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는 어떻게 이러고도 대선후보로 나올 수 있는가!] 5가지 범죄
이번 대선에서 안철수에게 표를 준다면 제2의 박근혜를 뽑는 것과 다름없다!
이번 대선에서 안철수에게 표를 준다면 제2의 박근혜를 뽑는 것과 다름없다!
친일 반민족 행위자…
과거의 일만은 않인듯합니다.
현재 진행이 않일까…
친일 인명사전에 박근혜, 양승태, 뉴라이트등 추가 해야 하지않을까요?
十月末日夜
昨日芳春節(작일방춘절)
今宵落葉聲(금소낙엽성)
思君尋紙筆(사군심지필)
不忍詠其情(불인영기정)
시월의 마지막 밤에
어제 꽃 피는 고운 봄철이었는데
오늘 밤에는 잎이 떨어지는 소리
님을 생각하며 종이와 붓 찾지만
차마 그 情일랑 읊지 못하겠구나.
<時調로 改譯>
어제 봄이었는데 오늘 밤엔 낙엽 소리
님 생각 간절하여 종이와 붓을 찾지만
애틋한 그 情일랑은 차마 못 읊겠구나.
*昨日: 어제 *芳春: 꽃이 한창 피는 아름다운 봄. 아름다운 여자의 젊은 시절.
방기(芳紀) *今宵: 금야(今夜). 오늘 밤 *紙筆: 종이와 붓 *不忍: 차마 할 수 없음.
<2018.10.31, 이우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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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동안 꽁떡 어플이랑 채팅사이트 여러개 쓰면서..</p>
<p>나름 어디가 꽁떡하기 좋았는지 정리해 볼겸 끄적거려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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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달*한**</p>
<p> </p>
<p>실시간 다수 매칭이라서 경쟁 타야함 막판에 긴장감 오짐 </p>
<p>처음이 어렵고 살아남으면 이후로는 수월함</p>
<p>요즘은 심사가 까다로워져서 새로운 남여 유입이 없어보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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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 ㄷ단*</p>
<p> </p>
<p>한창 랜덤채팅 인기탈때 흥했던 곳으로 홈런후기도 많았고</p>
<p>나같은 평민들도 이곳에서 꿀 많이 빨았음 최근에 다시 깔아봤는데 </p>
<p>사람도 없고 조건글로 넘쳐난다. 쪽지 보내고 기다리다 보면 간혹 </p>
<p>월척이 뜨기는 하는데 여유 시간 많을때 해야함 강태공들이</p>
<p>많으니 월척 톡아이디 받으면 곧바로 다른쪽으로 이어가야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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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 슈**ㅌ</p>
<p> </p>
<p>여긴 작년에 핫 했음 이멜로만 가입하고 먼저 접속한 사람을</p>
<p>밀어주는 매칭 방식이라서 일반 랜덤 방식이랑 확실히 틀려 가끔</p>
<p>재미 보는데 기다리기 짜증나면 기본 택시비 정도로 만날 수 있음</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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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 쎄**</p>
<p> </p>
<p>최근에 누가 기혼녀 만난 후기썰 올려 유명세 탄 곳으로</p>
<p>짧은 거리순으로 먼저 매칭돼서 경쟁타며 시간뺏길 염려가 적음</p>
<p>요즘 유행하는 채팅이고 만나서 꽁떡하기까지는 여기가 가장 쉽다</p>
<p>조건거는 일부 생계형 여성들 차단하고 대충 쪽지만 몇개 날려도</p>
<p>바로바로 답장옴 의외로 오전에도 많고 여자들도 찾기 귀찮으면 </p>
<p>가까운 거리순으로 살펴보기 때문에 기다리면 쪽지도 먼저 온다</p>
<p> </p>
<p>(좌표: <a href=”http://bit.ly/2MGyBQ5″ target=”_blank”>http://bit.ly/2MGyBQ5</a> (PC 가능))</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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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금 대학생들 공강 많아서 사람도 많고 나는 4번 같은 경우가 </p>
<p>귀찮게 설치 안해서 좋고 목적이 확실한 애들로 걸러져 있어서 쉽다 </p>
<p>간혹 근거리에 30대 후반이 보이기는 하는데 지금은 들어가서 근거리 </p>
<p>접속자만 봐도 20대 여자가 더 많다는걸 확실히 알 수 있다</p>
그동안 꽁떡 어플이랑 채팅사이트 여러개 쓰면서..
