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심상정은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야한다. 분열을 조장하는 심상정은 각성하라!

지역

심상정은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야한다. 분열을 조장하는 심상정은 각성하라!

익명 (미확인) | 화, 2017/05/09- 07:20

어떻게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가!
그렇게 권력이 탐나는 것인가!!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星條旗(성조기)

 

何邦吾等主(하방오등주)

或者擧星條(혹자거성조)

統一夢中事(통일몽중사)

無時斷架橋(무시단가교)

 

미국의 國旗

 

어느 나라가 우리 주인인가

어떤 사람은 星條旗를 드네

남북의 통일이란 꿈속의 일

無時로 架橋를 끊어 버리네.

 

<時調로 改譯>

 

주인은 어느 나라 혹자 星條旗를 드네

남과 북의 통일이란 아련한 꿈속의 일

時期를 가리지 않고 架橋 끊어 버리네.

 

*吾等: 우리 *或者: 어떤 사람 *夢中: 꿈속. 몽리(夢裏) *無時: 무상시(無常時). 일정

한 때가 없음 *架橋: 다리 놓기. 서로 떨어져 있는 것을 이어 주는 사물이나 사실.

 

<2019.3.3, 이우식 지음>

일, 2019/03/03- 07:27
28
0

和金時習碩鼠

 

古今多碩鼠(고금다석서)

却笑猛家猫(각소맹가묘)

大虎來無用(대호래무용)

成群日益驕(성군일익교)

 

김시습의 ‘큰 쥐’에 화답하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큰 쥐는 많아

되레 썩 사나운 집괭이를 비웃소

大虎가 와도 아무 쓸모가 없으니

무리 지어 나날이 더욱 교만하오.

 

<時調로 改譯>

 

큰 쥐는 지금도 많아 집괭이를 비웃소

大虎가 온다 해도 아무 쓸모가 없으니

오호라! 무리를 지어 日益 교만하다오.

 

*金時習: 조선  前期의  학자(1435~1493). 字는  열경(悅卿).  號는  매월당(梅月堂).

동봉(東峯).  청한자(淸寒子).  벽산청은(碧山淸隱).  췌세옹(贅世翁).  생육신의 한

사람으로 중이 되어 방랑 생활을 하며 절개를 지킴. 유ㆍ불(儒佛) 정신을 아울러

포섭한  사상과  탁월한 글로  一世를  풍미함.  한국  최초의  한문  소설  <金鰲新話>

지었고 저서에 ≪梅月堂集≫이 있다 *古今: 예전과 지금 *家猫: 집괭이 *大虎:

호랑이 *無用: 쓸모없음. 볼일이 없음 *成群: 무리를 이룸  *日益: 나날이 더욱.

 

<2019.3.3, 이우식 지음>

일, 2019/03/03- 07:28
39
0

盲錢(맹전)

 

盲錢盈此國(맹전영차국)

不取則愚人(불취즉우인)

或者成豪富(혹자성호부)

嗚呼假勝眞(오호가승진)

 

눈먼 돈

 

눈먼 돈이 이 나라에 한가득한데

取하지 않으면 곧 어리석은 이라

어떤 사람은 큰 富者가 되었느니

오호라! 거짓이 참됨을 이겼도다.

 

<時調로 改譯>

 

이 나라에 가득한데 안 取하면 바보라

或者는 눈먼 돈으로 큰 富者 되었느니

오호라! 거짓된 것이 참됨을 이겼도다.

 

*不取: 取하여 갖지 않음 *愚人: 어리석은 사람 *或者: 어떤 사람 *豪富: 豪富者.

 

<2019.3.4, 이우식 지음>

월, 2019/03/04- 16:55
13
0

http://cafe.daum.net/minjokstraight/jWTR/12

함세웅 이사장님!!

민족문제연구소 2019년 총회는 언제 합니까?

민족문제연구소 총회 종류, 소집 절차 등은 정관에서 정하고 있습니다.

