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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잘가라 핵발전소 서명운동 결과발표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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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잘가라 핵발전소 서명운동 결과발표 기자회견

익명 (미확인) | 수, 2017/04/26- 17:24
[보도자료] 잘가라 핵발전소 서명운동 결과발표 기자회견 전국 261,027명 서명참여 결과 발표 체르노빌 핵사고 31년, 대선후보 서명결과 전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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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878005815687581&id=10000434…


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이 오늘(6일) 오전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한 가운데 수사 단서를 제공한 이병기 전 국정원장이 치밀한 계획하에 돈을 건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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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12/07-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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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자유한국당 의원이 오늘(6일) 오전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한 가운데 수사 단서를 제공한 이병기 전 국정원장이 치밀한 계획하에 돈을 건넸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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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12/08-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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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12/11-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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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즉시 최경환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승인하라 존경하는 국회의원님! 지금 우리나라는 부패와 반부패의 갈림길에 서 있으나, 의원들은 이를 왜곡하여 이념으로 국민을 호도하고 있으며, 대통령을 제외한 사법부와 국회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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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12/1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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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민주항쟁 30년 국내학술대회 올해는 1987년 민주화 투쟁으로부터 30년을 맞는 2017년입니다. 1987년 민주화 투쟁은 6월 항쟁으로부터 노동자 대투쟁까지 헌법에 명시된 시민들의 주권적 권리를 되찾기 위한 투쟁이었습니다. 이제 한국 국민들은 2016년 촛불을 지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 이후를 내다보며 그동안 저희들이 준비한 ‘다음 세대의 대한민국’을 고민한 국민주권선언 초안과 한국사회의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제목 : 국민주권선언의 의의와 한국 사회의 과제 ○ 일시 : 2017년 12월 18일(월) 15:00 ○ 장소 : 광화문 변호사회관 10층 조영래홀 ○ 발표 및 토론 - 기조발제 : 김동춘(성공회대학교 사회과학부 교수) - 정치분야 : 이관후(서강대학교 글로컬한국정치사상연구소 연구원) - 사회분야 : 지주형(경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 경제분야 : 김공회(경상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환경분야 : 양이원영(환경운동연합 처장) - 평화분야 : 정주진(평화갈등연구소 소장) - 여성분야 : 이서영(작가) ○ 주최 : 2017민주평화포럼 주관 : 6월민주항쟁30년사업추진위원회, (사)국민주권연구원


6월민주항쟁 30년 국내학술대회 올해는 1987년 민주화 투쟁으로부터 30년을 맞는 2017년입니다. 1987년 민주화 투쟁은 6월 항쟁으로부터 노동자 대투쟁까지 헌법에 명시된 시민들의 주권적 권리를 되찾기 위한 투쟁이었습니다. 이제 한국 국민들은 2016년 촛불을 지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 이후를 내다보며 그동안 저희들이 준비한 ‘다음 세대의 대한민국’을 고민한 국민주권선언 초안과 한국사회의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제목 : 국민주권선언의 의의와 한국 사회의 과제 ○ 일시 : 2017년 12월 18일(월) 15:00 ○ 장소 : 광화문 변호사회관 10층 조영래홀 ○ 발표 및 토론 - 기조발제 : 김동춘(성공회대학교 사회과학부 교수) - 정치분야 : 이관후(서강대학교 글로컬한국정치사상연구소 연구원) - 사회분야 : 지주형(경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 경제분야 : 김공회(경상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 환경분야 : 양이원영(환경운동연합 처장) - 평화분야 : 정주진(평화갈등연구소 소장) - 여성분야 : 이서영(작가) ○ 주최 : 2017민주평화포럼 주관 : 6월민주항쟁30년사업추진위원회, (사)국민주권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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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7/12/1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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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7/12/15-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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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의 삼성을 위한 사법부는 즉각 해체하라! 이재용은 백주 대낮에 수갑을 풀고 유유히 감옥을 벗어났다. 한편에서는 부패제왕의 귀환에 박수소리가 요란하다. 아마 그것은 왕의 횡포를 예측한 지레 겁먹은 대한민국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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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8/02/0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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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투기자본감시센터 윤영대 공동대표●앵커 : 박경수 기자 [인터뷰 내용] ▶ 박경수 앵커(이하 박경수) : 사회의 쟁점현안과 주목받는 인물을 조명하는 <뉴스파노라마> 이슈&피플, 오늘은 ‘사법부 블랙리스트’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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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8/02/07-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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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프레젠테이션11

