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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 녹색희망 26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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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 녹색희망 260호

익명 (미확인) | 수, 2017/11/22- 12:46
벼리 p.1 호두나무집편지 — 호모 액티비스트 Homo Activist — 윤상훈 p.2 녹색칼럼 — 기억할게! — 박그림 p.4 기획...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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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호 소식지

 

 

 

국내외 원전 / 방사능 관련 소식

  • 여의도 국회 터가 원전의 입지 조건을 완벽하게 충족한다는 건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 더구나 원전 전문가들이라면 그 천혜의 조건을 모를 리 없다. …지금도 월성에서는 주민 투쟁이 계속되고 있다. 저들에겐 ‘공공성이란 이런 것이다’라고 시범을 보일 필요가 있다…

_(2020. 11. 19 한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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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빛 5호기의 원자로헤드 부실공사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 19일 원안위 한빛원전 사무소에서 발표한 중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원자로 헤드 관통관의 용접 자재가 불량품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이는 점검 결과 문제가 없었다는 한수원의 발표가 거짓임이 드러났을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규정조차 지키지 않는 원전 부실 공사의 민낯을 보여준 것이다.

_(2020. 11. 20 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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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병옥 대통령 직속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국가기후환경회의(국가기후환경회의) 운영위원장은…”탈석탄으로 조기폐쇄되는 석탄발전소에서 공급하던 전력은 천연가스, 원자력, 재생에너지 중에서 대체할 수밖에 없다”며 “각 에너지원의 발전 단가, 사회적 수용성 등 여러 가지를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_(2020. 11. 23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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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대통령에 조 바이든 후보가 사실상 당선되면서 원전업계 및 관련자들이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 비판에 나섰다…

_(2020. 11. 23 NEWST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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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전 당국이 한빛원전 5호기 원자로 헤드 부실 공사 문제를 검찰에 맡긴 주된 이유는 은폐 의혹을 밝혀내기 위해서인 것으로 확인됐다…한빛원자력안전협의회 관계자는 “부실 공사를 은폐한 사실이 밝혀진다면 작업자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이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원전 당국의 책임도 있다”…

_(2020. 12. 02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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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전에서 방출되는 방사성물질이 유발하는 인근 주민들의 건강피해에 대해 명확한 조사 수행 예산이 반영되었다…이번 예산반영으로 이루어지는 주민건강영향조사는 주민들이 겪고있는 건강문제에 대한 정부차원의 조사로 결과에 따라 향후 주민들이 요구하는 문제해결 및 재발방지대책 마련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_(2020. 12. 03 그린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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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K는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로 새로운 규제 기준이 마련된 이후, 법원이 정부의 원전설치에 처음으로 제동을 건 판결이라고 보도했다…대지진에 대한 내진성이 불충분하다”며 원자력 규제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원전설치 취소청구소송에서 “설치 결정을 취소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_(2020. 12. 04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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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의 안전한 처리 및 국제적 동의 절차 확립 촉구를 위한 결의안」이 9일(수) 국회 본회의에서 재석의원 265인 중 260인의 찬성으로 의결되었다…이번 제21대 국회에서 의결된 결의안이 그동안 대한민국을 비롯한 인접 국가와 충분한 논의 없이 오염수를 해양 방류하려던 일본 정부 입장에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_(2020. 12. 10 뉴스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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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 울진에 있는 신한울 핵발전소 1호기 운영허가 심사가 곧 시작된다.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신한울 1호기 운영허가와 관련해 ‘심사 및 검사’를 마쳤고, 원자력안전 전문위원회(이하 전문위원회) 사전검토도 10월에 마무리 되었다…

_(2020. 12. 11 탈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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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근처로 이사하는 사람들에게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_(2020. 12. 11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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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방사능감시센터와 탈핵시민행동, 강은미 의원(정의당, 환경노동위)실이 9일 오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어떻게 막을 것인가’ 온라인 토론회를 열었다…

_(2020. 12. 11 탈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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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시 저장조(SFB) 차수막은 구멍이 뚫린 채 7년이나 방치돼 있었고, 한국수력원자력은 차수막 복구공사를 지난해 11월에 착수해 2020년 1월에 마칠 예정이었다. 그러나 확인 결과 복구공사를 시작도 못한 채 또다시 1년 넘게 방치되고 있다…월성1호기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SFB) 차수막 밑의 지하수 방사능의 양이 주변 발전소보다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_(2020. 12. 15 탈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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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핵단체 폭로…월성원전 1호기 밑 지하수, 인근 원전보다 최대 4.6배 방사성 물질 검출…경주 월성원자력발전소(월성원전) 1호기의 사용후핵연료 저장수조(SFB) 차수막이 파손된 채 8년째 방치돼 있다는 주장이 탈핵단체(원전 반대단체)에 의해 제기됐다.

