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은 국민의 목소리를 들어야한다. 분열을 조장하는 심상정은 각성하라!
어떻게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가!
그렇게 권력이 탐나는 것인가!!
어떻게 이렇게까지 할 수 있는가!
그렇게 권력이 탐나는 것인가!!
발령1:성광장 주차관리(*주정차임시위반위주로)….칠공팔공이다.
발령2:스쿨존 주차단속(경제고통과)…최저시급이 공공건로분야에 도이비 대따 카는 그는 누부야 강진
발열3:모인 힝제자메는 미친고 백명정도 아래울로…….룰승실 건로자에 대한 건무 귀준.
간할 동지구대에 가서 싱고 진단서(하긴필요)
그라사마 안대고
막고살지 와 너믈 패노 카던 영감할마이가
씽킹나는
오시
창고로 희원구층 승강장이 있넌댄는
포지판 백계소 (승강장)
포지판이 엄는 고시(씨씨티브이..음성가능)
칠십네살군대(74)
일일일구
달요
달요일
밤무꼬 살기는 사라야 대고
ㅊㅚ저시급이지만도999999(관할공공주차구역 철저관리)
…..밤고꼬온님꼬잠자모안대건나
ㄷㅗㅇ립!
再寄金正恩
壓制連三代(압제연삼대)
衆言未久亡(중언미구망)
民飢君飽喫(민기군포끽)
共産若豺狼(공산약시랑)
김정은에게 거듭 띄우는 글
압제하는 정치가 三代를 이으니
뭇사람 未久에 망한다고 말하네
백성은 굶는데 임금은 배부르니
공산주의란 승냥이와 이리 같네.
<時調로 改譯>
壓制三代 이으니 未久에 망한다 하네
백성은 굶고 있는데 임금은 배부르니
오호라! 공산주의란 豺狼과도 같다네.
*壓制: 권력이나 폭력으로 남을 꼼짝 못 하게 강제로 누름 *三代: 아버지, 아들,
손자의 세 대. ≒삼세(三世) *衆言: 많은 사람의 말 *未久: 얼마 오래지 아니함
*飽喫: 배부르게 먹음. 포식(飽食). 포복(飽腹) *共産: 공산주의(共産主義). 재산
을 공동(共同)으로 관리하고 소유함 *豺狼: 승냥이와 이리를 아울러 이르는 말.
<2019.1.4, 이우식 지음>
너희 급식이 아닌 학교 다닐쩍에 도시락 처먹던 세대들은 잘 알게야.
점심시간에 애들끼리 도시락 먹으면 당연 서로 같이 싸온 반찬 나눠먹고 하는게 올바른 것이며 국가간 외교로 따지면 주는게 있으면 받는게 있는 국제적 참다운 교류인게다.
그런데 꼭 도시락은 안 싸오고 거지새끼 처럼 염치도 없이 애들한테 밥이나 얻어 처먹고 반찬이나 축내면서 왔다갔다하는 얄미운 새끼들 있지?
바로 이런 새끼들이 지금 북괴 빨갱이같은 새끼인게다.
남한한테 얻어먹고 퍼가고 바라는건 졸라리 많으면서 정작 남한한테는 아무런 도움도 안되고 오히려 해만되고 말썽이나 부리는 애물딴지 개버러지 새끼들
바로 북괴 빨갱이거지10새끼들인게다.
오는 시빌
팔용동
목장원
주소는
창원 의창구 팔용로 494-20
박상규윤항기의 경상5회 갑짱들아!
진영당감 일세
ㅍㅏ이브
손소리통 목장원:256-6205
합천봉산똥대지가
생각나는 오마고 창원 경상고 다섯기 정기총회에서
ㅂㅗ고픈 칠팔칠구팔공의 경상고5기
황금도야지해 에는 희비 제대로 내고
경조사 스님에게 찾아 배야 대는데,
기해와기회
올겐 진짜 너거 한테 비찐거 가파야 대는데,
0110모교일 19:00에 봄세
笑筆强於刀諺
日本霜刀國(일본상도국)
朝鮮久筆邦(조선구필방)
如何其結果(여하기결과)
誤信正無雙(오신정무쌍)
‘붓은 칼보다 강하다’는 속담을 비웃다
일본은 시퍼런 칼의 나라였고
조선은 오래 붓의 나라였지만
그 결과는 마침내 어떠했던가
잘못된 믿음 참으로 무쌍했네.
