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통학차량 배출가스 실측 및 관리실태 조사 용역 결과보고서
지난 11월23일, 2017년도 서울시 예산안 분석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세션3에서 도로교통분야 토론회가 시울시의회 의원회관 7층에서 열렸으며, 교통분야는 녹색교통에서 분석자료를 발표하였습니다.
서울시의 2017년 도로교통부문의 중점 정책은 안전, 그리고 녹색교통수단의 활성화입니다.
이는 민정6기 출범이후 매년 같은 기조를 가지고 있으며 내년 예산도 이러한 기조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다만 몇가지 정책 추진시 고려하지 못한 부문들이 있어
서울시의 2017년 예산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자료를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2017년 서울시 도로교통부문 예산분석_녹색교통(1118수정).pdf
토론회 자료집 다운로드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5rWgvz3Et6YRnIYVZgVOiCzRClEmlrJ_?usp=sharing
2017 걷기좋은서울 시민공모전 수상작
수상작 제안서 파일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1. 본상 (대상 1팀, 금상 1팀, 은상 1팀, 동상 2팀) 제안서
2. 아이디어상 (5팀) 제안서
최근 경유차 등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어린이집 및 학원차량의 경우 출고된 지 10년에서 많게는 20년이 넘는 노후 경유차들이 운행되고 있고 아이들의 호흡기 질환·피부질환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이에 현재 운행하고 있는 어린이집 및 학원차량 경유승합차에 대한 운행 실태조사 및 국/내외 유사 연구사례를 바탕으로 관리 방안을 도출하고자 한다.
어린이집 배출가스 관리 실태조사-최종보고서(20180326).pdf
어린이집 배출가스 관리 실태조사-최종보고서-표지.pdf
2019 녹색교통운동 활동보고서 발간사
2019년 녹색교통운동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교통·환경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운행차의 대기오염 저감을 위한 정책 활동으로 정부와 제작사, 전문가, 관련 기관 등과 논의를 거쳐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 분류 방안을 제시하였고, 이에 따라 계절 관리제,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서울시 녹색교통진흥지역 등에 5등급 노후차량의 운행 제한이 시행되어 자동차 배출가스의 합리적인 관리에 이바지하였습니다. 또한, 대기관리 권역이 전국 4대 권역으로 확대되어 이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간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문가 포럼을 진행하여 향후 대기관리권역 업무를 위한 정책을 마련하는 기초가 되었습니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공감할 만한 보행·안전을 주제로 한 “골목길 안전속도 30 캠페인”과 “보행자 안심 보행 캠페인”을 통하여 시민들의 많은 공감대를 이끌어 내었습니다.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으로 에코마일리지 제도에 대중교통 및 자전거 이용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결합하여 추진하는 방안을 모색하였고, 서울 도심 주요 가로를 중심으로 자전거 도로 주행성, 자전거 횡단로와 횡단보도 턱 낮춤 유무 등을 조사하였으며, 지하철역 주변 자전거 시설 이용 현황을 파악하는“자전거 시설모니터링”도 진행하였습니다.
아울러 녹색교통운동의 활동을 온라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알리고 이를 기반으로 한 모금과 연계하는 데 집중하여 상당한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대학생 장학사업을 포함한 교통사고 유자녀 지원사업은 유자녀의 장학금 지원과 문화체험 활동, 도서 및 교복 지원사업, 부모 심리치료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해서 진행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활동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으로 주요 교통·환경 이슈 대응을 위한 내부 토론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이처럼 녹색교통운동이 2019년에 활발하게 활동한 사업내용을 정리하여 “2019 녹색교통운동 활동보고서”를 발간하였습니다. 활동보고서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녹색교통운동 활동가들은 여러 가지로 어려운 여건에서도 현장을 발로 뛰면서 녹색 삶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하여 열심히 시민운동을 전개하였다고 봅니다.
녹색교통운동의 활동가들이 이렇게 열심히 활동할 수 있었던 것은 늘 잊지 않고 회비와 후원금을 내주신 회원님들과 후원자님들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보내주신 사랑과 후원을 앞으로도 지속해서 보내주시고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3월 23일
녹색교통운동 이사장 조 강 래
안녕하세요 녹색교통 유자녀 지원팀입니다.