_(2020. 12. 15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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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부지 내 방사성 오염수 처분 문제와 관련해 정부 예산이 들어가는 홍보사업을 벌일 계획이다…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는 지난 9월 취임 때부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처분 문제에 대해 “언제까지나 미룰 수만은 없다”며 “적절한 시기에 결정하겠다”…

_(2020. 12. 16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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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반키프 농산물 분석 결과 45%가 곡물 표본의 48%에서 기준치 이상의 방사성 물질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_(2020. 12. 20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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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전은 경제적 비용과 사회적 비용 고려 시 국가적으로 중차대한 문제, 핵폐기물 처리 문제 완전히 해결 안 돼…안전에 관한 정확한 정보 중요, 전문가들 단순표현 불가 상황에도 정량화된 표현은 오해의 원인…지속가능성의 핵심은 순환, 세계추세와 달리 한국은 원자력에 편중, 미래는 원전보단 대체 에너지 개발이 더 유망

_(2020. 12. 21 프레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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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탈핵신문]

- 소식&일정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어떻게 막을 것인가>

※ 해당 영상은 환경운동연합 YouTube에서 진행된 온라인토론회 입니다.

Ⅱ – 한-일 시민단체 토론

12월 9일 한-일 시민단체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어떻게 막을 것인지를 주제로 온라인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후쿠시마오염수 #방사능오염수

 

● 일시 : 2020년 12월 9일 오후 2시
● 주최 : 강은미 의원실, 시민방사능감시센터, 탈핵시민행동

프로그램
● 사회 : 안재훈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국장

< 1부 >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반대하는 일본의 목소리 >
발제 1 :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 대안, 육상보관과 고체화 방안
- 가와이 야스오 (원자력시민위원회 원자력규제분회)

발제 2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반대하는 후쿠시마 주민들의 목소리
- 무토 루이코 (후쿠시마 핵발전소 형사소송 지원단장

< 2부 >
발제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어떻게 막을 것인가?
- 이헌석 (에너지정의행동 정책위원) 지정토론
- 최경숙 시민방사능감시센터 활동가
- 홍승희 한살림서울 환경위원장

[ 출처 : 환경운동연합 YouTube ]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문제점과 대응 방안 토론회>

※일정 잠정연기※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문제점과 대응방안 토론회가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세로 인해 무기한 연기되었습니다. 추후 구체적 일정이 정해지면 홈페이지 및 소식지를 통해 공지드리겠습니다.

토론회에 관심 가져주신 여러분들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사전등록 및 문의 : 양이원영 의원실 (02-784-8834)
- 코로나 방역지침에 따라 토론회 방청은 사전등록 (선착순 25명)으로 받습니다.

 

 

[ 출처 : 에너지전환포럼 ]

 

월, 2021/03/22-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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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호 소식지

 

 

핵 없는 세상을 위한 의사회, 「반핵의사회」여러분 안녕하세요.

2021년 새해에도 복 많으받으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깃들길 기원드립니다.

작년 한해, 사회적 멈춤과 거리두기로 힘겨운 시간 보내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느리지만 포기하지않고 묵묵히 걸어가는 신축년 흰 소의 기질처럼 이번 해도 이겨낼 수 있는 한 해가 되리라 믿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다가오는 설날 따뜻하고 평안한 날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반핵의사회 소식지를 통해 인사드릴 수 있어 기쁘고,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반핵의사회 박희선 간사 올림 -

국내외 원전 / 방사능 관련 소식

_(2020. 12. 23 new1)

         + 더보기

 

출처 : 탈핵신문

- 간담회 -

<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출, 무엇이 문제인가? >

 

2021년 1월 15일 금요일 오전 11시, 환경운동연합에서 진행한 간담회에서 월성원전 삼중수소 누출사건의 경위와 시민사회의 대응 및 입장, 설비의 문제점 및 삼중수소의 건강 영향등에 대한 설명과 소견이 오갔습니다.

