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소성리>

지역

<소성리>

익명 (미확인) | 금, 2017/11/10- 13:48
소성리 Soseongri 연출 박배일|2017│Documentary│89min|HD|color│16:9 언어 : 한국어|자막 : 한국어/영어 배급 : (주)시네마달 SYNOPSIS 쏟아질 것 같던 별이 해가 뜨며 사라지고, 등 굽은 의선이 유모차에 의지해 마당을 느린 걸음으로 돈다. 순분은 깨를 심고, 밭에 난 풀을 뽑고, 감자를 캐며 하루 종일 땀을 흘린다. 금연과 상희는 작은 수풀이 만들어낸 그늘에 앉아 중참을 먹으며 까르르 이야기를 나눈다. ..
저작자 표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소성리 사드 공사 저지 행동
소성리 사드 공사 저지 행동

기만적인 사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반대 기자회견 & 평화행동

사드 정식 배치를 위한 요식행위 환경영향평가 반대한다

2023년 3월 2일(목) 9:00 성주군 초전면 복지회관 앞 / 13:00 김천시 농소면 행정복지센터 앞

성주군과 김천시는 지난 2월 24일 사드 기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서(「17-공-A지역」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과 설명회 개최를 공고하였습니다. 공고를 통해 3월 2일(목) 성주군 초전면과 김천시 농소면에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일반 환경영향평가는 사드 정식 배치를 위한 요식행위일 뿐입니다. 사드 기지는 「국방·군사시설사업법」과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른 ‘전략 환경영향평가’ 대상임에도 정부는 이를 실시하지 않았고 주민이 사전에 의견을 개진할 기회를 박탈하였습니다. 부지 쪼개기 공여를 통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와 환경영향평가를 쪼개어 진행했고, 미군기지 사업이므로 국내법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하며 국내법 절차를 회피해왔습니다. 무엇보다 이미 그동안 사드는 기형적인 ‘임시 배치’ 상태로 운영되어왔고, 「환경영향평가법」상 사전 공사 금지 원칙을 위반한 채 임시 운영을 위한 기지 공사도 진행되어왔습니다. 환경영향평가제도의 목적과 취지를 무시한 채 모든 절차를 불법적으로 진행해놓고 이제 와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공람하고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는 것은 기만적인 행위입니다. 이번 환경영향평가를 신뢰할 수도, 인정할 수도 없습니다.

현재 공개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요약서를 살펴봐도 의문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사드 부지의 총 공여 면적은 약 73만㎡임에도, 환경영향평가가 이루어진 사업 면적은 211,000㎡뿐인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초안 요약서에 표기된 건축물과 시설물의 면적을 모두 포함하더라도 위 사업 면적에도 미치치 못하는 이유도 알 수 없습니다. 시설물 계획상 콘크리트 패드 면적(4,405㎡)과 토지이용계획상 콘크리트 패드 면적(10,317㎡)이 다르게 표기된 이유도 알 수 없습니다. 또한 초안 요약서에는 사드 기지 사업의 ‘사업 기간’이나 ‘사업자가 누구인지’도 정확히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편 국방부와 주한미군은 앞서 2017년 8만㎡ 부지에 대해 진행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보고서가 “공개될 경우 국가의 중대한 이익을 현저히 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라는 이유로 지금까지 공개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번 일반 환경영향평가 초안 역시 군사상 기밀이라는 등의 이유로 온라인상에는 요약서(21p)만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괌에 배치된 사드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서 전문(352p)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웹사이트에 공개되었던 것과 비교하면 황당한 일입니다. 기본적인 정보 공개도 제대로 하지 않는 상황에서 평가 결과를 설명하겠다는 것은 주민을 우롱하는 일입니다.

이에 사드철회평화회의는 3월 2일(목) 당일 성주와 김천 주민 설명회 장소 앞에서 기만적인 환경영향평가를 반대하는 기자회견과 평화행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사드 정식 배치를 위한 요식행위일 뿐인 환경영향평가를 인정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히고, 사드 기지 정상화 중단과 사드 철거의 목소리를 높일 예정입니다.

