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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를 쉬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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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로를 쉬게 해주세요.

익명 (미확인) | 수, 2018/08/01- 14:22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생명들은 서로 얽히고설키며 살아간다. 이런 생명들은 환경변화에 민감한 종도 있고, 잘 적응하는 종도 있다. 적응에 실패하는 순간 생명들은 종의 멸종을 맞이한다. 대한민국에도 많은 종이 이미 멸종했다. 호랑이, 시라소니, 표범, 원앙사촌 등은 이름만 있을뿐 이미 한반도에서는 멸종한 종이다.

이렇게 멸종되어가면서 이름도 없는 새명들이 있다. 바로 박테리아이다. 대표적으로 토양에서 분해자 역할을 하며 생명의 기초가 되어주는 박테리아는 멸종이 되더라도 알려지지 않다. 실제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박테리아가 더 많을 것이다.

이렇게 토양을 심각하게 만드는 일은 사람이 산을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위협이되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동을 하게 되면 토양이 다져지게 된다. 단단한 산성토약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 이로 인해 식물의 뿌리가 드러나고 토양은 시멘트처럼 단단하게 되면서 공기조차 소통이 되지 않게 된다.

등산로 폐쇄 푯말 설치모습 .ⓒ 이경호

국립공원에서는 이렇게 토양등의 오염을 막기 위해 휴식년제를 도입해오고 있다. 산책로를 일정기간동안 폐쇄하면서 자연적인 복원을 이루어내는 것이다. 북한산국립공원에 휴식년제를 도입한 지역에 새호리기등의 멸종위기종이 번식하는 등의 생태계가 균형을 맞춰주는 살례들도 있다.대전에도 이런 휴식년제가 필요한 지역이 있다. 바로 월평공원이다. 월평공원은 하루 1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큰 산책로 이외에도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산책로가 수도 없이 만들어 지고 있다.

다양한 폐쇄 푯말 .ⓒ 이경호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이런 산책로의 통행을 제한을 위해 지난 25일, 27일 28일 3회에 걸쳐 월평공원에 작고 예쁜 안내 푯말을 만들어 달았다. 강제적으로 제한이 불가하기 때문에 안내푯말로 시민들의 실천을 유도해 보기로 한 것이다. 월평공원에 내원사 가는 길 1개 코스와 천변 1코스 2개의 코스에 동그랗게 설치를 완료했다. 사전답사를 통해 실제 통행량을 확인하고 많지 않은 지역을 지정하여 설치했다.통행제한을 요청하는 푯말의 디자인은 통일되지 않고 시민들이 직접 수작업해서 만들었다. 기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당부를 해본다. 월평공원에서 작은 안내푯말을 본다면 길을 돌아서 산책을 해줄 것을 말이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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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회비 납부 명단

