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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신용정책보고서 (한국은행, 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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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신용정책보고서 (한국은행, 2020.12)

admin | 화, 2020/12/15- 08:46


통화신용정책보고서(2020년 12월).pdf
1.55MB


그림 원본 데이터(2020년 12월).xlsx
1.81MB


[개요]통화신용정책보고서.pdf
0.23MB

 

[목차]

 

Ⅰ. 통화신용정책 운영 여건  PDF파일 다운로드

 

    1. 세계경제

    2. 실물경제

    3. 물가

    4. 금융·외환시장

 

Ⅱ. 통화신용정책 운영  PDF파일 다운로드

  

    1. 기준금리

    2. 금융중개지원대출

    3. 시장안정화 대책
    4. 여타 통화신용정책

 

Ⅲ. 향후 통화신용정책 방향  PDF파일 다운로드

  

    1. 성장 및 물가 전망

    2. 주요 고려사항
    3. 향후 정책운영 방향

 

[ 부 록 ]  PDF파일 다운로드

 

    1. 금융통화위원회 주요 의결사항

    2. 통화정책방향에 대한 금융통화위원회의 주요 논의 요약

 

[ 참 고 ]  PDF파일 다운로

 

    Ⅰ-1. 코로나19 확산 이후 소비지출구조 변화의 물가에 대한 영향

    Ⅰ-2. 코로나19 고용충격의 특징

    Ⅰ-3. 미 달러화 약세 지속 배경

    Ⅱ-1. 코로나19 이후 완화적 통화정책의 파급효과

    Ⅱ-2. 금융중개지원대출 확대 내용 및 평가

    Ⅲ-1. 주요국 통화정책 운영 현황

 

 

[ 개 요 ]

 

 [통화신용정책 운영 여건]

 

1. 2020년 8월부터 11월 중 국내외 금융·경제여건을 살펴보면, 세계경제는 선진국의 소비 회복과 중국의 투자 확대로 개선되다가 코로나19가 다시 빠르게 확산되면서 회복세가 다소 약화되었다. 미국은 소비와 고용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여 왔으나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이동제한조치 강화로 경제활동이 일부 제약되고 있다. 유로지역에서도 각국의 방역조치가 강화되면서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개선 흐름이 약화되었다. 중국은 인프라 및 부동산을 중심으로 투자가 늘어나고 소비가 개선되면서 양호한 회복세를 지속하였다.

 

국제금융시장은 9∼10월 중 주요국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위험회피심리가 강화되었으나 이후 미 대선 관련 불확실성 완화, 코로나19 백신 개발 진전 등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글로벌 주가는 미 대선 이후 증세 및 규제 강화 우려 완화, 코로나19 백신의 조기 상용화 기대 등에 힘입어 큰 폭 상승하였다. 미 달러화는 11월 미 대선 이후 위험자산선호 증대 등으로 주요 선진국 통화에 대해 약세를 보였다.

 

2. 국내경제는 완만한 회복 흐름을 보였으나 부문별로는 상이한 모습을 나타내었다. 소비가 코로나19 재확산의 영향 등으로 더딘 회복 흐름을 보이고 건설투자 조정이 이어졌으나 주요국의 경제활동 재개 등에 힘입어 수출이 크게 반등하고 설비투자도 회복되는 모습을 나타내었다. 이에 따라 3/4분기 중 실질GDP가 전기대비 2.1% 증가하였다.

 

고용상황은 부진한 흐름이 지속되었다. 코로나19 재확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으로 취업자수 감소폭(전년동월대비)이 9월 이후 다시 확대되었고 고용률(계절조정)도 9월 이후 소폭 낮아졌다.

 

3.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변동폭이 확대되었다. 9월 중 여름철 기상여건 악화에 따른 농산물가격 급등의 영향으로 1.0% 수준까지 높아졌다가 10월 정부의 이동통신요금 지원이 일시적인 물가하방압력으로 작용하면서 0.1%로 크게 낮아졌다. 11월에는 통신요금 지원의 영향이 크게 줄어들면서 0%대 중반 수준으로 다시 높아졌다. 근원물가(식료품·에너지 제외) 상승률은 최근 0%대 중반 수준을 나타내었으며, 일반인 기대인플레이션율은 1%대 후반 수준을 유지하였다.