나름 어디가 꽁떡하기 좋았는지 정리해 볼겸 끄적거려봄.
1. 달*한**
실시간 다수 매칭이라서 경쟁 타야함 막판에 긴장감 오짐
처음이 어렵고 살아남으면 이후로는 수월함
요즘은 심사가 까다로워져서 새로운 남여 유입이 없어보임
2. ㄷ단*
한창 랜덤채팅 인기탈때 흥했던 곳으로 홈런후기도 많았고
나같은 평민들도 이곳에서 꿀 많이 빨았음 최근에 다시 깔아봤는데
사람도 없고 조건글로 넘쳐난다. 쪽지 보내고 기다리다 보면 간혹
월척이 뜨기는 하는데 여유 시간 많을때 해야함 강태공들이
많으니 월척 톡아이디 받으면 곧바로 다른쪽으로 이어가야함
3. 슈**ㅌ
여긴 작년에 핫 했음 이메일로만 가입하고 먼저 접속한 사람을
밀어주는 매칭 방식이라서 일반 랜덤 방식이랑 확실히 틀려 가끔
재미 보는데 기다리기 짜증나면 기본 택시비 정도로 만날 수 있음
4. 쎄**
최근에 누가 기혼녀 만난 후기썰 올려 유명세 탄 곳으로
짧은 거리순으로 먼저 매칭돼서 경쟁타며 시간뺏길 염려가 적음
요즘 유행하는 채팅이고 만나서 꽁떡하기까지는 여기가 가장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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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 답장옴 의외로 오전에도 많고 여자들도 찾기 귀찮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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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학생들 공강 많아서 사람도 많고 나는 4번 같은 경우가
귀찮게 설치 안해서 좋고 목적이 확실한 애들로 걸러져 있어서 쉽다
간혹 근거리에 30대 후반이 보이기는 하는데 지금은 들어가서 근거리
접속자만 봐도 20대 여자가 더 많다는걸 확실히 알 수 있다
耶和華之證人之兵役拒否
無邦無百姓(무방무백성)
此理忽皆忘(차리홀개망)
背族焉容忍(배족언용인)
刑懲亦至當(형징역지당)
‘여호와의 증인’의 병역 거부
나라가 없으면 백성도 없는 것을
이러한 이치를 문득 다 잊었구나
민족 배신함 어찌 참고 용서하랴
형벌로 징계함 또한 썩 마땅하다.
<時調로 改譯>
나라 없는 백성 있냐 이 이치를 잊었구나
민족 향한 배신 행위 어찌 참고 용서하랴
형벌로 징계하는 것 그 또한 썩 마땅하다.
*耶和華: ‘여호와’의 음역어(音譯語) *背族: 자기 민족을 등지고 배반함 *容忍:
참고 용서함 *刑懲: 형벌을 주어서 징계함 *至當: 이치에 맞고 지극히 당연함.
<이우식 지음>
兵役拒否及大法院之無罪判決
最優先義務(최우선의무)
拒否此誰何(거부차수하)
大法云無罪(대법운무죄)
愚氓歎息歌(우맹탄식가)
병역 거부와 대법원의 무죄 판결
가장 앞서 이행할 의무이거늘
병역을 거부하니 이 누구인가
대법원에서 죄 없다 운운하니
愚民은 탄식의 노래를 부른다.
<時調로 改譯>
최우선 의무이거늘 거부하니 누구인가
이 나라 최고 법원이 죄 없다 운운하니
오호라! 못난 백성은 탄식 노래 부른다.
*最優先: 어떤 일이나 대상을 특별히 다른 것에 비하여 가장 앞서서 문제로
삼거나 다룸 *誰何: 누구 *大法: 대법원 *愚氓: 우민(愚民). 어리석은 백성.
<2018.11.2, 이우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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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8순이 다 되신 서울동부지부 이기자 선생께서,
민문연 집행부의 그동안 20년 가까이 회원들 몰래 2중 정관(신고용 정관과 운영정관)을 만들어 “(이사 5인과 직원을 포함하여) 회원 10명”으로 총회와 임시총회를 통해 연구소 주요의사결정을 해온 어처구니없고 기만적인 행각에 대해 지난 10월 12일에 올린 비판글인데
이우식이라는 정체를 알수 없는 자의 허접한 글들에 의해 계속 밀려나며 회원님들의 주목을 받지 못하매 전국의 1만3천여 회원 여러분들의 주목을 호소하며 다시 올립니다.
