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핵과 전쟁 없는 세상의 날’을 시작하자!”
히로시마 원폭 투하 72주기 기자회견
- 일시/장소 : 8월 5일(토) 13:00 청와대 분수대 광장
히로시마 원폭 투하 72주기를 하루 앞둔 8월 5일(토), 노동당은 오후 1시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8월 6일을 ‘핵과 전쟁 없는 세상의 날’로 삼을 것을 제안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 핵무기와 핵발전소 등 모든 핵 반대 ▲ 사드 배치 철회 ▲ 미일 제국주의 전쟁 책동 중단을 주장합니다. 이 기자회견은 노동당, 노동당 서울시당 녹색위원회, 평등노동자회, AWC 한국위원회, 인권네트워크 사람들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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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aborparty.kr/1736972
#노동당 #히로시마 #탈핵
(개미뉴스)정의연대,“검찰이 성범죄 소굴 오명 벗으려면 김학의 재수사해야”
이른바 별장 성접대 당사자인 김학의 전 법무부차관을 무혐의 처분한 강해운 부장검사가 후배여검사를 추행한 혐의로 면직처분되었다.
문무일 총장이 이사건을 면직으로 무마할 경우 직무유기로 고발 당할 것을 각오해야
악의 축이자 적폐의 중심 썩은 검찰의 끝은 어디인지 참으로 가관이다.
정의연대는 이 사건의 끝을 반드시 주시할 것이다.
8월 2일 법무부는 서울서부지방검찰청 강해운 부장검사를 면직처분을 하였다. 검찰 내부조사결과 강해운 검사는 후배 여검사에게 은밀한 만남을 갖자는...
대선 직후 바로 성주 사드 관련 비난이 쏟아졌어요.
이거 작업이죠.
일반국민은 가까스로 자기 동네 득표율이나 알까말까 남의동네 득표율까지 어케 알고 관심이 가겠어요.
성주가 인구도 적어 다 표를 주던가말던가 아무변수도 아니고
사드가 대선의 주요 이슈도 아니고
그러니까
알바예요.
알바가 억지 주장 만들어 내면 빠가 따라붙고.
지금 여론조사도 조작이고.
내부의 선동꾼들이 흩어놓으려고 지금도 애쓰고 있지만
'안 속으면 이긴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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