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후원후기] 여러분, 오늘 지구를 위해 달려볼까요?

지역

[후원후기] 여러분, 오늘 지구를 위해 달려볼까요?

익명 (미확인) | 목, 2018/07/05- 19:39

메달 제작 및 버츄얼 레이스 전문회사 [메달고]에서 환경운동연합에 수익금을 후원해주셨습니다. 함께 만나 이야기 나누는 시간 동안 환경과 달리기에 대한 사랑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환경을 위한 의미 있는 상품을 기획하고, 수익금을 환경운동을 위해 후원한 [메달고]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   "환경에 대한 관심이 EARTHRUN 으로 이어졌어요" 어린 시절부터 달리기와 환경에 관심이 많던 [메달고] 서동빈 대표는 지구를 위한 레이스 "EARTHRUN"을 기획하게 되었고, 그 첫 번째 상품으로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달리기 O2 RUN"을 출시했다고 합니다. O2 RUN 수익금 중 일부를 미세먼지 감소 사업을 위해 힘쓰는 환경운동연합에 기부해주셨어요. [메달고]는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문제를 주제로 한 다양한 버츄얼 레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영리활동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 사업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멋진 시도를 응원합니다. 환경운동연합도 모든 시민이 마음 껏 숨 쉴 수 있도록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 도시공원 지키기, 석탄발전 중단 켐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진행하겠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피빈 모금함으로 바로 연결됩니다.



    2015년 2월 11일
    영종대교에서 발생한 106중 추돌사고
    사고 피해로 2명 사망, 160며명 부상
    하지만 아직도 피해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영종대교의 끔찍한 사고는
    연희에게서 든든한 아버지를 뺏어갔고
    가족은 극심한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 하지만, 슬픔에 빠져 있을수만은 없었습니다.
    "사고 전에도 그렇게 넉넉한 형편은 아니었어요.
    남편도 저도 빚이 억단위가 넘었고...
    그런데 갑자기 교통사고로 남편을 그렇게 보내고 나니
    당장의 소득이 없어 너무 막막합니다."
  • 매년 23만 여건의 교통사고
    사망자 4,700여명, 부상자 33만명.

    교통사고 피해가정의 90%가 한부모가정
    교통사고로 피해를 입은 장애가정 중 50%는 이혼 등의 가정문제가 발생합니다.

    경제적 빈곤과 정신적 충격.... 이중고를 겪는 교통사고 피해가정의 아이.
  • 교통사고 피해가정에 대한 지원은 1993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러 후원자 분들의 따뜻한 도움으로
    도저히 살아갈 희망이 없었던 저희 모녀에게 
    사랑과 소망을 주셨고,
    지금까지 살 수 있게 해주셨고 
    예쁘게 자라게 해주심에 감사하다는
    말씀밖에는 표현할 길이 없었습니다."
    - 충남 서산에서 장학생 유00의 엄마가 -

    "긴 시간동안 후원을 받으며 어린 새싹이었던 제가 튼튼한 뿌리를 내리고
    큰 나무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 녹색교통 졸업생 최00 -
  • 교통사고 피해가정의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될수 있도록 지원해주세요.
    연희네 가족과 같이
    교통사고로 피해를 입은 가정에 대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현황을 파악한후,
    이를 통해 선발된 유자녀들에게
    교통사고 유자녀 장학금을 지원하고자 합니다.

    급작스런 교통사고로 가족을 잃었다면 얼마나 슬플까요?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 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수, 2017/03/15- 16:16
111
0

마스크로 가릴 수 없는 진실


[미세먼지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모금중]

댓글만 남겨주셔도 후원됩니다.
카톡 친구에게 공유만 해도 후원됩니다.
모금함에서 페북으로 공유해도 후원됩니다.
카카오스토리에 공유해 주셔도 후원됩니다.
이것 다하면 400원입니다.
아주 쉬워요~ ^^

후원하러 가기


KF80? KF94? 좋은 마스크만 쓰면 끝?

마스크를 쓰는게 해결책인가요?

물도 사먹는 날이 올 거라는 말에 사람들은 코웃음을 쳤습니다.

하지만 지금 모두가 생수를 사먹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만일 이제 곧 산소를 사 마시는 날이 온다고 한다면 과연 이전처럼 코웃음칠 수 있을까요?