정관 제20조(총회의 소집)

총회는 정기총회와 임시총회로 나누되 정기총회는 연 1회,2월중에,임시총회는 이사장이 수시 소집하고 그 의장이 된다.

② 이사장은 회의 안건을 명기하여 7 일 전에 각 회원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③ 총회는 제2항의 통지사항에 한하여서만 의결할 수 있다.

오늘은 2019년 3월 4일입니다.
역대 총회 개최일을 볼때 이쯤이면 총회 소집공지가 있어야 합니다.

함세웅 이사장님!!!

올해 총회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사장님은 물론 집행부에 확인하고, 설명을 들어야 할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작년에 미승인 정관 즉, 가짜 정관을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미승인 정관’을 사용한 한유총에 대해 설립허가 취소사유라고 밝혔습니다.
1만3천여 회원이 피땀흘려 이룩한 민족문제연구소의 설립 허가가 취소될 수 있는 위기에 빠진 것입니다.

청파동 사옥이 민문연과 법률적으로 별개의 법인인 재단법인이 단독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정관과 의사록은 영업상, 경영상 비밀에 관한 사항’이라며 회원에게 공개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2003년부터 임원과 직원이 포함된 고작 10명이 총회를 열었다며 허위로 신고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년 동안 기부금 58억8천여 만원을 10명이 처분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 10명도 제대로 모이지 못했고, 사무국에서 도장을 보관하고 찍어댔던 사실도 드러났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민족문제연구소에 대해 행정처분을 했으나 집행부는 회원에게 이러한 사실을 전혀 알리지 않고 있습니다.

모 주요 간부가 불미스런 일로 사직을 했으나 일신상의 사유로 사직했다며 회원을 속인 반면에
민족문제연구소의 운영상 문제를 제기하는 전 운영위원을 제명하겠다며 징계위원회를 여는 이중적 행태를 보였습니다.

함세웅 이사장님은 서울시교육청의 행정처분 사실에 대해 궁금해 하는 회원에게
민바행이 허위 주장을 하고 있다면서 민문연 내부의 문제를 해결하기는 커녕 민바행을 모함하고 음해하고 있습니다.

함세웅 이사장님!!!
정관에서 정한 바대로 2019년 정기총회 소집공지를 하시기 바랍니다.

함세웅 이사장님!!!
이사장님은 해마다 정기총회 소집 공지를 했습니다.

함세웅 이사장님이 허위라고 주장하는 민바행의 모든 주장은 총회에서 다루어져야 하고, 그 진위도 밝혀져야 합니다.
무엇이 두려워 정관에서 정한 정기총회 소집 공지를 미루고 있습니까?

함세웅 이사장님!!!
민바행이 거짓을 일삼고 있다면 총회를 열고 그 자리에서 당당하게 맞서시기 바랍니다.

참고 삼아 함세웅 이사장님이 소집한 역대 총회 공지를 올립니다.


역대 총회 소집 공지일 / 총회 일자 / 장소

*공지일은 소집 통지문이 홈페이지에 등록된 날짜입니다.

2018년 2월 28일 / 3월 24일 / 숙명여대 순헌관

2017년 2월 8일 / 3월 4일 / 충무아트센터 컨벤션홀

2016년 2월 4일 / 3월 12일 / 조계사 전통문화예술공연장

2015년 2월 3일 / 3월 7일 /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

2014년 2월 19일 / 3월 8일 /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

2013년 3월 5일 / 3월 9일 /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후생동 강당

2012년 2월 13일 / 3월 1일 / 가톨릭청년회관 <다리> 니콜라홀

2010년 2월 16일 / 2월 27일 / 문학의 집.서울

2009년 2월 9일 / 2월 21일 /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지하 2층

화, 2019/03/05- 10:56
18
0

次休靜大師過古戰場韻

 

亂後多兵亂(난후다병란)

無量戰歿(무량전몰인)

北南分斷久(북남분단구)

屈指七三(굴지칠삼춘)

 

휴정 대사의 ‘옛 싸움터를 지나며’란 詩에 次韻하다

 

난리가 끝난 뒤에도 兵亂 허다해

戰歿한 사람을 헤아릴 수 없다오

남과 북으로 나누인 세월도 오래

손가락 꼽아 보니 칠십삼 년이오.