 

주택매매가격은 11월 들어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오름세가 확대되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의 경우 경기와 인천을 중심으로 상승폭이 확대되었으며, 비수도권의 경우 지방광역시를 중심으로 오름세가 커졌다. 주택전세가격도 11월 들어 수도권과 비수도권 모두 오름세가 확대되었다.

 

4. 국내금융시장에서 장기시장금리는 9월 중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따른 채권수급 부담, 한국은행의 「국고채 단순매입 확대 실시」 계획 발표 등에 영향받아 등락하다 10월 이후에는 국내외 주요 경제지표 개선, 미 대선 관련 불확실성 완화, 코로나19 백신 개발 기대 등으로 상승하였다. 주가는 11월 이후 외국인 주식투자자금 순유입 전환, 국내외 투자심리 개선 등으로 큰 폭 상승하였다. 원/달러 환율은 원화의 강세폭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다는 인식, 위안화 강세, 글로벌 달러화 약세 등의 영향으로 하락하였다.

 

5. 가계대출은 주택관련 자금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주식투자 및 생활자금 수요가 가세하면서 증가규모가 크게 확대되었다. 기업대출은 코로나19 관련 자금수요 및 정부·한국은행·금융기관의 지원 등으로 중소기업 대출을 중심으로 증가세를 이어갔다.

 

[통화신용정책 운영]

 

6. 한국은행은 성장세 회복을 지원하고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2%)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완화적 통화정책기조를 유지하였다. 이 과정에서 국내외 코로나19의 전개상황과 국내외 금융·경제에 미치는 영향, 금융안정 상황의 변화 등 리스크 요인을 면밀히 점검하였다. 이러한 정책기조 아래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연 0.50%로 운용하였다.

 

7. 이 기간 중 기준금리 결정과 그 배경을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10월 회의에서는 향후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지만 수출 부진이 완화되는 가운데 완화적 금융여건 하에서 재정의 확장기조가 강화되고 있는 만큼, 그간 취해진 통화·재정정책 대응의 효과와 코로나19의 국내외 전개 상황, 그리고 그에 따른 금융·경제 상황의 변화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여 기준금리를 연 0.50%로 유지하기로 하였다. 소비가 코로나19 재확산 영향으로 미약한 가운데 설비투자 회복이 제약되고 있지만 수출은 부진이 점차 완화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어 향후 국내경제가 수출을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었다. 다만 코로나19의 국제적 확산 등으로 인해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판단되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기상여건 악화 등으로 농축수산물가격 오름세가 크게 확대되면서 9월 중 1% 수준으로 높아졌지만,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 지속, 낮은 수요측 상승압력 등으로 당분간 0%대 초중반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되었다.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가계대출 증가세가 확대되었으며 주택가격은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오름세를 이어갔다.

 

11월 회의에서도 기준금리를 연 0.50%로 유지하였다. 코로나19 백신 개발이 당초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두면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상당히 높아지기는 했지만 백신의 조기 상용화 여부, 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세 진행 상황 등 향후 성장경로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만큼 현재의 정책기조를 유지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다. 국내경제를 보면 전체적으로 완만한 회복 흐름을 이어갔으나 부문별로는 상이한 움직임을 나타내었다. 수출의 개선세가 지속된 가운데 설비투자도 IT부문을 중심으로 회복 움직임을 나타내었으나 민간소비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더딘 회복세를 나타내었으며 건설투자는 조정 흐름을 이어갔다. 향후에도 국내경제는 수출과 투자를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었으며 이에 따라 GDP성장률이 금년 중 –1%대 초반, 내년에는 3% 내외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당분간 0%대 초중반 수준에 머물다 국내경기 개선, 금년 국제유가 하락의 기저효과 등으로 점차 높아져 내년 중 1% 내외 수준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었다. 한편 주택가격이 수도권과 지방 모두에서 오름세를 이어가고 가계대출 증가세도 확대되고 있는 만큼 정부의 주택 및 거시건전성 정책의 효과, 그리고 그에 따른 금융안정 상황 변화를 면밀히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보았다.

