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4월에 소성리에 사드 들인 사람이 박근혜정부가...
4월에 소성리에 사드 들인 사람이 박근혜정부가 아니잖아요.
탄핵되었고 감옥에 있는데 어떻게 명령권이 있겠어요.
한국의 장관이 미국대통령의 명령에 따를 수도 없죠.
장관은 대통령이 명령해야 할 수 있구.
하두 여러명이......
지난 4월부터 7월29 일 추가배치까지 한 세트죠.
사드를 들이라고 명령할수 있는 딱 한사람이.
문빠 주장 주의요망이에요.




[뉴스앤조이-최승현 기자] 고난함께(진광수 사무총장)가 감리교시국대책위원회·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옥바라지선교센터와 함께 '소성리 주민과 함께하는 사드 배치 반대 기도회'를 7월 18일 개최한다.
18일 오전 8시 감신대 앞에서 성주행 버스가 출발한다. 오후 2시에 기도회를 열고 다시 서울로 올라올 예정이다. 회비는 2만 원이며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문의: 010-9593-1960(진광수 목사)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