(주)대한가스산업 70,000 김은정 5,000 변영철 5,000 이모성 10,000 정연희 10,000
(주)엔버스 50,000 김은주 10,000 사과나무 10,000 이무경 10,000 정오용 10,000
가참희 10,000 김응병 20,000 서광필 11,000 이문희 10,000 정완숙 10,000
강기혁 10,000 김응학 10,000 서만영 5,000 이미경 10,000 정우연 11,000
강기형 10,000 김익균 5,000 서명길 10,000 이미라 15,000 정우혁 10,000
강나원 5,000 김익준 10,000 서성희 5,000 이미선 5,000 정윤경 10,000
강다민 5,000 김인국 15,000 서영석 10,000 이미순 10,000 정윤수 10,000
강두경 10,000 김재동 10,000 서예화 5,000 이미영 50,000 정은희 5,000
강만규 10,000 김재수 25,000 서용옥 5,000 이미은 5,000 정은희 10,000
강만식 20,000 김재흥 5,000 서용하 10,000 이범진 10,000 정장호 10,000
강명희 10,000 김점숙 10,000 서원혁 10,000 이범희 11,000 정재원 5,000
강문석 10,000 김정남 10,000 서은덕 3,000 이병호 10,000 정정호 10,000
강민정 5,000 김정대 10,000 서인석 10,000 이봉락 5,000 정종혁 5,000
강민지 5,000 김정래 10,000 서정현 5,000 이상구 10,000 정지현 10,000
강병호 10,000 김정미, 라재필 10,000 서충교 5,000 이상명 30,000 정창균 30,000
강산 2,000 김정순 5,000 서현경 5,000 이상미 5,000 정창원 10,000
강상수 1,000 김정아 10,000 서현숙 13,000 이상민 10,000 정천귀 35,000
강수진, 김태형 5,000 김정연 5,000 석승용 10,000 이상우 30,000 정청숙 15,000
강승민,유동현 15,000 김정자 10,000 석연희 5,000 이상은 10,000 정태호 10,000
강신관 10,000 김정훈 5,000 석은자 5,000 이상훈 15,000 정필교 10,000
강영삼 10,000 김제선 10,000 설수인 5,000 이상희 10,000 정현우 5,000
강영희 3,000 김조년 30,000 성광진 10,000 이성숙 10,000 정혜경 10,000
강은숙 10,000 김종남 10,000 성기모,고미자 11,000 이성숙, 민영훈 10,000 정혜원 10,000
강정숙 10,000 김종남 22,000 성은희 20,000 이성철 10,000 정호영 15,000
강지원 10,000 김종필 10,000 성재원 5,000 이성희 10,000 정환도 11,000
강진규 10,000 김종환 10,000 성하덕 5,000 이성희 5,000 조근자 10,000
강철 5,000 김주완 5,000 소명수 5,000 이성희 10,000 조금연 10,000
강태경 10,000 김주찬 10,000 손규성 10,000 이소라 10,000 조남영 10,000
강현서 10,000 김준형 20,000 손덕환 10,000 이소정, 지영 5,000 조능연 5,000
강현수 10,000 김진국 15,000 손문규 10,000 이수경 10,000 조미선 3,000
강호병 5,000 김진수 10,000 손민우 10,000 이수연 5,000 조미영 15,000
강호석 10,000 김진수 15,000 손병거 15,000 이순순 5,000 조석준 1,000
강효숙 13,000 김진화 22,000 송규식 10,000 이순우 11,000 조선옥 5,000
강희영 20,000 김창근 10,000 송다연 5,000 이순우 10,000 조성남 5,000
고경완 15,000 김채연 5,000 송문섭 10,000 이순화 5,500 조성민 11,000
고광미 11,000 김춘경, 문예령 10,000 송미령 5,000 이순희 5,000 조성용 10,000
고동수 10,000 김춘숙 10,000 송석범 20,000 이승엽 5,000 조성행 5,000
고동혁 5,000 김태준 15,000 송석철 10,000 이승용 10,000 조세은 10,000
고두환 10,000 김택남 10,000 송양섭 5,000 이승재 10,000 조세형 10,000
고명현 10,000 김판겸 11,000 송우현 10,000 이승종 5,000 조신행 10,000
고병년 30,000 김필동 10,000 송유빈 5,000 이승훈 5,000 조연길 10,000
고상춘 5,000 김필환 11,000 송을석 10,000 이시희 15,000 조영식 5,000
고연완 20,000 김하현 5,000 송인옥 10,000 이신효 5,000 조영탁 15,000
고영득 10,000 김학선 10,000 송인준 10,000 이언경 10,000 조영호 5,000
고영주 15,000 김향림 5,000 송정호 15,000 이연옥 10,000 조영호 5,000
고은아 20,000 김헌식 10,000 송준용 5,000 이영남 11,000 조용준 10,000
고은정 16,000 김현수 5,000 송준태 5,000 이영섭 10,000 조은경 15,000
고익환 10,000 김현수 5,000 송중호 10,000 이영진 10,000 조은연 50,000
고종현 10,000 김현숙 10,000 송한결 10,000 이용옥 10,000 조정미 10,000
고철용 5,000 김현우 5,000 송혜숙 5,000 이용원 10,000 조정선 5,000
공그림 10,000 김현우 5,000 송호범 5,000 이용일 20,000 조정숙 5,000
공정욱 10,000 김현정 5,000 신금현 10,000 이우영 10,000 조정아 10,000
공정희 5,000 김현정 5,000 신단오 10,000 이우주 5,000 조정호 3,000
곽경규 10,000 김형년 10,000 신동욱 10,000 이우현 33,000 조준형 5,000
곽성자 10,000 김형돈 33,000 신동윤 5,000 이원배 3,000 조현구 3,000
곽순자 5,500 김형태 5,000 신명호 11,000 이원표 5,000 조현승 20,000
구남실 5,000 김혜숙 20,000 신미정 5,000 이원희 5,000 조혜영 5,000
구본주 5,000 김혜영 10,000 신삼복 13,000 이은서 5,000 조흥열 10,000
구본학 10,000 김호근 10,000 신숙용 5,000 이은재 10,000 주덕남 3,000
구영본 8,000 김호일 10,000 신승호 10,000 이인복 11,000 주민정 10,000
구윤미 5,000 김홍만 20,000 신옥균 11,000 이인성 10,000 주서현 5,000
국현승 10,000 김홍용 20,000 신옥영 10,000 이인세 11,000 주양각 10,000
권경익 10,000 김홍준 5,000 신우석 5,000 이인순 15,000 주용진 5,000
권기원, 이향숙 20,000 김환 11,000 신유정 10,000 이인희 5,000 지소은 5,000
권길중 10,000 김환욱 1,000 신정은 5,000 이재근 10,000 지영채 5,000
권대홍 10,000 김효경 10,000 신지연 10,000 이재영 10,000 지영한, 박혜경 15,000