 

8. 한국은행은 금융·외환시장 안정과 원활한 신용흐름을 위해 다양한 정책수단을 운용하고 있다.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자금사정에 어려움이 가중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등을 지원하기 위해 10월 5일 금융중개지원대출 총 한도를 35조 원에서 43조 원으로 8조 원 증액하였다. 구체적으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3조 원을 신규 지원하고 기존 코로나19 피해기업 지원 프로그램의 운용 한도를 3조 원 증액하였다. 또한 우리 경제의 성장 동력 및 고용 확충에 기여할 수 있는 창업기업, 일자리창출기업 및 소재·부품·장비기업의 설비투자 지원 규모를 2조 원 증액하였다.

 

아울러 국고채 수급불균형 및 이에 따른 시장금리 변동성 확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9월부터 연말까지 총 5조 원 내외 규모로 국고채를 단순매입하는 「국고채 단순매입 확대 실시」 계획을 발표하였다. 동 계획에 따라 9월(2.0조 원), 10월(1.5조 원), 11월(1.5조 원) 세 차례에 걸쳐 총 5.0조 원 규모의 국고채를 매입하였다.

 

코로나19 위기가 지속되고 있는 점과 국내외 금융·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은 점을 감안하여 「금융안정특별대출제도」를 2021년 2월 3일까지 3개월 재연장하여 운용하기로 하였다. 한편 기업의 신용증권 시장에서의 자금조달 애로를 완화하기 위해 설립한 「저신용등급을 포함한 회사채·CP 매입기구(SPV)」을 통해 신용시장 지원을 지속하였다. 11월 말 현재 매입기구는 2.2조 원 규모의 회사채·CP를 매입하였다.

 

한국은행은 외환시장 안정성 제고를 위한 새로운 정책수단 확보 노력의 일환으로 경쟁입찰방식 환매조건부 외화채권매매를 통한 외화유동성 공급제도를 도입하고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였다. 동 제도는 향후 국내 외화자금시장의 수급 상황 등을 감안하여 필요시 적기에 가동될 예정이다.

 

9. 한국은행은 시장변동성 확대시 비상점검체제를 가동하여 코로나19의 전개상황과 국내외 금융·경제에 미치는 영향, 한국은행 시장안정화 조치 이후 금융·외환시장 상황 변화 등을 계속 주의깊게 살펴보았다. 10월 추석 연휴기간 중 「금융·경제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대내외 리스크 요인으로 인한 금융·외환시장 동향을 점검하였고 11월 점검회의에서는 미 대선 결과에 따른 국내외 금융시장의 반응과 영향을 점검하였다.

 

또한 금융시스템 내 리스크 요인의 선제적 포착 및 조기경보 활동을 지속하였다. 9월 「금융안정회의」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실물·금융부문의 여건 변화가 우리나라의 금융시스템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코로나19 발생으로 중단하였던 금융기관 공동검사도 10월 중순부터 재개하여 코로나19 금융지원 현황, 여신건전성 관리실태 등 금융현안 및 잠재리스크를 점검하였다.

 

아울러 주요국 중앙은행과의 통화스왑 네트워크 확충 등 중층적 금융안전망 강화 노력을 지속하였다. 10월에는 중국인민은행과 통화스왑 계약을 연장하면서 기존 계약보다 규모와 기간을 모두 확대함으로써 충분한 자금을 보다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

 

[향후 통화신용정책 방향]

 

10. 향후 성장 및 물가 전망을 살펴보면, GDP성장률은 올해 –1.1%를 기록한 후 내년에는 3.0%, 내후년에는 2.5%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상품수출 부진이 점차 완화되는 가운데 확장적 재정정책이 이어지면서 내수도 완만한 회복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민간소비는 코로나19 확산 지속에 따른 영향으로 회복세가 더딜 것으로 예상되나 설비투자는 증가세가 이어지고 건설투자도 증가 전환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성장경로의 불확실성은 높은 상황이다. 상방리스크로는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의 조기 상용화, 국내외의 추가적 경기부양정책, 글로벌 무역환경 개선 등이, 하방리스크로는 코로나19의 국내외 확산 가속화, 반도체경기 회복 지연, 미·중 갈등 심화 등이 있다.

