 돼지풀 키가 2m이상.

단풍잎 돼지풀 뽑아서 제거하느라 고생…

땀도 뻘벌나고, 힘은 들고…

환삼덩굴은 왜 이리 많을까요?

다른 식물이 살지 못하게 감고 올라가는 환삼덩굴도 제거…

관련

목, 2017/12/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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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일: 날짜 :8월 19일

●활동인원:15명(하천지기 포함)

●쓰레기수거량: 마대 7자루

●정화활동 위치:가좌천 중류

한 주 앞당겨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여서, 가좌천 중류에는 풀들이 너무 우거져 들어갈수가 없어서

하천 주변 정화활동. 하천주변도 쓰레기양이 무척 많았음.

관련

목, 2017/12/2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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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온 뒤 하천의 상태가 궁금하여 한주 앞당겨 모이기로 하여 정화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활동일: 날짜:8월 18일(금)

●활동인원: 15명 (하천지기 포함)

●쓰레기수거량: 마대 5자루

●위   치: 가좌천 하류

비가 오락가락 하여서 하천은 질퍽거렸지만 열심히 정화활동을 하는 모습입니다.

목, 2017/12/28-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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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천과 합류되는 만수천 하류부분과 지류인 만월산 상류부분 모니터링을 하였습니다.

● 위치:장수천과 합류되는 류~만수천 상류

● 조사된 식생- 외래식물: 가시상추.

유해식물: 단풍잎돼지풀. 환삼덩굴.

소리쟁이. 달맞이꽃. 망초대. 마디풀, 명아주. 다닥냉이. 유채. 개망초. 익모초.

상류: 장구밥나무. 어수리. 참나리. 산수국. 아까시. 국수나무. 히어리. 산딸기. 등골나물. 서양등골나물. 오리나무.가 죽 나무. 덜꿩나무. 마. 댕댕이. 개암나무. 누리장나무. 남산제비꽃. 까치수영. 청미래덩굴, 좀작살나무. 산초. 땅비사리. 개나리. 쥐똥나무. 가래나무. 다릅나무, 외목련. 개머루. 신갈나무. 박주가리. 오동나무. 고마리. 애기똥풀. 부들. 갓 등

이어지는 가뭄에 만수청 지류의 물이 바짝 말랐습니다.

하루 빨리 단비가 내려주기를…

목, 2017/12/2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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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가 온다는 소식이 잠시 뒤로 밀려 가좌천 모니터링을 하였습니다.

배귀재 식생강사와 함께 가좌천에는 어떤 식물이 살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위치:가좌천 하류~가좌천 중류

● 조사된 식생-개똥쑥. 소리쟁이. 환섬덩굴. -훼송된 지역에서 볼수 있는 외래식물

개나리. 미국자리공. 쑥. 달맞이꽃.갈대. 개망초. 좁보리, 갈풀. 큰메꽃. 사대폴. 명아주. 참새귀리. 장다리꽃

내륙습지임을 증명해주는 메자기.박주가리.

쇠무릅. 실새샴. 미국쑥부쟁이. 능수버들.

식재가능성: 잎우엉. 갯기름나물(갯방풍). 아주까리. 장딸기

바다물이 유입되면서 들어오는 식물: 모감주. 갯개미취.

식재. 또는 씨로 번식: 야광나무. 개복숭아. 벚나무.느릅나무. 쥐똥나무

● 파충류: 까치살모사(가좌천 중류)

 

저작자 표시컨텐츠변경비영리

목, 2017/12/2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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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일: 날짜: 6월 22일(목) 오전 10시~

●활동인원: 5명

●쓰레기수거량: 유해식물 제거 마대 2포정도

●정화활동 위치: 만수천 상류부

관련

 

목, 2017/12/2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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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일: 날짜: 6월 21일(수) 오전 10시~

●활동인원: 5명

●쓰레기수거량: 유해식물 제거 (3포 정도)

●정화활동 위치: 만수천 하류(장수천과 합류부)

단풍잎 돼지풀과 돼지풀, 환삼덩굴을 뿌리채 뽑는 작업을 하였고, 작업량은 마대 3~4포대 정도입니다.

