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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모임] 시사모, 미술 갤러리에서 시와 그림을 읽다.

1월 14일(월) 오후 6시 30분, 동구 장동 ‘갤리리 집’에서 시를사랑하는사람들 모임을 가졌습니다.

한옥을 개조하여 갤러리로 재탄생한 예쁜 공간에서, 그림에 둘러싸여  풍성한 시읽기를 하였습니다.

무등산. 상한 영혼을 위하여, 상처에 대하여, 어디 숨었냐, 사십마넌,  모닥불, 북신, 눈사람, 마지막 할머니와 아무르 강가에서, 당신과 나의 한해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I Listen,

정말 주옥같은 시를 함께 나누는 시간의 질은 깊기만 합니다.

낭송회 후,  갤러리 주인장이며 큐레이터인     님께 그곳에 전시된 사진에 대한 촬영기법과  과정, 사진에 담긴 사연을 들었고,

환경을 주제로 작품활동을 하는 작가 두분의 그림 이야기를 듣는 시간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