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초록에너지 교육 강사 양성프로그램-8강
2018초록에너지 교육강사 양성프로그램 8강은 인천환경운동연합 기후에너지분과 빈남옥 위원장이 강의를 진행해 주었습니다.
‘에너지 체험교육의 실제’라는 강의를 진행해 주었은데 실제 에너지 체험교육을 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얘기해 주었습니다.



2018초록에너지 교육강사 양성프로그램 8강은 인천환경운동연합 기후에너지분과 빈남옥 위원장이 강의를 진행해 주었습니다.
‘에너지 체험교육의 실제’라는 강의를 진행해 주었은데 실제 에너지 체험교육을 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얘기해 주었습니다.



12일 수요일 오전 11시 이마트 광주점 정문 앞에서
광주∙전남지역의 환경, 소비자 단체들
(광주환경운동연합, 전남환경운동연합,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 (사)시민생활환경회의, 광주전남녹색소비자연대, (사)광주소비자공익네트워크)와 환경보건시민센터, 광주전남 피해자, 유가족들이 모여
가습기 살균제 참사에 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기 위한
‘가습기 살균제 참사 광주∙전남 피해규모 발표 기자회견과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참사는 가습기 물통에 액상의 살균제 제품을 섞어 분무하게 만든 생활화학제품에 의해 1994년부터 2011년까지 18년간 894만명의 소비자가 제품에 노출되었고 이중 10.7%인 95만명이 건강피해를 입었으며 사망자가 2만명으로 추산되는 국내외 최악의 환경보건사건입니다.
이 날 진행된 내용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의 피해신고 341명 이중 사망자는 90명, 구제 인정자 183명 이중 사망자 51명으로 인정률은 54% 입니다.
하지만 광주∙전남지역 가습기 살균제 사용자는 574,191명으로, 건강피해자는 61,161명으로 추산되며, 광주∙전남지역의 건강피해자중 신고율은 0.56%에 불과하며 이는 200명에 1명 꼴로 피해 신고가 매우 낮습니다.
해당 제품을 오래 전에 사용했기 때문에 기억이 안나서, 당장 몸에 큰 이상이 없어서 등의 이유가 있습니다.
이에 중앙정부와 가해기업들이 피해자 찾기에 앞장서야 하며 광주광역시 등 지방자치단체들도 앞장 서서 규명해야 합니다.
오후 2시에는 광주환경운동연합 회의실에서 가습기살균제참사 광주·전남 피해자, 시민단체, 기자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가습기살균제참사 광주광주·전남전남 상황 공유 및 이후 대응 논의, 피해자와 유가족분들이 직접 경험하신 이야기를 듣는 내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마트 PB상품을 사용했던 김태종씨의 아내분은 교회에서 성가대를 할 정도로 건강하던 분이였습니다.
그런데 가습기 살균제로 인해 중증 폐 질환을 앓게 되시면서 오르막길도 숨 쉬기가 어렵기 시작하여, 일상생활에서도 호흡이 힘들어져 인공호흡기를 사용하셨고 지난 2020년 8월에 돌아가셨습니다.
옥시의 제품을 사용한 김승환씨는 원인 모를 잦은 기침과 호흡곤란, 급격한 체중감소를 겪으셨고 폐 이식 수술까지 해야 했습니다.
폐 이식 수술로 인해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시나 현저히 저하되는 신체기능으로 여전히 힘들어 하십니다.
환경부는 가습기 살균제 진상조사가 끝났다고 이야기했지만,
오늘 피해자분과 유가족분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니
우리 이웃들에게 현재 진행 되고 있는 가슴 아픈 이야기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환경보건시민센터 최예용 소장은 문재인정부 출범 후 피해자들에게 문제해결을 약속했지만
4년이 지난 지금까지 진상규명과 피해대책 그리고 재발방지 조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심지어 사회적참사특조위 진상규명과 조사권을 삭제하였습니다.
주무부처인 환경부는 가습기 살균제 참사의 기본 정보인 피해규모를 파악하지 않고 있으며,
2019년 사회적참사특조위와 공동으로 진행한 피해규모 조사결과도 수용하지 않는 등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사회는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를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자신이 왜 아픈지도 모르는 억울한 피해자가 없도록 앞장서서 진상을 규명해야 합니다.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한 적이 있는 시민들은 피해신고를 해주세요.