관련

목, 2017/12/2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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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일: 날짜: 6월 20일(화) 오전 10시~

●활동인원: 10명

●쓰레기수거량:마대 12개/스치로풀 묶음 3개

●정화활동 위치: 가좌천 중류

관련

목, 2017/12/28-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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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일: 날짜: 6월  19일(월) 오전 10시~

●활동인원: 10명

●쓰레기수거량: 마대 7개

●정화활동 위치: 가좌천 하류

6월 19일 가좌천 하류 정화활동 실시

목, 2017/12/2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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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일: 날짜: 6월 3일(토) 오전 10시~

●활동인원: 5명(자원봉사 학생들 5명)

●쓰레기수거량: 50리터 쓰레기봉투 2개

●정화활동 위치: 동양동 양지편교(동양동휴먼아파트103동)

자원봉사 신청했던 학생들과 함께 귤현천 정화활동을 하였습니다

목, 2017/12/2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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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귤현천 식생모니터링 하는 날입니다.

배귀재 식생강사와 함께 귤현천에는 어떤 식물이 살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위치: 두리생태공원~ 서부간선수로(외곽순환고속도로 아래)

● 조사된 식생-족제비싸리(꽃). 노랑꽃 창포. 오리새. 이고들빼기. 참새귀리. 지칭개. 환삼덩굴. 질경이택사. 미나리. 쇠무릎(우슬초)

부들. 줄. 갈대. 쥐똥나무. 버드나무(능수버들).

굴포천 합류지점: 붓꽃. 소리쟁이. 쇠뜨기.

2회 진행된 귤현천 식생모니터링이었습니다

목, 2017/12/28-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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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7일(토) 배귀재 식생강사와 함께 계산천 모니터링

계산천은 지금 ‘고햠의 강’ 사업으로 온통 파헤쳐져 식물의 분포가 적은 편.

지류부인 계양산 산림욕장 목교아래 계곡으로 이동.

바로 앞에 지선사에 위치하고 있으며 계양산에서 흘러나온 물이 계산천의 지류

계양산 산림욕장에서 식물 모니터링을 하고 내일 귤현천 모니터링을 위해~~

식생: 공사중인 하류-환삼덩굴. 좀명아주. 유채, 여뀌, 개구리자리. 줄. 갈대. 개망초. 단풍잎돼지풀.

식생: 계산천 지류 (지선사 위); 은사시나무. 칡. 국수나무. 아까시. 청미래덩굴. 댕댕이. 개암나무. 작살나무. 개복숭아. 산초. 나리.

목, 2017/12/2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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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일: 날짜: 5월 28일(토) 오전 10시~

●활동인원: 5명

● 쓰레기 수거량: 마대6포대/쓰레기봉투50리터 1봉

관련

목, 2017/12/2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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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 동  일: 2017. 5.12일(금)

● 활동인원: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10명.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직원3병. 현대제철 봉사단원 40명

● 쓰레기 수거량: 20마대. 그외 통. 호스 등

5월 12일(금) 인천환경운동연합은 가좌천 정화활동을 하면서 가좌천 주변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현대제철 사회공헌 봉사원들과 함께 가좌천 정화활동을 하였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현대제철 사회공헌 봉사원들에게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수질관리팀장이 나와서 가좌천 관리계획에 대해 얘기를 해 주었으며, 가좌천에 유입되는 부분(6군데)에 차집관을 묻어 관리계획에 들어간다는 얘기를 해 주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직원. 현대제철 사회공헌 봉사원들과 함께 가좌천 하류, 가좌천 중류 부분 2군데로 나누어 정화활동을 하였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대표. 현대제철 사회공헌 봉사단 담당.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담당.

인천환경운동연합 중동구 지회장의 인사로 가좌천 정화활동 시작~~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에서 나와 가좌천에 대한 설명을 해 주고 있습니다.

가좌천 하류부로 내려가면서 부터 쓰레기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가좌천으로 유입되는 곳중 한군데.

버려진 쓰레기가 엄청 많습니다

흘러들어오는 물도 악취가 심하고, 보기에도 수질이 매우 나쁜 물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가좌천 하류부 쓰레기 수거

가좌천 중류쪽 쓰레기 수거

쓰레기 수거활동으로 깨끗해진 가좌천 중류부

가좌천 중류부분 수거 쓰레기가 화물차로 가득찼습니다.

가좌천 하류부분 수거 쓰레기입니다.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에서 두군데에서 수거한 쓰레기를 처리해 주신다고 화물차에

실어 가셨습니다.

가좌천은 전국에서 수질오염이 가장 큰 하천입니다.

버려진 쓰레기도 무척이나 많은 하천입니다.

꾸준히 정화활동과 모니터링을 하여

보다 맑고 깨끗한 하천으로…

 

목, 2017/12/2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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