권동일 10,000 김효순 2,000 신창수 10,000 이재윤 10,000 지옥향 10,000
권문석 10,000 김희경 14,000 신현섭 11,000 이재인 10,000 지원종 10,000
권보라 15,000 김희숙 10,000 신현숙 10,000 이재철 10,000 지희숙 10,000
권선술 5,000 김희연 10,000 신현정 10,000 이재호 15,000 진경희 30,000
권선영 10,000 김희자 5,000 신현주 5,000 이재희 10,000 진은희 11,000
권선필 20,000 김희정 10,000 신혜옥 5,000 이정목 10,000 차상범 10,000
권수경 10,000 나미희 10,000 심규상 11,000 이정수 5,000 차재영 10,000
권순우 10,000 나인순 10,000 심문보 10,000 이정은 10,000 차진숙 20,000
권연우 5,000 나종선 10,000 심원경 11,000 이정인 3,000 채민성 15,000
권영당 10,000 남상군 5,000 심은영 5,000 이정임 20,000 채민준 5,000
권오운 10,000 남상혁 20,000 심재광 10,000 이정호 10,000 채재학 10,000
권오원 20,000 남영미 5,500 심재기 5,000 이정희 10,000 천수정 5,000
권주정 10,000 남재영 김현화 10,000 심준홍 11,000 이제환 10,000 천용기 11,000
권진순 10,000 남정식 5,000 심태영 10,000 이종대, 손혜영 11,000 천혜영 5,000
권채숙 10,000 남태경 10,000 안광연 10,000 이종범 11,000 최경옥 10,000
권태용 3,000 남해 30,000 안도연 5,000 이종상 10,000 최규관 10,000
권혁범 10,000 노다래 3,000 안도현 10,000 이종수 15,000 최규영 10,000
권현준 10,000 노승무 10,000 안미영 10,000 이종찬 10,000 최기안 15,000
권효정 5,000 노현승 10,000 안병진 10,000 이주황 11,000 최라미 20,000
기윤, 기훈 10,000 대동역 10,000 안병호 11,000 이준우 33,000 최미정 10,000
김건 10,000 도석주 10,000 안보석 5,000 이중호 5,000 최민규 10,000
김경구 10,000 도안마을신문 10,000 안승민 5,000 이지민 5,000 최봉문 10,000
김경린 3,000 도혜선 10,000 안승용 20,000 이지선 10,000 최선영 10,000
김경일 15,000 동혜경 5,000 안옥례 10,000 이지연 15,000 최선희 10,000
김경태 10,000 류수경 30,000 안정선 30,000 이지연, 이수연 10,000 최성강 10,000
김경희 5,000 류제정 10,000 안정선 300,000 이지영 10,000 최성미 5,000
김고은 10,000 류지훈 10,000 안정섬 5,000 이진국 20,000 최성욱.최공숙 30,000
김광래 10,000 류지희 5,000 안준성 10,000 이진숙 10,000 최소망 5,000
김광신 10,000 류호진 5,000 안지원 5,000 이진철 5,000 최솔 11,000
김광호 15,000 모현혜 20,000 안진모 5,000 이진헌 30,000 최순옥 10,000
김광호 10,000 문경원 10,000 안형준 10,000 이진희 10,000 최승만 10,000
김규 10,000 문명성 10,000 양귀영 50,000 이찬현 5,000 최연우 5,000
김규열 10,000 문상원 30,000 양동철 10,000 이창섭 10,000 최영규 10,000
김금선 10,000 문선경 5,000 양성주 11,000 이창연 10,000 최영미 10,000
김기만 5,000 문성현 문성우 6,000 양승의 10,000 이창택 15,000 최영은 20,000
김나경 15,000 문정석 5,000 양시현 5,000 이철호 5,000 최영준 10,000
김나영 10,000 문정화 10,000 양영순 10,000 이춘아 5,000 최용희 10,000
김낙종 10,000 문창식 5,000 양유열 10,000 이탁렬 10,000 최유정 10,000
김남수 5,000 민대홍 3,000 양창현 10,000 이학주 10,000 최윤경 5,000
김남원 20,000 민만식, 박수정 5,000 양해림 20,000 이혁진 5,000 최윤지 5,000
김대경 10,000 민병애 15,000 양혜숙 33,000 이현숙 10,000 최윤진 5,000
김대호 10,000 민병일 10,000 양호식 5,000 이현자 10,000 최윤호 11,000
김대호 10,000 민아강 10,000 양희준(이언의) 3,000 이현주 11,000 최윤희 10,000
김도균 11,000 민애식 5,000 어운선 10,000 이현주 10,000 최은숙 10,000
김도형 10,000 민완기 10,000 엄기인 5,000 이형륜 3,000 최정우 30,000
김동석 3,000 박갑동 10,000 연중모 5,000 이형복 10,000 최정필 11,000
김동휘 5,000 박경남 5,000 염동원 10,000 이혜경 20,000 최정혜 5,000
김동희 5,000 박경희 10,000 염혜경 11,000 이혜교 10,000 최종근, 박현주 10,000
김래원 15,000 박관수 10,000 염홍익 10,000 이혜림 5,000 최종진 5,000
김만구 10,000 박나연 5,000 오광영 10,000 이혜영 10,000 최종하 3,000
김명관 10,000 박노동 10,000 오기민 10,000 이홍기 20,000 최종현 1,000
김명숙 5,000 박미선 20,000 오남균 5,000 이효범 10,000 최지민 5,000
김무단이 5,000 박미지 10,000 오다연 10,000 이효준 15,000 최진경 10,000
김문숙 10,000 박민우 5,000 오명숙 5,000 이후찬 5,000 최진수 10,000
김미란 5,000 박민혜 10,000 오병남 10,000 이희순 5,000 최진형 10,000
김미령 5,000 박병국 20,000 오성일 5,000 이희정 20,000 최창우 10,000
김미숙 8,000 박병엽 22,000 오세열 10,000 인주환 10,000 최충식 10,000
김미숙 5,000 박병준 10,000 오세윤 10,000 임가은 5,000 최하영 5,000
김미순 5,000 박보민 5,000 오수환 10,000 임경선 10,000 최한성 10,000
김미양 10,000 박상희 5,000 오인환 10,000 임경숙 10,000 최호택 10,000
김민석 10,000 박석배 10,000 오종섭 10,000 임경은 5,000 최화영 11,000
김민수 10,000 박성오 10,000 오진희 5,000 임규창 15,000 최효선 5,000
김민지 3,000 박성준 11,000 오현균 10,000 임동순 10,000 추명구 10,000
김방룡 10,000 박성철 5,000 오현숙 11,000 임동진 50,000 추민수 10,000
김병익 10,000 박소현 10,000 왕영성 20,000 임문희 10,000 표윤숙 5,000