지난 3월 24일 전국의 회원을 모아 숙대에서 정기총회를 열기 전인 3월 8일 이미 소위 “회원 10명”이 모여서 정기총회를 열었으며 (1년에 정기총회를 두번 열어온 민문연) 연구소 집행부는 이를 교육청에 신고했으나,
정작 3월 24일 전국에서 수백명을 모아 연 ‘진짜’ 정기총회는 교육청에 신고도 안 했습니다.
따라서 전국 각지에서 총회를 위해 올라온 회원 여러분, 여러분들이 그날 참석해서 결정한 사안들은 아무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이 총회 공지를 받고 참석한 총회는 법적 효력이 없는 ‘가짜’ 총회였던 것입니다.
이런 역사/시민단체가 있습니까? 이 사안을 전국 각 지부, 회원님들께 전파해 주십시오.)
⟪민문연 회원의 권리는 어디로 사라졌나?》
●민문연 회원은 단 10명?
우리는 민족문제연구소 회원이 대강 1만3천여 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회원은 단 10명이라고 말한다면 말도 안 되는 소리. 누가 그런 헛소리를 하고 다녀. 정신 나갔나봐 라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정신 나간자의 말이 아니고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가 등록된 서울시교육청에 제출한 민문연의 총회회의록에서 놀랍게도 사실로 들어났습니다
● 민족문제연구소 정기총회회의록.
회의일시: 2018년 3월 8일
회의장소: 민족문제연구소 3층
회원총수: 10명(함, 윤, 임. 조. 신. 김, 박, 박, 방, 이)
임원총수 : 5명 (함, 윤,………)
출석회원 : 9명( 함 . 윤. 임……….)
정관규정에 따라 위와 같이 법정수에 달하는 회원이 출석. 본 총회가 적법하게 성립되었음을 밝힌 후 개회를 선언하고….라고 기록.
●민족문제연구소 임시총회회의록
회의일시: 2018년 4월 24일
회원총수: 10명(함, 윤, 임…..)
임원총수: 5명(함, 윤. 임 ….. )
출석회원: 10명
논의사항 : 감사선임.(최ㅇㅇ 감사)
법정수에 달해 본 임시총회가 적법하게 성립되었음을 …
회원 총수가 10명이고 적법하다고 까지 기록되어 있습니다
잘못 들은 말이겠지 정신 나간 소리이길 바랐던 두려움이 정확한 사실로 나타났습니다
‘민문연의 1만3천명의 회원은 어디로 가고 단지 10명만 회원이라니? 이게 무슨 말입니까? 지금까지 늘 회원이라고 말해오던 1만 3천여 회원, 우리는 무엇입니까?
회원이 아니라면 비회원? 후원회원? 유령? 그런데 유령들이 회비를 내다니 돈 나오는 “자동출금기’ 란 말 인가요? ㅇ이사님의 말씀은 나머지회회원은 모두 후원회원이라고 하셨습니다.
비회원이나 후원회원도 다 의무와 권리를 가지지 않습니다. 후원회원이란 권리와 의무는 가지지 않고 다만 그 뜻에 찬동하여 후원금을 내는 회원을 말합니다. 권리가 없으니 총회에 참석해 주장이나 의견을 말할 수도 없고 어떤 요구나 이의도 제기할 수 없으며 선거권, 피선거권도 없으니 지부장, 운영위원장을 선거도 못하고, 될 수도 없는 것입니다. 회비를 내고 싶으면 내고 꼭 내야하는 의무는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정관에는 후원회원이란 말이 없습니다.
1만3천여명이 비회원, 후원회원이라면 회비를 꼭 내야하는 의무가 없어 내지 않아도 되게 되었습니다 만일 1만3천비회원(후원회원)이 회비를 안낸다면 민문연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당장 30여명의 상근자 급여를 어떻게 지불할 것이며 목적사업을 수행하는 비용, 운영비는 어떻게 쓸 수 있겠습니까?