이런 현실인데 정부는 행동요령을 공포하고 마스크 착용과 의료품들로 대처하라고만 합니다.

후원하러 가기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근본 원인을 줄여야 합니다

중국에서 날아 온 미세먼지 뿐 아니라

석탄화력발전소, 경유차 배기가스, 도로이동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들이 뿌연 하늘의 주 원인입니다

따라서 중국 탓, 고등어 탓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에 대한 대처가 우선입니다.


미세먼지, 수송부문에서 최대 35% 발생!!!

미세먼지는 지름이 10(1=1/1000)이하의 먼지로 PM10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보다 입자의 크기가 더 작은 미세먼지를 초미세먼지라 부르며 PM2.5라고도 합니다

주로 자동차 배출가스 등을 통해 직접 배출됩니다.

 

[출처 : 초미세먼지 저감대책 연구. 안양대 수원대 합동연구]

후원하러 가기


세계보건기구(WHO)는 수송부문에서도 특히 디젤차(경유)에서 배출되는 

BC(black carbon)1급 발암물질로 지정했습니다

정부가 노후경유차를 대상으로 2005년부터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LPG엔진으로의 개조, 조기폐차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모두가 알고 있는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사건처럼 관리가 허술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대부분의 대책들도 정부예산부족 등의 이유로 당장의 대안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이러한 현실을 알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날에도 출퇴근길의 시민들 중 절반 이상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단순히 불편하기 때문만은 아닐 것입니다

미세먼지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또 얼마나 많이 노출되어있는지 체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전광판을 들고 직접 현장에 나가 미세먼지 수치를 실시간 공개하려고 합니다

차가 많이 몰리는 곳,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지나가는 시민들이 미세먼지에 어느 정도로 노출되어있는지 바로 그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또한 이 모든 과정을 영상으로 제작한 뒤, 온라인/오프라인으로 배포해 대시민홍보를 진행할 것입니다

많은 시민들이 좋은 공기와 밝은 호흡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있음을 알리겠습니다.

 후원하러 가기



* 녹색교통운동은 지금도 어린이집 통학차량(대부분이 경유차)을 대상으로 

정밀한 미세먼지 배출량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측정 결과는 서울시 대기관리과와 협업하여 

올바른 경유차 배출가스 관리방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정책의 기초자료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후원하러 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월, 2017/04/24- 16:44
55
0

스크린샷 2017-06-02 오후 3.07.52

"북극곰이 나랑 무슨 상관이에요?" 라는 질문, 뭐라고 답해주실래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 에너지 자원 고갈, 생물종 감소.. 환경운동의 영역은 국내뿐 아니라, 지구촌 전체로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환경문제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도 많아지고 있구요. 누군가 왜 환경운동을 해야 하냐고 물어보면 많은 이들은 미래 세대를 위한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정작 미래세대인 어린이가 "북극곰이 나랑 무슨 상관이에요?" 라는 질문을 하며 환경문제에 관해 물어온다면 쉽게 설명할 말이 얼른 떠오르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환경운동연합은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기후 변화, 지구온난화, 재생에너지 등의 다양한 환경문제를 좀 더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많은 사람들이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방법은 없을까...

환경 웹툰을 통해 더 많은 이들과 얘기해보고 싶어요!

웹툰 한번 안 본 사람 있을까요? 책 속에서 10줄의 문장으로 길게 설명한 것보다 웹툰에서 주인공의 대사 한마디에서 강렬한 인상을 받은 경험! 누구나 한 번씩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환경운동연합도 많은 사람들이 환경문제를 이해하고 쉽고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웹툰을 제작해 보려고 합니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올림픽과 가리왕산 개발, 하천복원, 갯벌, 기후변화, 농촌의 중요성, 미세먼지와 화력발전소, 생태계 교란과 야생동식물, 신재생에너지, 쓰레기문제, 케이블카 문제 등 총 10개의 주제를 가지고 10회의 웹툰으로 준비중이랍니다.

