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 메르스 상황판(계속 업데이트됩니다 6.5 오전 5시 현재)

보건의료노조 메르스 상황판

 

※ 보건의료노조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국내감염에 대해 정보를 제공하고 알리기 위해 메르스상황판을 만들었습니다. 국민생명과 안전을 위해 보건의료노조는 만전을 기할 것이며 상황판은 실시간으로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상황판 업데이트를 위한 제보는 게시물의 리플로 달아주시거나 보건의료노조(02)2677-4889)로 연락주시면 검토하여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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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환자 현황        

※ 6월 5일 오전 5시 현재

격리           확진      2차감염  3차감염  사망
1667   41    30     10       4

*출처: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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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위기 경보 수준 조치사항(6/3 현재 '주의' 단계)

 

위기 경보 수준.jpg

 

 

* 출처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http://www.cdc.go.kr/CDC/info/CdcKrHealth0295.jsp?menuIds=HOME001-MNU1132-MNU1013-MNU1509-MNU1915&cid=63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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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황일지          

분류 : 발병현황, 정부대응, 보건의료노조, 언론, 기타

※ 리플등으로 제보를 주시면 검토후 업데이트에 반영하겠습니다.

 

 

6월 5일 (금)

 

[발병현황] 메르스 확진자 5명 추가 발생, 1명 사망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027

 

 

6월 4일 (목)

 

[보건의료노조] 취재요청, 메르스 진료현장 긴급 점검 결과 발표 및 특별대책 촉구 기자회견 (6.4)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listStyle=list&document_srl=334661

 

[보건의료노조] 5차 성명서 "메르스 사태 대응! 대한민국 의료의 민낯이 드러났다"  

은폐와 통제, 무방비 병원내 감염, 취약한 의료인프라, 콘트롤타워 부재  이것이 의료선진국을 자처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인가?  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한 국가총동원체제를 구축하라!   

http://bogun.nodong.org/xe/index.php?document_srl=334535&mid=khmwu_5_4#0

 

[정부대응]  메르스 민관 종합대응 TF’구성 및 1차 회의 개최
* 참여 전문가 : 김우주 대한감염학회 이사장, 박상근 대한병원협회장, 김홍빈 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과장, 오명돈 서울대학교 감염내과교수, 최보율 한양대 교수, 이종구 서울대교수, 전병률 연세대교수, 이재갑 의협 신종감염병 TF팀장 등
‘메르스 민관 종합대응 TF’는 07시에 보건복지부 장관 주재로 1차 회의를 개최, 현황 분석 및 확산 가능성 여부 논의, 향후 대응 방안에 대해 검토. 많은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B병원에 대해 논의.  ‘메르스 민관 종합대응 TF’는 대응 정책을 총괄하는 ‘중앙 메르스 관리대책 본부’, 범정부 차원의 체계적 지원을 실시하는 ‘범정부 메르스 대책지원본부(본부장 : 국민안전처장관)’와 협력 예정.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016

 

[기타] 메르스 확산과 서부청사 기공식에 대한 진주의료원 주민투표 운동본부 입장 (6.4)

메르스 확산 공포 속 서부청사 축포? 경남도가 해야 할 일은 기공식이 아니라 공공보건의료체계 강화다! 공공병원 무덤위에 공약이행 축포를 쏘는 기공식을 취소하라 메르스 확산 방지 대책 마련, 적절한 대응체계를 갖춰 도민건강을 지키는 일에 충실하라 지역공공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위급상황에 격리병동을 운영하고 음압시설이 있었던 지역거점공공병원 진주의료원을 재개원하라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listStyle=list&document_srl=334633

 

[발병현황] 82세 남성 사망자 메르스 검사 결과 양성 판정. 3차감염자와 사망자수 늘어

http://www.mw.go.kr/front_new/al/sal0301vw.jsp?PAR_MENU_ID=04&MENU_ID=0403&page=1&CONT_SEQ=323015

 

[발병현황] '서울'·'의료인 3차 감염' 동시에 뚫렸다(상보) 3차 감염 2명 추가...메르스 확진자 총 35명으로 늘어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60406181405873&outlink=1

 

[정부대응] 교육부, 오후 2시 기준 휴업 중인 학교 유치원 334, 초등학교 458, 중학교 90, 고등학교 12, 특수학교 15, 대학 7등 총 916개.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09781&plink=ORI&cooper=NAVER

[정부대응] 중앙메르스대책본부 브리핑. 감염 의심자는 601명이고, 격리자는 1667명. '변이 가능성' 조사 결과 이르면 5일 공개
http://www.nocutnews.co.kr/news/4423061

 

[정부대응] 국방부 메르스 격리 인원 총 91명. 민간인 2명과 군장병 89명. 군 당국, 메르스 유입 차단위해 메르스 환자 발생지와 그 인근 지역 군부대 장병의 외출, 외박, 입영행사를 금지 지침. 장병의 집이 메르스 환자 발생 지역일 경우 집이 있는 곳의 휴가금지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9514068&code=61111111&cp=nv

[언론] 확진자 메르스 병원 6개소 명단 공개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26954

 

[언론] 국내 메르스 감염 첫 희생자 아들 추정 글

메르스 증세를 보이자 병원이 환자를 전원조치. 전원 후 보호자에게 통보 없이 격리조치.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221279

 

[언론/정부대응] 트위터 닫은 질병관리본부 "충격".."경악"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0604190914986

 

 

6월 4일까지의 메르스 환자 발생 현황

 

6월 3일 (수)

 

 

 

[보건의료노조] 4차성명서 발표. 정부는 전국민을 메르스환자로 만들려 하는가?