권리와 의무를 동시에 가진 당당한 회원 10명이 다달이 1억여원을 내게해서 상근자 급여를 주고 경비를 쓰게 하겠습니까? 그리고 빌딩 매입 시 빚진 22억도 회원이 갚아주어야 한다고 했으니(3.24.총회서 임소장) 그 회원10명이 갚아주시겠습까?
회원 10명이 불가능하다구요?
당연히 벅차서 불가능 하겠죠?
그걸 몰라서 회원 10명으로 축소요술을 부렸나요? 지금까지 민문연을 든든히 지켜온 주인을 밀쳐내고서 권리는 그 10명 회원이 독점하고 “돈내는 의무는 1만3천 비회원?(후원회원?)이 져라“ 이런 염치없는 말을 할려구요?
아니 오래 전부터 그렇게 해 왔네요
회원총수가 해가 다르게 요동치고 있습니다
1997년엔 106명.
1999년도에는 100명이었다가
2003년 3월15일 총회 회의록에는 10명
2003년11월 임시총회:20명.
2018년 3월 8일 10명 정기총회
회원총수가 이렇게 정신없게 늘어났다 줄었다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누가 정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까?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믿었던 민문연이 이러하다니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민문연을 지탱시키는 근본 뿌리
만문연이 운영되는 근본 힘은 무엇입니까? 돈 아닌가요? 회원들이 내는 회비가 민문연을 지탱시켜 왔습니다 든든하게 민문연을 떠받쳐 온 주인이요 근본 이었습니다 대체 왜 이 주인을 의무도 권리도 없는 비회원(후원회원)으로 강등시켰나요? 단 10명만 남겨두고.
민주주의 이 나라에서 가장 숭고한 뜻과 높은 가치를 자랑했던 민문연이 가장 비 민주적이고 비정상적으로 숨기고 기망해도 숭고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회비는 믿음이고 정성이었다
민족문제연구소가 친일 매국을 청산해 나라의 기강을 바로 세우려는 뜻이 숭고하고 정의로와 어느 단체보다도 자랑스러웠기 때문에 창립 때부터, 10년 20년을 꾸준히 기쁜 마음으로 회비를 내어왔고 역사박물관 건립 기금도 내 형편으로는 벅찬 금액이라 월부로 나누어 내면서도 가슴 뿌듯하고 기뻣습니다.
돈은 많다고 많이 내는 것이 아니라 마음, 곧 정성이 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힘 벅차게 돈을 냈을 지라도 마냥 즐거운 것은 그만큼 만문연이 자랑스러웠고 정의롭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모든 보람과 긍지가 배반과 배신으로 돌아와 아무 권리도 없는 후원회원으로 전락시켰습니다. 누가 알았겠습니까 십 수년의 열정이 회원권리 박탈로 돌아올 줄이야.
●회원의 권리
고작 회비 1〜2만원 내고 무슨 권리를 얘기 하느냐고? 회원의 권리 의무는 금액의 많고 적음에 관계없이 평등합니다 마치 나라에 세금을 많이 내는 사람이나 적게 내는 사람이나 평등하게 투표권이 하나이듯이.
우리가 성의껏 회비를 내는 것은 자랑스런 민문연이 잘 되기를 바라며 낸 것이지 권리만을 위해서 낸 것은 아니지요 그러나 우리도 몰래 회원의 권리가 전부 박탈당하고 후원회원이나 비회원으로 강등시키 버렸다면 어느 회원이 분노하지않을 수 있겠는가?
우리는 입회할 때 분명히 회원입회서(가입서) 썼습니다. 이사장님 귀하께. 그동암 회비를 내었으니 이사회 인준을 받은 권리 의무를 함께 가지는 민문연의 당연한 회원이었음을 떳떳하게 생각해 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민주적인 절차도. 공적인 동의도 받지않고 비밀리에 회원의 자격을 박탈한 일이 정당한 일인가? 오랫동안 회원들을 속인 일이 정의로운 일인가요
회원의 권리는 단순 개인의 권리보다 전체의 권리가 참으로 중요힌 것입니다. 그것은 민문연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기 때문입니다.