<時調로 改譯>
일본은 서슬도 푸른 칼의 나라였었고
조선은 오랜 세월 붓의 나라였었지만
그 결과 어떠했던가 誤信 무쌍하였네.
*霜刀: 서릿발같이 푸르고 날카롭게 서슬이 선 칼 *如何: 그 형편이나 정도가
어떤가의 뜻을 나타내는 말 *結果: 어떠한 원인으로 결말이 생김. 그런 결말의
상태 *誤信: 잘못 믿음 *無雙: 서로 견줄 만한 게 없을 정도로 뛰어나거나 심함.
<2019.1.5, 이우식 지음>
2019년, 임종국 선생의 엄정함과 양심이 지배하는 사회를 소망하며
새해 우리 사회를 향한 나의 소망 두 개.
하나는 우리 사회가 엄정함이 지배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이다. 우리 사회는 아직도 엄정함이 지배하는 사회가 아니라, 패거리 짓기, 같은편 편들기와 봐주기가 지배하는 사회다.
친일연구를 하다가 알게 된 아버지의 친일행적까지도, 대학 은사 유진오 등 많은 인연 닿는 인사들까지도 “그런 저런 사정은 일체 눈을 감기로 작정하”여 기록으로 남기고, “벼락이 떨어져도 나는 내 서재를 뜰 수가 없다. 자료와, 그것을 정리한 카드 속에 묻혀서 생사를 함께 할 뿐인 것이다”라고 쓴 임종국 선생의 엄정함이 오늘날 우리 시대가 다시 불러와 기려야 할 시대정신이다.
동문이니까, 동향 사람이니까, 같은 편이니까…등등의 부족사회 수준의 감성으로 잘못된 것에 눈감고 침묵하고 봐주는 사회 분위기, 2019년에는 사라졌으면 좋겠다.
다른 하나는 사람들의 양심회복이다.
“지금 우리 사회에 썩지 않은 구석이 없다.” 이 말은 내 말이 아니라, 내가 유학에서 돌아와 인사차 찾아뵌 교수님이 1991년에 하신 말씀이다. 그 후 한 세대 가량의 세월이 흘렀다. 우리 사회는 그때보다 나아졌을까? 아니다. 세상 곳곳이 온갖 비리와 부정부패로 얼룩져있다.
아예 ‘양심’이라는 단어 자체가 사라진 사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그래도 많은 사람들은 무감각하거나 무관심하다. 처벌도 죄질에 비하면 솜방망이다. 앞에서 말한 엄정함이 부족한 때문이다. 그러니 어물쩍 넘어가고, 비리와 부정부패는 계속된다. 저지르는 사람들이나 그냥 넘기는 사람들이나, 양심과 엄정함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런 수준 낮은 사회 분위기가 2019년에는 사라졌으면 하는 소망이다.
2019. 1. 4
민족문제연구소 제명자, 회원
여인철
지난 11월 28일 충북지부전체회원모임에서 임헌영 소장님은 필요한 자료가 있으면 사무국에 요청을 하라고 하셨고, 지난 3월 24일 정기총회에서도 의문이 있으면 언제든지 사무국에 연락을하여 문의하라고 했습니다.
2018. 12. 14. 서울시교육청은 민족문제연구소에 대하여 행정처분을 했습니다.
행정처분은 민족문제연구소가 운영에 있어서 법률 또는 행정처분 기준을 위반했기 때문이고, 이러한 사실은 우리 회원들이 공유하여야 할 중차대한 사안입니다.
