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 "이제부터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 일시 : 2월 14일(수) 09:40 ○ 장소 : 국회의사당 본청 앞■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거의 유일하게 새해 결심을 할 기회가 두 번 주어진다. 1월1일 결심했다가 지키지 못한 분들, 이번 설날에 결심하시면 이번에는 반드시 지킬 수 있을 것이다. 지난 몇 달 동안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이렇게 한 당 소속의 의원들이 되었지만, 저는 사실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이제부터 시작이라 생각한다. 저희부터 두 번째 주어지는 새해 결심으로, 이번 설날을 맞아서 정말 좋은 정치로 국민께 보답하겠다는 결심을 하려고 한다. 무술년이다. 조금 전 박주선 대표께서도 말씀하셨다만, 무술년이 ‘무’슨 일이든지 ‘술’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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