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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이제서야 서서히 돌고래의 지적 능력에...
인간은 이제서야 서서히 돌고래의 지적 능력에 대해 알아가고 있습니다. 인간의 기준으로 판단하는 돌고래의 지능은 아이큐 70~80 수준이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인간의 기준일 뿐입니다. 다른 동물들의 지능도 지금까지 인간이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훨씬 높다는 것이 앞으로 차차 드러날 것입니다.
"돌고래가 사물과 그것을 나타내는 문자, 우는 소리 등을 세트로 기억하는 능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간 이외의 동물에게서 이런 높은 언어능력이 확인되기는 처음이다. 일본 도카이(東海)대학의 무라야마 쓰카사(村山司) 교수(동물심리학) 연구팀은 '돌고래가 사람과 같은 과정을 거쳐 사물의 이름을 외우고 사람에 가까운 언어능력을 갖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는 논문을 지난달 30일자 영국 과학지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발표했다."

인간 이외 동물에서 확인은 처음… 침팬지·오랑우탄도 없는 능력 : (서울=연합뉴스) 이해영 기자 = 돌고래가 사물과 그것을 나타내는 문자, 우는 소리 등을 세트로 기억하는 능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간 이외의 동물에게서 이런 높은 언어능력이 확인되기는 처음이다.

인간 이외 동물에서 확인은 처음… 침팬지·오랑우탄도 없는 능력 : (서울=연합뉴스) 이해영 기자 = 돌고래가 사물과 그것을 나타내는 문자, 우는 소리 등을 세트로 기억하는 능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간 이외의 동물에게서 이런 높은 언어능력이 확인되기는 처음이다.





ⓒ환경운동연합[/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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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caption]
지난 9월 19일, 환경운동연합, (사)시민환경연구소, 이원욱의원실, 푸른경기21실천협의회, 대한하천학회, 경기환경운동연합은 남한강에 설치된 보 3개지점을 포함해 바위늪구비, 여주교, 양화나루 등 6개 지점에서 저질토와 수질조사를 실시했습니다. 3개 보에서는 한국수자원공사의 협조를 얻어 배를 타고 나가 시료를 채취했고, 나머지 6곳은 직접 물속으로 들어가 저질토를 채취했습니다. 이포보 상류를 제외한 대부분 지점에서 두꺼운 오니층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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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장에 있던 활동가와 전문가는 강을 살리려면 수문을 개방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지난 6월 1일 4대강의 보 6개의 수문이 개방됐지만 녹조문제가 심각하지 않다는 이유로 남한강 3개보는 모두 제외되었습니다. 여주환경운동연합 김민서 사무국장은 “2천만 서울시, 수도권 시민의 상수원인 한강에 녹조와 오니토, 실지렁이가 득실대는 것이 알려지면 시민 불안은 걷잡을 수 없을 것”이라며 “추가 수문개방을 검토해 수질과 저질토 개선에 힘써야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채취한 시료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 분석을 의뢰했으며 2주 후께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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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물순환팀 안숙희 02-735-7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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