● 주최 : 환경운동연합
● 장소 : 유튜브 생중계 (ZOOM 화상회의)

● 사회
– 안재훈 |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국장

● 패널
– 송주희 |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국 활동가
– 이상홍 | 경주환경연합 사무국장
– 이정윤 | 원자력안전과미래 대표
– 백도명 |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간담회 영상 바로가기

- 소식 & 일정 -

< 방사선의 올바른 이해 >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방사선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방사선이 어떤 원리로 생겨나고, 얼만큼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 몸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또 방사선은 현실 속에서 어떤 규정으로 관리되고 있는지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탈핵신문에서 6회에 걸쳐 반핵의사회 박찬호 운영위원의 글을 게재하여 독자들에게 방사선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출처 : 탈핵신문 │ 본문 : 반핵의사회 박찬호 운영위원님

방사선의 올바른 이해 본문 바로가기 

 

 

<생활 속 방사능 위험의 모든 것>

 

고이나 김선철의 파워토크쇼 불타는 지구

녹색병원 박찬호 사무처장이 생활 속 방사능 위험에 대해 정직하고 확실하게 알려드립니다!

#방사선 #피폭 #생활 속 방사능

‘원자력전문가’들은 일정한 양 이하의 방사능은 안전하다고 하면서 방사능 피폭으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을 대수롭지 않게 무시하곤 합니다. 그런 태도는 과연 타당한 것일까요?

 

 출처 : 지구의미래 YouTube

<탈핵신문이 뽑은 2020 탈핵 뉴스 12>

 

탈핵신문이 2020년을 마감하며 한 해의 탈핵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2020년 탈핵 뉴스는 대부분 현재진행형이며, 2021년에도 이어집니다. 간략하게 정리한 ‘2020 탈핵이슈’를 각 현장에서 탈핵 현안을 공유하는 자료로 사용하거나 과제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2021년 싸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 탈핵신문 편집위원회 -

글 : 탈핵신문 / 그림 : 반핵의사회

「탈핵 뉴스」 바로가기

 

 

월, 2021/03/22-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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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호 소식지

 

 

뉴스

- 국내외 원전/방사능 관련 소식-

 

 뉴스 더보기
출처 : 탈핵신문

 

소식 및 일정

방사선의 올바른 이해 : 제 2회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방사선이 위험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방사선이 어떤 원리로 생겨나고, 얼만큼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 몸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또 방사선은 현실 속에서 어떤 규정으로 관리되고 있는지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탈핵신문에서 6회에 걸쳐 반핵의사회 박찬호 운영위원의 글을 게재하여 독자들에게 방사선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이번 호 내용을 보시려면 아래 ‘방사선의 올바른 이해 본문 보러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이전 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Click!

출처 : 탈핵신문│그림 : 반핵의사회 │본문 : 반핵의사회 박찬호 운영위원

 

방사선의 올바른 이해 본문 보러가기 

 

 

원전주변 주민 건강영향조사 토론회

● 개요
일시 : 2021. 2. 4.(목) 오전 10시 30분 ~ 12시
장소 : 산림비전센터11층 한국환경공단 여의도 교육장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62길 9)
주관 : 국회의원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후원 : 환경부

※ 생중계 채널 : 양이원영 TV
※ 코로나19 관계로 참석은 사전신청 인원만 참석

● 세부 프로그램
인사말 : 국회의원 양이원영
발제 : 핵발전소 주변 주민들의 건강영향조사 (백도명 교수, 서울대 보건대학원)

토론
(1) 주민건강영향조사에 대한 제언
- (신건일 과장, 환경부 환경피해구제과)
(2) 나사리주민발언1 – (주동열, 이장협의회장)
(3) 나아리주민발언2 – (황분희, 나아리이주대책위)
(4) 원전주변주민의 건강영향조사 필요성 – (안재훈 국장,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국)

 

질의응답 및 마무리

 

