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장보기가 새로워졌어요!
* 2021년 4월호(643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옷장을 열고 그 안의 옷들을 하나하나 살펴보세요. 기분 좋게 샀지만 거의 입지 않아 자리만 차지하는 옷이 많진 않나요? 그러면서도 “입고 나갈 옷이 없다”며 온라인쇼핑몰을 두리번거리지는 않나요? 오늘날 우리는 기술 발전과 사람들의 욕구 증가에 따라 대량생산된 옷을 싼 가격에 쉽게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옷 한 벌이 만들어지기까지 얼마나 많은 자원이 들어가고 오염물질이 발생하는지 알고 나면 그다지 필요하지 않은 옷을 전처럼 쉽게 사고 버리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내가 아닌 지구의 관점에서, 옷을 생각합니다.
□ 개요
ㅇ 회의명: 제11차 한살림소비자생활협동조합연합회 정기대의원총회
ㅇ 개최방법: 서면 의결
ㅇ 서면총회 공고일: 2021년 3월 15일(월)
ㅇ 회의일정: 2020년 3월 17일(수) ~ 3월 25일(목) 도착까지 유효
□ 의사 정족수 확인
ㅇ 재적 대의원 200인 중 서면결의서를 제출한 대의원이 174인으로 과반을 넘어 의사 정족수를 충족하였음을 확인하다.
□ 부의 안건 의결 결과
ㅇ 제1호 안건: 전차회의록 승인
(의결) 재적 대의원 200인 중 174인이 서면 의결에 참여하여 찬성 172인, 반대 0인, 기권 0인, 무효 2인의 결과로 전차회의록을 원안대로 가결하다.
ㅇ 제2호 안건: 2020년도 한살림연합 감사보고서 승인
(의결) 재적 대의원 200인 중 174인이 서면 의결에 참여하여 찬성 171인, 반대 0인, 기권 1인, 무효 2인의 결과로 2020년도 한살림연합 감사보고서를 원안대로 가결하다.
ㅇ 제3호 안건: 2020년도 한살림연합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승인[2020년도 잉여금 처분(안) 포함]
(의결) 재적 대의원 200인 중 174인이 서면 의결에 참여하여 찬성 171인, 반대 0인, 기권 1인, 무효 2인의 결과로 2020년도 한살림연합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2020년도 잉여금 처분(안) 포함]를 원안대로 가결하다.
ㅇ 제4호 안건: 2021년도 한살림연합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연합 회비 책정(안), 차입금 한도액(안) 포함]
(의결) 재적 대의원 200인 중 174인이 서면 의결에 참여하여 찬성 169인, 반대 1인, 기권 2인, 무효 2인의 결과로 2021년도 한살림연합 사업계획 및 예산[연합 회비 책정(안), 차입금 한도액(안) 포함]을 원안대로 가결하다.
ㅇ 제5호 안건: 임원 선출절차에 대한 동의안 승인
(의결) 재적 대의원 200인 중 174인이 서면 의결에 참여하여 찬성 171인, 반대 0인, 기권 1인, 무효 2인의 결과로 임원 선출절차를 일괄 승인 방식으로 서면 결의하는 원안대로 가결하다.
ㅇ 제6호 안건: 임원 선출안 승인
(의결) 재적 대의원 200인 중 174인이 서면 의결에 참여하여 찬성 141인, 반대 1인, 기권 30인, 무효 2인의 결과로 임원 선출안을 원안대로 가결하다.
ㅇ 제7호 안건: 정관 개정안 승인
(의결) 재적 대의원 200인 중 174인이 서면 의결에 참여하여 찬성 170인, 반대 1인, 기권 1인, 무효 2인의 결과로 정관 개정을 원안대로 가결하다.
ㅇ 제8호 안건: 회원 규약 개정안 승인
(의결) 재적 대의원 200인 중 174인이 서면 의결에 참여하여 찬성 139인, 반대 0인, 기권 33인, 무효 2인의 결과로 회원 규약 개정을 원안대로 가결하다.
ㅇ 제9호 안건: 임원 선출 규약 개정안 승인
(의결) 재적 대의원 200인 중 174인이 서면 의결에 참여하여 찬성 170인, 반대 1인, 기권 1인, 무효 2인의 결과로 임원 선출 규약 개정을 원안대로 가결하다.
ㅇ 제10호 안건: 의사록 기명날인인 선임안 승인
(의결) 재적 대의원 200인 중 174인이 서면 의결에 참여하여 찬성 172인, 반대 0인, 기권 0인, 무효 2인의 결과로 기명날인인 선임안을 원안대로 가결하다.
* 2021년 5월호(644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이의 수고가 담긴 밥상에서 맛있는 식사를 합니다. 그러나 음식이 우리에게 왔다가 떠나기까지 너무나 많은 음식이 버려진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세계식량농업기구(FAO)에 따르면 전 세계에서 해마다 버려지는 음식의 양은 13억 t으로, 이는 전체 먹을거리의 1/3에 이릅니다. 버려지는 음식은 쓰레기가 되어 악취와 환경오염을 발생시키는 것은 물론 온실가스를 배출해 기후위기를 가중시킵니다. 이제 남김없이 먹는 것은 좋은 식생활의 문제가 아니라 ‘생존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6월에는 환경의 날을 맞아 한살림 포장 현황과 분리배출 방법을 알아봅니다.
홍수열 자원순환사회경제연구소 소장과 이상진 피플러스 대표와 함께하는 한살림5일장
6월 5일(토) 오전 11시, 한살림TV에서 만나요!

* 2021년 6월호(645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채소와 과일이 풍성해지는 6월, 계절에 맞게 자연스럽게 자란 과채는 별다른 양념 없이 그대로 먹어도 맛과 영양이 풍부하죠.
그런데 제철 과채가 한 번에 다 먹긴 많다면? 제철 과채의 맛을 좀 더 오랫동안 다양하게 느끼고 싶다면?
소금, 설탕, 식초 간장 등으로 절임을 만들어 보세요.
자연이 준 선물을 한층 더 즐길 수 있습니다.

* 2021년 9월호(647호) 소식지 내용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일상이 된 배달음식. 치킨, 짜장면을 넘어 이제는 온갖 음식이 배달됩니다. 식당에서 조리 즉시 담아 총알같이 달려오는 배달음식은 편할 뿐더러 맛있는 것으로 가득합니다. 하지만 어떤 식재료를 썼는지, 조리 시 위생은 괜찮은지, 플라스틱 포장은 건강에 문제없는지 등 확인하기 힘든 것으로 가득합니다. 배달음식,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이제 나와 가족의 건강, 지구 환경을 지킬 수 있는 ‘집밥의 민족’이 되어보면 어떨까요? 배달음식과 달리 내가 직접 건강한 식재료를 고를 수 있고 조리 과정과 조리 환경을 내가 직접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믿을 수 있습니다. 그뿐인가요? 플라스틱과 음식쓰레기도 줄일 수 있어 일석삼조입니다. 이제는 뭐니뭐니 해도 배달 대신 집밥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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