민족문제연구소가 ‘영업상 경영상 비밀에 관한 사항’이라며 비공개했던 총회 의사록을 교육청을 통해 입수해 확인해 본 결과
2002년 1월에도 동부교육청이 법인실태 조사후 고발 및 시정시시를 한 사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회원은 민문연 집행부에서 어떻게 연구소를 운영했으면 고발을 당해야 했는지 그 이유을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작년에 또 서울시교육청이 현장 실사를 하고, 행정처분을 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이 행정처분한 공문을 제공해주시고, 회원에게 공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족문제연구소, 상하지 않은 곳이 없다 (1)
– 이제 퍼즐이 맞춰지고 있는 비리투성이 민문연, 누가 책임을 질 것인가?
지금까지 민족문제연구소 집행부는 민족문제연구소바로세우기시민행동(민바행)과 개인들의 모든 문제제기에 대해 일체 대꾸를 하지 않아왔다.
나는 민문연 홈페이지에서 몇 차례나 집행부 핵심 상근자와 운영위원장, 그리고 임헌영 소장님에게 문제제기를 했는지 모른다.
어떤 때는 집행부 모 실장, 조세열 당시 사무총장, 그리고 임소장님께 약 2주간에 걸쳐 전화를 했는데 받지 않아 문자를 수차례 남겼어도 답을 받지 못한 적도 있다.
이민우 운영위원장에게는 1, 2, 3 숫자를 붙여가며 문제제기/질문을 했으나 아무런 답도 듣지 못 했다. 모두가 그냥 피하며, 무시하는 것으로 일관한 것이다.
그 뒤로 나는 그렇게 해서 답을 얻는 건 포기했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29일 내가 SNS 상으로 임헌영 소장님께 드린 “(서울시 교육청 행정처분 관련,) 민족문제연구소 임헌영 소장님께 드리는 공개질의”라는 글에 대해서도 지금까지 아무런 대답을 듣지 못 했다.
그 질의의 내용은 지난 12월 21일 서울시 교육청 앞에서 가진 민족문제연구소 비리에 대한 민바행의 민원 처분의 지연, 비리 묵인 방조 관련 항의집회 후 인지하게 된 교육청 처분내용에 대한 공개 요구였다.
나는 그날 두 개의 사안
1. 신고된 정관 외의 “운영” 정관 사용 관련해서는 “엄중 경고”,
2. 기부금 처리 관련해서는 “기관 경고” 처분이 내려진 것을 보았다.
결론은 짧았지만, 각 사안별 처분 내용이 두쪽 씩에 달할 만큼 긴 4쪽짜리 처분공문이었다.
이에 대해서도 민문연 홈페이지에 올린바 있으나 지금까지 아무 답이 없다.
그러더니 집행부에서 임시 운영위원회를 연다고 공지를 한 모양인데, 아래와 같이 안건이 “정관 개정(안) 심의 의결”도 아니고, “정관 개정(안) 심의”란다.
작년 3월의 “유신 헌법” 정관으로의 개정으로 말미암아 운영위원회의 권한이었던 일상업무에 대한 “심의 의결” 조항이 삭제된 결과로 허울뿐인 “심의”만 남은 것이다.
집행부 발송 문자내용–
“[Web발신]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 2019년 임시 운영위원회 소집공고
다음과 같이 민족문제연구소 임시운영위원회를 소집합니다.
때 : 2019년 1월 12일(토) 오후 2시
곳 : 연구소 5층 회의실
안건
1. 정관 개정(안) 심의의 건 (서울시 교육청 실태조사 결과 처리의 건)
2. 기타 토의
2019. 1. 3. 운영위원장 이민우”
아…그러니까, 이제 막 퍼즐이 맞춰지고 있다.
2019. 1. 8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전 운영위원장 여인철
민족문제연구소, 상하지 않은 곳이 없다 (2)
– 비리투성이 민문연, 대수술이 필요하다
지난 9월 15일자 3분기 운영위원회 회의록을 보니
“사단법인 민족문제연구소 ‘사원 총회’에서 서울시교육청에 등록된 정관과 연구소 자체 운영 정관을 개정키로 하고 개정안 작성은 운영위원회 3인(김순흥 조승현 김재운), 이사회 2인(10월 29일 54회 이사회에서 조세열 신용옥 이사를 소위 위원으로 선임), 집행부 2인으로 구성키로 함”이라고 되어 있다.