격리자 늘어나고 3차 감염 확산되면 통제불능의 의료대란이다!  

치료제조차 없는 메르스, 선제적 방역망 구축이 절박하다!  

메르스 확대 방지와 근본적 해결을 위한 5대 해법을 추진하라!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4251

 

[보도자료] 보건의료노조 메르스 상황판 만들어 정보제공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4444

 

[발병현황] 軍도 메르스에 뚫렸다 오산기지 원사 1명 양성 판정, 같은 부대 장병 91명 격리 통제 한계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2&aid=0002846245

 

[언론] 전국 544개교 '메르스' 휴업…경기 439곳 등 급속 확산(종합3보) 황우여 부총리, 시도교육감 대책회의…"집단활동 자제, 학생 감염 철저히 막아야" http://news1.kr/articles/?2263428

 

[정부대응] 靑, 메르스 병원 공개 않기로 "득보다 실"

http://media.daum.net/v/20150603194210632?f=m

 

[언론] 메르스 확인안된 정보 범람 혼란 가중...정부 비공개 원칙 고수 tbs 교통방송

http://www.tbs.seoul.kr/news/bunya.do?method=daum_html2&typ_800=9&seq_800=10091237

 

[언론] 정부, 메르스 확진 '삼성서울병원 의사' 누락 발표 뉴스타파

http://newstapa.org/25856

 

[언론] 3차 감염 '지역사회 전파 대유행' 우려

http://www.ytn.co.kr/_ln/0103_201506022202522074

 

[언론] 전국 격리병상 579개...인력 수급도 차질 우려

http://www.ytn.co.kr/_ln/0103_201506030705448712

 

[언론] 막겠다던 '3차 감염자' 속출…'메르스 오판' 이어가나

http://www.nocutnews.co.kr/news/4422159

 

[언론] 병원 명단 공개 '예방 vs 공포' 뜨거운 논란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07727&plink=ORI&cooper=NAVER

 

[언론] 보건의료노조 “메르스 해법은 비밀이 아니라 공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6031422171&code=940601

 

[정부대응] 청와대, 환자 수 틀린 박 대통령 발언 삭제해 올려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694068.html

 

[정부대응] 朴대통령 "메르스 확산 막고 대처방안 국민께 알려야"

"TF 만들어 진원지, 발생경로 처음부터 분석해 알려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7636435&sid1=001

 

[언론] "국민 82.6%, 메르스 감염자 발생 병원 공개해야"<리얼미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03/0200000000AKR20150603061600033.HTML?input=1195m

 

[언론] 질병관리본부에 유사증세로 전화하니…“약 없는데 확진받는다고 나아질 게 있냐”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50603.010030723550001

 

[언론] 감염관리학회 “환자 빠져 나간다” 메르스 발생 병원 공개 ‘반대’

http://news.donga.com/DKBNEWS/3/all/20150603/71619413/3

 

[발병현황] 메르스 추가환자 5명 발생 

- 4명 환자는 B의료기관의 첫 번째 환자와 접촉한 환자 또는 가족  나머지 1명은 16번째 확진자와 F의료기관에서 접촉한 환자로 의료기관 내 감염 사례 

- 보건복지부[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6월 3일(화), 메르스 검사결과 양성으로 확인된 5명의 추가사례를 발표  이 중 4명의 환자는 모두 B의료기관에서 5.15∼5.17일 첫 번째 환자와 같은 병동에 입원한 환자 또는 가족으로서,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실시한 메르스 유전자 검사에서 최종 양성으로 확인

- 다른 1명의 환자는 16번 확진자와(5.15∼5.17 최초환자와 동일 병동 사용) 5.22∼28일 F의료기관에서 동일병실에 입원했던 환자로서,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실시한 유전자 검사에서 최종 양성으로 확인

- 민관합동대책반*에서는 23, 24번째 확진자와 같은, 의료기관 내 감염 사례로 파악.

 

[기타] 교육부. 오전 9시 기준 전국 210개교(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포함)가 휴업 중

http://news1.kr/articles/?2262402

 

[언론] news1 통신사발 [단독]경기도 85개 학교서 학생 1400명 고열 등 감기…“결석자 속출”

http://news1.kr/articles/?2261832

 

[정부대응] 보건복지부 “국내 메르스 감염의심자 총 398명, 격리자는 총 1312명”

- http://m.khan.co.kr/view.html?artid=201506031135471&code=940100&med_id=khan

 

[기타] 오전 11시 부로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 개설 강의 전체 휴교령이 발령되었고, 기숙사 임시 퇴관조치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60314478574759&outlink=1

[발병현황] 6월 3일까지의 메르스 환자 전파 현황

 

[발병현황] 6월 3일까지의 메르스 환자 분포 현황

6월 3일까지의 메르스 각종 추이 및 각종 발표

6월 2일(화)

 

[보건의료노조] 3차 성명서 발표. 메르스 3차 감염 현실화! 대응체계를 격상하라! 

