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예산안

[논평] 예산처리 법적 시한을 넘기면서도 사과않는 참 염치없는 서울시의회와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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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예산처리 법적 시한을 넘기면서도 사과않는 참 염치없는 서울시의회와 서울시

[논평] 고객님~ 부실 해외자원개발사업부터 정리하고 가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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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이 시급하단 지적에도 불구하고 자원외교 예산은 찔끔 줄어
과감한 사업철수·매각으로 사업의 내실을 기하는 조치가 선행되어야

 

 어제(12/3)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2016년 예산안에서 해외자원개발 관련 예산이 250억 원 감액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연대 조세재정개혁센터(소장 강병구 인하대 교수)는 해외자원개발사업 전반에 걸친 부실과 재정위험으로 구조조정이 시급하다는 감사원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예산배정에 우려를 표한다. 부실 해외자원개발 사업의 주체인 공사들은 과감한 부실사업 일몰 등 내실을 기하는 조치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2016년 예산 심사를 맡고 있는 국회 예결위 의원들에게 메일보내기 - 국민이 지켜보는 중임을 보여 줍시다.

글쓴이: 시민 정치마당 / 작성시간: 월, 2015-11-30 02:09

2016년 예산 심사를 맡고 있는 국회 예결위 의원들에게 메일보내기 - 국민이 지켜보는 중임을 보여 줍시다.
http://cpmadang.org/?q=act/48438

국회의원들에게 .. 청원메일 보내기 시스템을 처음 만들었을 때,
어느 보좌관이 그런 말을 했습니다...
" 요즘.. 국회의원들.. 메일 보는 사람들이 없다..." 고..

국회 정식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공식적인 국회의원들의 메일을 본인들이 관리하지 않는 것은
제 잘못이 아닙니다..

그래도... 보좌관들은.. 스팸함까지 매일 본다고 합니다..

역대 최악의 복지 예산에,
역대 최대 경제적 위기가 예상되는 2016년 입니다..

2016년 총선을 앞두고 졸속으로 처리되지 않도록,
국민이 지켜보고 있음을 보여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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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지롤발광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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