 

<時調로 改譯>

 

亂後에 兵亂 허다해 戰歿者 무량하다오

우리나라 남북으로 나누인 세월도 오래

손가락 꼽아 봤더니 칠십하고 三年이오.

 

*次韻: 남이 지은 詩의 운자(韻字)를 따서 詩를 지음. 또는 그러한 방법 *休靜大師:

조선 宣祖 때의 승려(1520~1604). 속성(俗姓)은 최(崔). 字는 현응(玄應). 法號는

청허(淸虛)ㆍ서산(西山). 임진왜란 승병(僧兵)의 總帥가 되어 서울을 수복하는

  공을  세웠으며,  유(儒)ㆍ불(佛)ㆍ도(道)  3교  통합설의  기반을  마련하고 교종

(敎宗)을  선종(禪宗)에  포섭하였다.  저서에  ≪청허당집≫, ≪선가귀감≫ 따위가

있다  *戰場: 전쟁터  *亂後: 난리가  끝난    *兵亂: 나라  안에서 싸움질하는  난리.

병변(兵變)  *無量: 정도를  헤아릴    없을  만큼  많음  *戰歿: 전쟁터에서  敵과 싸

우다 죽음 *屈指: 무엇을 손가락을 꼽음. 뛰어나 수많은 가운데서 손꼽힘.

 

<2019.3.5, 이우식 지음>

화, 2019/03/05- 14:12
8
0

豺(토급시)

 

相爭無勝負(상쟁무승부)

百獸擧嘲豺(백수거조시)

北美今如此(북미금여차)

王蛇每恐蛙(왕사매공왜)

 

토끼와 승냥이

 

서로 싸워 이김도 짐도 없었으니

온갖 짐승 다 승냥이를 조롱하네

북한과 미국 지금도 이와 같느니

큰 뱀이 늘 개구리를 두려워하네.

 

<時調로 改譯>

 

相爭하여 무승부니 승냥이 조롱거리네

북한, 미국 두 나라 지금도 이러하느니

어허라! 큰 뱀이 매양 개구리를 겁내네.

 

*相爭: 서로 다툼 *無勝負: 내기나 경기 따위에서 이기고 짐이 없이 비김 *百獸:

온갖 짐승 *如此: 若此. 이러함 *王蛇: 큰 뱀. 왕뱀 *蛙: 여기에선 ‘왜’로 讀音함.

 

<2019.3.7, 이우식 지음>

목, 2019/03/07- 07:23
34
0

최근 민족문제연구소 비리사태를 보고 회원들이 SNS에 올린 글들입니다.

1.
지난 주말 민바행 3차 워크샵에 다녀온 후 가슴 앓이를 좀 심하게 했습니다.

작년 말 충북지부 토론 행사에서 나온 내용을 처음 듣고 애써 왜면하려 했습니다.
“설마 그렇께 했을까…”
믿고 싶지 않았습니다.

과거 임시정부, 나라 잃은 상태상태에서도 좌. 우로 나누어 패가 갈리고 싸웠던 그런 비숫한 상태가 우리 민문련에서도 발생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으로 차마 에둘러 부정하려 했습니다.

허나 행사기간 보았고, 느꼈고
또 그동안 민문련의 행동을 생각해보니 지금의 사태는 정말 사실이고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이라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 부정과 비리는 너무 크고 심한 배심감을 갖게 했습니다.
그냥 순진하게 28년간 회비 납부하면서 회원으로 있었다는 것이 부끄럽게 만들었습니다.