메르스 3차 감염 현실화! 

대응체계를 격상하라! 

초기대응 실패가 부른 잇따른 참사! 메르스 방역․관리체계 허술에 대한 책임 무겁게 다가올 것 

대응수준 ‘경계’ 단계로 격상, 방역․검사시스템 정비, 인력보강 등 범정부차원 종합대책 마련 시급하다!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4060

 

[언론] MBC 격리대상 '수천 명까지 확대' 예고…관리 가능한가?

http://imnews.imbc.com/replay/2015/nwdesk/article/3710029_14775.html

 

[기타] 새정치민주연합, 메르스대응 TF 구성. 김용익 의원, 관련 현안브리핑. 대응단계 격상 등 요구

 

[정부대응] 최경환 국무총리 직무대행 주재 관계장관회의에 이어 메르스 확산방지 강화대책 발표. 

- 정부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콘트롤타워인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 관리대책본부의 본부장을 차관에서 장관으로 격상. 대책본부는 메르스 환자가 25명으로 늘어난 상황이지만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을 ‘주의 단계'로 유지하기로 함. 
- 보건복지부 중앙 메르스 관리대책본부 본부장이 복지부차관에서 복지부장관으로 격상되며 보다 강력한 대책을 추진
- 메르스 확진 환자와 접촉한 대상자 전체를 파악해 밀접접촉자 중 50세 이상 만성질환자는 시설격리 시킬 방침
   ※ 격리 환자에 대해서는 생활 지원방안도 따로 세워 지원할 계획
○ 의료기관 내 응급실, 입원, 외래를 이용하는 원인불명 폐렴,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폐렴, 50세 이상 기저실환이 있는 폐렴환자 등 고위험 폐렴환자에 대해서는 전수 조사 실시
○ 메르스 자가 진단이 가능한 대학병원에는 진단 시약을 제공해 확진 검사도 가능케 하고 중소의료기관에 대해서는 대형임상검사센터를 활용한 확진검사 조기진단체계를 구축해 메르스 조기 진단에 매진한다는 계획
○ 특히 우리나라 감염자들 상당수가 특정 병원에서 감염된 것으로 나타나 감염관리가 미흡한 중소병원에는 감염관리책임자를 따로 지정하고, 감염학회 등의 감염관리 교육지원.
○ 감염이 발생된 병원에 대해서는 병원 또는 병동 자체를 격리하는 코호트 관리를 할 계획.

[발병현황] '첫 사망자 발생' 화성시서 22개 초등교 '메르스 휴교령' 결정
메르스 첫 사망자가 나온 화성 모 병원 인근에 위치한 초등학교 21곳이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임시 휴교 돌입.
화성에 위치한 모 초등학교 여교사는 지난 1일 사망한 환자와 같은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시부모를 병간호한 경험자택에 격리 조치 중. 현재 이 여교사가 재직 중이던 해당 학교는 이미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임시 휴교 돌입.
이에 따라 5일까지 휴교령을 내린 학교는 총 22개교

6월 1일(월)

[보건의료노조] 청와대 앞 기자회견 진행

청와대가 총괄하는 메르스 대응 범정부 종합대책기구를 구성하라!  

보건복지부장관은 말만 말고 직접 현장방문하여 실태 파악하라!  

3차 감염까지 고려한 국가재난 수준의 비상대책이 필요하다!  

국가감염병위기 대응 수준을 주의단계에서 경계단계로 격상하라!  

유언비어 색출하겠다는 국민협박은 메르스 괴담 대안이 아니다!  

17개 국가지정병원과 211개 공공의료기관 준비상황을 전면 공개하라!  

메르스환자와 의료진, 의료기관은 실효성있는 지원대책을 요구한다!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3830

 

[발병현황] 19, 20, 21, 22, 23, 24, 25번째 환자 발생
- 6번째 환자, 25번째 환자 사망
★ 23번째 환자, 24번째 환자는 16번 환자로부터의 3차감염으로 판명

 

세계보건기구 코로나 바이러스 한국 뉴스 게재

http://www.who.int/entity/csr/don/01-june-2015-mers-korea/en/index.html

 

5월 31일(일)

[정부대응] 문형표 장관, 메르스 확산 방지 위해 민관합동 총력 대응 선언’ (공동위원장: 보건복지부차관과 대한감염학회이사장 공동위원장)
- 초기대응 실패 인정 및 사과, 한편, 민관합동대책반 구성, 민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적극 활용하여 역학조사 과정을 면밀히 재검토, 메르스 대응 매뉴얼 및 의료기관과 일반 국민 대상 각종 가이드라인에 대해서도, 현재의 감염병 발생 양상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보다 탄력적으로 적용할 것 밝힘. 그리고 메르스의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사람들 중 고위험 대상자를 별도 선별하여 안전한 시설에 격리 조치하기로 함.