김병익 10,000 박소희 10,000 우미정 10,000 임병안 10,000 하성일 5,000
김병호 10,000 박수경 10,000 우승범 5,000 임병오 30,000 하은향 5,000
김병호 30,000 박수연 10,000 우완예 5,000 임봉빈 10,000 하태준 5,000
김보람 10,000 박영례 10,000 원경선 11,000 임선미 10,000 한경이 13,000
김보수 30,000 박영성 10,000 원용호 5,000 임성환 5,000 한금수 2,000
김보혜 15,000 박영송 11,000 원지훈 5,000 임일남 10,000 한단 50,000
김봉구 10,000 박영순 3,000 원희선 20,000 임재무 10,000 한단 10,000
김삼주 5,000 박영실 10,000 유나경 10,000 임재일 10,000 한대현 5,000
김상규 10,000 박영주 5,000 유나영 10,000 임재한 10,000 한동희 1,000
김상규 10,000 박원만 10,000 유병로 33,000 임재화 33,000 한미경 10,000
김상기 10,000 박은숙 10,000 유병선 10,000 임준 5,000 한상효 10,000
김상기 5,000 박은호 11,000 유병훈 10,000 임준홍(임채은) 10,000 한수인 5,000
김서룡 10,000 박은희 5,000 유봉재 10,000 임철희 10,000 한수정 5,000
김서준 3,000 박익규 10,000 유성권 10,000 임혜숙 10,000 한아름 10,000
김서희 5,000 박인순 10,000 유성미 10,000 임홍렬 10,000 한완희 5,000
김석진 10,000 박인천 10,000 유영희 5,500 임효인 10,000 한우리 20,000
김선미 33,000 박재묵 30,000 유영희 10,000 임훈란 5,000 한윤희 10,000
김선아 10,000 박재희 5,000 유재성 10,000 임희동 6,000 한은규 10,000
김선옥 15,000 박정규 10,000 유주환 10,000 장대희 5,000 한일수 5,000
김선진 5,000 박제화 10,000 유지연 10,000 장미희 5,000 한일수 20,000
김선태 20,000 박종갑 5,000 유진수 15,000 장서은 10,000 한종구 10,000
김선태 5,000 박종덕 11,000 유진아 3,000 장수명 10,000 한주동 20,000
김선호 10,000 박종서 10,000 유현미 50,000 장수찬 40,000 한지수 5,000
김선화 11,000 박종인 5,000 유현화 10,000 장순식 10,000 한추순 10,000
김성림 11,000 박주철 10,000 윤기석 20,000 장용철 10,000 함두배 10,000
김성필 20,000 박준우 5,000 윤병길 10,000 장재완 10,000 허건영 15,000
김성훈 10,000 박지우 5,500 윤숙 10,000 장종태 10,000 허우석 10,000
김성흠 3,000 박지현 3,000 윤여영 10,000 장창수 10,000 허재영 30,000
김세정 30,000 박진수 10,000 윤여진 10,000 장태선 10,000 홍석영 1,000
김소영 15,000 박진숙 10,000 윤종삼 20,000 장현욱 5,000 홍석준 10,000
김수선 10,000 박진희 30,000 윤종일 5,000 전계준 22,000 홍석하 10,000
김수아 5,000 박진희 11,000 윤진원 10,000 전광정 10,000 홍선주 5,000
김수익 10,000 박찬억 5,000 윤태섭 10,000 전난희 10,000 홍성규 30,000
김수진 10,000 박찬인 11,000 윤태천 10,000 전대식 10,000 홍성옥 10,000
김수현 10,000 박채연 5,000 윤현명 3,000 전병술 10,000 홍연숙 10,000
김숙현 10,000 박충길 10,000 이가현 5,000 전봉석 10,000 홍종규 5,000
김순영 30,000 박태규 10,000 이갑숙 10,000 전상인 10,000 홍종호 10,000
김승영 5,000 박필우 10,000 이강순 10,000 전수경 5,000 홍혜련 5,000
김승영 15,000 박학준 5,000 이강욱 20,000 전양 15,000 황덕수 10,000
김승호 10,000 박해인 5,000 이강혁 5,000 전양혜 20,000 황만하 10,000
김신호 10,000 박현아 5,000 이건희 15,000 전영훈 10,000 황명동 20,000
김연국 10,000 박혜영 20,000 이경남 5,000 전은미 10,000 황명진 30,000
김영관 10,000 박희조 10,000 이경민 10,000 전재현 10,000 황부월 20,000
김영석 5,000 반범환 10,000 이경선 6,000 전찬선 10,000 황성미 5,000
김영석 10,000 방미나 10,000 이경숙 10,000 전찬식 10,000 황수영 3,000
김영순 5,000 방석배 10,000 이경호,최윤경 15,500 전청청 10,000 황숙경 10,000
김영주 10,000 방수만 10,000 이경희 5,000 전태일 11,000 황순하 10,000
김영호 10,000 방승옥 10,000 이관근 10,000 전향미 10,000 황승미 5,000
김영화 5,000 배근영 10,000 이관목 10,000 전현영 10,000 황인성 10,000
김영환 10,000 배선진 5,000 이광원 5,000 전희선 5,000 황인준 5,000
김완수 20,000 배영옥 10,000 이광진 10,000 정경석 20,000 황인호 10,000
김용권 10,000 배영주 10,000 이규봉 30,000 정관수 30,000 황재학 10,000
김용동 10,000 배익환 10,000 이규호 5,000 정권영 10,000 황호경 5,000
김용래 15,000 배준형 15,000 이규홍 10,000 정나현 20,000
김용분 33,000 배진주 1,000 이근범 5,000 정낙찬 10,000
김용원 5,000 백경주 10,000 이근용 5,000 정덕영 11,000
김용찬 5,000 백대윤 30,000 이기열 30,000 정문권 10,000
김용철 10,000 백순미 20,000 이기영 10,000 정미숙 20,000
김운석 5,000 백승미 10,000 이기훈 30,000 정미예 10,000
김웅회 5,000 백승순 10,000 이남규 15,000 정범희 5,000
김유라 10,000 백승주 5,000 이남효 5,000 정봉연 10,000
김유중 10,000 백승호 5,000 이다솜 1,000 정부금 10,000
김유진 5,000 백영택 10,000 이다현 10,000 정선관 10,000
김윤서 5,000 백운희 15,000 이동명 10,000 정선기 10,000
김윤성 10,000 백인환 10,000 이동선 10,000 정성훈 5,000
김윤정 10,000 백정혜 5,000 이동하 10,000 정세영 3,000
김율현 5,000 백종호 5,000 이두진 10,000 정승기 10,000
김은미 5,000 변승섭 5,000 이명선 10,000 정연정 12,000
김은석 3,000 변영실 10,000 이명희 15,000 정연택 20,000