<공상소녀 공구리의 환경일기>라는 제목의 웹툰이 같이가치 매거진을 통해 연재될 예정인데요, 웹툰 뿐 아니라,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더 쉽게, 더 재밌게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많은 이들과 나누려고 합니다. 이번 같이가치 모금을 통해 웹툰 제작 및 웹툰의 내용이 들어간 작은 노트를 제작해 전국에서 환경운동연합이 캠페인 등을 통해 만나는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선물할 예정입니다. (물론 성인도 드립니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어요! 이번 환경웹툰 제작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모금함 '응원'과 '공유', '댓글'을 통해 힘을 보태주세요.

후원배너-01

금, 2017/06/02- 15:06
102
0

피켓2

독일, 스웨덴, 스위스, 벨기에,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대만, 그리고 대한민국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 . . . .

바로 '탈핵'을 선언한 나라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6월 19일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선포식에서 “앞으로 더는 원전을 새로 짓지 않고, 기존 원전은 설계수명이 끝나면 가동을 중단하겠다”며 ‘탈원전’을 선언했습니다. 대한민국도 8번째로 탈원전을 선언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탈핵사회로 가기 위해서는 시민의 목소리가 반영된 ‘사회적 합의’가 최우선입니다. 이번 신고리 5,6호기 공론화과정은 탈핵사회로 가기 위한 첫걸음입니다. 5,6호기 백지화가 결정되면, 우리는 새로운 시작을 만들게 됩니다!

신고리5,6호기 백지화, 다음 세대에 안전과 희망을 물려주세요

신고리 5,6호기가 들어설 예정인 울산 울주군은 이미 고리 1,2,3,4호기와 신고리 1,2,3,4호기 총 8기의 원전이 들어서 있는 세계 최대 원전 밀집 지역입니다. 사고 위험이 높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2011년의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그 예입니다.

그리고 ... 대책없이 쌓여만 가는 고준위 폐기물. 전 세계 원전 보유 36개국 중 어느 나라도 고준위 핵폐기물 해결방법을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미 1만 6천 톤이 쌓여있고 매년 750톤이 더 발생합니다. 10만년 이상 보관해야 하는 핵폐기물을 우리 후손에게 유산으로 남겨야 할까요? 지금이라도 탈핵으로 가는 길만이 핵폐기물을 줄이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는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위험의 고리를 끊는 시작입니다. ☀️☀️☀️ 지금 전기 사용하는데 아무 문제 없죠? 신고리 5,6호기를 새로 짓지 않아도 전력 공급은 충분합니다. 이제 관심을 가질 것은, 전력공급량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안전한 전기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원전을 서서히 줄이고 재생에너지를 늘리며, 새로운 내일을 약속하는 안전과 희망의 고리를 만들어 가요! 아직도, 원자력 발전이 안전하고 깨끗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재생에너지 100%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미국 환경단체 한국 탈원전에 반대" "전문가 없이 여론으로만 탈원전" "전력 대란과 전기요금 폭등" .... 이것은 가짜 뉴스입니다! 여러분의 지지와 응원으로 쌓인 기부금은 원자력 관련 산업계와 일부 언론에서 퍼뜨리는 거짓 정보를 가려내 사실을 바로 잡고, 시민의 언어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며, 나아가 탈핵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널리 확산하는 활동에 사용됩니다. 개인, 단체, 가정 어디에서나 탈핵을 이야기하고, ‘신고리 5,6호기 백지화+선언’에 함께 뜻을 모으는 전국적인 캠페인을 진행하겠습니다. ‘핵보다는 ☀️’ 에너지 민주주의로 가는 문을 여러분의 힘으로 열어주세요!

후원배너-01Untitled-1-02

토, 2017/08/12- 10:23
95
0

szs독일

환경에게도, 우리에게도 치명적인 이름 '화력발전'

지난해 환경부가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 가운데 하나로 '석탄 화력발전소'를 지목한 이후, 많은 사람들이 화력발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더불어 새 정부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응급대책으로 '노후화된 석탄화력발전소의 가동 중단'을 선언하며 다시 한번 뜨거운 관심을 받는 중이죠. 과연 얼마나 해롭기에 이토록 공격을 받고 있는 걸까요?? 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다량의 '황산화물'과 '질소산화물'은 호흡기와 심혈관 질환은 물론 심한 경우 암까지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다 배출되는 미세먼지까지 합쳐진다면 뇌까지 파고들어 치매를 유발할 수도 있는 아주 치명적인 존재지요.