주최 : 사드철회평화회의 (사드철회 성주대책위원회, 사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사드배치반대 대구경북대책위원회,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 사드배치저지부울경대책위원회(가))

보도협조 [원문보기/다운로드]

The post [공지] 기만적인 사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반대행동 appeared first on 참여연대.

수, 2023/03/01- 10:56
2
0
20230302_사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반대행동
20230302_사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반대행동
2023.03.02 기만적인 사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반대 기자회견 (사진=사드 철회 소성리 종합상황실)

기만적인 사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반대 기자회견 & 평화행동

사드 정식 배치를 위한 요식행위 환경영향평가 반대한다!

2023년 3월 2일(목) 9:00 성주군 초전면 복지회관 앞 / 13:00 김천시 농소면 행정복지센터 앞

성주군과 김천시는 지난 2월 24일 사드 기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서(「17-공-A지역」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람과 설명회 개최를 공고하였습니다. 공고를 통해 3월 2일(목) 성주군 초전면과 김천시 농소면에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겠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진행하고 있는 일반 환경영향평가는 사드 정식 배치를 위한 요식행위일 뿐입니다. 사드 기지는 「국방·군사시설사업법」과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른 ‘전략 환경영향평가’ 대상임에도 정부는 이를 실시하지 않았고 주민이 사전에 의견을 개진할 기회를 박탈하였습니다. 부지 쪼개기 공여를 통해 소규모 환경영향평가와 환경영향평가를 쪼개어 진행했고, 미군기지 사업이므로 국내법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하며 국내법 절차를 회피해왔습니다. 무엇보다 이미 그동안 사드는 기형적인 ‘임시 배치’ 상태로 운영되어왔고, 「환경영향평가법」상 사전 공사 금지 원칙을 위반한 채 임시 운영을 위한 기지 공사도 진행되어왔습니다. 환경영향평가제도의 목적과 취지를 무시한 채 모든 절차를 불법적으로 진행해놓고 이제 와 환경영향평가 초안을 공람하고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는 것은 기만적인 행위입니다. 이번 환경영향평가를 신뢰할 수도, 인정할 수도 없습니다.

현재 공개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요약서를 살펴봐도 의문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사드 부지의 총 공여 면적은 약 73만㎡임에도, 환경영향평가가 이루어진 사업 면적은 211,000㎡뿐인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초안 요약서에 표기된 건축물과 시설물의 면적을 모두 포함하더라도 위 사업 면적에도 미치치 못하는 이유도 알 수 없습니다. 시설물 계획상 콘크리트 패드 면적(4,405㎡)과 토지이용계획상 콘크리트 패드 면적(10,317㎡)이 다르게 표기된 이유도 알 수 없습니다. 또한 초안 요약서에는 사드 기지 사업의 ‘사업 기간’이나 ‘사업자가 누구인지’도 정확히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편 국방부와 주한미군은 앞서 2017년 8만㎡ 부지에 대해 진행된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보고서가 “공개될 경우 국가의 중대한 이익을 현저히 해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정보”라는 이유로 지금까지 공개하지도 않았습니다. 이번 일반 환경영향평가 초안 역시 군사상 기밀이라는 등의 이유로 온라인상에는 요약서(21p)만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괌에 배치된 사드에 대한 환경영향평가서 전문(352p)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웹사이트에 공개되었던 것과 비교하면 황당한 일입니다. 기본적인 정보 공개도 제대로 하지 않는 상황에서 평가 결과를 설명하겠다는 것은 주민을 우롱하는 일입니다.

사드철회평화회의는 3월 2일(목) 당일 성주와 김천 주민 설명회 장소 앞에서 기만적인 환경영향평가를 반대하는 기자회견과 평화행동을 진행했습니다. 사드 정식 배치를 위한 요식행위일 뿐인 환경영향평가를 인정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밝히고, 사드 기지 정상화 중단과 사드 철거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주최 : 사드철회평화회의 (사드철회 성주대책위원회, 사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사드배치반대 대구경북대책위원회,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 사드배치저지부울경대책위원회(가))

20230302_사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반대행동
20230302_사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반대행동

기자회견문

꼼수로 점철된 <사드부지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반대한다

2022년 8월, 국방부가 사드부지 환경영향평가협의회를 열었다고 한다. 환경영향평가법에 따라 주민대표가 참여해서 평가협의회가 성립되었다고 하는데 성주군민들은 지금도 그 주민대표가 누구였는지 알지 못한다. 주민들이 모르는 신원미상의 주민대표를 앉혀놓고 밀실에서 평가협의회를 열고 국방부 마음대로 평가항목을 정해서 환경영향평가 작업에 착수했다.