 

이름 찾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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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확인 할 이름을 쓰고, Enter를 누른다.

목, 2017/03/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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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8일 토요일, 350캠페인단 30명 친구들과 월평공원에서 생물놀이터 동아리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4월 생물놀이터 활동을 외래식물 환삼넝쿨을 제거하는 활동으로 진행했습니다.

우선 월평공원이 대전에서 어떤 곳인지를 설명하고,

왜 외래식물을 제거해야되는지를 이야기하며 강의를 시작하였습니다.

강의의 시작은 이경호 정책기획국장님께서 진행해주셨고,

환삼넝쿨 및 월평공원 식물에 대한 설명은 월평공원갑천생태해설가 임혜숙 선생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날씨가 따뜻하고, 봄이 되어 그런지 작고 귀여운 야생화로 월평공원 더 아름다웠습니다.

최고온도가 23도를 웃도는 날씨지만 모두가 열심히 외래식물 제거에 힘썼습니다.

같이 오셨다가 함께 해주신 부모님도 계셨습니다.

외래 식물을 제거하며 냉이, 꽃다지, 별꽃, 도꼬마리, 쇠뜨기 등 다양한 식물과 도룡뇽 등 다양한 산새과 물새를 만나는 즐거웠던 2시간 이였습니다.

더운 날씨에 그늘도 없는 곳에서 외래식물 제거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활동은 5월 두번쨰 토요일에 진행 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 2017/04/09-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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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화력 OUT! 미세먼지 OUT!

충청권 미세먼지 주범, 충남석탄화력발전소 문제해결에 충청권 지자체는 공동으로 나서라!

 

대기오염, 미세먼지 문제로 대한민국이 연일 시끄럽다. 맑은 하늘을 본게 언제인지 모르겠다는 게 대다수 국민들의 반응이다. 정부의 발표도 이를 뒷받침한다.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올 1월부터 3월말까지 90여일 동안 전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 발령 횟수는 86회로 47회였던 2016년 보다 발령횟수가 83% 늘어났다. 대충 보아도 하루에 한번 꼴로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것이다.

이미 많은 국민들은 대기오염, 미세먼지 문제를 환경분야에 가장 먼저 해결해야할 문제로 인식하고 있지만 정부와 지자체의 대책은 부실하기만 하다. 지난 2016년 5월 정부는 미세먼지 대책을 발표하면서 잡으라는 미세먼지는 안 잡고 애꿎은 고등어만 잡았다. 또한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 중 그나마 규제하기 쉬운 개인 자동차에 대한 규제만 집중되고, 정작 더 중요한 문제인 산업단지, 연소·소각시설, 발전소 등에 대해서는 특별한 대책이 없거나 더욱 확대하겠다는 입장이다.

여기에 올 봄 황사와 함께 번진 ‘미세먼지의 주범 황사 논란’도 결국 정부의 미세먼지 관련 대책없음을 그대도 보여주는 현상이다. 대기질과 미세먼지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는 산업단지, 발전시설, 자동차, 연소·소각시설, 공사현장 등 60~70%에 달하는 국내 요인을 해결하고 30~40%의 중국 황사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대책을 마련함에 있어서 정부와 광역지자체, 기초지자체가 집중해야할 일들이 나누어진다. 공장이나 발전시설, 자동차 등의 배출기준은 보통 법률로 정하고 있다. 따라서 정부에서는 이런 배출 기준을 강화해야 하고, 중국의 황사 문제와 같이 지자체 차원에 대응하기 어려운 것들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기초지자체는 개발사업과 이에 따른 주민피해가 그대로 발생하는 곳이기 때문에 개발사업 제한과 같은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주민들이 대기질 개선 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광역지자체도 광역지자체로서 해야 할 역할이 있다. 광역단위에서 진행되는 개발사업들에 대한 규제와 원인규명에 대한 노력이 그것이다. 특히 충청권 광역지자체의 경우 충남 석탄화력발전소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으로 대응해야한다.

충남의 석탄화력발전소는 특히 충청권과 서울, 경기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래서 지난해 당진시장의 석탄화력발전소 증설 저지 광화문 농성에 서울시, 안산시 등 서울, 경기의 지자체가 적극적으로 지지와 연대의 목소리를 냈다. 하지만 충청북도, 대전시, 세종시는 아직도 충남의 석탄화력발전소 문제에 대해 강건너 불구경하고 있다.

대기질, 미세먼지 문제는 수만명의 조기 사망자를 발생시키는 등 이미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 되었다. 충청권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지금 가장 시급한 문제 중 하나는 충남 석탄화력발전소를 막는 것이다. 그리고 그 역할은 충청권 광역지자체가 당연히 해야할 역할이고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다. 이미 충청권은 수많은 “공조”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 “세종시 원안사수”, “수도권 규제완화”, “과학벨트,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등 수 많은 사안에서 충청권이 한 목소리를 냈다. 이런 “충청권 공조”의 경험을 살려 이제는 충청권 주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충남의 석탄화력발전소 문제 해결을 위해 한목소리를 내야할 때다.

고민과 논의가 많이 필요한 일이 아니다. 이미 충청권은 수많은 공조의 경험이 있고 방법도 알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 남은 것은 충청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충청권 광역지자체가 그 역할을 다 하는 것이다. “공조”만 남아있을 뿐이다.