 

금년 중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수요측 물가압력 약화, 지난해보다 낮은 국제유가 수준 및 정부정책 측면의 물가하방압력 증대 등이 하방요인으로 작용하면서 0.5%를 나타내겠으나, 내년에는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이 사라지고 경기가 개선되면서 1.0% 수준으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식료품 및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물가 상승률은 금년 중 0.3%에서 내년 중 1.0%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물가 전망경로 상에는 코로나19 백신 개발 등에 따른 경기 개선세 강화, 국제원자재가격 오름세 확대 등의 상방리스크와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경기 개선세 약화, 환율 하락세 확대 등의 하방리스크가 혼재해 있다.

 

11. 한국은행은 앞으로 성장세 회복을 지원하고 중기적 시계에서 물가상승률이 목표수준(2%)에서 안정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금융안정에 유의하여 통화정책을 운용해 나갈 것이다.

 

국내경제의 회복세가 완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수요측면에서의 물가상승압력도 낮은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되므로 통화정책의 완화기조를 유지해 나갈 것이다. 이 과정에서 코로나19의 전개상황과 금융·경제에 미치는 영향, 가계부채 증가 등 금융안정 상황의 변화를 면밀히 점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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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가결법률의재정소요점검 (국회예산정책처, 2020.10).pdf
7.05MB


[NABO브리핑제98호]2019년가결법률의재정소요점검 (국회예산정책처, 2020.10).pdf
1.16MB

 

 

 

< 차 례 >

I. 서 론
   1. 재정소요점검의 의의
   2. 재정소요점검의 필요성
   3. 재정소요점검의 기준

II. 2019년 가결 재정수반법률의 재정소요점검
   1. 재정수반법률과 재정수반요인
   2. 재정소요점검: 수입
   3. 재정소요점검: 지출
   4. 위원회별 재정소요점검 결과

III. 2019년 가결 재정수반법률의 예산반영분석
   1. 예산반영분석: 수입
   2. 예산반영분석: 지출

IV. 결론
   
1. 연구요약
   2. 시사점

[부록] 2019년 가결 주요 재정수반법률

월, 2020/10/26- 20:17
1
0

↓보고서 전문

 

2020년주요국경제현황분석 (국회예산정책처, 2020.10).pdf

 

drive.google.com


[NABO브리핑제100호]2020주요국경제현황분석 (국회예산정책처, 2020.10).pdf
0.46MB

< 차 례 >

I. 분석 개요
   1. 분석 목적
   2. 보고서 구성

 

II. 세계경제 환경
   1. 실물 환경
   2. 금융 환경

III. 선진국 경제 현황
   1. 미국
   2. 일본
   3. 독일

 

Ⅳ. 신흥국 경제 현황
   1. 중국
   2. 인도
   3. 브라질
   4. 러시아

Ⅴ. 주요 경제정책 국제비교분석
   1. 코로나19 관련 주요국 정책대응
   2. 코로나19와 통화정책
   3. 주요국 국채 실효이자율

참고문헌

 

 

월, 2020/10/26- 20:42
1
0


고령층 가구의 저축률 상승 현상 논의 (보험연구원, 2020.10).pdf
0.39MB

 

< 차 례 >

요 약

1. 검토배경

2. 연령별 저축률의 변화

3. 세대별 저축률의 변화

4. 시사점

 