해당제품이나 구입영수증이 없어도 신고가 가능합니다.
당시 가습기 살균제 구입과 사용, 건강 피해 병원기록 등을 구체적으로 메모하셔서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피해상담 02-741-2700 (환경보건시민센터)
피해신고접수 1833-9085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더 이상 정부와 기업을 믿고 제품을 구입해 사용했을 뿐일
무고한 피해자가 발생한 이런 참사가 두 번 다시 일어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5월 22일(토요일) 저어새 둥지가족 서포터즈 활동이 있었습니다.
필드스코프를 이용해 아기 저어새의 탄생을 보았습니다. 모두 아기 저어새들을 관찰하는 것에 있어서 많은 흥미를 느끼셨다고 합니다.
남동유수지에서 서포터즈분들과 보물찾기를 진행한 후, 함께 문제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함께 ‘저어새 팔찌’를 만들었습니다. 색실에 구슬을 꿰고 저어새 모형을 추가하여 각자의 개성이 담긴 예쁜 팔찌들이었답니다.
첫 시간에 만든 활동북에 저어새 모니터링 내용을 작성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주변 환경을 정화하며 활동을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보도자료]
빛고을하천네트워크
(61429)광주광역시 동구 중앙로 254 6층 ■전화 062)514-2470 ■팩스062)525-4294 /총1매
◦공동의장 박태규, 최홍엽, 박미경, 이철갑 ◦문의 : 최지현 정책실장(010-7623-7813)/ 2021. 5. 25(화)
– 물하천 시민단체, ‘영산강 섬진강 자연성 회복을 어떻게 할 것인가’ 정책 간담회 열어
– 정책 간담회 행사 후 ‘빛고을하천네트워크 발대식’ 개최
– 발대식을 통해 물하천 살리기 활동의 현장성을 강화하고 참여형 정책 발굴 및 견인 의지 표명
5월 25일(화)오후 2시 나라키움 광주통합청사 1층 강당에서 ‘ 우리 강 자연성 회복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정책 간담회가 열린다. 빛고을하천네트워크,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광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광주전남 지역 물하천 시민단체, 풀뿌리 시민모임,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영산강 섬진강 유역권의 자연성 회복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과거 고속 성장의 시대에 수자원 확보, 지역개발 등을 위해 하천을 개발한 결과로 하천 유량 감소, 종횡 단절, 생태건강성이 악화 되었고 강 고유의 특성과 문화, 다양성도 약화 되었다. 현재 강의 생태 환경과 문화의 다양성, 풍요로움을 회복하기 위한 방안으로써 자연성 회복 정책이 중요한 시점인 것이다.
환경부 주관으로 영산강·섬진강 수계 및 유역의 자연성 회복 방안 연구가 수행중이다. 이·치수, 생태환경, 지역공동체를 조화롭게 고려한 자연성 회복 방향, 사업 우선 순위 등이 연구 중이다. 관련 내용에 대해 한국수자원공사 연구원 이을래 박사가 발표를 하고 전승수 전남대학교 명예교수, 최낙선 시민생활환경회의 상임이사, 홍기혁 광주천지킴이, 이찬호 수곡천지킴이, 이만실 나주생태환경포럼 회장, 장여환 화순하천네트워크 대표, 백성호 섬진강네트워크 대표 등을 비롯한 시민들이 참여하여 토론을 한다. 좌장은 임낙평 국제기후환경센터 전 대표가 맡는다.
간담회 후 오후 4시에 같은 장소에서 광주지역 물하천단체들의 협의체인 ‘빛고을하천네트워크’ 발대식이 개최된다. 참여단체들은 하천네트워크 출범이 연대와 협력을 통해 물하천 살리기 활동의 현장성을 강화하고, 시민참여 정책 발굴 및 추진을 활발하게 하기 위한 취지라고 밝혔다. 빛고을하천네트 참여단체는 시민생활환경회의, 광주전남녹색연합, 광주환경운동연합, 빛가람지킴이. 숲해설가협회, 숲살림협회, 광주천·황룡강·풍영정천·수곡천·소태천 지킴이, 한국멸종위기야생동식물보호협회, 어울림봉사회 등 20여 단체이다.
