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플라스틱 생물전
대전일보에 근무하시는 정재필 기자님은 올해 많은 환경기사를 작성해 주고 계시는데, 좋은 기회에 저희 대전환경운동연합의 회원이 되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환경관련 좋은 기사 쭉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솥밥을 먹었던 대전시민환경연구소의 소장으로 올 한해 왕성한 활동으로 보여주고 계십니다.
얼마전 쌍둥이 따님의 돌잔치였는데 앞으로도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랍니다. 축하드려요^^
광주환경연합 회원으로 활동하시다가 12월에 계룡시로 이사를 오시게 되어 가까이에 있는 대전환경연합으로 지역이관하셨어요^^ 평소 환경연합 기관지인 <함께사는길>을 즐겨보신다고 하시네요.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회원님이 센터장으로 일하고 계신 대전YMCA 평송청소년문화센터가 대전시로부터의 수탁 심사에서 재수탁 대상자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그동안의 노력이 작은 결실을 맺어 좋은 결과가 있었네요 축하드립니다.
환경문제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열성회원인 회원님께서 12월 5일 4대강 사업저지 서울시청 집회에 사무처 활동가들과 함께 참여해 주셨습니다.
대전환경운동연합 고문이신 회원님께서 얼마전 끝난 그린캠퍼스 마지막 시간에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으로 일하고 계신 회원님께서 4대강 사업저지를 위한 12월 5일 집회를 대규모로 치뤄낸데 이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4대강 예산편성 철회를 위한 농성을 진행하고 계십니다. 건강조심하시고 모든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응원합니다.
전자통신연구원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계신 회원님께서 얼마저 노동조합 창립기념식에 멋진 합창공연을 선보여 주셨습니다. 특히 수염과 양복이 너무 잘 어울려 처음보는 분들은 초청가수로 오인하는 일까지 있었다고 하네요. 고생하셨습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노동조합의 위원장으로 수고하고 계신 한주동 회원님과 노동조합 사무처의 김두식, 정은선님께서 지난 12월 3일 노동조합 창립 23주년 기념식을 치뤘습니다. 그동안 노동조합에서 도움을 줬던 사회복지 기관의 훈훈한 공연과 노조원들의 합창이 어우러진 훌륭한 기념식이었다고 지역사회에 호평이 자자하다고 하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대전지역에서 텃밭을 일구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도시를 살리는 농군들의 수다모임’을 만들어주셨습니다.
훈훈한 마음이 교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전 도시농업을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도시텃밭인들 모임에 참석해주셨습니다~
내년 2011년도 용운동 텃밭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화이팅!
대전충남계승사업회 회장과 운영위원장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계시는 두분께서 11월 26일(금)-27일 양일간 충남아산 외암리 다라미자운영마을에서 민주시민교육 대안학습법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관심있는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대전시민아카데미 사무국장님이신 회원님께서 오랜 솔로생활을 청산하고 이번주 토요일(26일) 2시 둔산동 샹제리제 웨딩홀에서 어여쁜 신부를 맞이한다고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11월 24일 동구 용운주공아파트에서 있었던 2010년 아름다운 놀이터 가꾸기 사업에 철도시설공단 책임을 맡으셔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올해 놀이터 규모가 커서 상대적으로 많은 일을 해야 했었는데 너무나 헌신적으로 열심히 가꾸기 사업을 주도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올 한해 충남대와 함께 그린캠퍼스 운동을 펼쳐나가고 있는데요,
충남대 사회학과 조교로 계신 손정혁 회원님께서
홍보 뿐 아니라 강의실 사용, 물품 등 여러모로 많은 지원을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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