올해 녹색교통과 KB손해보험은 수도권에 있는 미취학, 초등학생 가정을 대상으로 멘토링 활동을 1년간 진행하였는데요.
멘토링 활동은 KB손해보험 임직원들을 멘토 선정하여 정기적으로 장학생들을 만나며 정서적 유대관계를 이어가는 활동입니다.
그 동안 어린이 직업체험 키자니아 방문, 아트컬리지 방문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12일은 올해 마지막 활동으로 장학생 가정을 초정하여 더케이아트홀에서 명작동화' 뮤지컬 호두까끼 인형'을 관람하였습니다.
연말에 가정에게 즐거운 선물이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에너지시민회의 논 평 |
전기요금 인하가 아닌 정상화, 과도한 영업이익은 배당잔치 대신 빚 갚는데 써야
원가연동제와 실시간 전기요금제 실시
탄소세, 핵연료세 부과로 사회환경비용을 전기요금에 반영
에너지세 부과로 재생에너지와 효율화 투자 재원 마련
지난해 한국전력공사의 영업이익이 11조 3천억 원을 기록하자 전국경연인연합회에서‘전기요금 인하’를 들고 나왔다. 그동안 비정상적으로 싼 전기요금으로 특혜를 누려온 대기업들이 특혜 위의 특혜를 요구하고 있다. 이명박 정부 5년간 원가이하의 전기요금 책정으로 인해 10조원의 적자를 기록했을 때 자발적으로 전기요금 인상을 제안했던 적이 있던가. 한국전력은 2015년 말 기준 107조 3천억 원의 엄청난 부채를 안고 있다. 그런데도 1조 9천9백억 원이나 배당했고 이 중 외국인 주주들이 가져간 돈이 6천2백억 원에 달한다. 과도한 영업이익은 배당잔치가 아니라 부채를 갚는데 써야 한다. 또한, 비정상적인 적자와 흑자를 반복하고 있는 한국전력의 영업이익 문제는 전기요금 인하가 아니라 전기요금 정상화로 해결해야 한다. 탄소세와 핵연료세로 사회환경비용의 내재화, 원가연동제로 비정상적인 적자와 흑자 방지, 실시간전기요금제로 전기수요관리, 에너지세 부과로 에너지신산업 활성화가 그 답이다. 한국전력공사는 영업이익 11조3천억 원과 영업외이익 10조 8천억 원을 기록했다. 2015년 매출이 60조이니 영업이익율이 19%나 된다. 2014년 기준 전 산업 평균 영업이익률이 4.6%에 비하면 과도하게 높다. 그런데 한국전력공사는 당기순이익 13조 4천억 원 중 1조 9천9백억 원을 주주에게 배당했다. 정부와 산업은행이 주식의 51%를 소유하고 있어 절반의 배당금을 가져갔는데 외국인 주주의 비율이 31.32%라서 6천2백억 원이 외국인주주들에게 지급되었다. 이 배당금은 사실 부채를 갚는데 써야 했다. 노무현 정부 말기였던 2007년 말 한국전력공사의 부채는 21조 6천억 원이었다. 전기요금 상대가격을 EU 평균보다 40%까지 낮추었던 이명박 정부 시절 발전소 건설이 집중되었고 그 결과 2012년 말 한국전력공사의 부채는 95조로 급증했다. 2015년말 부채는 107조3천억 원에 이른다. 배당잔치를 할 때가 아니라는 것이다. 전기요금은 현재로도 유럽연합, 일본, 심지어 중국보다도 싸다. 전기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온갖 환경파괴, 인명피해, 사회적 갈등 비용을 발전단가에 제대로 넣지 않았기 때문이다. 석탄발전의 연료인 석탄에 탄소세를, 핵발전의 연료인 우라늄에 핵연료세를 부과해야 하는 이유다. 또한, 현재의 석탄, 원자력발전 중심의 발전공급을 재생에너지 공급과 에너지효율 체계로 전환하는 데 드는 재원을 에너지세 부과로 마련해야 한다. 세계와 약속한 온실가스 37% 감축을 달성하기 위해서 전기소비를 줄이는 것은 지상과제다 이를 위해 전기 소비자가격은 올릴 수밖에 없다. 정부에서 주장하는 에너지신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도 현재와 같은 낮은 전기요금 기조는 전환되어야 한다. 전기소비를 줄이기 위해 전기 판매가격에 에너지세를 부과해 전기 소비자가격을 인상할 필요가 있다. 과도한 영업이익을 세금으로 돌리는 것이다. 이 세금은 온실가스 감축, 재생에너지산업투자, 에너지효율산업투자, 저소득층 에너지복지산업을 위해서 쓰여 져야 한다. 재원부족 구실로 폐지한 발전차액지원제도 도입에도 도움 된다. 그 결과 에너지신산업이 새로운 먹거리 산업으로 발전되어 일자리는 늘어나고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다. 에너지세를 부과해 전기 판매가격을 높이게 되면 전기다소비 수용가의 부담이 높아지게 된다. 전기소비의 60% 가량이 산업용 전기소비이고 전기 다소비업체는 대부분 대기업들이다. 가정용은 13%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2014년 말 대기업의 현금성 자산은 158조에 이른다. 