그러니 민문연은 이미 3분기 운영위원회 날인 9월 15일 이전에 교육청으로부터 “엄중 경고”와 함께 운영 정관을 “폐기” 내지 “정리”하라는 취지의 처분을 받았음이 틀림없다.
그러니 이번에도 늘 하던 대로 이사 5인과 상근자 5인으로 구성된 “회원 10명”이 전국의 지부 ‘회원’들은 모르는 소위 ‘사원 총회’를 열고 ‘정관 개정’을 의결한 것이다.
그리고는 형식상 운영위원회, 이사회, 집행부에서 사람을 차출해 개정안을 만들었고, 이번 토요일에 아무런 법적 효력도 없는 들러리 운영위원회를 내세워 ‘심의’(지난해 정관개정에 따라 ‘의결’없이 ‘심의’)만 하게 한 후 올해 3월초쯤에 다시 “회원 10명”이 진짜 회원들 모르게 가짜 총회를 열어 의결하고, 교육청에 신고하고,
다시 마치 아무 일(가짜 총회) 없었다는 듯이 전국의 지부회원들에게 또 총회 연다고 공지하고, 이메일 보내고, 부산떨며 총회를 열어 임헌영 소장의 사회로 “박수로 통과시켜 달라” 할 것이다.
전국 회원들의 진짜 총회든, “회원 10명”의 가짜 총회든 비민주적 행태와 몰상식적 행태가 벌어질 민족문제연구소 총회 현장, 내 예언이 맞는지 틀리는지 지켜보자.
민바행이 작년 7월 5일 이사 신용옥 선출에 대한 문제제기(당시엔 사단법인 등록 당시에 제출한 정관을 이용해 회원들 몰래 총회를 열어 이사를 선출하는 것 같은 일을 벌일 줄은 까맣게 몰랐고–그런 맥락에서 “신고” 정관이 있는 줄 몰랐다고 얘기하는 것)부터 시작해,
나중에 교육청 항의방문 갔다가 알게 된 “회원이 10명”이라는 충격적인 사실, 그리고 밝혀진 “이중” 정관 (그제서야 소위 교육청에 등록할 때 신고한 “신고” 정관의 “용도”-집행부에서 “회원 10명”으로 총회를 아무 때나 마음대로 열기 위한 목적–에 대해 알게 된 것이다)에 대해서는 교육청의 처분 조치를 받고나서야 집행부가 그동안 은밀하게 교육청 시정조치 작업을 거친 모양이다.
민족문제연구소 집행부 핵심 상근자, 이렇게 비위를 저질러도 되는 것인가?
운영위원장, 집행부 들러리 임시 운영위에서 무얼 심의하고 그래서 뭘 하자는 것인가?
그것은 우리 회원들을 또 다시 우롱하는 것이다. 위에서 내가 말한 회원 기만 시나리오대로 진행될 것이기 때문이다.
집행부는 지난 십수년동안을 몰래 기만해온 전국의 회원들에게 교육청 처분 관련 사실을 밝히고, 사과를 하고, 누군가는 책임을 지는 게 순서 아닌가?
그리고 운영위원회는 집행부와 이사회에 그동안의 잘못에 대해 항의하고 시정을 요구하는 것이 순서 아닌가?
이런 식으로 또 회원들을 기만할 작정인가?
민족문제연구소…
집행부 핵심 상근자의 비리는 그렇다 치고, 이를 감시 통제해야 할 이사회와 운영위원회, 그리고 감사까지도 무엇 때문에 제 역할을 못 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지금 총체적으로 비리와 부실로 가득 차 있으며, 어느 곳 한군데 상하지 않은 곳이 없다.
대수술이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이다.
2019. 1. 8
민족문제연구소 회원
전 운영위원장 여인철
먹다 버린 빵 하나
길가
벚나무 아래
누가 버렸을까
반쯤 먹다 버린 빵 하나
자세히 보니
반도 채 안 먹었다
굶주리는
북한 동포 생각에
내 입에서 불쑥 튀어나온 욕설
“三代 빌어 처먹을 놈!”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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