다른 사회단체도 그러면 안되지만 우리 민문련은 더욱 이러면 안다고, 추호도 어느 단체보다도 정직하고 도덕적인 면에서 부끄러움이 없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민문련은  괴물 집단으로 변한것 같습니다.

박근혜 정권의 부정부패 비리로 우리는 촛불을 들어 결국 탄핵했고 새로운 정권을 만들었습니다.
그때도 지금도 친일반민족 보수 꼴통들은 절대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양두구육의 모습이 탄로 났고 그게 사실로 밝혀진것처럼 지금 민문련이 그런것 같습니다.

이런 내용을 주변 우리 회원들부터 먼저 알리고 강력하게
탄핵을 추진하길 바랍니다.

2019. 3. 5 (화) 박OO 회원

**********************

2.
00독립운동기념관 건립에 첫 출발은 내 의문에서 비롯되었다.

내 고향인 ##이고 **이고 쪼매한 지역에도 다 있는데 왜 우리 00엔 없지? 더구나 00에?

인터넷을 통해 조사했다.  당시 내 기억으론 전국 곳곳에서도 기념관을 설립했더라. 그런데 경기도가 당시 없었는데 설계한다고? 추진중에 있더라.

당시 친하게 지내던 ### 전  ##시 교육위원, ### **연구회장에게 말씀드렸더니 좋다고 했다. @@@ 이름으로 추진하면 된다고 했다. 마음에 품고 있었다.
@@ 지부만의 이름으론 여러모로 자신없었다.

서울에서 내려 온 분 등 곳곳에 이야기 했다.
.
.
.(중략)

%%%님이 동구 자신의 땅에 기념관 땅을 내겠다고 했다. 용기백배다.

그런데 민문연…이 본부에서 저러니 지방에선 힘이 빠진다.

회원대회라니… 대도무문이다.

함세웅 이사장님, 임헌영 소장님이 책임지지 않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은 큰 유감이다.

친일청산은 이 두 분이 물러나셔도   계속된다.

민문연은 도덕성이 생명이다.

민문연을 망치는 것은 여인철이 아니라 그이와 비교할 수 없는 사회적 위상을 가진 이 두 분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한다.

난 이 두 분이 이럴줄 몰랐다.

2019. 3. 7 (목) ㅒOO 회원

##############

3.

돌리도~
함세웅뒤에 숨은 이 사기꾼들아!

반성합니다.

나의 회원 주권을 도둑맞은것도 모르고
20년을 회원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온
나는 바보였습니다.

이제부터 싸울것 입니다.

총회를 돌리도~
함세웅 뒤에 숨은 이 사기꾼들아!

민문연에서 수십억 걷어서 듣도보도못한 재단명의로 건물 사고
민문연은 아직도 셋방살이 신세요.

사기극 총회에
22억 빚도 회원들이 갚아주실거죠?? 이런소리나 하고
모두가 사기극입니다~

민문연은 돈빼내는 수단이고
모든 결정은 내부자 몇명이서 하고
사유화 되었지요.

이번 회원대회는 2중정관이 들통나서
아예 대놓고 사유화 모드로 들어가는 입구이자 속임수 끝판왕
입니다.

2019. 3. 7 (목)  손OO 회원

목, 2019/03/07- 22:36
43
0

통일필

자주필

기원

이사

창원마산회원봉암

지지

방국장님

뱍교수냄

지지!

토, 2019/03/09- 01:01
46
0

진차나

행림

동상

병화나!

보고싶다.

호영

토, 2019/03/09- 01:11
53
0

우리가 히로시마에 핵폭탄 떨어뜨리고 ㅋ 일본 항복 받아냈냐 ㅋㅋ

꼬작 몇번 싸워 이겼고 일본 사람 몇명죽였다고 그게 독립 운동이라고? ㅋㅋㅋ 응 아니야..