◦문의:광주환경운동연합 062-514-2470 시민생활환경회의 062-234-9791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062-613-4170 <끝>
2021.05.25
광주환경운동연합
인천환경운동연합은 5월 26일 인천서점에서 사단법인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전환하는 것을 결의했습니다.
사단법인으로의 전환은 1994년 창립한 비영리 민간단체 인천환경운동연합의 창립 정신과 활동가들의 헌신, 회원들의 참여 정신과 활동을 계승하고 새롭게 변화하는 사회 제도에 발맞추기위함입니다.
이날 생태•환경적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가 우리 시대가 당면한 최대 과제임을 믿으며 지구의 벗으로서의 세계관을 공유하면서, 지역에 굳건히 두 발을 딛고 환경과 생태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과 연대하고 활동해 나간다는 창립선언문과 실천강령을 채택하였습니다
이어서 지난 1월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박병상, 심형진, 이혜경 공동대표 3인이 사단법인 공동대표로 다시 선출되었고 상임대표에는 심형진 공동대표가 맡게 되었습니다. 3인 공동대표와 함께 조강희 전 공동대표, 박옥희 사무처장이 이사로 이창숙 감사가 다시 감사로 선출되었습니다.
또한 전문성 강화, 다양한 의견 수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상설 심의기구인 운영위원 24명을 구성하였습니다.
이제 인천환경운동연합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서, 기후위기와 코로나 19를 초래한 환경 문제를 깊이 들여다보고 환경정의에 어긋난 행태에는 맞서 싸우고 시민들과 함께 해결책을 강구해 나갈 것입니다.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늘 우리는 사단법인 인천환경운동연합을 창립하고자 한다.
21세기는 기후위기 비상의 시대이다. 기후가 예측 가능하게 되어 인간이 비로소 정착생활을 할 수 있어, 사회경제활동을 가능하게 해주었던 기후 안정의 시대가 역설적이게도 인간의 사회경제활동의 결과로 예측 불가능한 기후위기 시대에 돌입하였다.
산업혁명 이후 인간은 화석연료를 과도하게 사용하여 대기 중에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온실가스 를 다량으로 배출하였다. 특히 자연의 한계를 무시한 개발정책과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시장경제체제는 무한 성장만이 살길이라는 논리로 사람들의 귀와 눈을 가로막고 있다. 이 결과가 바로 기후위기이다. 이로 인해 이상기후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운데 불확실성이 더욱 커져 사회 여러 분야에 막대한 피해와 영향을 일으키고 있으며, 생태계까지 영향을 미쳐 수많은 생물들이 위기에 몰리고 마침내 인류의 생존마저 위협하고 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많지 않다. 지구온난화를 1.5도 이내로 멈추기 위해서 행동할 시간은 불과 10년이 채 안 된다. 이 결정적 시간에 인류가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는다면 이미 진행되고 있는 새로운 지질시대인 인류세와 함께 제6의 대멸종이 현실화될 것이다.
지금 우리는 삶의 양식을 변화해야할 때이다. 환경과 생태를 지배의 대상이자 착취의 대상으로 삼으며 성장했던 산업문명을 넘어서 자연이 수용 가능하면서도 좋은 삶이 가능한 생태문명으로 전환해야한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은 1994년 창립하여 30년 가까이 인천의 환경과 생태를 보호 보존하여 미래세대도 우리와 같이 향유 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창립 이후 굴업도 핵폐기장 건설 반대 투쟁, 오늘날 기후위기의 주범으로 꼽히는 이산화탄소를 대량으로 배출하는 석탄화력발전소의 건설 저지 투쟁, 이윤을 위해 벌인 환경 훼손의 대표적 사례인 송도 갯벌매립 반대 활동, 탄소배출 제로의 대안 제시를 위한 햇빛발전소 건립 및 대시민 홍보 활동 및 교육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생태와 환경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과 연대하여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사단법인 인천환경운동연합(이하 연합)은 1994년 창립한 인천환경운동연합의 창립 정신과 활동가들의 헌신, 회원들의 참여 정신과 활동을 계승하고 이를 21세기의 변화하는 환경에 새롭게 발맞추기 위해 오늘 법인을 창립하고자 한다. 우리는 환경과 생태는 정복하고 지배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인간 삶의 원천이며 인간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생명체로 본래의 모습대로 지속될 수 있길 희망한다. 우리는 생태•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사회가 우리 시대가 당면한 최대 과제임을 믿으며 지구의 벗으로서의 세계관을 공유하면서, 지역에 굳건히 두 발을 딛고 환경과 생태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과 연대하고 활동해 나갈 것이다.
