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대 수돗물 비대면 교육 교수학습법 워크숍

미래세대 수돗물 비대면 교육 교수학습법 워크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미래세대 수돗물 비대면 교육 교수학습법 워크숍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우리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현재 ‘비영리민간단체’격의 법적 지위를 가지고 있으며, 법인세법시행령 36조 개정에 따라, ‘공익단체’ 지정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공익단체’는 (구)기부금대상민간단체로 개인기부자(개인 및 개인사업자) 세액공제가 가능한 기부금영수증을 발급할 수 있습니다. 공익단체 지정을 위해서는 정관을 일부 개정해야 합니다. 이에 정관개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다음의 일정과 방법으로 개최함을 알립니다.
안건자료 PDF 문서와 결의서를 제출할 수 있는 온라인 서식 접속 링크를 회원님의 회원정보 상 휴대전화 문자메세지와 이메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안건에 대해 보다 상세한 설명이 필요하거나 질문하실 부분이 있다면 사무국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9월 13일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차봉준

환경운동연합(대표 권태선, 이철수, 장재연)은 내년 예산안을 분석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2020년 정부 예산안 평가의견서>(이하 의견서)를 발표했다. 의견서는 4개 부처(해수부, 산자부, 환경부, 국토부) 30개 사업에 대한 삭감 및 증액 의견을 담고 있으며, 환경운동연합이 삭감을 주장한 반환경 예산의 규모는 최소 7,640억 원에 달한다.
의견서에서 지적된 2020년 반환경예산의 특징은 문재인 정부의 에너지전환 기조가 무색하게 ▲석탄화력 지원 예산 유지 ▲재생에너지 투자 미비 ▲미세먼지 대응이 미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제주 제2공항 건설 추진 ▲신규댐 건설 추진 ▲4대강사업 후속 지원 및 유지 보수 예산 등 국책 토건사업에 대한 지출도 계속 이어지는 한계를 보였다. 한편 ▲해양보호 예산 미비 ▲장기미집행공원 지방채이자지원 미비 등으로 환경보전을 위한 예산에 대해 증액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환경운동연합은 의견서를 통해 해양수산부의 사업 네 항목에 대해 부처의 원안대로 증액할 것을 요구했다. ▲해양보호구역 발굴과 조사 예산이 편성되지 않은 것을 지적하며 해양보호구역 관리예산을 45억 원에서 60억 원으로 증액할 것을 주장했다. ▲불법어업을 단속할 인력 보충과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는 어업지도관리 예산 역시 대폭 증액할 것을 요구했다. ▲성어가 되지 않은 어린물고기의 혼획과 남획을 방지하고 회복시킬 수산자원회복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예산을 20억 원에서 34억 원으로 대폭 증액할 것을 제안했다. ▲수산물이 유통과정에서 외국산이 국내산으로 둔갑되는 것을 점검하는 수산물이력제의 시행률을 확대하기 위한 시스템 개선 예산을 22억 원에서 44억 원으로 증액할 것을 주장했다

산업통상자원부 예산 가운데 ▲신재생에너지보급지원 예산의 증액을 요구했다. 재생에너지 확대 정책 기조에 따라 미니태양광 지원 예산 등 에너지전환을 위한 재정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미세먼지와 온실가스의 주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으며 사양사업으로 접어든 석탄화력 발전을 지원하는 ▲무연탄 발전지원 150억 원 ▲석탄비축자산구입비 27억 원, ▲대한석탄공사출자 316억 원 등의 사업예산은 전액 삭감해야한다고 밝혔다.

