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십 후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환경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제대로 알게 된 것이다.
대둔산 집에서 닭을 직접 기르시기로 결정하시고, 닭과 오리를 구입하셨네요.
잘 키우시기를 바랍니다^^
더불어 네팔 등정을 마치고 27일에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오셨다고 밝은 목소리로 전해주셨습니다.
박영희·정현찬 간사님입니다.
박영희 간사님은 오랫동안 아이들 논술지도를 해오셨고, 환경교육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나이는 절대 묻지 말라고 하세요. ^^ 요즘 푸름이환경기자단 수업에 푹 빠져 계세요. 적극적이고 씩씩한 성격이셔서 사무처에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어주고 계십니다.
정현찬 간사님은 5월 11일부터 출근해서 아직은 모든 것이 서먹서먹한 듯합니다. 이상하게 오는날부터 캠페인, 견학 일정이 줄줄이 잡혀서 사무실 근무를 못하고 외근만 하고 있습니다. 학교때 부터 시민단체에서 자원봉사를 해봐서 일이 낯설지 않다고는 하는데 환경연합이 현장활동만 하는 줄 오해 하지 않을까 쫌 걱정이 되네요. ^^
제1회 NGO축제 때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나 하루종일 저희와 함께 해주셨습니다.
대학생의 파릇파릇함으로 환경연합 부스내에서 즐거움을 도맡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그 날 행사가 무사히 끝났어요~^^
이렇듯 자원봉사자분들의 도움과 회원님들의 사랑은 환경연합의 큰 힘입니다!
텃밭2기선생님이신 이경미 회원님!
푸름이친구 성윤이 어머니이시면서
푸름이환경기자단 자원봉사 선생님으로 2강수업 함께
진행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고등학교 1학년과 2학년에 재학중인 아람. 아정 자매가 환경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깨어있는 실천의식을 높이려 환경연합회원이 되었어요.
박영희활동가께서 추천하셨습니다.
텃밭선생님 양성교육 프로그램 심화 과정을 마치셨습니다.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셔서 늘 좋은 분위기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여러활동들을 지금처럼 함께 하길 바랍니다^^
이규봉의장님의 추천으로 새로운 식구가 되셨습니다.
김영호 회원님께서는 현재 배재대학교 총장님이십니다. 연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장미경 회원님은 계룡시에 계시며 지속가능한 사회에 관심이 많으셔서 가입하셨습니다.
조현숙 회원님은 이규봉 의장님의 사모님으로 함께 뜻을 하고자 가입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밭생협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십니다.
요즘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는데요.
환경연합에서도 좋은 먹거리운동 확산시키는데 역할 기대하겠습니다.
양혜숙 의장님께서 추천해주셨습니다.
충남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님이십니다.
전에 수자원공사에서 근무하셨는데, 당시 추진하셨던 사업들이 환경단체의 반대에 부딪쳐 어려움이 있으셨답니다.
그때는 환경단체와 많이 싸우니라 힘들었지만
그래도, 환경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 높아진데는 환경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가입을 하셨습니다.
앞으로 활발한 활동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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