2021년 5월 26일
사단법인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일동
우리는 다음과 같은 실천 강령에 따라 활동한다.
하나, 우리는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환경권과 생명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다.(환경권과 생명권의 보호)
하나, 우리는 환경파괴적인 경제성장 우선 정책을 지속가능한 발전 정책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한다.(경제 패러다임의 변화)
하나, 우리는 환경정책의 수립 과정에 지역주민들의 의사가 충실히 반영될 수 있는 지방자치제의 완전한 실현을 위해 노력한다.(시민 민주주의의 실현)
하나, 우리는 중앙정부의 통제하에 있지만 지역민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에너지 등 중앙집권적인 정책결정권의 지방 이양을 위해 노력한다.(지역분권화)
하나, 우리는 생태계 순환적이고 환경에 조화로운 생활양식을 확립하기 위해 노력한다.(자원 이용의 생태적 순환)
하나, 시민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해 환경 및 생태와 관련한 모든 정보의 공개를 위해 노력한다.(정보공개의 원칙)
하나, 지구온난화로 인한 피해가 노인이나 어린이 저소득층에 집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노력한다.(기후정의의 실현)
하나, 우리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지구온난화 가스 배출 제반 산업에 대한 규제와 퇴출을 위해 노력한다. 이에 따른 피해가 일방적이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에너지 전환과 정의로운 전환의 원칙)
하나, 우리는 갯벌의 간척 및 교량의 건설 등 생태계를 파괴하는 무분별한 개발 사업을 저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생태친화적 개발의 원칙)
하나, 우리는 환경과 생태 보호 및 보전에 동의하는 모든 시민과 단체, 지역과 연대한다.(연대의 원칙) 하나, 우리는 지구환경을 보전하고 인류의 항구적인 생존과 평화에 기여하기 위해 국제적으로 연대한다.(국제연대의 원칙)
<기자회견>
대전충남지역 가습기 살균제 피해 해결 촉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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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21년 6월 2일(수) 오전 10시 30분 • 장소 : 이마트둔산점 • 내용 : 사회 : 이경호(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1) 대전지역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현황 및 제언 – 최예용 (환경보건시민센터 소장, 보건학 박사/ 전 가습기살균제특위 위원장) 2)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발언 – 김태종
3) 연대발언 – 대전충남녹색연합 문성호 공동대표 – 충남환경운동연합 – 정의당 • 주최: 대전환경운동연합 / 환경보건시민센터 |
○ 전국적으로 가습기살균제 건강피해자가 95만명으로 추산되는데 지금까지 신고자는 7447명이고 이중 4,114명만이 구제대상이고 기업이 배상한 피해는 700명도 채 안된다. 조족지혈이라는 말이 실감난다. 가장 기초적인 피해자 파악조차 되지 않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피해신고 및 인정실태 그리고 실제 피해규모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때이다.
○ 많은 국민들은 비슷한 피해발생을 우려하며, 진상규명과 책임을 꾸준히 요구해 왔다. 그동안 피해구제특별법, 사회적참사특별법 등이 제정되어 문제해결을 위한 제도적 노력이 있었다
○ 최근들어 법원이 연이어 가해기업들에게 무죄를 선고하고 국회는 작년말 특별조사위원회에서 진상규명 기능을 없애버렸다. 한정애 환경부장관은 가습기살균제 진상규명이 끝났다고 강변하고, 문재인대통령은 특조위의 조사권 기능을 없앤 시행령에 서명해 버렸다. 책임이 뚜렷한 기업과 정부는 진상규명을 외면하고, 국회와 법원은 문제를 덮으려고만 하고 있는 형국이다.
○ 환경보건시민센터의 21년 5월 보고서에 의하면 대전시 가습기살균제 피해 현황은, 전체 가습기살균제 사용자 619,648명 중 건강 피해자는 66,004명으로 추산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대전지역의 피해신고는 479명이고 이 중 사망자는 105명이다. 그리고 구제 인정자는 303명이고 이 중 사망자는 68명으로 인정률은 63%로 나타나고 있다. 아울러 대전지역의 건강 피해자 중 신고율은 0.7%에 불과하며 200명에 1~2명 꼴로 피해신고는 매우 낮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정부와 가해기업이 피해자 찾기 및 진상규명에 손을 놓고 책임을 방기하고 있다. 정부와 가해기업은 그 동안 방기해온 책임을 진상규명과 피해자 찾기에 앞장서야 한다. 더불어 우리는 지방자치단체와 시민사회 그리고 지역사회가 앞장서 규명할 수 있도록 기자회견 및 캠페인을 개최하고자 한다.
