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의 영정 앞에 선 어머니 "민주노총과 함께 끝까지 싸울 것" 박경근-이현준 열사 정신계승 공동투쟁 결의대회

▲ 박경근-이현준 열사 정신계승! 다단계 착취구조 분쇄! 마사회 적폐청산과 책임자 처벌! 공동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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