- 요 약 -

월, 2020/10/26- 20:56
0
0


가구분화에 따른 노인빈곤과 시사점 (보험연구원, 2020.4).pdf
0.32MB

< 차 례 >

요 약

1. 검토배경

2. 퇴직소득과 노인빈곤

3. 가구분화와 노인빈곤

4. 결론 및 시사점

 

- 요 약 -

월, 2020/10/26- 21:00
1
0


OECD 국가의 연금정책과 시사점 (보험연구원, 2020.1).pdf
0.28MB

< 차 례 >

요 약

1. 검토배경

2. 연금체계와 고령화 영향

3. 고령화 대응 연금정책 사례: 보완형 국가 중심

4. 시사점

 

- 요 약 -

월, 2020/10/26- 21:04
2
0

↓보고서 전문

 

2020 서울시 및 교육청 주요시책분석 평가보고서-최종.pdf

 

drive.google.com

화, 2020/11/03- 20:21
1
0

↓보고서 전문

 

서울시 12개 특별회계 분석(발간용) (서울특별시의회, 2020.8).pdf

 

drive.google.com

 

화, 2020/11/03- 20:59
2
0


자활기금 관리·운용 현황 및 개선과제 (국회입법조사처).pdf
0.34MB

1. 들어가며
2. 자활기금 운용 현황
(1) 지자체별 자활기금 조성 현황
(2) 자활기금 집행 현황
3. 자활기금 운용상의 문제점
(1) 관리·감독 체계의 미흡
(2) 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전문성 부족
(3) 소극적인 자활기금 운용
4. 개선과제
(1) 관리·감독 등 강화
(2) 기금운용심의위원회 내실화
(3) 자활기금의 법인 위탁 활성화
5. 나가며


저소득층의 자활을 위하여 2018년 「자활기업 활성화 대책」, 2019년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개정으로 자활기금 적립을 의무화 하였으나, 그 성과가 미흡한 형편이다. 자활기금 활성화를 위해서는 법령 위반에 대한 관리·감독의 강화와 평가제도의 도입 그리고 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내실화 및 자활기금의 법인 위탁 운용 등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화, 2020/11/03- 21:0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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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폐비닐 배출현황과 시사점 (국회입법조사처, 2020.10).pdf
2.02MB

 

배경

주요내용

- 연도별·재질별 영농폐비닐 발생현황(2014~2018년)
- 지역별·재질별 영농폐비닐 발생현황
- 연도별 영농폐비닐 수거량·재활용량과 재질별 재활용량
- 농가의 영농폐기물 소각 경험과 그 이유
- 농촌의 영농폐기물 적정처리를 위한 인프라와 공익직불제 준수사항

시사점

 

화, 2020/11/03- 21:0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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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마권(馬券) 발매제 도입의 쟁점과 향후 과제 (국회입법조사처, 2020.10).pdf
0.43MB

 

1. 들어가며
2. 국내 경마산업 현황과 제도
(1) 경마산업 현황
(2) 마권 발매 제도
3. 온라인 마권 발매제 도입 관련 쟁점
(1) 코로나 19에 따른 경마산업 위기극복 필요성
(2) 불법 사설경마 수요 억제 효과 측면
(3) 장외발매소 관련 부작용 해소 측면
(4) 온라인 마권 발매제 도입에 따른 부작용
4. 나가며


최근 경마산업에 온라인 마권 발매제 도입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코로나 19에 따른 경마산업 위기극복과 향후 코로나 19와 같은 비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비대면 경마 서비스 구축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측면이 있다. 그러나 제도 도입을 둘러싸고 다양한 긍정적인 효과와 함께 사행성 조장 등 부작용도 우려되고 있으므로 부작용 해소를 위한 온라인 시스템 구축과 말산업 서비스의 다각화 노력이 필요하다.