3.1운동은 그냥 객기 부리다 일본군한태 뒤진 년놈들 행사일 뿐이다

일, 2019/03/10- 00:25
32
0

嘲金正恩(조김정은)

 

君何空手去(군하공수거)

前路益多難(전로익다난)

核化眞狂者(핵화진광자)

人民百尺竿(인민백척간)

 

김정은을 조롱함

 

그대는 어째서 빈손으로 갔는가

앞길에 더욱 어려움이 많으리라

核化하다니 참으로 미친 者일세

인민들은 높은 장대에 올랐도다.

 

<時調로 改譯>

 

왜 빈손으로 갔나, 앞길 더욱 多難하리

核으로 무장하다니 참으로 미친놈일세

수많은 인민들일랑 百尺竿頭 올랐도다.

 

*空手: 빈손 *前路: 앞길. 전정(前程) *多難: 힘들고 어려운 일이 많음 *狂者: 狂人.

 

<2019.3.10, 이우식 지음>

일, 2019/03/10- 09:50
39
0

責問全斗煥

 

未止光州血(미지광주혈)

如前發妄言(여전발망언)

何時其罪盡(하시기죄진)

大哭衆寃魂(대곡중원혼)

 

전두환에게 責問함

 

光州의 피 아직 멎지 않았는데

여전히 망령된 말 하고 있구나

어느 때에나 그 죄가 없어지랴

많은 寃魂들 큰 소리로 哭한다.

 

<時調로 改譯>

 

光州의 피 흐르는데 前과 같이 망령된 말

어느 때가 되어서야 그 죄가 없어질 건가

오호라! 많은 寃魂들이 큰 소리로 哭한다.

 

*責問: 꾸짖거나  나무라며 물음  *妄言:  이치나 사리에 맞지 아니하고 망령되게

말함. 또는 그 말. 망담(妄談). 망설(妄說) *何時: 언제 *大哭: 소리를 내어

곡(哭)함. 또는 소리로 슬프게 욺  *寃魂: 분하고 억울하게 죽은 사람의 넋.


<2019.3.11, 이우식 지음>

월, 2019/03/11- 09:25
7
0

讚胡志明先生

 

猫兒逢猛虎(묘아봉맹호)

大破可驚歎(대파가경탄)

不屈先生意(불굴선생의)

終成克萬難(종성극만난)

 

호찌민 선생을 기리며

 

어린 고양이가 사나운 범을 만나서

크게 부숴 버리니 경탄할 만합니다

굽히지 아니하신 호찌민 선생의 뜻

마침내 온갖 어려움 이겨 냈습니다.

 

<時調로 改譯>

 

猫兒가 猛虎 만나서 크게 부쉈습니다

굴복하지 아니하신 호찌민 선생의 뜻

마침내 온갖 어려움 극복해 냈습니다.

 

*胡志明: 베트남의 혁명가ㆍ정치가(1890~1969). 인도차이나 공산당을 창설하여

베트남의  독립  운동을  이끌었으며, 1945년  베트남 민주 공화국의 성립과 더불어

대통령에 취임, 北베트남에서 사회주의 건설의 기초를 마련했다 *猫兒: 고양이

어린 새끼 *猛虎: 사나운 범. 썩 사나운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름 *大破: 크게 부숨.

크게 부서짐 *驚歎: 몹시 놀라며 감탄함 *終成: 마침내 이뤄짐 *萬難: 온갖 어려움.

 

<2019.3.11, 이우식 지음>

월, 2019/03/11- 07:27
9
0

왜 악플 신고가 안됨? 왜 하루가 지나도 삭제가 안됨?

화, 2019/03/12- 02:24
22
0

안녕하신요?

나여사

건강하신가여

포풀러구케…..

 

 

 

 

 

 

 

 

 

 

 

 

 

 

 

 

 

 

 

 

 

 

 

미인도아닌 미남도아닌포풀러정칠 하려는 너와나<

수, 2019/03/13- 01:05
2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