그런데 제조업의 제조원가 중 전력비 비중은 2014년 통계로 1.6%밖에 되지 않는다. 전기요금 10~20% 올려도 별 부담이 없다. 대기업들이 투자를 하지 않고 들고 있는 돈을 에너지세금으로 거둬들여 다시 투자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고 세금의 역할이다. 에너지세는 전기소비도 줄이고 에너지신산업 활성화,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다. 비정상적인 에너지요금 체계와 비정상적으로 싼 전기요금으로 인해 전기수요관리에 실패한 정부는 이를 바로잡을 생각은 하지 않고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비정상적인 전력수요 증가를 전망했다. 그 결과 한국전력의 발전자회사는 물론 민간자본의 발전소 건설을 부추겼다. 이는 한국전력공사 부채 급증을 낳았다. 한편으로, 전기소비가 예상만큼 늘지 않아 기저발전인 석탄화력과 핵발전만으로도 전기수급이 충분해지자 전력거래소의 계통한계가격은 80원대까지 떨어졌다. 원가연동제가 아니라서 정부가 전기요금은 그대로이다 보니 한국전력공사의 영업이익은 급증했다. 그런데 이익은 그들만의 것이었다. 첨두부하를 담당하던 천연가스 발전의 가동률은 떨어져 손해를 보고 계통한계가격을 기반으로 하는 REC(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가격은 낮아져서 재생에너지산업은 침체되었고 싼 전기요금으로 에너지효율산업화도 먼 나라 얘기다. 그런데 전경련은 지금보다 전기요금을 더 낮추자고 주장한다. 전기요금 인하는 당장의 달콤함에 취해 경제 체질 개선을 포기하는 ‘아편’과 같다. 비정상적인 전기요금 체계로 전기다소비 산업을 제외한 모두가 손해를 입고 있고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 지금이야말로 전기요금 정상화를 통해서 해묵은 과제를 해결해야 할 때다. 국민대토론회를 통해 전기요금 정상화를 위한 사회적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2016. 3. 31
에너지시민회의
기독교환경연대, 기후변화행동연구소, 녹색교통, 녹색연합, 생태지평, 여성환경연대, (사)에너지나눔과평화, 에너지전환, 한국YMCA전국연맹, 한살림연합, 환경과공해연구회, 환경운동연합, 환경정의
* 문의: 환경운동연합 양이원영 처장 (010-4288-8402)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를 가장 많이 낸 옥시가 5월 2일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2011년 11월 유해성이 인정되서 제품 수거명령을 내린지 4년 6개월만의 일입니다. 이 문제로 사망자가 239명, 피해자는 1,528명이 나온 뒤의 첫 공식 입장입니다. 모르쇠도 일관하던 기업,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정부의 무능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날이었습니다.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건으로 옥시제품의 불매운동이 확산되고 그에 따라 대체품에 대한 SNS 공유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슈화되는 옥시제품 리스트와 함께 SNS에 공유되는 옥시제품을 대체하는 친환경 대체제 만드는 방법을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SNS에서 다른 회사의 대체 제품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대체되는 제품을 알려드리는 것 보다는 친환경 대체제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리는게 나을 것 같아 여러 가지 방법이 온라인에 공유되어 있는 것들을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판매되는 옥시 제품들
▶ 천연세탁세제
[준비물]
베이킹소다 200g, 과탄산소다 200g, 구연산 160g, EM원액 : 10ml, 코코베타인 5ml (g, ml 등 용량을 잘 확인하고 계량하세요)
[만드는 방법]
① 베이킨소다, 과탄산소다, 구연산을 섞는다
② 위 내용물에 EM 원액, 코코베타인을 계량하여 넣고 촉촉하게 스며들때까지 잘 섞는다
③ 하루 정도 서늘한 곳에 두어 수분을 날려 준 뒤 잘 으깨어 용기에 넣어둔다.