고리 1호기 폐쇄, 탈핵에너지 전환 시대가 열리다

양이원영(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팀 처장)

2017년 6월 18일 자정을 기해 대한민국 제 1호 원전 고리원전 1호기가 40년 가동을 멈췄다. 이 땅에서 원전중심의 에너지정책 시대를 열었던 고리 1호기는 그 폐쇄를 시작으로 이 땅에서 원전중심의 에너지정책이 저무는 상징이 될 것이다. 고리원전 1호기 폐쇄와 함께 수명연장 처분 위법 판결을 받은 월성 1호기도 폐쇄될 것이고 신고리 5,6호기를 시작으로 신규원전도 취소 절차를 밟으면서 에너지전환시대가 열리게 될 것이다. 고리원전 1호기 폐쇄는 핵발전소가 줄어드는 시대를 알리는 첫 역사가 되었다. 고리원전 1호기(587MW)는 1978년 6월 19일 처음 임계에 들었다. 처음으로 핵분열을 시작한 것이다. ‘78년 총 전기 생산량의 7.4%(2,324GWh)를 시작으로 '79년 8.9%(3,152GWh), ’80년 9.3%(3,477GWh), ‘81년 7.2%(2,897GWh) ’82년 8.8%(3,777GWh) 등 월성 1호기가 본격 가동된 83년 전까지 7~9%의 발전량을 담당했다. [caption id="attachment_179747" align="aligncenter" width="718"]고리원전 1호기 가동된 1978년 이후 총 발전량 추이와 원전발전량추이, 원전 발전량 비중 추이(자료: 국가통계포털, 전력통계속보) 고리원전 1호기 가동된 1978년 이후 총 발전량 추이와 원전발전량추이, 원전 발전량 비중 추이(자료: 국가통계포털, 전력통계속보)[/caption] 이후 원전은 급속한 경제성장과 함께 40년간 증설을 계속 이어갔다. 원전발전량은 1987년 9기 원전의 발전량 53.1% 비중(39,314GWh)을 최고로 기록한 뒤 낮아지고 있다. 2016년 현재 25기가 운영되어 162,176GWh의 전기를 생산하면서 30.7% 발전량 비중을 기록했다. 2016년 고리1호기 발전량(4,772GWh)은 원전 발전량의 2.9%, 총 발전량의 0.9%를 기록했다. 원전뿐만 아니라 석탄발전, 가스발전 등 발전설비가 대폭 증가하면서 총 발전량이 대폭 증가해왔다. 1978년 총발전설비가 6,916MW(메가와트)였던 것이 2017년 6월 현재 109,493MW로 대폭 늘었다. 우리나라는 단위면적당 발전설비, 원전설비가 세계 최고 수준이며 1인당 전력소비 역시 경제 수준 대비 높은 편이다. 2015년 기준 전력소비의 55%를 산업부문에서 소비하고 있고 그 중 93.9%가 제조업에서 그 중 석유화학과 1차 금속 등 에너지다소비 산업에서 40.8%의 전기를 소비하고 있다. 이들 산업의 부가가치 생산 비중은 30%가 되지 못한다. 싼 전기요금을 기반으로 하는 국가경쟁력은 오래 유지되기 어렵다. 에너지다소비 산업의 비중이 줄어들면서 산업용 전기소비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제조업인 공장에서 사용되는 전기소비의 절반 가량인 전기의 열소비는 앞으로 산업용 전기요금 정상화를 통해서 상당량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전통적인 발전 방식은 석탄, 석유, 가스, 핵분열을 이용해서 물을 끓여서 얻은 증기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얻는 방식이다. 이때 열에너지의 40% 정도만 전기로 전환된다. 그런데 이렇게 생산된 전기를 다시 물을 끓이는 등 열소비를 위해서 사용한다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이다. 산업용 전기요금이 석탄, 가스, 석유 등 1차 에너지 보다 싸게 책정되어 있는 비정상적인 에너지요금 체계 때문에 발생한 비정상적인 전기소비인 것이다. 2015년 기준 가정용 전기소비는 13.2%밖에 되지 않는다. 산업용 전기소비는 줄어들고 가정용 전기소비는 늘어나면서 전체 전기소비는 정체 또는 감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소비가 둔화되면서 이제 우리나라에서 더 이상의 신규 원전과 석탄발전소를 지을 필요가 없다. 