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부정선거

조명철 의원 권은희 증인에게 " “광주의 경찰이냐, 대한민국의 경찰이냐? ”

글쓴이: 시민 정치마당 / 작성시간: 월, 2015-08-10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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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댓글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위가 19일 26명의 증인들을 대상으로 청문회를 개최한 가운데 일부 의원들의 지역감정 조장 발언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조명철 새누리당 의원은 댓글사건의 수사 책임자였던 권은희 전 수사경찰서 수사과장에게 질문하는 과정에서 “광주의 경찰이냐, 대한민국의 경찰이냐”고 물었다.

이에 권 증인이 황당한 표정을 지으며 “질문의 의도가 무엇이냐”고 묻자 “대답하라”고 다그쳤다. 권 증인은 “경찰은 누구나 대한민국의 경찰”이라고 답했다.

조 의원은 “그런데 왜 권 증인을 두고 ‘광주의 딸’이라는 말이 붙냐. 참 이상하지 않느냐”면서 “이번 사건은 국정원에서 잘못된 전·현직 직원들이 사주해서 국정원을 상대로 정치공작한 게 민주당이고 그 결과를 다시 국정원에 죄를 뒤집어 씌우는 또 다른 범죄행각”이라고 몰아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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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운동] 국정원 해킹 파문 - 국정원 해킹과 부정선거 전면적인 수사를 실시하라..

글쓴이: 시민 정치마당 / 작성시간: 수, 2015-07-15 10:56

대한민국 정부기관이 불법적인 해킹 프로그램을 구매한 것도 놀랐지만,
특히나, 총선과 대선 직전에 이것을 적극적으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미 국정원은 오늘의유머와 트위터 등에 사이버 여론전을 펼쳤음을 밝혀졌고, 추가적인 수사는 정부와 새누리당 여당에 의해 지속적으로 방해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근혜정권에서 가능한 방법이 있을까? 방안이 생각나지 않지만
이 문제를 "어쩔 수 없다", " 안될 것이다" 라고 하며
묻어 갈 수는 없습니다.

한국 사회는 우리편만 있는 것이 아니며, 서로 다른 입장을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함께 살아가야 할 민주주의 공동체 입니다.
기본적인 신뢰가 무너지고 속임과 부정이 일상화 되는 속에서
국가와 사회의 그리고 우리 개인의 미래는 없을 것 입니다.

현실 가능한 방법으로 이 문제를 온전하게 풀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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