④ 세탁 10kg에 소주 1컵~2컵 정도를 넣고 사용하세요.
▶ 섬유유연제
[준비물]
정제수 800g, 구연산 200g, 에센셜오일이나 향 10g, 올리브리퀴드 20g, 나프리 2g (g, ml 등 용량을 잘 확인하고 계량하세요)
[만드는 방법]
① 정제수에 구연산을 넣고 잘 저어준다
② 에센셜오일이나 향, 올리브리퀴드를 넣고, 나프리(천연방부제)를 넣어 잘 섞어준다. * 에센셜오일, 올리브리퀴드 생략가능
③ 세탁 10kg에 소주 1컵 정도를 행굼할 때 넣고 사용하세요.
▶ 천연방향제, 탈취제
[준비물]
깨끗하게 씻은 과일 껍질(귤, 오렌지, 사과등), 커피 찌꺼기
[만드는 방법]
① 과일 껍질은 작게 잘라, 커피찌꺼기는 뭉치지 않게 고루 펴서 햇볕에 하루정도 잘 말린다.
② 잘 말린 준비물을 망 또는 티백, 안쓰는 양말 등에 넣어 집안 곳곳에 놓아둔다.
[준비물]
아로마 오일, 에탄올, 정제수, 분무기
[만드는 방법]
① 빈 분무기에 에탄올:정제수를 7:3 비율로 담아준다
② 분무기에 원하는 향의 아로마 오일을 30~40방울 정도 떨어뜨리고 잘 섞는다
③ 탈취를 원하는 곳에 뿌린다
[여기서 잠깐] 아로마 오일 배합방법
- 새집증후군 완화 : 피톤치드 편백 10방울 + 파인 14방울 + 레몬오일 14방울
- 불면증 완화 : 라벤더 16방울 + 스윗오렌지 16방울 + 로즈우드 오일 8방울
- 공기정화 : 레몬 16방울 + 유칼립투스 10방울 + 파인 8방울 + 티트리 오일 6방울
▶ 제습기
[준비물]
염화칼슘, 부직포 또는 방수투습지, 딱풀, 사용한 제습기 통
[만드는 방법]
① 염화칼슘 250g을 다 사용한 제습기 통에 넣는다
② 딱풀을 이용하여 부직포 또는 방수투습지로 제습기 통에 붙인다.
③ 습기가 많은 집안 곳곳에 놓아둔다
* 염화칼슘은 손으로 만지지 마시고 꼭 장갑을 끼고 사용하세요!
* 기존 사용한 제습기 통이 없는 경우 일회용 컵이나 패트병을 반으로 잘라 뚜껑을 뒤집어 사용해도 가능
▶ 주방청소
[준비물]
베이킹소다, 구연산, 분무기, 마른걸레
[청소방법]
① 분무기에 물을 채우고 베이킹소다를 넣는다
② 뚜껑을 닫은 후 베이킹소다가 물에 잘 섞이도록 한다
③ 주방싱크대, 가스레인지 등에 스프레이를 뿌린다.
(기름때가 많은 경우 베이킹소다 가루를 직접 조금 뿌린다)
④ 가스레인지 냄비 받침은 베이킹소다+구연산을 1스푼씩 넣은 물에 담가둔다
⑤ 냄비받침은 칫솔로, 싱크대, 가스레인지는 마른 걸레로 닦아준다
* 베이킹소다+구연산을 섞은 물에 가스레인지 냄비 받침등을 담가준 뒤
* 행주는 베이킹 소다+식초 2~3방울을 넣고 삶아주면 세균 퇴치에 효과가 있다
▶ 욕실청소
[준비물]
베이킹소다, 구연산가루, 청소스펀지, 칫솔+치약, 콜라 등
[욕실바닥]
① 욕실 바닥에 물을 뿌린뒤 베이킹소다와 구연산 가루를 뿌린다
(이때 나오는 탄산가스 거품은 몸에 해롭지 않습니다.)