 

– 요구사항 –

  1. 충남석탄화력발전소 문제 해결을 위해 충청권 지자체가 공동대응하라!
  1. 충남석탄화력발전소의 충청권 영향에 대한 공동연구 진행하라!
  1. 충청권 지자체별 에너지 자립계획 수립하고 시행하라!
  1. 정부는 당진 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계획을 당장 취소하라!
  1. 정부는 석탄, 원자력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태양과, 풍력 등의 재생에너지 중심 정책으로 전환하라!

 

2017년 4월 11일

 

대전환경운동연합, 세종환경운동연합(), 충남환경운동연합, 충북환경운동연합

 

화, 2017/04/1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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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화력 OUT! 미세먼지 OUT!
충청권, 이제는 미세먼지 주범 충남석탄화력발전 문제해결을 위해 공조할때

– 충청권 4개 환경운동연합 공동기자회견 진행 –

충북환경연합, 대전환경연합, 세종환경연합, 충남환경연합 등 충청권 4개 지역 환경운동연합은 4월 11일(화) 14시 충북도청에 모여 충청권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충남석탄화력발전소 문제해결을 위한 충청권지자체 공동대응 촉구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가장 중요한 환경문제로 인식되는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산업단지, 발전시설, 자동차, 연소·소각시설, 공사현장 등 우선 국내의 발생 요인을 해결해야한다. 그런데 정부는 석탄화력발전소 건설계획 취소 등 실질적인 대책은 마련하지 않고 도리어 20기에 이르는 석탄화력발전소를 증설하겠다고 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 가동 중인 59기의 석탄화력발전소 중 충남에 절반에 이르는 29기의 석탄화력발전소가 가동 중이며, 충남의 석탄화력발전소는 특히 충청권과 서울, 경기에 많은 영향을 미치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서울, 경기의 지자체가 충남의 석탄화력발전소 문제에 대해 공조하는 것과 달리 충청권은 아직도 충남의 석탄화력발전소 문제에 대해 강건너 불구경하고 있다.

충북, 대전, 세종, 충남환경연합은 충청권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할 문제는 충남 석탄화력발전소를 막는 것이고, 이를 위해 충청권 광역지자체가 공동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기자회견에서는 충남석탄화력발전소 문제 해결을 위해 충청권 지자체가 공동대응하고, 충청권 영향에 대한 공동연구 진행할 하고, 충청권 지자체별 에너지 자립계획 수립하고 시행 할 것을 요구했다. 아울러, 정부에 당진 에코파워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계획을 당장 취소 할 것과 석탄, 원자력 중심의 에너지 정책을 태양과, 풍력 등의 재생에너지 중심 정책으로 전환을 요구했다.

공동 기자회견 후 충북, 대전, 세종, 충남환경연합은 요구사항을 담은 의견서를 광역지자체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화, 2017/04/1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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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26개 소비자ㆍ여성ㆍ환경단체로 구성된 국내 최대 에너지 전문 NGO 네트워크인

에너지시민연대는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고 고효율 건축물 보급 촉진을 위해

‘2017년 에너지절약 우수아파트 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관련 공고 안내문과 지원신청서류를 첨부하오니

많은 참여와 홍보 부탁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한국에너지공단 (031)2604-416~9

에너지시민연대 02-733-2022 (백수빈 간사)로 연락주세요

 

에너지절약 우수아파트 지원사업 공고안내

지원사업신청서 및 첨부서류

화, 2017/04/1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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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 4월 2일 우리동네 열지도 그리기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4월에 측정한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5월 7일에 또 측정이 있으니 잊지 말고 측정해주세요^^

 

목, 2017/04/13-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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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과 월평공원대규모아파트건설저지시민대책위원회는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갈마지구 현장조사를 진행 했습니다. 대전시의회 박희진 복지환경위원장과 정기현, 김동섭, 박정현 의원 등은 12일 오후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갈마지구 사업부지를 둘러 보았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그 동안 시민대책위와 주민대책위가 전문가들과 함께 4차에 걸쳐 현장조사를 해 온 결과를 시의회 상임위원회 의원들에게 설명 했습니다.

시의원들은 전체 사업부지 중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설 1 단지  건설예정부지에 모여 사업의 문제점과 지형적 특성 등에 대해 듣고, 2단지 건설 예정부지 현장을 돌아 봤습니다. 대전시 계획에 따르면 약 2700세대의 25층 이상 고층아파트가 들어서 경관과 환경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자리에서 최정우 대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은 “월평공원은 대전도심의 공원녹지의 거점 기능을 해왔고, 고도제한도 있었고,  환경은 물론 경관에도 심각한 대규모 아파트가 들어서면 도시의 가치가 크게 훼손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정우 공동의장은 민간특례사업은 민간자본이 공원을 매입하여 70%는 공원으로 조성해 기부체납하고, 나머지 30%를 비공원시설로 개발하는 것”이라며 “그런데 해당 사업부지의 50% 가까이가 국공유지이거나 동·식물 보호구역, 문화재보호구역이라고 설명하고, 공원지정이 해제되어도 개발이 불가능한 지역을 사업부지에 포함시키는 것은 비합리적”이라고 경고 했습니다.

목원대 도시계획과에 교수로 재직중인 최정우 공동의장은  “이미 이 지역의 교통은 포화상태이고, 그 어떤 기술적 방법으로 이 교통난을 해소할 수가 없을 것”이라고 지적 했습니다. 또한, 갈마지구는 13개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부지 중에서도 생태적으로나 도시계획적으로나 경관적으로 가장 중요하고 시민들의 관심이 가장 큰 지역이기에, 이 지역을 우선 개발하겠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설명하면서, 시범적으로 거쳐봐야 할 곳 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금, 2017/04/1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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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추진하고 있는 월평공원 민간공원 특례사업에 반대하는 대전환경운동연합과 월평공원아파트건설저지를 위한 주민대책위와 시민대책위는 ‘월평공원지킴이의 날’ 행사를 15일 봉산초등학교에서 개최 했습니다. 지역주민과 시민단체회원, 어린이, 청소년 300여명이 참여여, 월평공원과 갑천을 사랑하고 지켜내자는 의미의 다양한 체험푸스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 되었습니다.