월, 2021/03/22-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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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백두대간생태문화탐사 일정이 나왔습니다

6.26(금)~7.3(금)까지 7박8일로 탐사구간은 추풍령~덕유산까지 입니다

세상살이가 각박해 어려운 숨 쉬고 사는 인생입니다

그건 아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 인것 같습니다

이런 복잡하고 잡다한 생각을 정리하고 싶다면 이번 탐사가 적절한 기회라 생각됩니다

자연과 함께하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고, 생각정리까지…(솔직하니 산행하게되면 아무 생각도 안납니다)

이런 좋은기회가 또 어디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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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금) 첫번째 숙소인 은편마을회관(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은편1길 5)입니다 지어진지 얼마 되지 않았는지 깨끗합니다

숙소가 마을에 중앙에 있네요 이곳에서 하루 묵고 마을 뒷편 능선에서 산행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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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끝나는 지점이고 둘째날 시작점인  괘방령입니다

첫째날 구간(추풍령~괘방령 10.4km)

용촌마을회관_2

6.27(토)두번째날 숙소인 용촌리마을회관(충북 영동군 매곡면 용촌1안길 1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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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끝나는 지점이고, 셋째날 시작점이기도 한 우두령입니다

둘째날 구간(괘방령~우두령 12.417km)   / 세째날 구간(우두령~삼도봉~해인산장 10.8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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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일) 세번째날 숙소인 용촌리마을회관(충북 영동군 상촌면 흥덕2길 28)입니다

2012년 백두대간탐사때 이곳에서 이틀을 묵었고 이곳에서 탐사 마무리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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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월) 넷째날 숙소인 해인산장(경북 김천시 부항면 해인길 61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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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날 구간(해인산장~삼도봉~덕산재 13.1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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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화) 다섯째날 숙소인 덕산재(경북 김천시 대덕면 덕산리)입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하얀건물에서 자는것은 아니고 앞 터가 넓어서 앞마당에서 야영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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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구간중 유일한 야영지이기도 합니다

여섯째날 구간(덕산재~빼재 14.3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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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수) 숙소는 덕유산자연휴양림 입니다

위사진은 덕유산자연휴양림에 있는 가문비나무 군락지입니다

숙소는 숲속수련원으로 걸어서 10분정도 올라가면 있습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 산책 해보심이 어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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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날 구간(빼재~백암봉~향적봉대피소 12.4km) 이제 덕유산으로 들어가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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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목) 숙소인 향적봉대피소입니다

이곳에서 향적봉까지는 걸어서 10~15분으로 날씨가 좋다면 아침에 일출보기 좋은곳입니다

무척 기대되는 숙소이기도 합니다

사본 -150602_ (15)

지금부터는 6.2(화) 답사에서 만났던 덕유산의 풍경들입니다

감상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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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06/0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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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일, 백두대간을 걷다.

 

백두대간 탐사대를 모집합니다.
한반도 1,400km.. 남한만 700km 내달리는 생태축 백두대간.

녹색연합은 백두대간 보호구역 지정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백두대간의 훼손과 관리실태 파악을 위해
남한 구간 700km의 전수조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55일간 대장정에 함께하실 분을 기다립니다.

 

* 모집일정: ~7월 30일까지

* 지원방법: 자기소개서 작성 후 이메일로 신청 ([email protected])
- 지원동기, 등산장비목록, 산악경력 등을 담아 작성
- 1차 서류 심사,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

* 훈련 일정
- 1차: 서울 5대산 탐사 (8월중 1일/주말)
- 2차: 태백산 화방재~청옥산 (8월중 1박2일/주중)
- 3차: 울진 대경목 조사 (8월 중 3박4일/주중)

* 문의
- 녹색연합 백두대간 담당 배제선 (070-7438-8501)
- 녹색연합 야생동물 담당 한만형 (070-7438-8530)

수, 2015/07/2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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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환경대탐사, 700km를 걷다.

60일동안 꼬박 걷습니다.

도상거리 701km.
강원도 고성 향로봉에서 지리산 천왕봉까지.
약 6,000장의 야장을 쓰며, 백두대간 마룻금 훼손실태 조사를 합니다.

