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격 인터뷰] “영·호남 통합정당은 DJ·YS도 못 한 일”

■반대하는 일부 호남 의원, 사실관계부터 제대로 따지길 ■동서 화합도 못 하면서 어떻게 남북통일 바랄 수 있나 ■당이 원한다면 지방선거 나가야… 아마 유승민도 그럴 것 ■문 정부 경제정책, 외교·안보정책은 위험 “당장 고쳐야” ■지방선거 지지율 2위, 총선 제1당 발판 삼아 대선 승리도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승부수를 던졌다. 당의 지지기반이던 ‘호남 울타리’를 벗어나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와 손을 잡았다. 당내 호남 의원들 중 일부는 “보수 야합”이라고 비판하지만, 안 대표는 흔들림이 없다. 안철수·유승민 대표는 통합을 결의했고, 양당은 2월 내로 중도통합신당을 띄우기로 했다. 지난해 대선 때 안철수 후보 주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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