"암 환자가 늘고 있는데 또 짓는다고?!"

최근 국내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나오는 초미세 먼지로 매년 1,100명이 조기 사망한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는데, 특히 화력발전소가 집중된 충남, 강원, 경남 지역의 주민들은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공기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더 심각한 것은, 앞으로 신규 화력발전소가 생겨날 경우 인근 지역뿐 아니라 한반도 전역에 대기 오염 피해가 가중된다는 사실입니다.

해결 방안은 깨끗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우리의 일상에 피해를 주고 있는 화력발전을 대체할 수 있는 대안은 분명 존재합니다. 바로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입니다. 재생에너지는 화석 연료와 원자력을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 자원으로 고갈되지 않는 '태양열, 지열, 조력, 풍력' 등을 이용하는 무공해 에너지입니다.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해 정부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최근 '고리 원전 1호기'의 영구정지를 선언한 문재인 대통령은 석탄 화력의 발전을 줄이고 태양광과 해상풍력 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히며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에 힘쓰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추세이자 모두를 위한 흐름인 '탈원전, 신재생에너지 시대'에 우리도 한 걸음 다가간 것이죠!

더 큰 변화를 위해 여러분의 참여가 필요해요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저희 환경운동연합은 [100% 재생에너지 전환 시나리오]를 발표했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2050년까지 80% 감소시키는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저희의 시나리오대로라면 205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은 90%까지 확대될 수 있고 자연스럽게 미세먼지, 온실가스와 같이 우리를 괴롭히는 환경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고 봅니다.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감이 정부 정책의 실현과 성공적인 시나리오 실현을 가능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의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응원으로 쌓인 기부금은 재생에너지 전환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에 사용됩니다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장기적인 계획과 다수의 참여가 필요한 만큼 모금된 기부금은 대중의 관심을 끌 수 있는 홍보, 캠페인 활동과 우리의 활동을 이어갈 청소년들의 교육을 위해 쓰일 계획입니다. 저희가 제안한 [100% 재생에너지 전환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홍보물을 제작해 전국적인 캠페인을 진행하고, 웹툰과 자료를 통한 청소년 교육으로 새로운 환경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지금 겪고 있는 환경 문제들이 30년 뒤에도 우리를 괴롭히지 못하도록, 재생에너지의 전환을 정책으로 완성하고 모두에게 알리는 '혁신'의 과정에 동참해주세요!

후원배너-01

토, 2017/08/12- 10:11
84
0

흑산도_01

여러분, 철새들에게도 휴게소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흑산도는 "철새들의 휴식처"로 국내 이동성 조류 70%가 거쳐가는 철새의 주요한 중간기착지입니다. 흑산도_01 이러한 흑산도가 최근 큰 홍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거주민이 약 2000명에 불과한 흑산도에 정부가 공항을 짓겠다고 했기 때문인데요. 전시행정에 새들은 쉼터를 잃고, 섬은 콘크리트로 덮일 위험에 놓였습니다. 생물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조용한 섬이 새소리 대신 비행기 이착륙 소음으로 가득 찰지도 모릅니다. 생태계 파괴 위협은 흑산도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국립공원 설악산에 나무를 베고 설치될 케이블카, 도시의 녹지를 삭막한 콘크리트로 바꾸어 놓을 도시공원 일몰제 등 자연과 생물의 공생을 위협하는 요소는 도처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이러한 생태계 파괴에 대한 위협이 여러분의 관심에 의해 해소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많은 시민이 생태계의 아름다움을 마주할 수 있도록, 그 소중함에 공감할 수 있도록, 김재환 작가와 함께 탐조도서 <새를 기다리는 사람>을 출간하였습니다. IMGP4029_01_01 처음엔 알락꼬리마도요과 깝작도요 몇 마리만 보이더니 갯벌에는 어느새 뒷부리도요 수십 마리가 날아들었다. 풀벌레 소리와 도요새들의 울음소리로 아침 갯벌은 금방 생동감이 넘친다. (2012년 8월 24일 강화도) 작가는 전국을 돌아다니며 새와 아름다운 풍경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기 위해 서두르지 않았습니다. 그저 기다리며 관조하였습니다. <새를 기다리는 사람>은 작가와 새 그리고 자연과 나눈 공감의 기록입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새를 기다리는 사람>의 출간을 기념하며 생태계의 아름다움을 일상에서 접할 수 있도록 달력과 엽서 그리고 자석을 제작하였습니다. 001 04 02 03 IMGP4562_01_01 IMGP4607_01_01 오목눈이, 파랑새 그리고 나무발발이 등 김재환 작가와 함께 선정한 20작품을 달력과 엽서 그리고 자석에 담았습니다. <새를 기다리는 사람> 출간기념 달력/엽서/자석 구입은 텀블벅에서 가능합니다 https://www.tumblbug.com/20180112 텀블벅으로 모금된 후원금은 환경운동연합의 생태보전 활동에 사용됩니다.
목, 2017/12/14- 15:11
262
0