그리고 2023년 3월 2일, 오늘 그 환경영향평가(초안) 주민설명회를 한다고 공고하였다. 그런데 정작 국방부가 제시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는 사업주체가 누구인지, 사업기간이 언제까지인지도 나와 있지 않다. 공개한 초안도 전문이 아니라 요약본이어서 문건에 제시된 수치들이 서로 불일치하는 원인을 알 수 없다. 가장 민감한 전자파 부분에 대해서도 레이더 장비의 출력과 측정값 간의 관계가 밝혀져야 하는데 출력값 없이 측정값만 게시하고 있다.

국방부는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소재 달마산의 73만㎡를 사드부지로 미군에게 제공했다. 국방군사시설에 적용되는 전략환경영향평가, 12개월이 걸리는 환경영향평가를 피하려는 꼼수로, 먼저 총73만㎡ 중 33만㎡의 땅을 말발굽 모양으로 오려내어서 2017년 4월에 미군에게 제공해서 6개월짜리 소규모환경영향평가로 대체하고, 그것조차 완료되기 전에 기습적으로 사드장비를 반입하고 미군부대를 투입하였다. 소규모환경영향평가 보고서는 아직도 공개되지 않았다.

그리고 2022년 9월, 나머지 땅 40만㎡를 미군에게 양여하고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는데 6개월 만에 끝내겠다고 공표했다. 꼼수로 완료했던 소규모환경영향평가를 통해서 이미 근거자료를 확보했다고 주장하면서, 굳이 12개월을 채우지 않아도 된다고 억지를 부리며 윤석열정부가 못박아둔 2023년 3월 시한에 맞추어 환경영향평가를 졸속으로 추진하고 그 일정에 따라 주민설명회를 열겠다고 통고하였다. 2017년 쪼개기 부지양여로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국방부가 법의 취지에 맞게 단하나라도 제대로 지킨 절차가 있었는가?

소성리 달마산에 사드가 배치된 2017년으로부터 6년이 다된 지금, 사드 정면 1km 지점에 있는 김천시 농소면 노곡리 마을에서는 지난 2년 사이 12명의 암환자가 발생하여 그 중 다섯 분이 돌아가셨다. 사람이 죽어가고 있는데 환경영향평가 초안은 여전히 “전자파 인체보호기준 만족”이라고 한다. “사드기지 육상병참선”으로 마을길을 통째로 내주어야 했던 소성리의 주민들은 일상이 무너지고 마음이 무너지고 이제 몸이 무너지고 있는데, 국가는 온갖 꼼수를 동원해서 “사드기지 정상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설 뿐 주민의 삶을 정상화하는 데는 관심도 없다.

사드는 백해무익이다. 성주, 김천 주민들의 직접적인 피해를 넘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희생하여 동북아 지역 미군의 패권을 유지하려는 미국의 전략무기 사드는 철거되어야 한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 

사드는 불법이다.
사드기지 정상화 중단하라.
기만적인 환경영향평가 중단하라.
요식적인 주민설명회를 즉각 중단하라.

2023년 3월 2일

사드철회 평화회의(사드철회 성주대책위원회, 사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사드배치반대 대구경북대책위원회, 사드한국배치저지전국행동, 사드배치저지부울경대책위원회(가))

보도협조(기자회견문 포함) [원문보기/다운로드]

소성리 사드 공사 저지 행동
소성리 사드 공사 저지 행동

The post 기만적인 사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 반대 기자회견 &평화행동 appeared first on 참여연대.