 

[발병현황] 16, 17, 18번째 환자 발생
- 16번째 환자, index case와 동일병동 입원 이력(B의료기관)
- 17번째 환자, index case와 동일병동 환자 아들력(B의료기관)
- 18번째 환자, index case와 동일병동 입원 이력(B의료기관)

 

세계보건기구 코로나 바이러스 한국 뉴스 게재

http://www.who.int/csr/don/31-may-2015-mers-korea/en/

 

5월 30일(토)

[보건의료노조]  2차 성명 발표 메르스 환자 확산! 국민안전은 또 무너지는가?

메르스 환자 확산! 국민안전은 또 무너지는가?  

무방비와 무능 ... 메르스 괴담의 진원지는 정부이다!  

정부 초기대응 실패, 또다시 도마위 … 

공포확산 부추겨  환자안전과 의료진, 직원보호 위한 비상체계 구축 필요  

신종전염병 대응 위한 국가 차원의 종합대책 마련해야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3637

 

[발병현황] 14, 15번째 환자 발생
- 14번째 환자, index case와 동일병동 입원 이력(B의료기관)
- 15번째 환자, index case와 동일 병동 환자 아들(B의료기관)

 

세계보건기구 코로나 바이러스 한국 뉴스 게재

http://www.who.int/csr/don/30-may-2015-mers-korea/en/

 

5월 29일(금)

[발병현황] 8, 9, 10, 11, 12, 13번째 환자 발생
- 8번째 환자, A의원에서 Index case의 진료에 참여했던 의료진. 1차 검사 당시 음성이었지만, 지난 28일 확진으로 판명.
- 9번째 환자, B병원에서 Index case와 같은 병동에서 입원 진료를 받고 있던 환자. E병원으로 전원돼 치료받던 중 시행한 가검물 검사에서 메르스 유전자 양성 확인
- 10번째 환자 - 중국 출국 내국인 확진. 세번째 환자 C(76)씨의 아들이자 네 번째 환자 D(40대 중반·여)씨의 동생으로 아버지 C(76)씨를 병문안하고자 지난 16일 ⓑ병원을 방문해 국내 첫 메르스 환자 A씨와 C씨가 입원한 병실에 4시간가량 머물렀다. 이 환자는 중국으로 출국했다가 이날 중국 현지에서 최종 확진 판정
- 11, 12, 13번째 환자, index case와 동일병동 입원 이력(B의료기관)

[보건의료노조] 1차 성명 발표 사스 .. 에볼라 .. 메르스 .. 벌써 몇번째인가?
- 박근혜 대통령은 즉각 병원 현장을 방문하여 국가차원의 종합대책을 강구하라!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3535

5월 28일(목)

[정부대응] 보건복지부 차관 주관 대응 체계 개편, 전문가 및 보건의료단체·관계부처 및 시도 보건국장 회의 개최
 - 메르스 밀접접촉자 전수 재조사 및 중동지역 입국자 모니터링 실시키로 함.
 -  28일(목) 14시30분에 장옥주 차관 주재로 감염병위기관리대책전문위원회를 개최하여 감염병분야 전문가 및 관련 보건의료단체 등과 메르스 대응 대책을 논의하고, 이어서 16시부터 관계부처 및 지자체와의 대책회의를 추가 개최하여 범정부차원의 메르스 대응 대책도 논의. 이 자리에서 장옥주 차관은 “복지부는 메르스의 확산 방지를 위해 민관합동으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여 선제적으로 대응 할 것임을 강조하고, 추가적인 대책을 추진함에 있어 현장에서의 실행여부를 면밀히 점검해 반드시 단시일 내 종식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 복지부는 우선 그 동안 질병관리본부장이 주관하던 대책본부를 보건복지부 차관이 총괄하는 것으로 개편하여 복지부 내 “메르스 관리대책본부”를 구성․운영키로 함.
- 이와 함께 보건복지부는 ▲ 지금까지 조사한 모든 확진환자와의 접촉자에 대해서 누락자 등 확인을 위해 전체를 재조사하기로 하였으며,  ▲ 유사 시에 대비하여 전국 공공의료기관(국립병원, 지방의료원 등)의 가용한 격리실을 총동원하여 시설 격리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준비·점검토록하고  ▲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평원 등 가용한 콜센터 요원을 모두 동원하여 중동지역 입국자 전원에 대해 입국 후 2차례 발열 등 증상 발현 여부를 유선으로 모니터링 실시하여 환자발견 지연 사례가 없도록 철저히 관리 할 예정이라고 밝힘.

5월 27일(수)

 

[정부대응] 내국인 환자 1명 중국으로 출국사태 발생에 따라 질병관리본부는 국내 추가전파 방지를 위하여,
① 부인 및 OO의료기관 의료진 10명 자가격리
② 5.26일 해당 항공편 탑승객명단 확보 및 근접탑승객 28명 파악
③ 동일 직장 180명 중 접촉자 파악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 확진환자와 밀접접촉자 중 추가환자 발생 가능성을 철저히 조사하기 위해,
④ 첫 번째 환자와 접촉 가능한 대상자 전원과 2차 전파자와의 밀접접촉자 전원을 다시 세밀하게 면접확인하고,
⑤ 콜센터를 운영하여 혹시라도 누락되었을 수 있는 접촉 사례를 지역사회로부터 직접 신고받기로 하였으며
※ 질병관리본부의 통상업무를 최소화하고 동원 가능한 모든 인력을 메르스 역학 조사와 자가격리자 관리에 투입(시·도 역학조사관 동원 포함)