② 30분 뒤에 물을 다시 뿌린다
* 베이킹소다만 사용할 경우 베이킹소다를 뿌린 후 스펀지나 솔로 문질러 준뒤 물로 행군다.
[욕조]
스펀지에 물을 묻힌 후 베이킹소다로 닦는다
[변기]
먹다남은 콜라를 붓고 시간이 지난뒤 솔을 이용해 닦고 물을 내려주면 냄새 제거와 찌든 때를 없앨수 있다.
[세면대]
안쓰는 칫솔+치약을 묻여 닦아준다
* 욕실의 경우 베이킹소다, 구연산 수만으로도 청결 유지 가능!
이번 기회에 천연용품으로 주방과 욕실을 깨끗하게 하는건 어떠실까요~?
활동가 김 광 일 「시민사업」활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070-8260-8604
「문재인 정부 출범 1년, 환경정책 평가 토론회」
촛불 정부 1년, 환경정책의 성과와 과제
□ 일시 : 5월 16일(수), 10시
□ 장소 :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실
□ 주최 : 한국환경회의, 국회의원 강병원·이상돈·이정미
□ 프로그램
좌장 : 동종인 (한국환경회의 공동대표)
발제 : 1. 문재인 정부 1년, 환경정책에서의 성과와 과제 / 금한승 (환경부 정책기획관)
발제 : 2. 시민사회가 바라 본 문재인 정부 1년의 환경정책 / 윤상훈 (녹색연합 사무처장)□
토론 : 강은주 (생태지평연구소 연구기획실장)
토론 : 김기범 (경향신문 기자)
토론 : 김홍철 (환경정의 사무처장)
토론 : 노태호 (환경부 장관 정책보좌관)
토론 : 이상헌 (한신대학교 교수)
토론 : 최재홍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환경보건위원장)
※붙임_ 행사 웹자보
※문의_ 정규석(녹색연합 정책팀장/ 010-3406-2320)
1. 한국환경회의는 우리나라 주요 환경단체들(42개 단체)로 구성된 연대기구입니다.
2.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지 1년입니다. 정부 출범 당시 대통령은 국정 전반을 쇄신하고, 지난 정부의 적폐를 바로잡겠다는 기치를 분명히 했습니다. 환경정책에서도 무분별한 규제완화, 국토난개발, 취약한 환경보건 등 지난 정부의 실정을 반성하고, 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공공연히 표방해왔습니다.
3. 한국환경회의는 여야 국회의원들과 함께 지난 1년 동안 진행된 환경정책의 성과와 한계를 돌아보고, 미래과제 제시를 위한 토론회를 5월 16일(수) 국회에서 진행합니다.
4.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오존주의보? 오존 그거 좋은거 아닌가요?
"프레온가스가 방출되어 오존층이 파괴되면 자외선을 막지 못해 지구 온난화가 더 심해지고............"
하는 이야기는 중고등학교 시절에 많이 배웠던 이야기죠?
그동안 미세먼지 알림은 워낙 많이 받아봤던 터라 익숙하지만
이번 주 더위와 자외선 수치가 높아지면서 오존 주의보도 발령되기 시작했는데요,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 주고, 지구 온난화를 맞아주는 오존을 주의하라니 뭔가 어리둥절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두얼굴의 사나이 같은 이 오존이 무엇인지 한번 살펴볼까요?
[오존(Ozone)이란?]
오존은 희미한 청색을 지닌 기체로서 대기중에서는 방전으로, 성층권에서는 태양의 복사에 의해 생성됩니다.
농도는 0.01~0.005ppm(백만분율)정도입니다.
오존의 0.02ppm의 양은 사람 10명중 9명이 냄새를 맡을 수 있고,
3ppm에서 여러시간 노출되면 폐에 출혈과 폐수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오존층이란?]