목, 2023/03/02- 10:56
3
0
못, 함께하는 Nailing It 연출 이나연|2016│Documentary│30min|HD|color│16:9 언어 : 한국어|자막 : 영어 배급 : (주)시네마 달 SYNOPSIS 나는 불안을 재워보려 집 안의 전등을 갈았다. 그러나 못 하나가 빠지지 않아 옛 전등은 새 전등 옆에 그대로 매달려있다. 카톡방에 모여 사는 우리 가족에게도 빠지지않는 못 하나가 있다. 그 곳에 초대할 수 없는, 경희씨. 바로 우리의 ‘엄마’이다. 그런 우리에게 새로..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목, 2016/10/13- 11:48
190
0
나의 살던 고향은 GOGURYU 연출 류종헌 │제작 후즈닷컴 ㅣ 2016│Documentary|96min|HD│컬러│16:9│stereo SYNOPSIS 구려는 도올! 시간을 초월한 숨결이 생생히 살아있던 고구려, 바람 불고 추웠던 만주벌판에서 느껴본 발해, 나이 칠십에야 처음 찾아왔다고 한탄했던 우리 모두의 뿌리를 찾아 떠나는 뜨거운 여정! 도올 선생님과 함께 떠나는 황홀한 시간여행! 지금, 출발합니다! DIRECTOR’S NOTE “’저는 인생..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금, 2017/01/06- 14:23
262
0
자백 Spy Nation 연출 최승호 │제작 : 뉴스타파 ㅣ 2016│Documentary|98min|HD│컬러/흑백│16:9│stereo SYNOPSIS 일어날 수 없는 일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났다! 이것은 모두 실화다! 2012년 탈북한 화교 출신의 서울시 공무원 유우성씨가 국정원에 의해 간첩으로 내몰린다. 국정원이 내놓은 명백한 증거는 동생의 증언 ‘자백’이었다. 북쪽 나라의 괴물과 싸워온 전사들, 대한민국 국가권력의 심장부 국정원. 그런데 만..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금, 2017/01/06- 14:14
194
0
그림자들의 섬 The Island of Shadows 연출 김정근│2014│Documentary|98min|HD│컬러/흑백│16:9│stereo 언어 : 한국어, 영어 배급 : (주)시네마달 SYNOPSIS 노동자들은 말한다. 처음 조선소로 흘러 들어왔을 때 품었던 꿈과 첫 월급의 기쁨, 자신이 만든 배에 대한 자랑, 노동자라는 자각과 드높았던 기세, 똘똘 뭉쳐 하나가 되었던 마음들까지. 하지만 한진중공업의 그 활기는 온데간데없다. 노동자들은 흩어..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월, 2014/08/25- 19:14
249
0
망각과 기억2: 돌아 봄 제작: 4.16연대 미디어위원회│배급: 시네마달│책임프로듀서: 박종필│배급프로듀서: 김일란 <망각과 기억2: 돌아 봄> 공동체 상영 신청서 바로가기 1. 상영방식: 6개 작품 전체 상영 및 6개 작품 가운데 선별하여 개별 상영가능합니다. 2. 상영절차: 공동체 상영 신청서 작성 후, 시네마달 공동체 상영 담당자가 신청서 확인하여 개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상영일정, 상영인원, 장소, 상영본 파일 및 DVD 발송, 게스트 ..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화, 2017/03/14- 17:04
153
0
스페셜 애니 Special Annie 연출 김현경|2015│Documentary│85min|HD|color│1.85:1 언어 : 한국어/영어|자막 : 한국어/영어 배급 : (주)시네마 달 SYNOPSIS 되는 일 하나없이 그야말로 인생의 바닥을 치고 있던 나는 뉴욕에서 우연히 애니라는 이름의 명랑씩씩한 미국 아줌마를 알게 된다. 그녀의 미소 뒤에는 에이즈로 투병중인 현실과 어린시절 성폭행을 당하고 마약중독자가 되어 은행강도까지 했던 범상치않은 과거..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금, 2017/06/16- 14:40
196
0