민문연이 부정 부폐하지 않도록 감시 제어하는 동력인 것입니다. ‘제어 받지 않는 권력은 부폐하기 쉽다’ 는 말을 상기해 보면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민문연을 지탱시켜온 근본이요 주인이며 정당하도록 지킬 수 있는 최후 보루를 깡그리 없애면 결과는 어떻게 될지 심히 두렵습니다. 회원이 이 사실을 일고 분노해 회비을 안내게 된다면 민문연이 지탱 될 수 있을까요? 이처럼 무서운 일이 생길 수 있음을 예상 못할 만큼 아둔한 것인가요 아니면 바보같은 회원들이니 영원히 모를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민문연의 회원이 권리가 하나도 없는 후원회원이면 민문연음 주인 10명의 것이라 우리는 법적으로는 아무말도 못하는 외인이고 55억 빌당도 10명 이사님들이 주인이라 빌딩을 사고 팔아도 법적으로 권리 전무함으로 아무말도 못하는 유령에 불과합니다. 정부가 국민을 우민화 시켜 아무말도 못하게 해놓고 마음대로 끌고가는 경우와 똑같은 꼴이 되었습니다.
●맑고 투명해야 할 단체.
정의로운 단체라면 그 경영도 정직하고 투명해야 한다 주인인 회원의 동의도 없이 정당한 민주적 절차도 거치지 아니하고 몰래 자격을 박탈하는 기망행위가 정의로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회원을 헌 신짝처럼 취급하는데도 계속 믿음을 가지고 좋아라 할수 있을까요?
●이중정관/ 한 달에 두 번의 정기총회
지난 2018년 3월24일 정기총회는 미리 모든 회원에게 공고 되었고 숙대강당에서 전국에서 2백여명이 참석해 총회를 했다
당연히 공고도 했고 전국 각지서 200여명이 참석한 24일의 총회가, 적법하고 정당한 총회라고 여겨진다
그런데 지도관청에 총회회의록을 제출한 것은 3원 24일의 총회회의록이 아니고 3웡8일 9명이 모여한 회의록을 제출했다. 이건 사실과 배치되는 것이고 분명한 허위 사실을 보고한 허위보고요 확실항 범법행위다.
3월 8일 9명이 모여 명색이 정기총회라고 회의록까지 보고까지 해 놓고 16일 후에 또 정기총회를 연다고 공고를 하고 정기총회를 여는 것을 무슨 짓인가?. 한 달에 두 번의 정기총회라
이건 가짜 총회?! 회원을 속이는 면피성 가짜총회란 말인가?
그것도 모르고 총회에 참석하려고 지방에서도 기차로, 버스로 헐레벌떡 참석한 회원들을 이렇게 속여도 되는 것인가?
운영용 정관과 신고용 정관 두개의 정관을 두고 이리왔다 저리 갔다 이중 플레이를 하며 회원을 속여 온 것도 적법하고 정의로운 일입니까?
한나라에 두 개의 헌법이 있을 수 없듯이 정관도 하나여야 정상아닌가요 두 정관 어느것도 비정상입니다. 법적으로 신고도 하지않고 승인도 받지않은 운영정관이라는 것은 정상적인 정관도 아니요 법젇으로 신고 했다는 신고용 정관도 총회의 인준도 받지 않은 것이 어떻게 정당한 정관인가요 불법이요 비정상적인 두개의 정관으로 이중 플레이를 한 것을 어떻게 정의롭고 자랑스럽다고 말할 수 있단 말입니까
●회원의 분노
정성스레 회비내고 모든 행사에 충실히 참석하던 회원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믿었던 그 문민연이 감쪽같이 우리의 권리를 박탈해 버리고 기망해도 계속 믿고 사랑하리라 생각하는가? 열성껏 회비내고
권리와 의무를 지는 당연한 민문연의 회원이라 생각했던 회원들은 권리는 하나도 없이 돈만 내라는 후원회원으로 밀어낸 처사에 말 할수 없는 배신감과 분노를 느낀다
후원회원이라면 아무 권리도 없는데 지부장은 무었이고 운영위원도 유령 일뿐이다 권리도 없는 휴원회원을 제명처분 한다는 것은 무슨 일인가 참으로 코메디 같은 모양이다.
이 모든 것이 옳고 정의로운 일이라고 말 할 수 있는가
대체 누가 왜 이렇게 했을까
혹 다른 단체도 그렇게들 하니까 따라했다고 하거나 쉽고 돈이 적게 들어서 그랬다고 말할 것인가?