환경부의 미세먼지 대응 예산과 관련해서 ▲대기개선 추진대책 사업 내 세부사업인 ①소규모 영세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시범사업, ②미세먼지 배출원 3차원 추적관리 등 사업장 미세먼지 저감 분야 예산에 대해 9700억 원에서 1조3천억 원 수준의 대폭 증액 의견을 냈다. ▲전기자동차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과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사업에 대해서는 전기승용차 지원에 과도하게 집중되어 있는 예산을 전기화물차와 전기버스 지원에 맞춰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것을 제안했다.
한편 환경부의 물관리 예산과 관련해서는 ▲인천수돗물 사고 이후 늘어난 노후관 교체 사업에 대해 교체보다 시설물 조사와 평가를 우선 실시할 것을 제안하며 전액 삭감 의견을 냈다. ▲지자체가 요구한 6개의 신규댐을 짓기 위한 댐사전검토협의회 운영예산이 포함된 수자원종합연구예산 3억 원 삭감을 다뤘으며 ▲4대강사업 당시 낙동강 수질개선을 위해 건설됐으나 자체 수질문제로 용도 없이 방치된 영주댐의 담수 모니터링 예산 5억 원과 오염저감을 위한 사업예산 35억 원을 삭감할 것을 요구했다.▲4대강사업 투자실패로 발생한 한국수자원공사의 부채원리금을 세금으로 갚아주는 수자원공사 지원예산 3400억 원을 전액 삭감하고 수자원공사 자체수익과 자산매각으로 부채를 상환할 것을 주장했다. ▲박근혜 정부 당시 만들어진 대구물산업클러스터를 운영하고 지원하는 예산을 대폭 삭감할 것을 요구했다.

▲4대강사업을 실시하며 만들어진 수변공원이 축소됨에 따라 이를 유지 관리하는 예산 역시 축소해야할 것을 주장하며 1,760억 원에서 1,232억 원으로 대폭 삭감할 것을 제시했다. ▲장기미집행도시공원 해소를 위해 지방재정으로 공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방채 발행이자를 지원하는 예산을 221억 원에서 443억 원으로 증액할 것을 주장했다. ▲주민동의도 환경부의 환경영향평가 보완의견도 없이 일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제주제2공항 설계를 위한 예산 360억 원을 전액 삭감할 것을 요구했다.
환경운동연합 최준호 사무총장은 2020년 예산안에 대해 “제주 제2공항을 비롯한 공항건설 예산, 석탄화력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예산, 신규댐 추진 예산, 4대강사업 유지 보수 등 국책 토건에너지 사업에 대한 지출은 여전한 한계를 보인다.”고 평가했으며 “국회예산조정 시기에 맞춰 해양보호와 재생에너지 확대, 미세먼지 대응 등 긴급하게 필요한 환경 예산에 대한 증액과 토건사업에 대한 예산 삭감을 위해 집중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첨부클릭! 환경운동연합 <2020년 정부 예산안 평가·의견서>
문의 : 02-735-7066
희망제작소는 공공기관, 민간조직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의 실천과 확산을 위해 ‘공공기관사회적가치협의체’(이하 협의체)를 만들었습니다.
희망제작소는 공공기관, 민간조직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의 실천과 확산을 위해 ‘공공기관사회적가치협의체’(이하 협의체)를 만들었습니다.

2020 SBS물환경대상, 이준경 생명그물 대표 수상
- 물 운동 네트워크 구성의 핵심적 역할을 한 공로 인정




★ 수돗물 신규 강사 양성 교육
5월 20일 담쟁이자연학교 사무소에서 수돗물 신규 강사 양성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강사분들을 포함해서 총 11명이 교육에 참석했습니다.
★ 교육 시간과 강의 내용
첫번째 시간은 왜 우리가 수돗물을 마셔야 하는지
그 타당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는 강의였습니다.
수돗물을 마심으로서 얻을 수 있는 여러가지 이점과 더불어
병입수와 정수기에 비해 수돗물 음용이 탄소 배출에 있어
더 절감효과가 뛰어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기후 위기와 수돗물이 어떤 관계가 있나 싶지만
수돗물을 마심으로서 플라스틱 병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것과
탄소를 절감함으로써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는 것은 매우 큰 연관점이 있었습니다.
두번째 시간에는 수돗물 키트를 활용한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수돗물을 종이 시험지에 적셔서 수돗물의 다양한 화학 성분을 체크해보는 실험이었습니다.
염소, 철, 구리 등등의 성분의 정도를 색상 변화를 통해 측정 가능했습니다.
실험이 무척 흥미진진해서 집중도가 무척 높았습니다.
★ 도토리가 수강하고 느낀 점
풍부한 강의와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수돗물을 음용하는 것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수돗물교육 참가신청 안내
미래세대의 공유자산인 수돗물에 대한 신뢰와 음용율을 높이기 위해
수돗물이 공급되는 과정을 이해하고 물절약 습관을 기르는 환경교육입니다.
"수돗물은 안전할까요?"
○ 교육내용
○ 교육대상
안양군포의왕 지역 초등학생(학급단위 신청)
안양군포의왕 지역 가족(4가족 이상 모일시 교육 시작)
○ 교육비용
전액 무료입니다.
○ 문의는 031-469-9031 또는 [email protected]
**해당 교육과정은 한국수자원공사 그리고
수돗물시민네트워크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 교육 시간과 강의 내용
첫째 시간은 왜 우리가 수돗물을 마셔야 하는지 그 타당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는 강의였습니다.
수돗물을 마심으로서 얻을 수 있는 여러가지 이점과 더불어 병입수와 정수기에 비해 수돗물 음용이 탄소 배출에 있어 절감효과가 더 뛰어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기후위기와 수돗물이 어떤 관계가 있나 싶지만 수돗물을 마심으로서 플라스틱 병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것과 탄소를 절감함으로써 기후위기를 막을 수 있는 것은 매우 큰 연관성이 있었습니다.