수익금의 일부를 환경운동연합 활동 후원금으로 기부하는 [메달고]가 와디즈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기부런을 출시했습니다. 바로 '플라스틱 제로' 5K 기부 버츄얼레이스 인데요. '버츄얼레이스' 는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동시다발적으로 참가할 수 있는 달리기 이벤트입니다. 특정 장소와 시간에 상관 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번 버츄얼레이스는 플라스틱 제로 캠페인을 주제로 하는 만큼 메달도 플라스틱쓰레기로 고통받는 거북이를 형상화했습니다. [caption id="attachment_195477" align="aligncenter" width="346"] ⓒ 메달고[/caption] 달리기를 통해 건강도 지키고, 환경운동연합의 플라스틱-제로 캠페인도 후원하는 메달고의 기부런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기부런 참여는 와디즈 를 통해 가능합니다. 플라스틱 제로 기부런 참여하기 ▷ 클릭 [caption id="attachment_195478" align="aligncenter" width="458"] ⓒ 환경운동연합[/caption] [caption id="attachment_195479" align="aligncenter" width="458"] ⓒ 환경운동연합[/caption]
금, 2018/11/09- 17:13
54
0

네이버 해피빈 녹색교통 모금함에 들어오시면,

녹색교통에 정기후원카드로 기부 가능합니다.

이제 스마트하게 카드로 기부하세요.

여러분의 기부는 단체 활동에 힘을 주는 씨앗이 됩니다!

녹색교통 기부함은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화, 2020/06/09- 20:16
1
0

지난 여름 대학생 소셜프로젝트 팀 'STAPPY'가 지난 여름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조성한 수익금 1,478,318원을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셨습니다. 'STAPPY'는 대구와 서울 지역 13명의 대학생들이 모여 만든 기부목적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 팀인데요. stappy의 2번째 프로젝트인 '바다의 소중함 알리기' 펀딩 프로젝트의 수익금을 환경운동조합의 해양보호를 위한 활동에 후원하였습니다. stappy가 바다의 소중함을 알려야겠다고 결심한건 <씨스피라시> 다큐를 본 후였다는데요. 그동안은 플라스틱이 바다를 병들게 하는 주요 원인이라고만 생각했지만, 불법&상업적 어업과 기후변화, 상어 포획, 등 다양한 문제들이 바다를 병들게 하는 아주 밀접한 문제라는 것을 처음 알게되었다고 합니다. 바다의 소중함과 관련하여 주변 친구들에게 해양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문제점에 대해 얼만큼 알고 있는지 물어봤을 때, 친구들 역시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플라스틱 사용'원인 이 대다수였고, 우리가 바다에게 받고 있는 큰 혜택들과 바다에 대한 고마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라는 고민을 통해 '바다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자 크라우드 펀딩을 개설하고, 또 수익금을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하게 되었는데요. 바다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환경운동연합 해양활동에도 뜻깊은 후원을 전해주신 stappy 정말 감사합니다! stappy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https://www.instagram.com/stappy_kr/ 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목, 2022/11/03- 13:39
3
0