<광장> 제작: 박근혜정권 퇴진을 위한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제작팀│배급: 시네마달│책임프로듀서: 김일란 ▶ <광장> 공동체 상영 신청 바로가기 1. 상영절차: 아래 공동체 상영 신청서 작성 후, 시네마달 공동체 상영 담당자가 확인하여 개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상영일정, 상영인원, 장소, 게스트 초청 등) 2. 상영료: 시네마달 기준 공동체 상영료와 동일합니다. 30명 이하 l 15만원 60명 이하 l 30만원 80명 이하 l 40만원 100명 ..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화, 2017/06/20- 17:01
285
0
<모든 날의 촛불> 제작/배급: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공동 배급: 시네마달│기획: 박진, 넝쿨, 김일란 ▶ <모든 날의 촛불> 공동체 상영 신청 바로 가기 1. 상영방식: 3개 작품 전체 상영 및 3개 작품 가운데 선별하여 개별 상영이 가능합니다. 2. 상영절차: 아래 공동체 상영 신청서 작성 후, 시네마달 공동체 상영 담당자가 확인하여 개별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상영일정, 상영인원, 장소, 게스트 초청 등) 3. 상영료: 시네마달 기준 공동..
저작자 표시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화, 2017/06/20- 18:35
331
0
*가나다순 정렬 가족의 탄생 / Birth of a Family * 타샤 허버드 Tasha HUBBARD l 2016 l 캐나다|80분|12세 이상 관람가 SYNOPSIS 1955년부터 1985년까지 캐나다 정부가 시행한 악명 높은 선주민 아동 강제 입양 프로그램 탓에 북미 여러 가정으로 흩어진 베티 앤, 에스더, 로잘리, 그리고 벤. 그들은 딘 족 출신인 생모에게서 떨어져 백인 가정에서 자랐다. 다른 환경과 가족 문화, 그리고 다른 가치관을 지닌..
저작자 표시
월, 2017/09/25- 16:57
62
0
내 친구 정일우 Jung il-woo, My Friend 연출 김동원│2017│Documentary│84min│HD│Color│16:9│stereo 언어 : 한국어|자막 : 한국어, 영어 배급 : (주)시네마달 SYNOPSIS 가난했기에 우린 친구가 되었다 1988년의 나(감독)는 헝클어진 머리, 볼품없는 옷을 입은 한 신부를 만났다. 매일같이 커피, 담배, 술로 하루를 시작하고 오늘은 또 무슨 장난을 칠까 궁리했던 개구쟁이, 노란 잠바를 입고 ‘..
저작자 표시
금, 2017/12/01- 19:33
86
0
안녕 히어로 Good Bye My Hero 연출 한영희│2016│Documentary│109min│HD│Color│16:9│stereo 언어 : 한국어|자막 : 한국어 배급 : (주)시네마달 SYNOPSIS “아빠의 이야기가 궁금했어요” 오랜만에 집에 온 아빠와 함께 생활기록부를 쓰고 있는 현우는 아빠의 직업을 채우는 항목 앞에서 고민에 빠진다. 해고 노동자? 무직? 사회 활동가? 노동 운동가? 현우의 아빠는 7년째 결과를 알 수 없는 힘든 여정을..
저작자 표시
금, 2017/12/01- 19:13
240
0
올 리브 올리브 All Live, Olive 연출 김태일, 주로미│2016│Documentary│92min│HD│Color│16:9│stereo 언어 : 아랍어|자막 : 한국어, 영어 배급 : (주)시네마달 SYNOPSIS “우리가 꿈꾸는 행복은 이 곳에 있어요” 지도 위에서 사라진 땅 팔레스타인에서 살고 있는 위즈단 가족의 일상은 고단하기 그지없다. 올리브 농사를 지으며 고향 땅으로 돌아갈 날만을 기다리는 마텔, 움딸 부부, 세 명의 아들을 모두..
저작자 표시
금, 2017/12/01- 18:56
108
0
고려 아리랑: 천산의 디바 Sound of Nomad: Koryo Arirang 연출 김소영│2016│Documentary│87min│HD│Color│16:9│stereo 언어 : 한국어, 러시아어|자막 : 한국어, 영어 배급 : (주)시네마달 SYNOPSIS “우리는 곳곳에 다니면서 부끄러운 적 없는 공연을 했어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키르기즈스탄, 모스크바… 세계 곳곳으로 흩어진 이들에게 ‘고려극장’이 찾아오는 날은 유일..
저작자 표시
금, 2017/12/01- 15:44
16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