비록 다른 모임에 그런 경우가 있을지라도 우리는 결코 따라 해선 안된다 왜냐면 민문연은 어느 단체보다도 정의로운 단체니까. 편리하게 쉽게 하려고 불법을 따라 해서도 절대로 안 된다 국법을 어긴 매국을 바로 잡으려는 민문연이 법을 어겨서야 되겠는가 이건 단순한 기망 사건이 아니라 확실한 범법행위다 지금 민문연의 이런 상황을 임종국선생님께서 보신다면 잘 했다고 하실까 통탄해하시며 얼마나 괴로워 하실지 가슴이 아프다
이제 우리는 속임, 비논리, 비정상, 비민주로 범벅이 된 민문연.
누가 왜 이렇게 했는지 밝혀 규명하고 불법 기망을 걷어내고 맑고 정명한 민문연이 되도록 반드시 노력해야만 할 것이다.
착실히 회비내고 정성으로 도왔던 바보스런 회원일지라도 이제는 결코 가만있지 않을 것이다
2018년 10월 12일자
이기자(서울동부지부)
통일염원시민회의 대표
자유 게시판은 누구나 자유롭게 글을 올릴 수 있도록 萬人에게 허락된 공간입니다. 내가 올린 漢詩를 ‘허접한
글’이라고 폄하하고 나를 향해 ‘정체를 알 수 없는 者’라고 하셨는데요, 이 자유 게시판이 ‘만주벌판’님의 소유
입니까? 내가 올린 漢詩에 문제가 있었다면 이 홈페이지의 자유 게시판을 담당하는 분이 진즉 조치를 취했을
게 아닙니까? 말씀을 삼가하시고 상대방에 대한 기본 예의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나도 앞으로는 이 홈페이지
의 성격에 맞는 작품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레븐달
월례회
어시장
수정횟집
그여패
해안희집도 이슴
ㅇㅗ마이고 경상횡재들에게 고함
오마이고경상
모교일
ㅁㅓㅁ춰버린 한반도의 진도
백두에서한라까지 오마이고경상도 함꾸메
골치아프네
오늘 수정횟집에 먼저 가야대나?
파티마 빙원에 먼지 가야대나?
나도 우째 대랑가 모리겐네.
태운아! 디다바야 대는데,
오마이 돌아가심을 위로 드리며,
몬디다보모 손소리통 조문이라도 해라.
오칠점11아
寄唐納德ㆍ特朗普
孰舞霜刀上(숙무상도상)
狂歌亦可觀(광가역가관)
諸邦嘲美國(제방조미국)
未久脫王冠(미구탈왕관)
도널드 트럼프에게 띄우는 글
누가 시퍼런 칼 위에서 춤추는고
미친 노래까지 부르니 또한 可觀
여러 나라가 미국 비웃고 있느니
오래지 않아서 왕관 벗게 되리라.
<時調로 改譯>
霜刀 위에 춤추고 狂歌도 부르니 可觀
세계 여러 나라가 미국 비웃고 있느니
앞으로 오래지 않아 왕관 벗게 되리라.
*霜刀: 서릿발같이 푸르고 날카롭게 서슬이 선 칼 *狂歌: 곡조, 가사와 상관없이
막 소리쳐 부르는 노래 *可觀: 꼴이 볼만하다는 뜻으로, 남의 언행이나 어떤 상
태를 비웃는 뜻으로 이르는 말 *諸邦: 諸國. 여러 나라 *未久: 얼마 오래지 않음.
<2018.11.16, 이우식 지음>
笑文在寅政權
出馬多公約(출마다공약)
如今使衆歎(여금사중탄)
隨時能妄語(수시능망어)
咄叱豈民安(돌질기민안)
문재인 정권을 비웃다
출마할 적에는 公約도 많더니만
지금은 뭇사람을 탄식하게 하네
때에 따라선 거짓말에도 능하니
아! 어찌 民이 편안할 수 있으랴.
<時調로 改譯>
출마 公約 많더니만 지금 뭇사람 歎하네
그때그때 형편 따라 거짓말도 썩 능하니
나라의 백성들 어찌 편안할 수가 있으랴.
*如今: 지금(只今). 현재 *妄語: 거짓말 *咄叱: 성을 내며 한탄(恨歎)하는 소리. 아.
<이우식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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