2022년 10월12일, 서울한산초등학교에서 전학년 학생들과 함께 나눔장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나눔장터는 전교학생회 당선 공약이었다고 하는데요. 학생들의 환경보호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었습니다. 특히 6학년 1반은 6학년 사회 교과와 연계하여 인권관련 물품(공정무역 제품, 취약계층 지원 기부 물품, 기아 대책 희망 팔찌 등)을 판매하는 등 여러모로 의미있는 행사가 되어습니다. 한산초등학교 학생들은 나눔장터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 337,810원을 환경운동연합에 후원해주셨습니다.   서울한산초는 서울시 탄소중립 선도학교로 선정되었다고 하는데요. 이에 걸맞게 나눔장터에는 70팀이나 참여했다고 합니다. 장난감, 옷, 생활용품, 학용품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여 수업에서 배웠던 지속가능한 사회를 실천으로 옮겼습니다. 이번 장터를 함께 기획하고 실천한 전교회장은  "제가 낸 공약으로 학생들이 물건을 사고 파는 걸 보니 즐거웠다. 나눔장터로 환경에도 도움이 되고 환경단체에 기부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 고 하는데요. 이번 나눔장터를 통해 한산초등학교 학생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수, 2022/11/02- 13:32
1
0

‘환경운동연합’, 친환경 라이프 브랜드 ‘동이오감’과 협약식 진행
  • ‘환경운동연합’과 동25감(이하 동이오감)이 7월 6일(목) 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고체 치약 사용으로 모으는 자연환경 기금 협약식'을 가졌다.
  • 최근 플라스틱 쓰레기를 비롯하여 탄소배출로 인한 환경문제가 대두되며 기후위기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시민의 실천적 변화와 함께 ‘동이오감’이 선보이는 고체 치약과 같은 친환경 구강 제품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고 있다.
  • ‘동이오감’은 작년 말 고체 치약 제품을 출시하며 친환경 제품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동이오감 고체 치약은 제조부터 탄소배출을 최소화하며 자연유래성분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하수도로 배출한 이후 완전히 분해되어 수질오염을 줄인다. 포장 용기 역시 알루미늄 뚜껑, 유리 용기, 종이, 친환경 유포지로 구성되어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자원순환이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 동이오감 CMO 이승주 이사는 “일상 속 플라스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고체 치약을 비롯해 일상 속에서 불편하지 않고 더 효과적으로 쓰레기를 줄이는 제로웨이스트(ZeroWaste)에 동참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 동이오감 CEO 조성룡 대표는 “수익금의 일부를 기후위기 현장에서 노고하는 환경운동연합에 전달되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 시민들의 반응이 좋다면 상시 사업으로도 전환하고자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환경운동연합 김춘이 사무총장은 “평범한 시민이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상기하고, 생태를 보전하는 활동에 간접적으로 참여하는 기회로서 의미가 있으며, 지속성 있는 환경운동 확장을 위한 풀뿌리 모금이라는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월, 2023/07/10- 14:11
1
0

             ‘환경운동연합’ 과 ‘에코후레쉬’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투기 저지를

                            위한 활동기금 전달식 진행

    ‘환경운동연합’과 ‘에코후레쉬’가 8월 4일 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투기 저지를 위한 활동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투기 저지를 위한 활동기금은 에코후레쉬가 2023년 7월 20일부터 7일간 유튜브 채널 ‘네고왕’ 캠페인 기간 중 신규로 가입한 회원수 1인당 100원을 환경 활동 단체에 기부하는 형식으로 마련된 기금이다.   캠페인 기간 중 39,264명의 신규회원 가입으로 3,926,400원 기금이 마련되었다.   에코후레쉬는 다양한 입점 상품 및 자체 제조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브랜드로 ‘뿌듯한 1+1 쇼핑’이라는 컨셉으로 상품 1개를 구입하면 지구를 위한 친환경 활동 1개를 선택 할 수 있는 컨셉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기후위기나 환경오염 등의 분야에서 유의미한 사업을 목표로 삼고 ‘네고왕’이나 ‘달라스튜디오’와 같은 인지도 높은 유튜브 방송을 통해 효과적으로 기후위기 활동의 중요성과 의미를 전달하고자 노력한다고 밝혔다.   에코후레쉬 관계자는 “환경운동연합에서 진행하고 있는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투기 저지’를 위한 활동은 국내 관심도가 높은 이슈이다. 환경적 유해성에 영향을 끼칠 뿐 아니라 미래의 생태계와 인류의 생명까지도 직결된 사안으로 에코후레쉬의 브랜드 컨셉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환경운동연합 김춘이 사무총장은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투기 대응 활동뿐 아니라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며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월, 2023/08/07- 15:06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