5월 26일(화)

[발병현황] 내국인 환자 1명 중국으로 출국
※ 3번째 환자의 아들, 4번째 환자의 남동생
<경위 – 5/27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인용>
- 초기 역학조사 과정에서 해당 의심자를 발견하지 못한 데 있으나, 해당 의심사례의 접촉경로 조사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사실을 확인
- 첫째, 초기 역학조사에서 가족 모두(세번째 및 네 번째 환자) 해당 의심자가 5.16일 첫 번째 환자 병실 방문 사실을 밝히지 않음
- 둘째, 해당 의심자가 5.19일부터 시작된 발열 등의 증상으로, 5.22일 방문한 의료기관의 진료의사에게 자신이 첫 번째 메르스 환자를 접촉한 사실과 자신의 가족 중에서 메르스 감염자가 발생하였음을 밝히지 않음
- 셋째, 5.25일 두 번째 진료에서 부인이 동행하여 부친이 메르스로 확진되었음을 밝혔으나, 진료의사의 중국여행 자제 권고를 미수용
- 넷째, 5.25일 진료의사는 해당 의심자의 메르스 관련 역학적 사실을 인지하고도 즉시 신고하지 않고, 5.27일 보건당국에 지연 신고

5월 26일(화)

[발병현황] 7번째 환자 발생 – B 의료기관 의료진

5월 25일(월)

 

[발병현황] 5, 6번째 환자 발생
- 5번째 환자, C의료기관 진료진, index case의 청진 및 문진. 최초 발병자의 진료의사
- 6번쨰 환자, 최초 발병자와 같은 병실 사용(B병원)(6/1 사망)

 

5월 24일(일)

 

세계보건기구 코로나 바이러스 한국 뉴스 첫 개제

첫 번째 사례 68세 남성. 아래와 같은 여행 기록을 가짐.  4월 18-28 바레인 / 4월 29-30 아랍에미레이트연방 / 4월 30일-5월 1일 바레인 / 5월 1-2일 사우디아라비아 / 5월 2일 바레인 / 5월 2-3일 카타르. / 5월 5일 환자는 카타르를 통해 인천국제항에 도착. 당시만 해도 증상이 없었음. 5월 11일 증상이 나타남. 5월 12일-15일에 외래환자 자격으로 의원에서 진료. 5월 17일 퇴원 후, 당일 저녁에 다른 병원의 응급실을 방문. 가래 샘플이 5월 20일 양성으로 나타나고 국가지정치료시설로 격리 이송. 두 번째 사례는 5월 21일 확인. 한 사람은 가정 접촉. 다른 사람은 첫 번째 사례와 병실을 공유함. 세계적으로 WHO는 427명의 연관된 사망자를 포함하여 메르스의 1134개의 사례를 확인.  현재 상황이나 이용가능한 정보에 기초하여 WHO는 모든 가입 국가가 급성 호흡기 감염에 대한 감시를 지속할 것을 권장. 특이 동향에 대해 주의 깊게 검토할 것을 권함.   WHO는 사건에 관하여 입국의 특별한 적격심사엔 조언하지 않음.

http://www.who.int/entity/csr/don/24-may-2015-mers-korea/en/index.html

5월 21일(목)

 

[정부대응] 질병관리본부장 주관으로 메르스 감염병 위기대응 전문가회의를 개최
- 현재 감염병 위기대응 상황을 평가하고 향후 종합적인 대책을 논의하여 위기 단계는 “주의단계”를 유지하지만 대응조치는 선제적으로 강화하도록 함. 회의는 최초 확진환자가 지난 5.15일부터 5.17일까지 B병원에 입원하던 중, 함께 입원한 고령의 환자(남, 76세)에게서도 유전자검사 결과 양성 판정이 나오게 됨에 따른 후속조치로 진행되었으며, 5월 20일 “주의“로 격상한 위기경보 수준은 유지하되 밀접접촉이 의심되는 가족 및 의료진 전원(64명)에 대한 격리를 즉각적으로 수행하고, 확진환자 접촉일로부터 최대잠복기인 14일 동안 일일모니터링을 통해 추가적인 증상 발현 여부를 확인하는 능동적인 조치를 취하기로 함.
 * 5.20일 오전부터 발열증세가 있는 것이 역학조사 과정에서 확인되어 같은 날 오후 국가지정 입원치료격리병상으로 이미 전원 조치 완료
- 정부는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첫 번째 환자가 바레인 이외 중동호흡기증후군 발생국인 사우디아라비아, UAE도 방문한 이력이 있는 점을 확인하였으며, 이러한 국내 사례와 세계적으로 보고 된 중동호흡기증후군의 현재까지 감염경로 상 모든 환자들이 직‧간접적으로 중동지역과 연관되어 있으므로, 중동지역을 방문하였거나 매개체로 알려진 낙타와의 접촉이 있으면서 귀국 후 14일 이내 발열, 기침 및 호흡곤란 등 호흡기 이상증세가 있을 경우 의료기관으로 방문 하며 해당 사실을 의료인에게도 알리고, 이러한 환자를 진료한 의료인도 역시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