둘째 시간에는 수돗물 키트를 활용한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수돗물을 종이 시험지에 적셔서 수돗물의 다양한 화학 성분을 체크해 보는 실험이었습니다. 염소, 철, 구리 등등의 성분의 정도를 색상 변화를 통해 측정 가능했습니다. 실험이 무척 흥미진진해서 집중도가 무척 높았습니다.
★ 신입활동가로서 수강하고 느낀 점
풍부한 강의와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수돗물을 음용하는 것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수돗물 교육 참가신청 안내
미래세대의 공유자산인 수돗물에 대한 신뢰와 음용율을 높이기 위해 수돗물이 공급되는 과정을 이해하고 물절약 습관을 기르는 환경교육입니다.
“수돗물은 안전할까요?”
○ 교육 내용
– 상수원 보호
– 일회용 생수병으로 인한 환경오염 현황
– 공공재인 수돗물을 절약하는 습관 익히기
○ 교육 대상
안양군포의왕 지역 초등학생(학급단위 신청)
안양군포의왕 지역 가족(4가족 이상 모일시 교육 시작)
○ 교육 비용
전액 무료입니다.
○ 문의는 031-469-9031 또는 [email protected]**해당 교육과정은 한국수자원공사와 수돗물시민네트워크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6월 27일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은 안양천에서 안양수돗물 음용에 대한 피켓 전시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의 수돗물 품질은 전세계 8위인데 비하여 실제 수돗물 음용율은 상당히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태에 문제의식을 갖고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이 발벗고 나서 안양 시민들에게 수돗물 음용의 안전성과 장점을 전시를 통해 널리 알렸습니다.
안양시 수돗물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싶으신 분께서는 안양시 수돗물 품질보고서 2021(https://water.anyang.go.kr/test/test05_view.jsp?bbs=202&seq=1686)을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사업은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에서 주관하며
한국수자원공사와 수돗물시민네트워크가 공동주최합니다.**

