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 기후행동 서포터즈] 특별환경미션 활동 공유
6월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350 기후행동 서포터즈들은 특별환경미션을 진행했습니다.
주제는 기후위기에 대한 기사 또는 영상 시청 후 기후위기 대응 또는 극복을 위해
필요한 활동 20자 내외로 적어 인증샷 찍기입니다.
9일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44명의 서포터즈들이 다양하게 기후위기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우리집인 지구?, 우리의 손으로 지켜요!?










6월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350 기후행동 서포터즈들은 특별환경미션을 진행했습니다.
주제는 기후위기에 대한 기사 또는 영상 시청 후 기후위기 대응 또는 극복을 위해
필요한 활동 20자 내외로 적어 인증샷 찍기입니다.
9일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44명의 서포터즈들이 다양하게 기후위기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우리집인 지구?, 우리의 손으로 지켜요!?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는 ‘생태조사, 교육, 자원순환, 탈핵에너지, 회원사업’으로 총 5개의 위원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생태조사위원회는 하천, 산 등의 생태·환경을 조사합니다.
교육위원회는 풀꿈자연학교, 미호종개 등의 환경교육을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자원순환위원회는 청주시 쓰레기 및 일회용품 저감 등 자원정책 전반에 대해 논의합니다.
탈핵에너지위원회는 탈핵 현안 대응 활동 및 에너지전환에 대해 논의합니다.
회원사업위원회는 회원배가 사업, 회원행사, 풀꿈생태탐방 등 회원 사업 전반에 대해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회 활동에 관심 있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ㅁ^)↗
위원회 참여하기 > 043-222-2466 / 010-9797-2466 (박현아)
제 51주년 지구의 날 광주행사 – 30일간의 기후행동
○ 4월1일~30일 -자전거출퇴근챌린지
○ 4월1일~30일 -자가용 없이 한 달 살기
○ 4월 24일(토) 09:00~17:00 -지구의날 기념 자전거그란폰도
○ 4월 9일(금), 23일(금) 녹색교통전환포럼
2. 쓰레기 줄이고 자원순환은 늘리고
○ 자원순환 업사이클 공모전
○ 용기내 챌린지
○ 분리배출 제대로하기(비헹분섞)
○ 지구의날 담배꽁초 줍깅
3. 기후미식도시- 채식과 도시농업
○ 4월 22일 지구의 날 기념 하루 채식의 날
○ 4월1일~22일 하루 한끼 채식 챌린지 21
○ 지구의 날 기념 채식 영화상영
○ 도시농업- 토종 모종 나누기
○ 지구를 살리는 도시농부 선언과 인증샷 올리기(4월 11일, 도시농업의 날)
4. 내가 쓰는 전기 내가 만든다
○ 기후시민 구보씨의 30일간의 기후행동(시민공모전)
○ 기후위기, 이곳만은 가보자- 에너지 투어프로그램
5탈석탄 온라인 교육
○ 1회차 4.7(수) 19:00~20:30
“우리는 왜 석탄발전을 멈춰야하는가?”
○ 2회차 4.14(수) 19:00~20:30
“국내외 석탄발전소 현황”
○ 3회차 4.20(화) 19:00~20:30
“석탄발전소와 생태학살Ecocide”
○ 4회차 4.28(수) 19:00~20:30
“석탄발전소, 기후정의, 기후행동”
○ 참가신청: bit.ly/석탄발전소고마해라
<성명서>
북동구역, 초고층 아파트건설사업으로 변질된
도시환경정비 예정구역을 해제하고,
도심을 살리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전환해야 한다!
– 광주광역시와 북구청 등은 오래 묵은 재개발사업 예정지를 반복 지정할 것이 아니라,
– 타당성이 없는 지역의 경우 주민 동의를 얻어 해제 절차를 밟고, 지역에 맞는 재생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
– 상업지역의 도시환경정비사업지역의 경우, 고층 아파트건설사업으로 변질되어 본래 취지인 상권 활성화는커녕, 상업지역 위축 문제를 야기하고 있어
– 2006년 정비예정구역 지정으로 시작된 북동구역, 현재 45층 고층 주상복합아파트 사업으로 추진하려는 중. 상업 업종 당사자들은 상업지역 기능을 위축시키는 현재의 개발 계획에 반대.
– 북동의 경우 금남로 인접지 특성과 도시 역사를 고려한 상업지역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타당하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르면 광주 북동구역 등은 도시환경정비사업 예정구역을 해제하는 절차를 진작 밟아야 했다. 법20조, 21조에 따르면 사업 단계별로 일정기간 동안 사업이 진행되지 않는 경우, 추진상황으로 보아 지정목적을 달성 할 수 없다고 인정되는 경우 등 일 때 정비예정구역 또는 정비구역을 해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광주광역시는 재개발 예정구역으로 지정되고 10년이 넘도록 정비계획수립이나 지정구역이 추진이 되지 않았다면 실효성과 가능성 평가, 주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정비예정구역에서 해제하는 것을 검토해야 했다. 정비구역에서 해제되어야 도시재생사업으로 전환도 가능하다.