 5월 20일(수)  

 

- 최초 확진환자(index case, 4.18∼5.3 중동지역 여행중 감염되어 5.4일 입국 후 5.11일 발열 증상이 발생한 환자)

-  5.19일 의료기관 신고에 따라 진단검사를 거쳐 5.20일 메르스로 최종 확진  

- 해외로부터의 메르스 환자 유입 및 최초 국내 발생에 따라 정부는 국가 감염병위기대응 단계를 ‘관심’ 단계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질병관리본부장)’를 가동  

- 메르스의 추가 유입 및 확산 방지를 위하여 중동지역에서 입국하는 항공기에 대한 검역체계를 ‘승객 전원 체온측정’ 방식으로 강화  

- 전국 17개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이 즉시 가동될 수 있도록 준비를 지시하는 것과 함께, 지자체․대한의사협회․대한병원협회 등을 통해 의료기관의 메르스 의심환자의 내원에 대비한 행동요령을 배포  

- 당시까지 파악된 메르스로 확진된 환자 4명에 대해서는 접촉자 조사를 통해 밀접접촉자 61명을 확인하고, 자가격리 원칙을 즉시 적용하여 개인별 자가격리 생활수칙을 안내 및 교육하고 14일간 증상발현 능동 모니터링을 시행 

- 격리대상자가 자가 이외의 시설에서의 격리를 원하는 경우 인천공항검역소 내 격리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였음(1명 사용)
- 3번째 환자 발생 -  최초 발병자와 같은 병실 사용(B병원)

5월 19일(화)

 

[발병현황] 2번째 환자 발생 – 최초 발병자의 부인

5월 11일(월)

 

[발병현황] 최초 환자 발열증상 등 의심증세 발현

 

 

 

※ 언론 주요소식 게재 기준

1) 주요뉴스

2) 보건의료노조 관련

3) 의료계 동향

4) 시민사회 여론 관련

5) 기타 제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4. 참고자료           
 

 

1) 보건의료노조 입장 및 보도자료 정리

 

[취재요청] 메르스 진료현장 긴급 점검 결과 발표 및 특별대책 촉구 기자회견 (6.4)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listStyle=list&document_srl=334661

 

[보건의료노조] 성명서 "메르스 사태 대응! 대한민국 의료의 민낯이 드러났다"  

은폐와 통제, 무방비 병원내 감염, 취약한 의료인프라, 콘트롤타워 부재  이것이 의료선진국을 자처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인가?  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한 국가총동원체제를 구축하라!   

http://bogun.nodong.org/xe/index.php?document_srl=334535&mid=khmwu_5_4#0

[보도자료] 보건의료노조 메르스 상황판 만들어 정보제공(6.3)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4444

[성명서] 정부는 전국민을 메르스환자로 만들려 하는가? (6.3) 

격리자 늘어나고 3차 감염 확산되면 통제불능의 의료대란이다!  

치료제조차 없는 메르스, 선제적 방역망 구축이 절박하다!  

메르스 확대 방지와 근본적 해결을 위한 5대 해법을 추진하라!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4251

[성명서] 메르스 사망자 2명, 3차감염도 현실로, 경계단계 격상 등 범정부차원 종합대책 촉구 (6.2) 

메르스 3차 감염 현실화! 대응체계를 격상하라! 

초기대응 실패가 부른 잇따른 참사! 메르스 방역․관리체계 허술에 대한 책임 무겁게 다가올 것 

대응수준 ‘경계’ 단계로 격상, 방역․검사시스템 정비, 인력보강 등 범정부차원 종합대책 마련 시급하다!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document_srl=334060

 

[기자회견문] 메르스 확산 방지와 국가방역체계 구축을 위한 특별대책 촉구 (6.1) 

보건복지부장관은 말만 말고 직접 현장방문하여 실태 파악하라!  

3차 감염까지 고려한 국가재난 수준의 비상대책이 필요하다!  

국가감염병위기 대응 수준을 주의단계에서 경계단계로 격상하라!  

유언비어 색출하겠다는 국민협박은 메르스 괴담 대안이 아니다!  

17개 국가지정병원과 211개 공공의료기관 준비상황을 전면 공개하라!  

메르스환자와 의료진, 의료기관은 실효성있는 지원대책을 요구한다!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listStyle=list&document_srl=333830

 

[취재요청서] 6월 1일 10:00 메르스 특별대책 촉구 기자회견(5.31) 

병원 현장의 메르스 감염환자 치료 및 국가방역체계와 관련 현장조사 실시, 6월 1일 청와대앞 메르스 감염 확산방지와 국가방역시스템 구축을 위한 특별대책 촉구 기자회견할 예정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listStyle=list&document_srl=333674

[성명서] 메르스 확산 방지와 국가방역체계 확립을 위한 종합대책 촉구(5.30) 

무방비와 무능 ... 메르스 괴담의 진원지는 정부이다!  정부 초기대응 실패, 또다시 도마위 … 공포확산 부추겨  
환자안전과 의료진, 직원보호 위한 비상체계 구축 필요  신종전염병 대응 위한 국가 차원의 종합대책 마련해야 

국가방역체계 구멍, 초기대응 실패  13명 환자 발생, 중동지역 제외 최대 발생국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listStyle=list&document_srl=333637

 

[성명서]메르스 비상! 환자안전, 직원안전 비상체계를 구축하라!(5.29)

사스 .. 에볼라 .. 메르스 .. 벌써 몇번째인가?  

