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 한국지엠 정상화 나서라”

     한국산업은행이 보유한 글로벌지엠에 대한 특별결의 거부권(비토권)이 10월 16일 끝난다.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지부장 임한택, 아래 지부)는 10월 16일 “문재인 정부는 한국지엠의 장기 발전 전망과 비토권 유지를 위한 새로운 협약체결에 나서라”라고 촉구했다. 노조 한국지엠지부와 한국지엠 30만 일자리 지키기 대책위원회, 금속노조, 민주노총, 김종훈 의원실(민중당)은 10월 16일 국회 정론관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한국지엠‧하청업체 노동자 30만 명을 벼랑 끝으로 내몬 책임이 정부에 있다”라며 이같이 요구했다.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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