오존층은 상층 대기중에서 오존의 농도가 높은 곳을 의미합니다.
오존층은 성층권에 있으며 해갈10~15km에서 시작하여 20~25km에서 그 농도가 가장 높고, 50km까지 존재합니다.
이 고도분포나 농도는 위도나 계절에 따라서 규칙적으로 변화합니다.
오존층은 지상 생물에게 해로운 자외선을 흡수하는 역할을 합니다.
[오존층이 파괴되면?]
각 선진국의 오존층 관측보고에 따르면 성층권의 오존층 파괴가 급격히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정기적으로 오존층을 관측하고 있는 일본 삿포로의 10~25km 상공에서
1992년에 오존이 195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과거 10년간 삿포로 상공의 오존 감소율은 평균 4.5%로 특히 감소가 심한 겨울에는 최고 18.1%에 이르고 있다고 합니다.
1991년에는 남극의 오존홀(오존층의 오존 격감이 극심한 부분)도 최대치라는 것이 판명되었습니다.
남극대륙기지의 관측에 의하면 1991년 9월에서 11월에 오존 감소가 현저하게 나타나
9월 30일에는 19km 상공에서 실질적으로 오전 제로층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오존층 파괴의 영향?]
성층권의 오존이 1% 감소하면 자외선은 2% 증가합니다.
그리고 자외선이 1% 증가하면 피부암은 5% 정도, 백내장은 1%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만일 오존이 10% 감소하면 자외선은 20% 증가하게 되어 삼림이 고사하거나,
대두, 쌀 등에 병이 나타나고 영양가가 저하되는 등 식물에 영향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오존은 어떻게 생겨나나요?]
오존은 기본적으로 지상 10km이상에 존재할 때 긍정적인 모습으로 존재합니다.
오존을 만드는 재료 물질은 두가지인데, 하나는 질소화합물이고, 또 다른 하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입니다.
질소화합물은 자동차에서 발생하고,
휘발성유기화합물은 주로 페인트나 접착제등의 건축자재, 주유소 저장탱크, 니스, 도료용기 등에서 발생합니다.
이 두가지와 강한 태양광선(자외선)이 만나게 되면서 화학반응이 일어나 오존을 만들어 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오존을 왜 주의해야 할까요?]
오존은 미세먼지와 달리 입자로 된 물질이 아니라 가스형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마스크로 걸러지지 않은 채 그대로 호흡기에 노출됩니다.
강한 살균력과 산화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흡입 할 경우 폐 손상의 원인이 되며
피부의 약한 부위를 자극해 질환을 발생시키기도 합니다.
오존에 노출되면 맥박 및 혈압이 감소할 수 있고, 나른함, 어지러움, 두통 및 피로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10km 이상에서 존재할 때는 자외선을 막는 역할을 하지만,
그 이하에서는 사람에게 각종 질병을 유발합니다."
[사진출처 : 구글]
* 울버린 역할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휴잭맨(Hugh Jackman)은 작년 5월 피부암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했는데요, 자외선으로부터 노출된 것이 원인이었다고 합니다. 물론 오존의 영향이 없지는 않았겠지요?
[오존 농도가 높을 때는 어떻게?]
일단 오존 농도가 높은 상황에서는 외출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야외활동을 하지 않고, 오존 발생의 원인이 되는 자동차 운행을 줄이고,
노천소각이나 페인트칠 같은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또한 햇빛이 가장 강한 오후1시~4시 사이에 오존의 농도도 같이 높아지므로
이 시간대의 실외활동은 특별히 주의가 요구됩니다.
교통체증이 심하고 높은 건물이 많아 바람이 잘 통하지 않는 번화가 주변은 더더욱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최근들어 대기질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각 포털사이트에서도 항목별 대기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외출이나 실외활동을 계획중이신 분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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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네이버] [사진출처 : 다음]
참고자료 : 환경부 홈페이지(http://www.me.go.kr)
활동가 김 장 희 「시민사업」활동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070-8260-8605 ☞ [email protected] |
어린이 통학차량 배출가스 실측 및 관리실태 조사 용역 결과보고서.vol1.egg
활동보고서2017-최종.vol1.egg
2019 녹색교통운동 활동보고서(032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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