박근혜 대통령은 즉각 병원 현장을 방문하여 국가차원의 종합대책을 강구하라!
보건의료노조 오후 3시 유지현 위원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긴급하게 국립중앙의료원을 방문. 메르스 감염환자를 집중 치료하고 있는 현장을 확인. 국립중앙의료원장과 면담

http://bogun.nodong.org/xe/index.php?mid=khmwu_5_4&listStyle=list&document_srl=333535

 

 

 

2) 초기대응과 환자확산 과정 상황 요약

분류: 초기대응, 환자확산 과정 대응양상, 대응 변화(28일 이후), 6/2 변화상황

(1) 컨트롤타워
<초기대응>
- 20일 질병관리본부 중심<중앙방역대책본부> 구성
<환자확산 과정 대응양상>
<대응 변화(28일 이후)>
- 28일 보건복지부 차관 주관 <메르스 관리대책본부> 운영
<6/2 변화상황>

- 3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메르스 대응 민관합동 긴급점검회의' 개최

- 4일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효과적인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보건복지부장관과 김우주 대한감염학회 이사장을 공동 본부장으로 하는 ‘메르스 민관 종합대응 TF’를 구성

 

(2) 국가 감염병위기대응 단계
<초기대응>
- 20일, 관심 → 주의
<환자확산 과정 대응양상>
- 20일, 관심 → 주의
<대응 변화(28일 이후)>
- ‘주의’단계 유지
<6/2 변화상황>

(3) 대응내용
<초기대응>
- 중동지역 입국 항공기에 대한 검역체계 승객전원 체온방식으로 강화
- 20일 의심환자 행동요령 배포
- 21일 메르스 감염병 위기대응 전문가회의 개최
- 확진 환자 4명에 대한 밀접접촉자 61명 확인, 자기격리, 모니터링
- 가족 및 의료진 전원 64명에 대한 격리 즉각 수행
<환자확산 과정 대응양상>
★1차검사에서 양성반응 내국인 환자 1명, 26일 중국 출국. 다음날인 27일에서야 보건당국 확인.
- 27일까지 감염자 7명 발생.
★이중 2명은 질병관리본부 관리대상자를 벗어난 환자임.(4번째, 6번째 환자)
<대응 변화(28일 이후)>
- 복지부, 건보공단, 심평원 등 가용한 자원 활용 중동지역 입국자 전원에 대해 입국후 증상발현 여부를 유선 모니터링 실시 예정
- 28일 감영병위기관리대책전문위원회 개최※ 차관주재,. 전문가 및 관련 보건의료단체 포함
- 모든 확진환자와의 접촉자에 대해서 노출자 등 확인 위해 전체 재조사 실시
- 29일 오후 현재 메르스 환자와 접촉해 격리 관찰 중인 사람은 모두 127명
<6/2 변화상황>

(4) 시설
<초기대응>
- 20일부터 국가지정 입원병원 운영
<환자확산 과정 대응양상>
- 국립중앙의료원 등 국가지정 입원병원에 격리 치료중: 환자 방문 의료기관은 총 4개소 - A의원(5.12, 14, 15), B병원(5.15-17), C의원(5.17), D병원(5.17-20) ,   국가지정입원치료병원(5.20-)
★현재 방문의료기관에서 의료진 고군분투 중이나, 인력·시설 장비 부족상황 발생. 국가 지원사항 미비한 조건. 입원치료중인 기관의 의료진 피로도가 상당한 상황임.
★환자와의 접촉의료진 3명이 이미 발병. 의료진 안전대책마련 및 보호장구 마련 시급.
<대응 변화(28일 이후)>
- 국가지정 입원병원 운영중
- 유사시 대비, 전국 공공의료기관 가용격리실 총동원 준비․점검키로
<6/2 변화상황>

(5) 주요참고사항
<초기대응>
•최초발생자(index case) 이후 감염환자 전원 2차 감염자.
★최초발생자(index case)가 무방비 상태로 방치됐던 지역 로컬병원 접촉자에서 무더기 환자 발생
★4번째 환자(index case와 같은 병실을 사용했던 3번째 환자의 딸), 최초 감염자와의 상당한 접촉이 있었음에도 불구 메르스 의심증상으로 판단했던 체온기준에 도달하지 않는다고 하여 방치했다가 양성판정
★6번째 환자의 경우 진료받던 병원에서 의증발현으로 질병관리본부로 문의 “환자와 미접촉이니 메르스 의심으로 볼수 없고, 확진 판정때까지 이송할 수 없다”는 답변 확인→이후 확진판정
★질병관리본부의 노출자 기준이 형식적이거나 갖은 변화(체온 38도→37.5도, 공기감염→2M내 거리유지해야 하나 3pt로 한정, 1시간 이상 노출 기준 등), 이에 따른 관리대상자 기준외 환자 발생 빈번한 양상.
※질병관리본부 매뉴얼상 밀접접촉자는 “환자의 2미터 이내, 머문 경우, 같은 방 머문 경우, 환자의 호흡기 분비물과 직접 접촉한 경우”로 보고 있음.
<환자확산 과정 대응양상>
<대응 변화(28일 이후)>
<6/2 변화상황
>

