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2018년 11월 7일 녹색연합 뉴스레터
2018년 11월 7일 녹색연합 뉴스레터 미군이 오염된 땅을 넘겨주고 떠나는 이유 “주한미군은 기지를 우리나라에 반환할 때...
온몸으로 설악산 어머니를 끌어안으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한낮의 뜨거움이 입추에 서늘한 바람을 품었습니다. 계절의 흐름은 빈틈이 없고 우리들의 삶도 자연의 흐름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김주묵 신재환 강명 이방연 김이상 유진규 김용호 이정수 노지영 임정남 임용수 임태훈 신민선 임영훈 성준환 백향옥 이진아 황태순 최영신 이상미 차병호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