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3/26(월)‘지속가능한 도시관리를 위한 광주 지구단위계획의 진단과 방향’ 토론회 개최
‘지속가능한 도시관리를 위한
광주 지구단위계획의 진단과 방향’ 토론회 개최
○ 광주환경운동연합(공동대표 박태규, 최홍엽)과 광주광역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김병완)는 3월 26일(월) 오후 2시 광주시의회 5층 예결산특별위원회실에서 ‘지속가능한 도시관리를 위한 광주 지구단위계획 진단과 방향’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 광주시는 지난 2월15일 ‘2030년 광주도시기본계획’을 공고하고 후속으로 ‘2025년 광주도시관리계획 재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동시에 지구단위계획 수립 지침을 마련중이다.
○ 현재 늘어나는 고층 주거 아파트의 증가와 난개발에 대한 문제 인식을 비롯하여, 지속가능한 도시설계에 대한 시민사회 요구가 크다. 그간 토지소유자나 개발 주체들의 수익성에 우선을 둔 도시개발 형태가 횡행했다. 이 결과로 경관훼손 교통문제 야기 등 도시환경 악화로 이어지고 있다. 도시 공공성,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도시관리와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될 수 있는 구체적 지침이나 제도가 요구되는 이유이다. 광주시도 이와 같은 문제 인식을 공감하고 있으며 우리 지역 여건과 특성이 고려된 지구단위계획이 수립 될 수 있도록 지침을 마련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 이번 토론회에서 시민사회단체와 전문가들이 도시 공공성, 지속가능성을 실현 할 지구단위수립 방향에 대해서 토의할 예정이다. 도출된 내용은 지구단위수립 지침에 반영 되도록 광주시에 요구할 계획이다.
○문태훈 중앙대학교 교수가 ‘지속가능한 도시관리의 방향’에 대해서 발표한다. 지속가능성 구상이 구체적 실행 계획으로 도달하기 위한 방안, 세계 및 국내 사례와 시사점을 중심으로 발제한다. 현재 수립중인 광주 지구단위계획 지침안 발표에 이어 건축, 교통, 기후에너지, 도시공공, 도시계획 분야의 시민단체, 전문가 토론이 진행된다. 좌장은 전경숙 전남대학교 지리교육과 교수가 맡는다.
○ 문의 광주환경운동연합 062-514-2470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062-613-4178
‘지속가능한 도시관리를 위한
광주 지구단위계획의 진단과 방향’ 토론회
○ 일시 : 2018년 3월 26일(월) 오후 2시~4시
○ 장소 : 광주광역시의회 5층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실
○ 주최 : 광주광역시
○ 주관 : 광주환경운동연합,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 주요 프로그램
| (사회 : 최지현 광주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 |
| 시간 | 주요내용 |
| 14:00-14:10 (10분) | 개회식 |
| 14:10-14:40 (30분) | 발제1. 지속가능한 도시관리의 방향
/ 문태훈 중앙대학교 교수 |
| 14:40-15:10 (30분) | 발제2. 광주 지구단위계획 수립지침(안)
/ 정성구 도시문화집단CS 대표 |
| 15:10-15:50 (40분) | 패널 및 청중 토론 |
| (좌장 : 전경숙 전남대학교 교수) | |
| 패널
– 이경희 광주환경운동연합 정책실장 – 김광훈 광주에코바이크 사무국장 – 서재형 광주경제정의실천연합 건축도시위원장 – 이민석 전남대학교 교수 – 오병철 국제기후환경센터 연구원 – 윤희철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부장 – 광주광역시 도시계획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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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0-16:00 (10분) | 마무리 및 폐회 |
















































만수천의 지류 마을부터 정화활동을 시작하기 합니다.

만수천 상류부로 올라가는 길에 쓰레기들이 여기저기 산재해 있습니다.






































크기와 성장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샬레에 담에 보았다. 부화에서 앞다리 뒷다리 나올때 까지 3~4주가 걸린다고 한다. 둘째 손가락 길이정도 되니 약 5.5cm 크기의 도롱뇽 유생이 100여마리가 넘는다. 산개구리 올챙이도 못지않게 많은 개체가 서식하고 있다. 올챙이의 먹이활동을 이렇게 자세히 보는것은 처음이다. 입을 벌리고 오물거리는 것이 여간 귀엽지 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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