3) 국가 지정입원병원 지정(17개)
 

국가지정입원병원.jpg

 

*2014년 8월 4일 기준. 출처: 보건복지부 [8.4(월) 보도참고자료] 에볼라출혈열 예방대책(최종)

4) 국내환자 발생 리스트

연번 | 인적사항  | 확진일  | 개  요 
1      (남, 68세)    5.20     첫번째 확진자
2      (여, 63세)    5.20     확진자  1의 배우자
3      (남, 76세)    5.21     확진자 1과 동일병실 입원(B의료기관) / 사망
4      (여, 46세)    5.26     확진자 3의 딸(간병자)(B의료기관)
5      (남, 50세)    5.26     서울 C의료기관 의료진 ․확진자 1의 청진 및 문진
     (남, 71세)   5.28      확진자 1과 동일 병동(B의료기관) / 사망
7      (여, 28세)    5.28      B의료기관 의료진
8      (여, 46세)    5.29      A의료기관 의료진
9      (남, 56세)    5.29      확진자 1과 같은 층 병실(B의료기관)
10     (남, 44세)   5.29      확진자 3의 아들(병문안)  ․5.16 확진자 1과 동일병실 노출(B의료기관) ․5.29 중국 CDC MERS 확진
11     (여, 79세)   5.29      5.15~17 확진자 1과 동일병동(B의료기관)
12     (여, 49세)   5.29      5.15~17 확진자 1과 동일병동(B의료기관)
13     (남, 49세)   5.29      5.15~17 확진자 1과 동일병동(B의료기관)
14     (남, 35세)   5.30      5.15~17 확진자 1과 동일 병동(B의료기관)
15     (남, 35세)   5.30      5.15~17 확진자 1과 동일 병동 환자 아들(B의료기관)
16     (남, 40세)   5.31      5.15~17 확진자 1과 동일 병동(B의료기관)
17     (남, 45세)   5.31      5.15~16 확진자 1과 동일 병동 환자 아들(B의료기관)
18     (여, 77세)   5.31      5.15~16 확진자 1과 동일 병동(B의료기관)
19     (남, 60세)   6.1        5.16~17 확진자 1과 동일 병동 환자 보호자(B의료기관)
20     (남, 40세)   6.1        5.15~17 확진자 1과 동일 병동 환자 (B의료기관)
21     (여, 59세)   6.1        5.15~17 확진자 1과 동일 병동 환자 보호자(B의료기관)
22     (여, 39세)   6.1        5.15~17 확진자 1과 동일 병동 환자 보호자(B의료기관)
23     (남, 73세)   6.1        5.28-30 확진자 16과 동일 병실 환자(E의료기관)
24     (남, 78세)   6.1        5.28-30 확진자 16과 동일 병실 환자(E의료기관)
25     (여, 57세)  6.1         5.15~17 확진자 1과 동일 병동 환자(B의료기관) / 사망

26     (남, 43세)   6.2        5.15~17 확진자 1과 동일 병동 환자의 보호자 (B의료기관)

27     (남, 55세)   6.2        5.15~17 확진자 1과 동일 병동 환자(B의료기관)

28     (남, 58세)   6.2        5.15∼17 확진자 1과 동일 병동 환자 배우자(B의료기관)

29     (여, 77세)   6.2        5.15∼17 확진자 1과 동일 병동 환자(B의료기관) 

30     (남, 60세)   6.2        5.22∼28 확진자 16과 동일 병실 환자(F의료기관)

31     (남, 69세)   6.4        5.28~30 확진자 16과 동일 병실 환자(E의료기관) 

32     (남, 54세)   6.4        5.15 확진자 1과 동일 병동 환자 병문안(B의료기관) 

33     (남, 47세)   6.4        5.15 확진자 1과 동일 병동 환자 병문안(B의료기관) 

34     (여, 25세)   6.4        5.15~17 확진자 1 있는 병동 근무, B의료기관 의료진 

35     (남, 38세)   6.4        5.27 확진자 14 확진자 진료, D의료기관 의료진 

36     (남, 82세)  6.4         5.28~30 확진자 16과 동일 병실 환자(E의료기관) / 사망 

37     (남, 45세)   6.5        5.14~27 확진자 1,9,11,12,14과 동일 병동 환자(B의료기관) 

38     (남, 49세)   6.5        5.14~31 확진자 16과 동일 병실 환자 (F의료기관)  

39     (남, 62세)   6.5        5.20~28 확진자 9,11,12,14와 동일 병동 환자 (B의료기관) 

40     (남, 24세)   6.5        5.22~28 확진자 9, 14와 동일 병실 환자 (B의료기관) 

41     (여, 70세)   6.5        5.27 확진자 14가 입원 중인 동일 응급실을 방문한 자 (D의료기관)

*출처: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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