‘월평공원 SOS’ 손도장찍기, 월평공원에 사는 깃대종 사진 사진 전시회 및 사진찍기, 월평공원지키기 서명운동, 보물찾기, 월평공원지키기 투표 음악공연 등이 마려되어 월평공원과 갑천을 지키자는 뜻을 모아 냈습니다.

메인 행사인 ‘인간띠잇기’는 월평공원 둘레를 한줄로 감싸며 인간띠를 만들었다. 내친구 도롱뇽을 지켜주세요 등 함성을 지르며, 월평공원을 지킬 의지를 다졌습니다.

월, 2017/04/17-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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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효율 업(UP) 서비스』  신청하세요.

1. 취지
❍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등으로 에너지 사용량이 급증하고 건강피해도 큰 상황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에너지 사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

❍ 특히, 선풍기, 에어컨, 온풍기, 주방후드, 보일러 등을 잘 관리하는 것은 에너지효율을 높여 에너지 사용을 줄일 수 있고, 안전관리에도 도움을 주며, 건강도 챙길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

❍ 이에, 아이들이 모여서 생활하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 업 서비스를 진행하면서 에너지 절약과 올바른 사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함.

2. 지원대상 :  노인정,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학교 등 노인, 어린이, 청소년이 오랜 시간 함께 생활하는 곳 (50여곳)

3. 지원내용 :
-에너지교육과 청소방법(선풍기, 에어컨, 온풍기, 주방후드, 보일러 등) 소개
-선풍기, 에어컨, 온풍기, 주방후드, 보일러등을 직접 청소하는 활동

4. 주최 및 주관 :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  대전환경운동연합

5. 신청기간 : 2017년 5월 26일 까지

6. 신청방법 : 신청서를 제출하면 추후 선정해서 개별 연락
(이메일: [email protected], 팩스 042-331-3703)

7. 문  의 : 대전환경운동연합 (조용준 탈핵·에너지 팀장 : 전화 042-331-3700)

(보도자료)에너지효율업서비스 안내 및 신청서

목, 2017/04/2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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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을 내팽개친 비윤리적이고 무책임한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대한 입장

 

오늘(4월 20일)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원자력연구원의 방사성폐기물 무단 폐기 등 24건을 추가 확인하고, 원자력안전법 위반행위에 대해 행정처분 및 검찰 고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2월 9일 원자력연구원의 방사성폐기물 무단폐기 중간발표 이후 더 많은 불법 행위가 있음이 밝혀졌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원안법령 위반사항 외에 연구부정 사례, 조사과정에서 허위 진술 회유, 허위자료 제출 등 조사방해 행위까지도 확인되었다는 점이다.

원자력연구원이 그동안 자행한 일들은 대전 시민을 넘어 국민들의 생명을 위협해 온 행위나 다름없다. 원자력연구원의 비윤리성과 무책임한 범죄행위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문제다. 더 큰 문제는 원자력연구원의 뿌리 깊은 안전불감증 수준을 판단해 볼 때 지금까지 밝혀진 것이 전부라고 단정 지을 수 없다는 점이다. 실제로 하나로외벽공사 부실, 고준위핵폐기물인 사용후핵연료봉 1,699개를 지역주민들에게 알리지 않고 30년 전부터 반입, 기체방사성폐기물 외부 방출 등 여러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다.

원자력연구원의 안전 불감증과 도덕적 해이가 이 정도 수준까지 온 것은 그동안 정부의 전폭적인 지지와 특혜를 받으면서 제대로 된 평가가 이루어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많다. 원자력연구원은 인간과 환경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방사성폐기물의 위험성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연구자 집단이다. 안전성을 내팽개친 비윤리적이고 무책임한 행위는 어떠한 이유로도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이다.

이번사태는 위험천만한 원자력시설들의 안전관련 연구를 총책임지고 있는 국책연구원의 안전관리가 총체적으로 부실하고 원자력 규제기관도 역할을 하지 못하는 구조적인 문제도 여실히 드러내었다. 몇몇 대책으로 해결될 수 있는 수준이 아닌 것이다. 원자력연구원을 이번 기회에 해체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나오는 이유이다.

우리는 원안위가 조사과정에서 방사선 영향평가를 실시한 결과 자체처분 또는 배출관리기준 미만임을 확인하는 등 환경에 대한 방사선 영향이 미미하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서도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최근 발표된 자료들에 따르면 한국원자력연구원 배출원별로 상당량의 기체성방사성물질들이 배출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에 문제가 된 것은 원자력연구원의 방사성폐기물 관리와 관련된 3개 시설(핵연료재료연구동, 가연성폐기물처리시설, 금속용융시설)로 대전시민들이 우려한 사용후핵연료나 하나로 원자로로 인한 피해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우려가 여전히 남아 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방사성물질을 배출하는 굴뚝도 여러 개 이고, 실험이나 연구과정에서 배출될 수 있는 가능성들도 높아 면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많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의 모든 공정에서 나오는 모든 방사성물질의 누적량들을 산정해봐야 된다는 것이다. 원안위가 더 이상 원자력연구원의 일부 조사결과만을 가지고 원자력연구원 전체의 방사성영향이 문제가 없는 것처럼 속단하질 않길 바란다.