광주 북구 북동구역은 2006년에 수립된 ‘2010 광주광역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에서 도시환경정비사업 예정구역으로 지정되었다. 2005년 조합설립을 위한 추진위원회 구성, 2010년 정비계획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가 있었고 심의가 유보된 이후 전개된 사항이 없었다. 2019년 말부터 갑자기 일명 부동산 쪼개기 거래가 이루어지더니, 북구청이 2020년 5월에는 북동구역 토지 등 소유자를 대상으로 북동구역 재개발사업 정비계획 입안을 위한 주민의견 청취 통보와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게 된다.
지난해 5월 북구청이 고지한 ‘북동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관련 재개발 추진 의견 조사 안내문’에 2005년 5월 7일 조합설립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정비계획 입안 절차가 진행중이라고 알렸다. 당시 조사 내용은 재개발사업 추진 찬반 여부를 묻는 것이었다. 북구청 관계자는 대상자중 약 50%만 찬반 여부를 회신, 응답자중 약 80% 찬성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약 40% 토지소유자 등이 사업추진을 찬성한 것이다. 올해 3월 정비계획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북구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회의를 거치고 관련부서 의견을 모으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토지소유자 40% 찬성으로 추진 절차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다.
현재 북동구역 도시환경정비재개발 사업은 대부분이 주상복합아파트 건설사업이다. 전체 136,250㎡ 부지 중 의무 시설인 공원, 도로 그리고 보전해야 할 성당, 학교 등 부지를 제외한 83,297㎡에 주상복합아파트 23개동 20~45층, 약 3,000세대를 계획하고 있다. 중심상업지역 재개발사업을 고층 아파트건설사업으로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주거지역 용적률이 아닌 상업지역 용적률을 적용하여 도심에 고층 고밀 아파트를 세운다는 것이다.
이는 상업지역의 재개발 사업의 본래 취지인 상업지역 활성화 목표와 동떨어졌을 뿐만 아니라 전면개발방식에 따른 도시난개발, 교통 및 경관 문제를 야기한다. 정작 해당지역 상업 업종 주민들은 상업지역 위축 문제와 시대를 지나며 형성한 지역 특성을 무시한 개발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해당 주민들의 의견이 묵살되고 있고, 어처구니없이 주객이 전도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상업지역에 대규모 아파트를 건설해야 할 만큼의 주택 부족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며, 오히려 도심의 초고층 아파트건설 등 난개발에 대한 시민의 반대가 높은 상황이다. 오죽했으면 이용섭 시장이 고층아파트 위주의 난개발을 억제하고 30층 이상 아파트건설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선언까지 하지 않았는가. 또한 역사가 깃든 구도심은 전면 철거 후 재개발 방식보다 기존 모습을 유지하면서 주택개량 등 소규모 정비와 역사·문화·관광과의 연계를 통한 구도심 혁신 거점으로 조성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토록 하겠다고 밝힌 만큼 북동구역 계획을 전면 재검토해야 한다.
광주광역시와 북구청은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해당 지역의 특성이 반영된 도시기능 회복이라는 재개발사업의 본연의 취지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공공 및 공익 성격을 가져야 할 재개발사업이 건설사와 기획 부동산업자의 수익 창고가 아닌 도시와 시민을 위한 사업이 되도록 적극 관리하여야 한다.
초고층 아파트건설사업으로 변질된 북동구역 도시환경정비 예정구역을 해제하고, 도심을 살리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한다.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에너지전환! ‘태양광보급사업’ 지원
기후위기시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는 에너지전환이 필수입니다. 핵없는 사회, 우리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햇빛발전소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도시에서 실천하는 에너지자립! 우리집 햇빛발전으로 함께해요!
*선착순으로 설치비를 80%이상 지원합니다!
2021년 풀꿈강좌를 시작합니다^^
부득이 코로나19로 인해 50명에 한하여 사전접수로 진행됩니다. 양해 바랍니다.
선착순으로 참가신청이 마감되며, 신청 이후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참가 확정 문자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신청 후 불참하시게 되면 연락주세요~ 그래야 다음 분에게 순서가 돌아갑니다!^^
도시계획시민포럼 4월 : 북동 재개발, 문제점과 대안
-토론- 참여자 공동토론
-주최 : 광주환경운동연합/참여자치 21/ 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광주로/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 : 광주환경운동연합 – 문의 및 참여접수 : 514-2470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정부의 지원금을 받지 않고 1600여명의 회원들의 회비와 시민들의 자발적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시민단체입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회원가입 바로가기 https://forms.gle/hQE7iqqqGVAVikzR7>
부득이 코로나19로 인해 50명에 한하여 사전접수로 진행됩니다.
선착순으로 참가신청이 마감되며, 신청 이후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참가 확정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만약 신청 후 사전 연락없이 불참 할 경우 페널티(다음 강좌 참여 1회 제한)가 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신청은 5월 3일(월) 11시부터 접수가 시작됩니다.
신청바로가기 https://forms.gle/ymFcJYJHEeC8cnP18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