 

화, 2020/11/0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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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자급률 현황과 과제 (국회입법조사처, 2020.10).pdf
1.46MB

 

배경

주요내용

- 연도별 곡물자급률 및 식량자급률 현황
- 최근 10년간 곡물별 식량자급률 추이
- 식품자급률 국제비교
- 2022년 식품자급률 목표대비 2018년 달성률
- 연도별 식품 생산량, 수입량, 감모량, 사료공급량, 식용공급량
- 연도별 곡류 외 식품자급률 현황

시사점

 

 

화, 2020/11/03-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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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아세안5의 거시불균형 확대 가능성 (한국은행).pdf
1.10MB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아세안 5국의 거시불균형 확대 가능성

(국제경제리뷰, 제2020-23호)

 

 

◆(검토 배경)코로나19 사태가 당초 예상과 달리 장기화되면서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확대

 

  ㅇ2/4분기 저점 이후 아시아 경제가 회복국면을 보이고 있으나 아세안 5국을 포함한 신흥국은 중국 및 선진국 그룹에 비해 회복속도가 더딘 모습(multi-speed recovery)

 

  ⇒ 아세안 5국이 우리나라와 높은 경제적 연관도를 가지는 점을 감안하여 코로나19 장기화가 동 지역의 재정 및 대외부문 등 거시 안정성에 미칠 영향을 살펴보고 거시불균형 확대 가능성을 점검

 

 

◆(최근 아세안 5국의 경제상황) 아세안 5국은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여 3월말부터 강력한 봉쇄조치를 실시해옴에 따라 소비, 생산 등 경제활동 전반이 크게 위축된 상황

 

  ㅇ소비, 생산 및 수출 모두 2/4분기중 최저치를 기록하였다가 3분기 들어 개선세를 보이고 있으나 그 속도는 당초 예상보다 더딘 모습

 

  ㅇ이에 따라 IMF는 아세안 5국의 금년도 성장률을 지난 6월 전망대비 1.4%p 하향조정한 -3.4%p로 발표(2020.10월)

 

 

◆(거시불균형 확대가능성 평가)

 

  ①(재정 안정성) 금년과 2021년중 대규모 재정적자로 정부부채가 빠르게 늘어나고 일부 국가는 이자부담이 크게 확대되는 등 잠재적 불안요인이 있으나 전반적으로 여타 신흥국에 비해서는 양호한 수준인 것으로 평가

 

    ▪(재정수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정부지출 확대로 금년중 적자폭이 크게 늘어난 후 상당 기간 적자기조를 지속할 전망이나 여타 신흥국과 비교시 상대적으로 양호한 수준 

 

    ▪(정부부채) 재정적자 확대로 정부부채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이자비용 부담 확대, 높은 외화표시부채 비중 등이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우려

 

 

  ②(대외 안정성) 코로나19 확산 이후 경상수지 악화, 외국인 투자자금 유출 등 일부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나고 있으나 경상수지 흑자가 유지되고 자본 유출입도 4월 이후 안정세를 보이고 있어 대체로 안정적인 것으로 평가

 

    ▪(경상수지) 국별로 다소 상이한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관광업 부진, 해외송금 감소 등이 경상수지를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대체로 적정 경상수지 규모를 유지

 

    ▪(자본유출입) 외국인 포트폴리오 투자자금은 3월중 대규모 유출이 발생한 이후 다시 예년 수준으로 회귀하면서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나

 

      일부 국가의 경우 단기차입을 중심으로 한 해외차입 급증이 향후 대외부문의 잠재적 불안요인으로 작용할 우려

 

    ▪(대외채무) 금년 들어 경상수지 악화, 외국인 투자자금 유출 등으로 총 외채 및 단기외채 비중이 말레이시아를 중심으로 확대

 

 

◆(결론 및 시사점)코로나19 장기화로 아세안 5국의 재정 및 대외부문 상황이 이전에 비해 다소 악화될 것으로 보이나 여타 신흥국대비 양호한 기초 경제여건에 비추어 볼 때 대체로 흡수 가능한 수준인 것으로 판단

 

  ㅇ아세안 5국은 감염증 확산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거시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향후 회복국면이 본격화하면 빠르게 이전 수준의 성장모멘텀을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ㅇ아세안 5국의 재정 및 대외부문 안정성은 긴밀한 교역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수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 

 

화, 2020/11/10-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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