○ 대전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취재 부탁드립니다.
2021년 6월 1일
대전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최정우, 김세정, 김진화
2021.3.14.녹색바람동아리 오티 -장수천 물의발원지를 찾아서-
-오늘 우리 녹색바람동아리들과 새해첫만남 인천대공원 관모산 아래 무장애나눔길에서 만났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숲을 만나기에 편리한게 만든길~
데크를 끼고 메타세콰이아 나무를 따라 관모산과 상아산을
오를수있는 길로 동아리들과 물길을 따라 오르며
-주변에서 살아가는 초본.목본 .양서류 .복조류등 을 물길속 또는 물가등 곳곳에서 경칩절기에 만날수있는
다양한 생명살이들을 만나보았습니다
-무장애나눔길 정상에서는 한해를 기원하는
소원걸이도 해보았습니다
-사람은 자연안에 어우러져있는모습이 자연스러운 모습이라
우리 동아라리들과 함께 관모산도 상아산도
더욱 빛이났던 날이였구요
-오늘참여를 못한친구들은 다음만남에서꼭만날거라 생각하며
-다녀가신 동아리들과 부모님들 수고하셨구요
-다음활동때 건강하게 만나요~♥
한강유역물관리위원회에서 물관리 기본이념을 실현하고 유역물관리종합계획의 비전 및 전략등의 정책적 기본방향을 유역내 이해당사자 분들과 함께 모색하고자 [2021년 한강 물 포럼]을 마련했습니다.
2021년 6월 11일 금요일 09:30~17:30분에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 A에서 대면과 비대면으로 동시에 열린 물 포럼에서 한강하구 생태환경 통합관리 필요성에 대해 박옥희 사무처장이 발표자로 참여하였습니다.
여러 지자체에 걸쳐 흐르는 한강의 특성상 지자체 단위의 관리로는 부족함을 지적하고 통합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맡아 발표하였습니다. 토론회는 Youtube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
(61429)광주광역시 동구 중앙로 254 6층 ■전화 062)514-2470 ■팩스062)525-4294 /총1매
◦공동의장 박태규, 최홍엽, 박미경, 이철갑 ◦문의 : 김현아 활동가(010-2771-5902)/ 2021. 6. 22(화)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지요’
마을 주민들이 도랑 지킴이로 나선다.
내지천지킴이 양성교육 실시
광주천 상류 지류인 내지천 살리기 주민 활동이 본격화 된다.
광주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박태규, 최홍엽, 박미경, 이철갑)은 6월 22일, 24일 양일간 광주광역시 동구 지원2동주민센터에서 내지천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위촉장을 수여한다. 22일(화) 오후 2시 조선대학교 환경공학과 이성기 명예교수의 ‘하천 이해와 하천 살리기 시민 활동의 의의’ 강의를 시작으로 시민 참여형 하천모니터링 방법론, 비점오염원 이해와 개선 활동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내지천 지킴이로 위촉될 동구 내지마을과 내남동 주민 15명은 교육 이후 하천 정화 활동, 하천 생태조사, 오염원 조사를 실시하고 시민대상 하천생태 교육 활동에도 참여한다.
내지천지킴이 교육에 참여한 내지마을 김성중씨는 “어릴적 내지천에서 물놀이하고 물고기 잡던 추억이 있다. 우리 마을의 소중한 하천인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로 맑은 물이 흐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내지천 수질개선, 생태계 회복에 기여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내지천지킴이 양성은 광주광역시 동구와 광주환경운동연합, 한국수자원공사. 내지마을 및 내남동 자치회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우리마을 도랑살리기’ 사업의 일환이다. 수질정화식물 식재, 생태·수질 조사 사업 등도 병행된다. 주민 참여형 사업으로 내지천 생태계 회복과 거버넌스형 하천 살리기, 주민 관리형 하천 보전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끝>
대전시민사회단체 연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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