발전설비가 너무 많아 가스발전설비는 가동률이 32%(2015년) 밖에 되지 않았다. 발전소를 많이 짓는 것은 낭비적이다. 가동하지 않아도 지급되는 발전소 용량요금이 2015년에 4조 8천억원을 기록했다. 발전설비가 늘어나면서 용량요금도 늘어나고 있다. [caption id="attachment_179748" align="aligncenter" width="718"]연도별 발전소 용량 요금(억원) 자료: 우원식의원실 전력거래소 요구자료 연도별 발전소 용량 요금(억원) 자료: 우원식의원실 전력거래소 요구자료[/caption] 신규 원전과 신규 석탄발전소는 필요없다. 운영 중인 원전과 석탄 발전소는 노후된 것부터 에너지효율산업과 재생에너지 산업으로 대체될 것이다. 2030년까지 원전은 고리1호기를 시작으로 12기의 원전이 수명이 끝난다. 일본과 우리나라, 독일은 OECD 국가들 중 에너지 순수입량이 많은 1,3,4위 국가다(2016년 기준). 우리나라는 일본과 독일보다 1인당 GDP는 낮으면서 1인당 1차 에너지와 1인당 전기소비가 높다. 독일은 우리나라보다 에너지순수입량이 많았지만 국산에너지인 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이면서 에너지순수입량이 우리나라 보다 적어졌다. 2001년 독일이 2022년까지 원전제로를 결정할 때 원전전기 비중이 30%였다. 일본은 후쿠시마 원전사고 직전에 원전 전기 비중이 30% 가량이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일어나자 만 2년간 54기의 원전이 가동 중단되면서 원전제로를 경험했다. 급격한 변화로 인해 세계 최고 효율이라는 일본은 전력소비를 더 줄였고 에너지순수입량은 늘어났다. 독일은 20년간의 에너지전환 로드맵으로 2016년 기준 원전 비중은 13%로 줄어들었다. 50%였던 석탄발전 비중은 40%로 줄었다. 2001년 6.6%였던 재생에너지는 29%로 늘었다. [caption id="attachment_179749" align="aligncenter" width="718"]독일 발전원별 비중 추이 독일 발전원별 비중 추이<자료: 독일 AG Energiebilanzen(독일 에너지 기업들과 연구소가 1971년부터 공동으로 작성하는 에너지 통계) .http://www.ag-energiebilanzen.de/>[/caption] 우리나라도 20년 가량 중장기 계획을 세워 석탄과 원전을 줄여나가면서 재생에너지를 늘려나가면 된다.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대로 한다면 2016년 기준 40%인 석탄발전과 30% 비중인 원전은 2030년까지 각각 30%, 20% 아래로 낮출 수 있다. 재생에너지는 20%, 가스발전은 30%이 될 것이다. 재생에너지 잠재량이 높고(2016년 태양에너지의 기술적 잠재량 7,451기가와트) 사람들이 몰려서 살고 있으며 냉난방전기 소비가 높은 우리나라의 재생에너지 전환율은 더 빠를 것으로 기대된다. 냉난방 전기소비는 20기가와트(원전 20기 분량) 정도 된다. 겨울 난방전기 소비는 오전 10시, 여름 냉방전기 소비는 오후 3시가 가장 많이 필요하다. 도시 건물에 태양광 발전기와 밧데리를 이용해 냉난방 전기소비의 상당량을 충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30년 재생에너지 비중은 30%이상도 가능하다. 일본처럼 원전사고로 하루아침에 원전제로가 되는 것은 큰 고통이 뒤따른다. 단계적, 중장기 원전제로 계획은 2017년에 시작하면 20년이면 충분할 것이다. 고리원전 1호기 폐쇄는 그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인 순간이다. 2017년은 대한민국 탈핵원년으로 기록될 것이다. 탈핵_배너
월, 2017/06/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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