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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팟캐스트 ‘침묵의 봄봄’ 23. 나무의 노래
환경정의가 만드는 본격 환경팟캐스트 침묵의 봄봄!
침묵의 봄봄 스물 세번째 시간,
‘숲에서 우주를 보다’의 저자이기도 한
데이비드 조지 해스컬의 <나무의 노래>를 읽고
바갈라딘, 카레, 생강이 이야기 나눴습니다.
“자연의 위대한 연결망에 대하여”
⬇︎듣기⬇︎
환경정의가 만드는 본격 환경팟캐스트 침묵의 봄봄!
침묵의 봄봄 스물 세번째 시간,
‘숲에서 우주를 보다’의 저자이기도 한
데이비드 조지 해스컬의 <나무의 노래>를 읽고
바갈라딘, 카레, 생강이 이야기 나눴습니다.
“자연의 위대한 연결망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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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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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caption]
지난 9월 19일, 환경운동연합, (사)시민환경연구소, 이원욱의원실,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 대한하천학회, 경기환경운동연합은 남한강에 설치된 보 3개지점을 포함해 바위늪구비, 여주교, 양화나루 등 6개 지점에서 저질토와 수질조사를 실시했습니다. 3개 보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의 협조를 얻어 배를 타고 나가 시료를 채취했고, 나머지 6곳은 직접 물속으로 들어가 저질토를 채취했습니다. 이포보 상류를 제외한 대부분 지점에서 두꺼운 오니층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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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caption]
이날 현장에 있던 활동가와 전문가는 강을 살리려면 수문을 개방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지난 6월 1일 4대강의 보 6개의 수문이 개방됐지만 녹조문제가 심각하지 않다는 이유로 남한강 3개보는 모두 제외되었습니다. 여주환경운동연합 김민서 사무국장은 “2천만 서울시, 수도권 시민의 상수원인 한강에 녹조와 오니토, 실지렁이가 득실대는 것이 알려지면 시민 불안은 걷잡을 수 없을 것”이라며 “추가 수문개방을 검토해 수질과 저질토 개선에 힘써야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채취한 시료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 분석을 의뢰했으며 2주 후께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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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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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is[/caption]
문의 : 물순환팀 안숙희 02-735-7066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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