지난 3년 동안의 물 교육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동시에 앞으로의 비전을 논의하는 자리인 미래세대 물교육 공동사업 평가 간담회를 다녀왔습니다.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에서 그동안 실시한 미래세대 물교육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2019년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청계통합정수장을 가서 우리 집으로 오는 물이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눈으로 보고 직접 음용도 해 보고, 야외 OX 퀴즈타임을 통한 강의 내용 확인까지 진행했습니다. 또 아직 어린 친구들인 유치원생들을 대상으로는 환경과 물에 대하여 강의하며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 본 결과, 나이가 아직 어릴수록 집에 전달 되는 내용도 많고 교육 효과가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020년에는 예기치 않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으로 비대면 줌 강의를 통해서 미래세대 물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때는 가정에서 줌을 통한 수업이기에 아이들과 엄마들이 함께 참석하여 가족단위로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가정에서 물을 직접 구매하고 사용하는 주체인 엄마들이 아이들과 함께 수돗물 교육이 되어 많은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3년차인 2021년에는 정수장 현장 학습을 하였던 아이들이 초등 6학년이 되었고, 2년전 물교육 이후 아이들의 생각과 생활 중에서 변한 것이 있는지 추적한 결과 집에서의 양치컵 사용과 개인텀블러 사용이 확실히 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 물과 기후변화문제에 접근 한 강의와 함께 새롭게 개발된 카드보드게임을 통해 재밌는 활동으로 좀 더 많은 내용을 익혔습니다. 우리집 수돗물을 직접 가져와 성분검사를 하는 테스트 키트 실험을 통해서 다른 곳의 이야기가 아니라 직접 우리가 쓰는 수돗물이 관리되고 탄소발자국이 가장 적은 안전한 물이라는 사실을 깨달으면서, 다시 한 번 더 플라스틱 병입수 사용을 줄이고 공공재인 수돗물에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는 확실한 교육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3년 여 간의 교육을 뒤 돌아볼 때, 이런 미래세대교육이 한두시간 강의인 일회성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연강과 실생활에서 직접 체감 되는 주제와 연계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여러가지 새로운 방법들의 시도로 꾸준히 몇 년에 거쳐서 이루어지면서 아주 어린 아이들과 엄마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업은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에서 주관하며 한국수자원공사와 수돗물시민네트워크가 공동주최합니다.**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과 비산사회복지관은
2021년 5월부터 11월까지
환경 교육 및 수돗물 교육을 협동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8월 21일, 수돗물 활동가가 직접
비산사회복지관 청소년봉사동아리 '사랑메아리' 학생들에게
수돗물 음용에 관한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사랑메아리 5회기 활동은 원래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려고 했으나
당일에 비가 와서 교육받은 내용을 바탕으로
포스터 및 홍보지를 제작하는 것으로 대체하였습니다.
학생들은 활동시간에 홍보지를 제작한 후
제작한 홍보지를 가지고 주변 이웃이나 가족에게 설명드리기로 했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해당 포스터를 사진으로 공유해 드립니다.
학생들은 그동안 계속 교육을 들어오면서
점차 날이 갈수록 환경에 대한 감수성이 증진되고,
표현하는 능력 또한 상승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수돗물 교육을 받기를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사무국(031-469-9031)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기간은 9~10월 / 대면, 비대면 둘다 가능)
주관: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공동주최: 한국수자원공사-수돗물시민네트워크










9월 6일 오늘 오후 12시 30분부터 1시 30분까지
박달중학교 1학년,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돗물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수돗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신재생 에너지와 생물다양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캠페인으로 기획하였습니다.
학생들이 관련 퀴즈를 맞추면
대나무 칫솔을 선물로 증정하였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덕분에
성공적으로 캠페인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캠페인 후에는 학생들이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에 기부하는 전달식도 시행하였습니다.
박달중학교 학생들의
환경과 지역시민단체를 위하는 마음씀씀이에
활동가 도토리는 매우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차후 오늘자 캠페인 관련 유튜브 영상도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주관: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공동주최: 한국수자원공사-수돗물시민네트워크







9월 1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ZOOM을 통해
청소년 환경 동아리 '풀등' 비대면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수돗물 강사님께서 약 50분간 '기후위기와 수돗물' 을 주제로 강의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강의 후 약 40분 정도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포스터 그리기 활동을 하였습니다.
직접 그린 멋진 포스터들을 공유해 드립니다.
주관: 안양군포의왕환경운동연합
공동주최: 한국수자원공사-수돗물시민네트워크
안일초등학교와 안양서초등학교 친구들과 수돗물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먼저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의 무분별한 사용이 환경오염과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우리 지역 정수장에 찾아가 수돗물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견학을 했습니다.











화창한 가을날 넓은 청계정수장을 거닐며 수돗물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정수되고 공급되는지 알아본 우리 친구들
수돗물 OX 퀴즈를 하며 배운 내용을 다시 새겨보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마실수록 더 좋아지는 수돗물, 미래세대를 위한 공공재입니다. 앞으로 우리 학생들은 수돗물 수질과 음용율에 관심을 가지기로 약속했어요. 안양 군포 의왕 시민 여러분들도 우리 지역 수돗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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