우리는 위험천만한 방사성폐기물을 불법처리하며 시민들의 생명을 위협해 온 한국원자력연구원을 강력히 규탄한다. 더불어 뿌리 깊게 박혀 있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안전불감증을 극복할 수 있는 근본적인 안전대책을 촉구한다. 이는 폐쇄적이며 독단적인 원자력 정책을 지역시민의 수용성을 확대하고 안전관리를 다층적으로 바꾸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근본적 대책이 제시되지 않는다면 국민 누구도 이제 더 이상 한국원자력연구원을 신뢰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정부와 원연이 원자력계의 뿌리 깊은 적폐를 청산 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 할 것을 다시 한 번 강력히 요구한다.

대전환경운동연합

금, 2017/04/2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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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미세먼지특별위원회(위원장 남현우, 장재연)는 24일 오전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진에코파워 석탄발전소 승인절차 중단을 촉구했다.

장재연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는 기자회견에서 “대선을 2주 앞두고 현 정부가 신규 석탄발전소 승인을 무리하게 강행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의구심 갖고 있다”면서 “정부가 당진에코파워 신규 석탄발전소 승인을 조급하게 처리할 것이 아니라 여러 사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새 정부에서 결정하는 것이 옳다”고 강조했다.

김병빈 당진환경운동연합 의장은 “당진은 세계 최대 석탄발전소 지역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당진시민들은 17년 이상을 석탄발전소 문제와 끊임없이 싸워왔고, 그로 인해 지역 공동체가 아픈 상처를 받았다”면서 “암 진단을 받은 사람에게 계속 담배를 피라고 할 것인가. 이제 석탄발전소 확대에 제동을 걸고 멈출 때”라고 말했다.

남현우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의장도 “충남지역은 전형적인 농어촌 지역이었지만, 석탄발전소는 물론 석유화학단지, 제철단지 등 공해시설로 인해 총체적으로 위험상태에 빠져있다”면서 “환경운동연합은 신규 석탄발전소 계획 백지화를 관철하고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건강을 지키기 위한 활동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경호 대전환경운동연합 국장은 기자회견문에서 “현 정부는 석탄발전소 대기오염에 의한 심각한 건강영향에 대한 인정은커녕 석탄발전 확대를 고수해왔고, 심지어 조기 대선을 앞두고 당진에코파워 등 신규 석탄발전소 승인을 강행 추진하면서 국민의 분노를 더욱 키웠다”면서 “탄핵 정국에서 현 정부가 국민적 우려 사안인 신규 석탄발전소 승인을 강행하려 한다면 커다란 저항의 역풍을 자초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환경운동연합은 기자회견 이후 허승욱 충청남도 정부부지사와 면담하고, 당진화력발전과 당진에코파워 부지 현장 방문, 발전소 인근 교로2리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자회견문]

국민의 요구다! 신규 석탄발전소 추진을 전면 중단하라!

산업통상자원부는 당진에코파워를 포함한 9기 신규 석탄발전소 추진에 대해 전면 중단을 선언하고 처리방안을 차기 정부에 넘겨라. 미세먼지 주범인 석탄발전소 신규 계획의 취소는 국민의 요구다.

대통령 선거가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선 후보들은 미세먼지 대책으로 신규 석탄발전소 계획 철회 및 원점 재검토를 공통적으로 공약했다. 이는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의 우려를 깊이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인 석탄발전소의 신규 건설을 당장 중단하라는 국민의 절실한 요구가 반영된 것이다. 하지만 현 정부는 석탄발전소 대기오염에 의한 심각한 건강영향에 대한 인정은커녕 석탄발전 확대를 고수해왔고, 심지어 조기 대선을 앞두고 당진에코파워 등 신규 석탄발전소 승인을 강행 추진하면서 국민의 분노를 더욱 키웠다. 대체 이 정부는 누구를 위한 정부인지 재차 묻지 않을 수 없다.

시민 대다수가 신규 석탄발전소에 대해 반대해왔지만, 정부는 귀를 닫은 채 산업계를 위한 논리만 펼쳐왔다.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는 명분도, 석탄발전이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이란 명분도 모두 허구에 지나지 않는다. 기업 이익을 우선하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희생시키기 위한 허울에 불과했다. 산업부 정책에 따라 충남에 국내 절반의 석탄발전소가 밀집하게 됐고, 당진은 세계 최대 석탄발전 단지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정부와 기업의 논리대로 석탄발전소가 들어서면서 과연 지역경제가 좋아지고 시민들의 삶이 나아졌는가. 현실은 정반대다. 석탄발전소 증설과 함께 늘어난 것은 미세먼지와 건강피해였고, 지역 갈등의 골만 더욱 깊어졌다. 그런데도, 당진에 2기의 석탄발전소 추가 건설을 승인하겠다는 정부 계획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

환경운동연합은 산업통상자원부에 당진에코파워를 포함한 9기의 신규 석탄발전소 사업의 추진을 전면 중단하고 처리방안을 차기 정부에 넘길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탄핵 정국에서 현 정부가 국민적 우려 사안인 신규 석탄발전소 승인을 강행하려 한다면 커다란 저항의 역풍을 자초하게 될 것이다. 차기 정부에서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신규 석탄발전소 처리방안에 대해 정부, 지자체, 시민사회, 기업 등이 사회적 합의를 모아서 이를 결정하도록 해야 한다.

환경운동연합은 신규 석탄발전소 사업에 맞서 싸우는 시민들과 함께 맑은 공기와 안전한 환경을 되찾을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시민사회는 물론 정부와 지자체 그리고 국회와 협력해 당진에코파워 등 신규 석탄발전소 계획 백지화를 관철하고 미세먼지로부터 시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할 할 것이다.

2017년 4월 24일
환경운동연합 미세먼지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남현우, 장재연

화, 2017/04/25-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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