녹색연합은 12년 전 걸었던 그 길을 똑같이 걷고,
다시 한번 우리 모두의 백두대간을 마주하고, 백두대간의 아름다움과 아픔을 전하고자 합니다.

1일차(둥글봉~진부령)

시작은 액땜으로
2015 백두대간 환경대탐사대는 전 날 진부령 인근 민박에 모여 조촐한 발대식을 진행했다. 함께 저녁을 먹으며 앞으로 60일간 함께 해야할 사람들과 백두대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고, 걱정반 설렘반으로 잠자리에 누우며 내일 첫 조사를 준비했다.
기상 시간은 6시. 다행스럽게도 오늘 구간은 어렵지 않고, 길지 않았다. 항상 전 날 밤, 그리고 당일 아침 일기예보를 확인하는데 진부령쪽 날씨는 썩 좋지 못했다. 오후부터 비 예보가 있었던 것이다. 오전에 조사를 마칠 생각으로 일단 출발했다.
진부령에서 군부대의 확인을 받고 둥글봉까지 차량으로 이동했다. 군사작전도로로 올라갈 수록 점점 더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안개가 많이 끼기 시작했다. 진부령에서 둥글봉까지 올라가는 길은 꽤나 멀었다.  1시간동안 차를 타고 이동한 후에야 둥글봉에 도착할 수 있었다.
차를 타고 살짝 지나친 칠절봉(1,172m)에는 안타까우면서 끔찍한 설화가 내려져 온다. 아버지의 병환을 고치기 위해 산 속으로 들어가 약초를 찾던 효녀가 다시 돌아오지 못했다는 이야기이다. 효녀는 일곱 토막이 되어 마을 사람들에게 발견되었고, 이 후 산을 헤매다 죽은 효녀의 영혼을 달래기 위해 이 봉우리에 제사를 지내고 칠절봉이라 불렀다고 한다. 본래 칠절이라는 명칭은 일곱 봉우리가 솟아 오른 형상을 표현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설화적 설정을 위해 후대에 지어낸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둥글봉에 도착해 조사를 시작했다. 군사작전도로를 제외한 나머지 길은 지뢰가 있을 수 있어 주로 도로쪽 훼손조사와 시설물 조사를 진행했다. 하지만 이내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어떻게든 조사를 진행해보려했지만, 비가 점점 더 심하게 내려 더 이상 조사를 진행할 수가 없었다. 첫 날부터 이게 뭐람. 살짝 든 아쉬움을 뒤로하고 하산할 수 밖에 없었다.
시작부터 참… 거하게 액땜하는 듯 하다. 앞으로 무사하게 60일을 마칠 수 있도록 액땜했다고 여기고 숙소에 돌아와 내일을 준비했다.

2일차(진부령~마산봉~신선봉~상봉~미시령) - 17.3km, 28,010걸음

수, 2015/09/09-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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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국립공원 케이블카 다음, 백두대간 인가?  – 정부 「산악관광진흥구역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입법 추진 – 백두대간...
수, 2015/09/0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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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보호구역 지정 10년 - 자연보호구역 중 최상위 보호구역 백두대간, 유명무실 - 10년 동안 훼손지 그대로 방치   2005년...
수, 2015/09/0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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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환경대탐사, 700km를 걷다. 60일동안 꼬박 걷습니다. 도상거리 701km. 강원도 고성 향로봉에서 지리산 천왕봉까지. 약 6,000장의 야장을 쓰며, 백두대간...
월, 2015/09/14-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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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환경대탐사, 700km를 걷다. 60일동안 꼬박 걷습니다. 도상거리 701km. 강원도 고성 향로봉에서 지리산 천왕봉까지. 약 6,000장의 야장을 쓰며, 백두대간...
수, 2015/09/2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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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환경대탐사, 700km를 걷다. 60일동안 꼬박 걷습니다. 도상거리 701km. 강원도 고성 향로봉에서 지리산 천왕봉까지. 약 6,000장의 야장을 쓰며, 백두대간...
목, 2015/10/01-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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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환경대탐사, 700km를 걷다. 60일동안 꼬박 걷습니다. 도상거리 701km. 강원도 고성 향로봉에서 지리산 천왕봉까지. 약 6,000장의 야장을 쓰며, 백두대간...
일, 2015/10/18-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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